MORE NEWS
-
의령군, 제56주년 지구의 날 기념 소등행사 동참
의령군, 제56주년 지구의 날 기념 소등행사 동참 (의령군 제공)
[knews25] 지구의 날은 지구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전 세계적으로 공유하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로 우리나라는 2009년부터 매년 4월 22일이 포함된 기간을 ‘기후변화주간’ 으로 지정해 전국적으로 소등행사 및 다양한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소등행사는 오후 8시부터 10분간 진행됐으며 군청을 비롯한 공공기관과 주요 공공시설 등을 중심으로 실내·외 조명을 일제히 소등했다.또한 공동주택과 일반 가정에서도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사전 온·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해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특히 올해는 탄소중립 생활 실천 확산을 위해 소등행사와 연계한 에너지 절약 홍보를 병행하고 일상 속 작은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등 군민 공감대 형성에 중점을 두었다.군 관계자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소등행사에 적극 동참해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다시 한 번 인식하고 생활 속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 실천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탄소중립 실천정책과 캠페인을 통해 군민과 함께하는 기후행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7
-
의령군, 공동주택 집중안전점검 실시
의령군, 공동주택 집중안전점검 실시 (의령군 제공)
[knews25] 의령군은 24일 관내 주요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공동주택의 잠재적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이번 점검을 추진했다.이날 점검에는 오태완 군수를 비롯해 공무원과 건축사, 전기·소방기술자 등으로 구성된 민관합동점검반이 참여해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점검을 실시했으며 현장을 직접 찾아 점검 전반을 총괄하고 시설물 안전 상태를 면밀히 확인했다.주요 점검사항은 △건축물 구조 안전성 △전기·가스·소방시설 관리 상태 △공용부분 유지관리 상태 등이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보수·보강이나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한 경우에는 응급조치 후 신속히 후속 조치를 추진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며 특히 많은 군민이 거주하는 공동주택은 철저한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잠재적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군민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7
-
의령군,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추진
의령군,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추진 (의령군 제공)
[knews25] 의령군은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 으로 정하고 강도 높은 징수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군은 체납고지서 발송과 체납처분 사전 안내, 납부 홍보 등을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차량·카드매출채권·예금·급여·가상자산 등 재산 압류와 공매 처분, 관허사업 제한, 명단 공개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병행할 계획이다.특히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한 차량은 영치 기동팀을 운영해 번호판을 즉시 영치하고 상습·고질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인도명령 후 공매 처분하는 등 강도 높은 징수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다만,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법의 범위 내에서 체납처분을 유예하고 분납을 유도하는 등 맞춤형 징수 방식을 적용한다.아울러 현장조사를 통해 생계형 체납 여부를 확인하고 긴급복지가 필요한 경우 복지서비스와 연계해 실질적인 회복을 지원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체납액 일제정리를 통해 공정한 세정 질서를 확립하고 성실 납세자가 우대받는 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7
-
합천군 대병면, 전입주민 대상 ‘아우름센터 헬스장’ 및 ‘목욕탕’ 이용 지원
합천군 대병면, 전입주민 대상 ‘아우름센터 헬스장’ 및 ‘목욕탕’ 이용 지원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 대병면은 주민자치회와 협력해 전입가구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대병면 전입주민 아우름센터 헬스장 및 목욕탕 지원사업’을 2026년 12월 31일까지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한 농촌 지역 인구 감소 문제에 대응하고 전입 초기 주민들이 지역 생활 환경과 공동체에 자연스럽게 편입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생활밀착형 지원책이다.지원 대상은 타 시·군·구에 1년 이상 거주하다 대병면으로 26년 4월 24일 이후 전입신고를 완료한 가구다.가구당 1명에게 아우름센터 및 목욕탕 1개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혜택을 희망하는 주민은 전입일 기준 당해 연도 내에 대병면사무소 총무담당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화종영 대병면장은 “전입 초기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이번 시책이 주민들의 정착 초기 생활 만족도를 높이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병면만의 차별화된 특화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인구 유입의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고 전했다.하상도 주민자치회장은 “이용 시설들이 기존 주민과 전입 주민 간 자연스러운 교류의 장이 되도록 기대한다”며 “주민자치회 중심의 인구증가 정책 추진을 통해 지역공동체 기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4-27
-
의령군, 경상남도청 서부청사 방문 공공기관 2차 이전 대응 및 현안업무 협의
의령군, 경상남도청 서부청사 방문 공공기관 2차 이전 대응 및 현안업무 협의 (의령군 제공)
[knews25] 의령군은 23일 표주업 부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경상남도 서부청사를 방문해 공공기관 2차 이전 대응과 지역 현안 사업 협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 추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경상남도와의 협력 강화를 통해 우리 군의 유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방문에는 표주업 부군수와 전략사업팀장 등 군 관계자 4명이 참석했으며 경상남도에서는 공공기관이전추진단을 포함한 9개 부서 관계자들과 공공기관 이전 정책 방향과 지역 현안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특히 군은 공공기관 2차 이전 대상이 약 350개 기관에 달하는 가운데, 경상남도가 40개 기관 유치를 목표로 전략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을 확인하고 우리 군 여건에 맞는 실현 가능한 유치 전략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아울러 이번 방문에서는 수자원과, 농업정책과, 스마트농업과, 관광정책과, 남해안과 등 8개 관계 부서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수자원·농업·관광·산림 분야 전반에 걸친 주요 현안 사업을 점검하고 협력 방안을 집중 논의하는 등 실질적인 업무 협의를 진행했다.표주업 부군수는 “공공기관 2차 이전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중요한 기회인 만큼, 지속적인 협의와 전략적 대응을 통해 우리 군에 유리한 여건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경상남도와 긴밀히 협력해 공공기관 유치와 지역 발전을 동시에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7
-
합천군 봉산면, 현장 근로자 안전교육 실시
합천군 봉산면, 현장 근로자 안전교육 실시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 봉산면은 24일 재활용품 선별장에서 환경미화원과 재활용품 선별 관리 기간제 근로자 5명을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현장 근무자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사고 사례를 참고해 사전에 예방해 “사고없는 안전한 봉산면”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의 주요내용은 △산업안전관리법령 및 안전수칙 준수 △가로 청소 시 주행차량 주의 및 시인성 확보 △근골격계 예방을 위한 올바른 중량물 운반법 시범실시 △사고 발생시 즉시 보고체계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봄철 야외작업시 발생하는 미세먼지 대응 수칙과 날카로운 재활용 취급을 위한 안전보호구 착용을 중요성도 강조했다.한편 봉산면은 매월 정기적인 안전 점검의 날을 운영하고 노후 안전장구 교체 등 공공부문 사업장 안전재해 제로화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27
-
율곡면, 면민과 함께하는 청렴 실천 캠페인 실시
율곡면, 면민과 함께하는 청렴 실천 캠페인 실시 (합천군 제공)
[knews25] 율곡면은 24일 율곡면민 건강걷기 행사 후 면민들과 함께 청렴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날 캠페인에서는 면사무소 직원들과 면민들이 함께 ‘부패는 NO 청렴은 YES'라는 구호를 외치며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주민들에게 청렴의 가치를 일깨우고 각자의 일상에서 청렴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이병걸 율곡면장은 “청렴은 단순히 공직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가 지켜야 할 중요한 가치”며 “이번 캠페인이 지역 사회에 청렴 문화를 더욱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렴 실천을 유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율곡면은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면민과 직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청렴 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6-04-27
-
진주시, ‘제29회 경남장애인생체육대회’ 선전
진주시, ‘제29회 경남장애인생체육대회’ 선전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는 지난 23과 24일 이틀간 함안군과 창녕군에서 열린 ‘제29회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서 33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선전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서 28개 종목 중 26개 종목에 참가한 진주시는 조정과 축구, 줄다리기 등의 단체종목에서 종합 준우승을 차지하면서 3년 연속 순위권에 올랐다.또한 24일 열린 개인종목에서는 진주시 선수단의 우세 종목인 수영과 시각 탁구, 론볼, 보치아 등 종목들이 선전하며 최종 금메달 19개, 은메달 13개, 동메달 17개 등 총 49개의 메달을 최종 획득했다.진주시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우리 선수들이 묵묵히 자신의 실력을 보여준 덕분에 올해도 우수한 성적을 낼 수 있었다”며 “이번 대회 기간에는 진주시와 진주시장애인체육회가 함께 선수단 격려 방문을 실시해 현장에서 선수들을 응원했다. 앞으로도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7
-
함양군, ‘Y-FARM EXPO’서 귀농귀촌 홍보 호응
함양군, ‘Y-FARM EXPO’서 귀농귀촌 홍보 호응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은 지난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귀농귀촌 유치를 위한 Y-FARM EXPO'에 참가해 귀농귀촌인연합회 및 귀농 출신 가공인들이 생산한 농산물과 가공품을 홍보·판매했다.이번 행사는 연합뉴스 주관으로 △기관홍보관 △귀농귀촌관 △스마트농업관 △자녀교육·진로관 △Y-FARM MALL △메인 무대 및 체험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함양군은 현장에서 귀농귀촌인들의 실질적인 성공 모델을 제시하며 도시민들에게 귀농귀촌의 매력을 알리고 유도하는 상담과 농산물 홍보·판매 활동을 전개했다.함양으로 귀농귀촌한 선배 귀농귀촌인들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과 농식품을 선보였고 이를 체험하며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들에게 안정적 정착과 성공적인 농업경영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했다.특히 귀농귀촌 상담 부스에서는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의 유튜브 영상을 통해 교육 현장의 신뢰도를 높였고 선배 귀농귀촌인들의 현장 지도로 이어졌다.상담을 받은 방문객들은 “농촌 생활에 꼭 필요한 교육과정으로 구성된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에 입소하겠다”며 입교신청서를 찾기도 했다.또한, 귀촌해 함양에서 공방, 카페, 베이커리 등을 창업한 사례도 소개하며 농촌에서도 청년들에게 다양한 창업 기회가 있다는 점을 확실히 알리는 자리가 됐다.귀농귀촌 홍보 외에도’오르GO 함양‘등 함양군의 관광자원도 홍보해 함양군에 관한 관심을 높였다.이번 박람회에서 가장 큰 성과는 판매 금액이 아닌 청년들이 창업을 통해 꿈을 이룰 기회, 도시에서 느낄 수 없는 여유와 힐링을 만끽할 수 있는 귀농귀촌 최고의 지역이 함양군이라는 것을 알렸다는 것이다.박람회에 참석한 귀농이야기 대표는 “도시에서의 지치고 각박한 생활은 힘들었지만, 함양군의 품에 안기면서 농업 경영과 농식품 가공을 통해 성장할 수 있었다.그 동안의 지원 덕분에 귀농인으로서 안정적인 삶을 구축했고 이제는 귀농귀촌 활동에 앞장설 기회를 얻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군 관계자는 “함양군은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곳이자, 청년들이 귀농귀촌하기 좋은 곳이다.함양군 귀농귀촌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유튜브 채널’함양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를 구독하고’좋아요‘를 눌러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홍보했다.
2026-04-27
-
진주시민축구단, K4리그 7연승 기록
진주시민축구단, K4리그 7연승 기록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민축구단은 2026 K4리그 8라운드 남양주시민축구단과의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하며 리그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이번 승리로 진주는 구단 역사상 최다 연승 기록인 7연승과 동률을 이루게 됐다.원정 경기에 나선 진주시민축구단은 경기 초반부터 전방 압박과 측면 공격을 중심으로 경기를 운영하며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했다.미드필드 지역에서 양 팀 간 공방이 이어진 가운데, 전반전은 득점 없이 0-0으로 마무리됐다.진주시민축구단은 후반 시작과 함께 공격수 오세이를 투입하며 공격 전개에 변화를 줬다.후반 23분, 오세이는 역습 상황에서 수비와의 경합을 이겨낸 뒤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이것이 그대로 결승골이 됐다.경기 막판 상대의 공세가 거셌으나 골키퍼 김희수의 선방과 수비진의 방어로 실점없이 경기를 마무리하며 1-0 승리를 확정지었다.팀 최다 연승 기록인 7연승을 넘어 새로운 기록 경신에 도전하는 진주시민축구단은 오는 5월 3일 오후 4시, 세종SA축구단을 진주종합경기장으로 불러들여 2026 K4리그 9라운드를 치른다.이어 이틀 뒤 5일 어린이날 오후 3시에는 진주종합경기장에서 함안군민축구단을 상대로 신설된 K3, K4챔피언십 1라운드 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2026-04-27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