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람객을 위한 휴룸 오픈, 경산시립박물관의 또 다른 명소로 인기
2026-11-07 07:26:41
-
- 청도군 금천면, 주민이 함께 만든 건강한 변화…2026년 건강마을 성과대회 성황리 개최
- 문경시, 가을철 유관기관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 문경시, 국토교통부 지역개발사업 선정, 국비 112억원 확보
- 새마을문고 고령군지부, 제46회 고령군민 독서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 고령FC-U18 축구단 위원장, 고령군 아동들에게 따뜻한 선물... 아동용 잠옷 1,000벌 기탁
- 새마을후원회, 군위읍 오곡리 경로당 환경정비 봉사
- 군위축협, 교육발전기금 이천만원 기탁
- 군위의 4년을 채울 약속, 군민의 눈높이로 다듬다
- 군위군,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 및 산림재난대응단 발대식 개최
MORE NEWS
-
상주시, 매월‘무비데이’운영으로 직원 문화복지 증진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knews25] 상주시는 직원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복지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매월 ‘문화가 있는 날’에 맞춰 직원 대상 무비데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무비데이는 업무로 바쁜 직원들에게 일상 속 문화생활을 즐길 기회를 제공하고 영화 관람을 통해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재충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매월 정기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직원들이 영화라는 친숙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공감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해 보다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에도 의미가 있다.행사에 참석한 한 직원은 “상주에서 다시 영화를 볼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이런 직원 복지가 계속해서 이어졌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무비데이가 직원들에게 일상 속 작은 여유가 되고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29
-
상주시 이수현 주무관, 행안부 AI챔피언 블루 인증
상주시 이수현 주무관, 행안부 AI챔피언 블루 인증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 화서면에서는 이수현 주무관이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하는 ‘AI 챔피언’인증에서 그린에 이어 블루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지난해 10월 30일 기획예산실 김귀연 행정정보팀장에 이어 상주시에서 두 번째로 배출된 AI 챔피언으로 공직사회 내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입증한 성과다.‘AI 챔피언’은 AI 와 데이터로 공공행정의 문제를 직접 해결할 수 있는 실무 인재를 인증하는 제도로 블루 등급은 AI 서비스를 직접 개발·구현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공무원에게 주어진다.2025년부터 올해 9월 1일까지 전국의 인증자는 1450여명으로 공공부문 전체 종사자 약 100만명 중 상위 0.2%에 해당하는 AI 활용 선도그룹으로 평가된다.이수현 주무관은 AI 인증에 그치지 않고 토목 설계 자동화 프로그램 ‘토목 AX’를 자체 개발해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2026년 공공 AI 대전환 챌린지에 도전하고 있다.‘토목 AX’는 소규모 공사의 설계를 자동화하고 본청의 설계용역 성과품 검토에도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실제 설계에 활용됐으며 현재까지 타 기관 11곳에서 관련 문의가 이어지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향후 이용 확산에 따른 행정 추진의 효율성 제고와 예산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반복적인 행정업무에 AI 를 적극 활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현장 실무에 AI 를 접목할 수 있는 전문 인재 양성 및 지속적인 직원 역량 강화 지원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혁신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9
-
외남면, 찾아가는 그냥드림사업 추진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knews25] 상주시 종합사회복지관과 외남면은 10월 28일 외남면행정복지센터 면민회관에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그냥드림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거리나 교통 여건 등으로 복지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서는 주민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고 생활 속 어려움과 복지 욕구를 살피는 상담을 함께 진행했다.특히 단순한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추가적인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해 긴급복지지원 등 공적지원 및 지역사회 복지서비스와 연계함으로써 실질적인 생활 안정을 도모했다.이현균 외남면장은 “이번 사업이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작은 힘과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 한 분 한 분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이 소외되지 않도록 찾아가는 복지행정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9
-
상주영웅시대, 상주시장학회 장학금 기탁
상주영웅시대, 상주시장학회 장학금 기탁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영웅시대는 28일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장학금 100만원을 상주시장학회에 기탁했다.상주영웅시대는 올해 1월에도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상주영웅시대 측은 “상주시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육성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뜻을 모아 기탁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기탁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뜻이 지역 학생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9
-
중동면 ‘행복나눔곳간’에 따뜻한 나눔 이어져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knews25] 중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의영 위원장은 10월 28일 오전 10시경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30롤 화장지 20세트를 중동면 ‘행복나눔곳간’에 기탁했다.김의영 위원장은 중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이자 오상1리 이장으로 활동하며 평소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이번에 기탁한 화장지는 중동면 ‘행복나눔곳간’을 통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김의영 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중동면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박천수 중동면장은 “평소 지역사회를 위해 앞장서 주시는 김의영 위원장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을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고 행복나눔곳간을 중심으로 지역 내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9
-
상주시, ‘상주포도’ 지리적표시 등록 추진 본격화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knews25] 상주시는 10월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포도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상주포도’지리적표시 등록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안재민 상주시장을 비롯해 NH농협은행 상주시지부장, 지역 및 품목농협 조합장, 포도 생산자단체 대표 등 관계자 25명 가량이 참석한 가운데 지리적표시 등록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지리적표시제는 농산물의 품질과 명성 등이 특정 지역의 지리적 특성에 기인하는 경우 해당 지역에서 생산된 특산품임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제도이며 체계적인 품질관리를 통해 상주포도의 명성을 되찾고 국내외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상주시는 이번 지리적표시 등록을 통해 ‘상주포도’명칭의 무분별한 사용을 방지하고 생산부터 유통까지 체계적인 품질관리 기반을 구축해 소비자 신뢰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생산 농가의 자발적인 품질관리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 농협 및 생산자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상주포도의 품질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여 나갈 계획이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상주포도는 지역 농업을 대표하는 핵심 품목으로 우수한 품질과 명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켜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리적표시 등록을 통해 상주포도의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가 소득 증대와 포도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10-29
-
시민의 손으로 직접 조례를 만드세요
시민의 손으로 직접 조례를 만드세요 (문경시 제공)
[knews25] 문경시의회는 주민의 직접참여를 보장하고 지방자치행정의 민주성과 책임성을 제고하기 위해 ‘지방자치법’및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시민이 직접 지방의회에 조례의 제정, 개정, 폐지를 청구할 수 있는 ‘주민조례발안제도’의 홍보를 시행한다.청구 가능한 주요 대상은 지방자치단체의 사무 범위에 속하는 사항으로 △지방세·사용료·수수료·부과금의 부과·징수 또는 감면,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의 체결·이행, △행정기구의 설치·변경에 관한 사항 등을 제외하고 주민의 복리증진과 직결되는 사안이 포함된다.2026년 기준 문경시의 주민조례 청구 서명 요건 수는 1180명으로 18세 이상 선거권을 가진 문경시민이라면 누구나 뜻을 모아 조례안을 발안할 수 있다.청구 방법은 대표자가 조례안을 작성해 문경시의회에 청구인 명부 발급을 신청한 후 서명 요건 이상의 서명을 받아 청구서와 함께 제출하거나 정부의 ‘주민e직접’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서명과 청구 과정을 진행할 수 있다.문경시의회는 해당 제도에 대해 시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의회 홈페이지 및 SNS 등을 통한 홍보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안내 리플릿·포스터를 배포해 홍보를 이어갈 방침이다.문경시의회 서정식 의장은 “우리 시에 꼭 필요한 조례가 시민들의 손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10-29
-
시설재배농가 대상 한시적 농업미생물 2배 증량
포장 미생물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시설재배농가의 안정적인 작물 재배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11월부터 2027년 2월까지 농업미생물을 기존 공급량의 2배까지 희망농가에 한해 한시적으로 확대 공급한다.이번 증량공급은 겨울철에도 지속적으로 작물을 재배하는 시설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추진하며 증량공급을 희망하는 농가는 농업미생물관 상시 근무자에게 신청하면 기존 면적별 공급 기준의 2배까지 공급받을 수 있다.공급 미생물은 혼합균, 광합성균, 기능성 토착미생물 SJ07이다.신규로 미생물을 공급받고자 하는 농가는 매주 월, 화, 목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본인이 직접 농업미생물관을 방문해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와 신분증을 제출하면 공급받을 수 있으며 기존 농가는 상시직원에게 문의하면 된다.기타 문의사항은 농업미생물 2관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6-10-29
-
모동면 적십자봉사회 ‘행복한 빨래터’ 운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knews25] 상주시 모동면 적십자봉사회에서는 10월 28일 8시부터 서상주농협 APC 앞마당에서 관내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 15가구를 대상으로 ‘행복한 빨래터’ 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에서는 모동면 적십자봉사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무거운 이불과 의류를 직접 세탁하기 어려운 독거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가정을 방문하고 세탁물 수거부터 세탁·건조·배송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했다.이진복 모동면 적십자봉사회 회장은 “이동세탁서비스를 통해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가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려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준홍 모동면장은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봉사활동에 힘써주신 적십자봉사회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면민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9
-
2026 대구 독립운동역사의 길 걷기대회 행사 개최
포스터 (대구광역시 제공)
[knews25] 광복회 대구광역시지부는 10월 31일 오전9시 국립신암선열공원을 출발해 조양회관까지 3.8km를 걸으며 대구의 독립운동사를 되새기는 ‘2026 대구 독립운동 역사의 길 걷기대회’행사를 가진다.참가자들은 이날 먼저 국립신암선열공원 단충사에 헌화, 분향한 후 우대현 지부장의 대회 개회 선포로 걷기에 나선다.지난 2022년부터 시작돼 올해 5회째를 맞은 이날 행사에서는 우대현 지부장과 김종술 대구지방보훈청장, 한기봉 대구시 복지정책과장이 광복회원들과 중·고·대학생, 대구시민 등 200명과 함께 조양회관까지 3.8km를 걸으며 대구 독립운동사의 의미를 되돌아본다.이날 걷는 3.8km는 1919년 3월 8일 대구 서문시장~옛 달성군청까지 이어진 독립만세 시위 행진을 상징화한 거리이다.3개조로 편성된 행사 참가자들은 이날 신암선열공원을 출발한 뒤 금호강변을 따라 걷는다.3명의 전문해설가의 대구 독립운동 관련 설명을 들으면서 아양폭포에서 잠깐 휴식을 취하고 해맞이공원에서는 독립운동 관련 공연 및 역사자료 전시 관람 그리고 먹거리체험의 시간도 갖는다.특히 이날 선보이는 공연은 올 8월 1일 ‘독립·호국·민주’ 주제로 대구보훈청이 주최한 ‘제11회 청소년 역사테마 단막극 및 뮤지컬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대구상서고등학교 뮤지컬 동아리 ‘블랙홀’의 연극 ‘붉은 무명천, 잊혀진 이름들’ 이다.이 연극은 강원도 출신 윤희순 여성 의병장에 대한 이야기로 구성되었는데, 한말 최초로 의병을 일으킨 문석봉 의병장을 배출한 대구로서는 남다른 의미를 가질 것으로 보인다.또한 이날 참석자들은 공연을 보면서 대구의 독립운동과 관련된 역사사진 자료와 대구의 독립운동가 자료 전시물을 관람하면서 ‘그때 그 시절’먹거리 체험시간도 보내며 힘들었던 옛 시절로 잠시 시간 여행을 떠나게 된다.참석자들은 도착지인 대구·경북 항일독립운동기념탑에서 광복회 수성구지회 이상수 지회장의 선창에 따라 만세삼창을 외친 뒤 항일독립운동체험학습관으로 이동해 대중음악인인 배재혁 통기타 연주자의 공연으로 행사를 마무리한다.광복회 대구시지부 우대현 지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5회째를 맞은 걷기대회의 의미를 설명하고 “이번 걷기대회를 계기로 나라를 되찾기 위해 희생과 헌신을 아끼지 않으신 선열의 독립운동 정신을 되새기고 우리 모두 선열의 정신을 잊지 않고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10-2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