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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5회 전국체육대회, 대구선수단 결단식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10월 11일부터 10월 19일까지 7일간 경남 김해에서 열리는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출전에 앞서 10월 4일에 선수단의 선전을 다짐하는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결단식에는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 이만규 시의회의장, 강은희 교육감, 박영기 대구시체육회장을 비롯해 각 종목단체회장, 학교장 등 400여명이 참석했으며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도경동·반효진 선수가 선수단 대표로 필승 결의 선서를 했다.
대구시는 지난 대회 종합성적 8위로 최근 중상위권의 좋은 성적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는 49개 종목에 1,542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종합 8위를 목표로 17개 시·도 선수들과 선의의 경쟁을 펼치게 된다.
지난해 전국체육대회에서 창단 첫 동반 우승을 차지한 대구시청 농구단과 배구단은 올해 2연패를, 유도 최인혁, 우슈 유원희는 5연패를, 테니스 장수정, 레슬링 김현우는 대회 4연패에 각각 도전한다.
또한, 파리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한 펜싱 도경동, 근대5종 성승민, 사격 반효진 선수가 출전하며 대구 체육의 미래를 책임질 것으로 기대되는 역도 권대희, 육상 황채원, 체조 구보인 등 꿈나무 학생선수들의 활약도 기대된다.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선수·지도자 모두 열심히 준비한 만큼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기를 바란다”며 “대구시민의 한사람으로서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격려했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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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10일부터 효자로 구간 버스 시장로로 임시 우회 노선 운행
예천군, 10일부터 효자로 구간 버스 시장로로 임시 우회 노선 운행
[knews25] 예천군은 효자로 구간 전선지중화 사업에 따라 해당 구간 노선버스를 오는 10일부터 시장로로 우회 운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우회 운행으로 차고지를 출발해 효자로를 경유하는 도청신도시, 지보, 풍양, 개포, 용궁, 점촌 등 방면 노선버스가 한전삼거리에서 기존 효자로로 운행하는 구간을 시장로로 우회해 예천농협을 거쳐 굴머리 방면으로 운행하게 된다.
전선지중화 사업은 내년 초 완료 예정으로 공사가 완료되기 전까지 영남의원 및 국민은행 앞 버스 승강장은 공사 기간 운영이 중지되며 유풍제유소, 예천한의원 앞 임시 버스 승강장으로 이전 운영한다.
군은 전선지중화 사업 동안 버스 운행 사항을 꼼꼼히 모니터링하고 현수막, sns 등 다양한 홍보를 통해 주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권기성 건설교통과장은 “버스 우회 운행에 대해 주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도록 관리감독에 최선을 다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반영해 버스 운행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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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업기술센터, 임대농기계 운송 서비스 시범운영 시작
예천군 농업기술센터, 임대농기계 운송 서비스 시범운영 시작
[knews25]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10월 1일부터 임대농기계 운송 서비스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
임대농기계 운송 서비스는 농기계 운반이 어려운 농가의 임대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농업인이 원하는 장소로 농기계를 운송하고 작업 후 회수까지 책임지는 서비스로 농가의 적기 영농활동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운송 서비스 대상자는 경작지가 예천에 있는 관내 농업인이며 운송 시간은 사용 전일 오후 4시부터이고 회수 시간은 다음 날 오후 4시까지다.
운송 요금은 거리 제한 없이 농가 부담 편도 1만원, 왕복 2만원이다.
운송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정정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농기계 임대에 불편함이 없도록 효율적인 운영 방법을 마련하고 내년 1월부터 본격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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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문화누리카드 사용으로 더욱 풍요로운 축제 한마당
2024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문화누리카드 사용으로 더욱 풍요로운 축제 한마당
[knews25] 9월 26일부터 10월 6일까지 열흘간 이어지는 2024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서 백종원의 더본존을 포함한 13개 구역 72개 부스에서 문화누리카드로 한시적 결제가 가능하다.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게 제공되며 문화예술, 국내여행, 체육활동 등 최소한의 문화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1인당 연간 13만원을 지원하는 바우처 카드로 삶의 질 향상과 문화 격차 완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가맹점 등록이 완료된 부스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며 카드 소지자는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스티커 부착 여부를 확인 후 사용해야 한다.
올해부터 문화누리카드의 문화예술 체험 분야의 이용률 증가를 위해 각종 축제에 한시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도록 가맹점을 확대, 대상자들이 다양한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편의를 도모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문화누리카드가 안동의 대표 축제인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서 사용 가능함에 따라 문화 소외 계층들이 함께 축제를 즐기고 문화를 누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문화누리카드 이용률 제고와 지역축제의 활성화를 위해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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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knews25] 안동시는 10월 4일 오전 10시 안동탈춤공연장에서 어르신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경의식을 높이고 지역발전에 헌신하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는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 김경도 안동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외빈, 기관단체장,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 어르신 및 포상 수상자와 가족 등 1,4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실버댄스동아리 은물결 팀의 실버스포츠댄스 등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올해 100세를 맞으신 어르신 13명에게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청려장 전달과,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지역발전과 노인복지증진을 위해 공헌하신 유공자 46명에게 표창 및 감사패 수여 등으로 진행됐다.
김동량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우리 지역은 어르신들의 노력으로 경로효친과 장유유서의 전통이 잘 보존된 곳으로 우리 고장을 더욱 빛내기 위해 앞으로도 항상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도 참여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지역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중추적 역할을 해주신 어르신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보내고 오늘 수상자들에게 다시한번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 노인 일자리 확대 및 다양한 복지프로그램 운영으로 어르신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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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새마을회, ‘2024년 새마을지도자 수련대회’ 개최
봉화군 새마을회, ‘2024년 새마을지도자 수련대회’ 개최
[knews25] 봉화군새마을회는 지난 3일 봉화군민회관에서 ‘2024년 새마을지도자 수련대회’를 성황리 개최했다고 밝혔다.
매년 송이축제 기간에 개최되는 수련대회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새마을지도자의 사기 증진과 회원 간 화합 분위기 조성을 위해 개최되는 행사이다.
올해 행사는 박현국 봉화군수를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과 새마을지도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5세 이하 청년들로 구성된 ‘봉화군청년새마을연대’발대식을 시작으로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지도자 표창, 지도자 단합 체육대회 및 장기자랑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최기영 회장은 “오늘 행사가 회원 간의 화합과 봉사정신 재충전을 위한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한 새마을운동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항상 다양한 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군정에 적극 협력해주시는 새마을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나눔과 봉사의 새마을정신으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지속적인 활동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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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해성병원 소아청소년과 매주 금요일 연장진료로 편의 제공
봉화해성병원 소아청소년과 매주 금요일 연장진료로 편의 제공
[knews25] 봉화해성병원 소아청소년과는 10월 4일부터 매주 금요일 3시간 연장 진료를 실시한다.
이번 연장 진료는 진료시간을 맞추기 힘들었던 직장인 부모들의 고충을 덜어주고 진료시간 외 응급실을 이용해야 했던 소아청소년 환자의 진료편의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봉화해성병원 소아청소년과는 평일 아침 8시 40분부터 오후 5시 20분까지, 토요일은 격주 오전 진료를 하고 있었으나 이번 연장진료를 통해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20분까지 진료실을 운영한다.
직장인 부모를 둔 아이들이 일과시간 이후 편안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된다.
한편 봉화해성병원 소아청소년과는 본관 2층에 49평 규모로 외래 진료실, 처치실, 대기실, 입원실을 갖추고 환자 감시장치 등 31종 장비를 구비해 쾌적한 환경에서 소아청소년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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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폐건전지 집중수거 캠페인 운영
청송군, 폐건전지 집중수거 캠페인 운영
[knews25] 청송군은 환경오염 예방과 금속자원의 재활용을 위해 10월 2일부터 11월까지 약 두 달간 ‘폐건전지 집중수거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가정에서 버려지는 폐건전지를 분리수거해, 유해물질로 인한 환경오염을 줄이고 폐건전지에 포함된 금속자원을 회수해 재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관내 초·중·고등학교에서도 가정통신문을 발송해 가정 내 폐건전지 수거를 독려할 계획이며 각 학교에서 수거한 폐건전지는 군청이 직접 회수한다.
공동주택이나 단독주택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폐건전지를 폐건전지 전용 수거함에 분리 배출하거나, 가까운 읍·면사무소에서 새 건전지로 교환할 수 있다.
교환기준은 폐건진지 10개 당 새 건전지 1set로 바꿀 수 있으며 산화은전지의 경우 20개당 새건전지 1set로 교환가능하다.
폐건전지는 수은, 니켈, 아연, 카드뮴 등 유해물질이 함유되어 있어 일반쓰레기와 함께 처리하게 되면 카드뮴, 수은 등 유해물질로 인해 대기, 토양, 수질 오염이 유발될 수 있고 인체에 해를 끼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분리배출 해야 한다.
이렇게 수거된 폐건전지는 공정 과정을 거쳐 산화은전지, 니켈카드뮴전지, 니켈수소전지, 리튬 1차 전지, 리튬이온·폴리머전지, 망간·알칼리전지 제품으로 재생산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가정 내 방치된 폐건전지를 모아 새 건전지로 교환하시고 친환경 운동에도 동참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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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철도 고령역유치위원회 위촉식 개최
달빛철도 고령역유치위원회 위촉식 개최
[knews25] 고령군은 10월 2일 오후 2시 고령군청 대가야홀에서 군의회를 비롯해 사회단체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달빛철도 고령역유치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달빛철도 고령역유치위원장으로 위촉된 이상용 위원장은 대규모 국가사업인 달빛철도 건설사업을 통해 고령군이 영남과 호남의 인적·물적 교류를 촉진시키고 더 나아가 남부경제권 구축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후손 대대로 필요한 곳에 고령역이 유치될 수 있도록 위원회 차원에서 지원하기로 뜻을 모았다.
오늘 첫 출발을 시작한 달빛철도 고령역유치위원회는 내부적으로는 고령역 유치 당위성을 홍보하고 외부적으로는 행정과 협력해 유치를 위한 공식절차에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고령군은 달빛철도 고령역 유치를 통해 4대 산업물류 SOC의 연결거점을 마련하고 경북-대구권 메가시티의 배후도시 도약으로 영호남 내륙권 산업물류와 광역교통망 거점 인프라 구축이 기대된다.
또한 고령역은 도시 공간구조의 재편과 함께 대중교통체계를 변화시키고 대도시 생활권 확대를 통해 생활인구 유입은 물론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
고령군은 달빛철도 건설을 위한 특별법 기본방향의 내용처럼 국토의 균형발전과 더불어 지역화합과 상생발전을 위해 위원회에서 힘을 모아 주길 당부했고 이번 위원회를 통해 군민 모두가 대립과 갈등을 녹이고 화합과 통합을 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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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하회선유줄불놀이 안전·편안한 관광 여건 조성에 총력
안동시, 하회선유줄불놀이 안전·편안한 관광 여건 조성에 총력
[knews25] 안동시는 오는 5일 개최될 하회선유줄불놀이 행사에 안전요원과 셔틀버스 및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대폭 확충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대응책을 강구한다.
부시장을 중심으로 부서별 역할을 분담해 도청부터 만송정까지 거점별 담당자를 배치해 관광 안내, 보행 및 차량 교통안전을 지원한다.
또한, 협소한 진입로를 통해 행사 후 일시에 퇴장하는 많은 관광객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셔틀버스 차량을 16대 증차한다.
또한, 대규모 인원 밀집에 따라 여성 전용 화장실을 포함한 임시 화장실 4동도 추가 배치한다.
관광객이 응급진료소와 화장실 위치, 입·퇴장 동선 등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안내문도 제작해 현장 배포한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관광객 안전을 위해 추락, 낙상 방지 등을 위한 안전선을 설치하고 야간 취약지대에는 조명시설도 구축한다.
각종 사고를 현장에서 사전 방지,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경비 인력 추가 투입과 함께 경찰 40명, 의료진, 소방 등 총 160여명의 안전요원 인력을 근무 배치한다.
행사에 앞서 5일 오전 11시 안동시 부시장 주재로 전 근무요원이 시청에 집결해 근무 수칙을 공유한다.
근무복장 확인, 관광 안내사항 숙지, 각종 안전사고 예방 지침 등을 최종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당일 부시장이 현장 근무인력을 직접 지휘하며 하회마을 입장부터 퇴장까지 관광객의 안전한 이동과 불편 없는 안전한 관광 여건 조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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