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남몰래 선행 이종윤씨 울릉 발전 고향사랑 기부 훈훈
남몰래 선행 이종윤씨 울릉 발전 고향사랑 기부 훈훈
[knews25] 이종윤 전 양구경찰서장이 고향인 울릉에 고향 사랑 기부금을 전달했다.
울릉군에 따르면 이 전서장은 지난 8월 21일 군에 고향사랑기부제 최고 한도액인 500만원을 남몰래 기부했다.
울릉군 북면 현포출신인 이 전서장은 울릉종합고와 영동대 부동산 컨설팅학과를 졸업, 1978년 순경으로 경찰에 입문했으며 경찰청 경비 1담당, 본청 경비 APEC 기획단, 본청 대테러센터 치안상황실장, 양구서장, 춘천 강원지방경찰청 정보화 장비 담당 등을 역임했으며퇴직 후 대구에서 센타투어여행사, 한국관광협동조합 등 여행업에 종사하다, 현재는 대구 북구 시니어클럽 시니어치안지킴이사업을 통해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근무하고 있다.
이종윤 전서장은 "기부하는 즐거움과 행복을 더 많은 사람과 나누고 싶다"라며 "기부를 통해 내 고향의 이웃들이 행복하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님한권 군수는 "이종윤 전 양구경찰서장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고향을 잊지 않고 사랑하는 그 마음을 새겨 기부금이 살기 좋은 울릉을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지난해 도입된 고향사랑기부제는 주민등록 주소지 외에 태어난 곳은 물론, 학업·근무·여행 등을 통해 관계를 맺은 ‘제2의 고향’ 등에 기부하면 지자체가 기부금을 주민복지증진 등에 사용하고 기부자에게는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이다.
울릉군의 고향사랑기부제 주요 답례품으로는 오징어, 명이절임, 울릉사랑상품권, 돌미역 등 이 있다.
기부를 원하는 개인은 통합 정보시스템인 ‘고향사랑e음’또는 전국 농협창구에서 기부할 수 있다.
2024-09-30
-
고령군보건소 ‘인구보건복지협회 아가사랑후원회 후원금’ 전달
고령군보건소 ‘인구보건복지협회 아가사랑후원회 후원금’ 전달
[knews25] 고령군보건소는 인구보건복지협회 주관 아가사랑후원회 후원금을 30일 고령군보건소에서 선천성 심장기형을 앓고 있는 관내 환아에게 후원증서와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 대상자로 선정된 백 군은 다자녀 가족의 자녀로서 이중입구심실 및 선천성 삼천판협착 등으로 인해 지속적인 관찰과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고령군보건소에서 치료비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자 후원 대상자로 적극 추천해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가 아가사랑후원금을 전달했다.
아가사랑후원금은 인구보건복지협회에서 임직원 및 회원들의 후원회비와 모금함을 통해 조성된 기금으로 매년 저소득층 지적장애아, 미숙아, 소아암 및 희귀 난치성 질환아, 난임 가정 등에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는 사업으로 1999년부터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보건소장은 아가사랑후원금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아에게 질병 치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행복한 양육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30
-
영호남 시도지사-국회의원, 상생협력 방안 논의를 위해 한자리에 모여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는 9월 30일 서울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영호남 8개 시도 지역구 국회의원들을 초청해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영호남 8개 시도지사와 국회의원들이 한자리에 모인 첫 행사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을 대신해 참석한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영호남 8개 시도지사와 시도당 위원장 등이 참석해 시도별 현안과 공동협력 과제를 논의했다.
시도별 입법 현안은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특별법 제정, △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 제정, △대구경북통합신공항 특별법 개정, △인공지능산업 육성법 개정, △법인 본사 이전 감면 조건 완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 △전북 대도시권 포함 대도시권 광역교통 특별법 개정, △전남특별자치도 특별법 제정, △비수도권 민간투자활성화 특별법 제정 등 16건으로 향후 국회 논의 과정에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대구시는 전국 최초 민·군 공항 통합이전 사례인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 사업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민·군 공항 통합시공과 민항 토지 조기 보상 등의 내용이 담긴 신공항 특별법 개정 및 예타 면제, 취수지역에 대한 특별지원 등을 포함한 낙동강 취수원 다변화 특별법 제정에 대해 국회의원들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건의했다.
안건 논의 후 수도권에 대응하는 남부권 성장거점을 위한 영호남 시도지사-국회의원 공동결의문을 채택했다.
공동결의문에는 영호남이 주도하는 자치분권 확대, 국토 균형발전을 통해 수도권과 지방이 함께 성장하는 진정한 지방시대를 만들어가야 하며 이를 위해 △지방 중심의 균형발전을 정부 정책기조에 우선 반영하고 △중앙정부 권한이양과 자치재정권 확대, △지역균형발전과 투자유치 확대를 위한 정부 세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 △영호남 시도 균형발전과제 및 입법 현안, 국비 확보에 함께 협력해 나간다는 내용을 담았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지역 발전을 위한 현안에 의원님들의 전폭적인 지원을 당부드리며 영호남이 하나가 된 오늘 이 자리가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이 재도약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9-30
-
군위향교 석전대제 및 기로연 개최
군위향교 석전대제 및 기로연 개최
[knews25] 군위향교는 지난 28일 공자탄생 2575주년을 맞아 지역내 유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위향교 명륜당에서 공자를 비롯한 선현을 추모하고 공적을 기리기 위한 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석전대제는 1986년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돼 공자를 비롯한 선성과 선현들의 제사를 지내는 의식으로 문묘에 배향된 옛 성현들의 학문과 덕행을 기리고 배우기 위한 전통의식 행사이다.
석전대제의 예례는 홀기에 의해 진행되고 국조오례의 규격을 원형으로 하고 있으며 초헌관이 향을 피우고 폐백을 올리는 전폐례를 시작으로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음복수조례, 철변두, 망료례 등의 순으로 거행한다.
대제가 끝난 후, 군위향교는 유림 및 지역 어르신 100여명을 모시고 어르신들의 회포를 풀고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기로연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진열 군위군수는 “석전대제와 기로연은 과거부터 이어진 유교문화의 산물이자 우리민족 정신의 근본이니 오늘 배운 예의 실천과 충효 사상이 지역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향교는 유학에 공헌한 이들을 기리기 위한 제사를 지내는 유학의 상징적인 장소로 고려시대에서 조선시대까지 지방교육기관으로 고을의 풍속을 단속하는 역할을 했으며 군위향교는 1470년에 창건돼 대구광역시 문화유산자료로 지정 관리되고 있다.
2024-09-30
-
영덕군, 2024년 역사·문화유산 학술 세미나 개최
영덕군, 2024년 역사·문화유산 학술 세미나 개최
[knews25] 영덕군은 지역의 소중한 유산인 ‘영덕 영해장터거리 근대역사문화공간’의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10월 3일 오후 2시 영해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학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영덕군은 지역의 역사·문화 유산에 대한 가치를 발굴하고 이를 널리 알리기 위해 2023년부터 학술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학술 세미나는 2019년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된 ‘영덕 영해장터거리 근대역사문화공간’을 주제로 ‘영해부의 역사와 지역적 정체성’, ‘영해읍성의 역사적 변천’, ‘근대 영해장터거리의 형성과 건축 특성’ 이라는 학술 발표를 통해 당시 역사와 건축양식을 이해하고 그 가치를 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특히 이번 학술 세미나는 같은 날 오후 6시부터 ‘영덕 영해장터거리 근대역사문화공간’ 이 있던 1924년 당시의 영해면 성내리 일대를 구현한 ‘영덕 문화유산 야행’ 축제가 함께 개최돼 그 의미와 즐거움을 배가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는 현세대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미래 세대에게 자존감을 전하는 근본적인 삶의 가치”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지역의 역사·문화 유산의 가치를 발굴하고 재조명함으로써 군민께서 이를 함께 공유하고 활용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9-30
-
2024년 유네스코 지정유산 국제학술대회 안동 개최
2024년 유네스코 지정유산 국제학술대회 안동 개최
[knews25] 안동시와 한국국학진흥원은 오는 10월 16일부터 10월 18일까지 유네스코 지정유산 국제학술대회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유네스코 지정유산 정책: 범주를 넘어 통합으로’ 이란 주제로 유네스코 3대 분야의 보호, 접근, 활용 현황에 대한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통합적인 시각에서 실무적 접근 방안을 고민해 보는 자리다.
‘유네스코 지정유산’은 유네스코에서 인류가 함께 보존해야 할 귀중한 유산을 세계유산, 세계기록유산,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나눠 등재하고 보호하는 제도다.
안동은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만큼 다양한 형태의 문화유산을 보유한 도시이며 특히 ‘하회마을’은 유네스코 지정유산에 모두 등재된 곳으로 세계에서 그 유래를 찾기 힘든 살아있는 박물관이다.
이번 학술대회는 안동 하회마을의 이러한 특징적 성과를 주목하면서 유네스코 3대 분야의 ‘통합적 관점’에 대한 사례연구와 실천적 전략을 제시하고 나아가 향후 유네스코 정책에 주요한 연구 대상으로서 역할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장이다.
심도 있고 다채로운 논의를 위해 16개국 17명의 지정유산 전문가가 참여하며 국내의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및 관계 전문기관에서도 9명의 연사가 참여한다.
각 전문가들은 통합적 관리의 접근법부터 관련 정책, 각 나라의 사례들, 미래 전략에 대해 발표·토론할 예정이다.
학술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지역위원회, 유네스코 한국위원회가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유네스코 세계유산국제해석설명센터, 유네스코 아태무형유산센터,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가 후원으로 참여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유네스코 3대 분야의 지정유산을 모두 보유한 안동시가 세계유산도시로서의 선도적 역할을 위해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게 됐다.
이번 학술대회로 국내외 문화유산의 보존·관리에 대한 새로운 전략이 제시돼 유산 정책의 방향성 설정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지금까지 제대로 논의된 적 없었던 이례적인 학술대회로 관련 전문가, 전공자, 학생 및 지역민이 적극 참여해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4-09-30
-
제12회 울진 관광 사진 전국공모전 개최
제12회 울진 관광 사진 전국공모전 개최
[knews25] 울진군과 한국사진작가협회 울진지부는 오는 1일부터 31일까지 관광자원 및 평해단오제를 적극 홍보하기 위해‘제12회 울진 관광 및 평해단오제 사진 전국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주제는 ‘대한민국의 숨’ 이 담긴 관광지와 울진군의 대표적 민속축제인 평해단오제이며 공모전을 통해 울진의 다양한 관광명소를 발굴하고 단오제만의 차별화된 볼거리를 널리 알려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 마케팅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접수기간은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며 심사일시는 11월 9일 심사 발표는 11월 11일에서 13일 사이에 진행될 예정이다.
시상금은 울진 관광 및 평해단오제 각 분야 금상 200만원, 은상 100만원, 동상 50만원, 입선 15만원이 지급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공모전에 개성 있는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길 바라며 이를 통해 울진의 아름다움을 재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좋은 추억을 가질 수 있는 울진군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30
-
울진군, 풍성한 10월 기획공연 개최
울진군, 풍성한 10월 기획공연 개최
[knews25] 울진군은 다가오는 가을‘10월 문화의 날’을 맞이해 다채로운 기획공연을 개최한다.
울진문화예술회관에서는 예술경영지원센터에서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후원하는 ‘지역맞춤형 중소규모 콘텐츠 유통사업’ 공모 선정 공연 ‘렛미플라이’ 가 10월 4일 5일 어린이 뮤지컬‘깃털피리’ 가 10월 19일 개최된다.
‘렛미플라이’는 시간여행이라는 판타지 소재를 생동감 있는 연출을 통해 풀어내며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며 ‘깃털피리’는 동물 캐릭터들과 다양한 인형들이 등장해 어린이에게 가족과 친구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가족 단위의 뮤지컬로 진한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공연이다.
또한 연호문화센터에서는 기획공연 ‘3팀3색 가을콘서트’ 가 15일 저녁 7시 30분에 개최되며 울진의 대표 클래식 팀 ‘라파트리오’, 혼성 5인조 아카펠라 그룹 ‘엑시트’, 정통 재즈밴드‘연관호 퀸텟’ 3팀의 공연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라파트리오’ 와 ‘연관호 퀸텟’은 피아노,플롯,콘트라베이스, 첼로 등여러 악기를 이용해 클래식,재즈를 비롯한 팝, 가요 등 다양한 장르를 색다른 편곡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며 ‘엑시트’ 공연은 드라마 도깨비 ost‘Beautiful’, 뉴진스 ‘Ditto’, 디즈니와 퀸 메들리 등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은 노래들을 신선한 아카펠라 음악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기존 예매 사이트를 통해 렛미플라이 예매 가능하며 오는 10월 1일 10시부터 깃털피리와 3팀3색 콘서트 예매가 진행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10월 풍성한 문화공연 개최로 군민들에게 감동과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9-30
-
동해선 연말 개통 예정, 10월까지 시험 운행
동해선 연말 개통 예정, 10월까지 시험 운행
[knews25] 울진군은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에서 오는 12월 동해선 철도 개통을 목표로 시설물 검증을 위한 시험 운행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해선 시험운행은 경북 포항에서 강원도 동해까지 172.8km 전철화사업 시행 구간으로 시험운행 열차는 KTX-이음, ITX-마음 등을 투입해 운행중이며 이번 시험운행으로 노선의 신호계열, 통신선로 설비, 주행 시험 등 모든 분야를 10월 말까지 점검할 계획이다.
동해선 열차 운행계획은 11월 중으로 확정될 예정이며 정차역, 운행시간, 운행열차 등 세부적인 사항들도 같이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우선적으로 ITX-마음과 누리로가 운행될 것으로 검토되고 있으며 탑승률과 열차 수요 등을 분석한 후 2026년에 KTX-이음이 투입될 것으로 기대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울진의 첫 철도 개통으로 지역경제뿐만 아니라 관광 및 다양한 분야에서 울진이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 발전의 마중물 역할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30
-
제51회 대가야문화예술제 성료
제51회 대가야문화예술제 성료
[knews25] 고령군 고령문화원은 제51회 대가야문화예술제가 지난 28일 대가야 문화누리 일원에서 성대히 개최됐다고 밝혔다.
대가야문화예술제가 지역의 문화예술제로서 올해 51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예술제는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지역민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대가야문화예술제는 ‘제1회 대가야풍물대축제’, ‘제8회 대가야민속장기대회’, ‘제8회 한국 사진작가협회 회원 작품전시회’ 가 연계행사로 진행되었는데 특히 대가야풍물대축제는 올해 처음 열리는 행사로 각 8개 읍·면들이 참가해 성황리에 마쳤다.
그리고 문화부스운영, 문화상점 모두마켓, 지역 문화단체의 체험부스, 내전 내가 굽기 등 먹을거리와 풍성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마련했다.
저녁 초청공연으로는 가수 더원, 도립국악단, 고령합창단 & 다산미라클합창단 등 다채로운 공연들로 가을밤의 멋진 추억을 선사했다.
신태운 문화원장은 ”특히 1974년 4월 30일 문화원개원 이래 처음으로 2024 제17회 대한민국 문화원상 종합경영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 했으며 전국 232개 문화원 중에서 대한민국 최우수 문화원으로 고령의 문화적 위상을 더 높였으며 이 모든 성과는 사무국 직원의 열정과 군민이 함께 이루어진 값진 성과이며 앞으로 더욱 정진하는 문화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덧붙여 ”행사에 많은 성원과 참여해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드린다“고 했다.
2024-09-3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