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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2026년 을지연습…적 무인기 테러 대응 복합재난 토의 개최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knews25] 포항시는 2026년 을지연습의 하나로 전시 주요현안과제 토의를 개최하고 ‘포항종합운동장 적 무인기 테러에 따른 복합재난 대응방안’을 주제로 민·관·군·경·소방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점검했다.이번 토의는 전시 상황에서 포항종합운동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적 무인기에 의한 테러가 다중이용시설에서 발생하고 이에 따른 대규모 인명피해와 화재, 교통혼잡 등 복합적인 재난으로 확대되는 상황을 가정해 마련했다.다중이용시설 테러가 발생할 경우 초기 대응이 지연되면 인명피해가 급격히 확산될 수 있다.이에 참석자들은 △초동조치 및 상황전파 △인명구조 및 대피 △화재진압 및 현장통제 △민·관·군·경·소방 간 협업체계 구축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또한 군·경의 현장 통제와 테러 대응, 소방의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의료기관의 응급환자 처치와 이송, 포항시의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등 기관별 역할과 협조사항을 구체적으로 점검했다.아울러 실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정보공유와 지휘·통제체계를 확립하는 방안을 다각도로 다뤘다.배용수 포항시 부시장은 “최근 안보환경 변화와 함께 무인기를 활용한 새로운 형태의 위협에 대한 철저한 대비해야 한다”며 “이번 토의를 통해 실제 전시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복합재난에 대한 기관별 대응역량을 점검하고 민·관·군·경·소방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바탕으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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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면 새마을회, 쾌적한 선남면 만들기 위한 환경정비 앞장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news25] 선남면 새마을회는 8월 19일 오전 7시부터 회원 1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버스승강장 17개소와 통행량이 많은 굴다리를 대상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새마을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각 승강장을 찾아 주변에 쌓인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승강장 내·외부의 먼지와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는 한편 물청소를 실시했다.또한 통행량이 많은 굴다리의 각종 오염물을 꼼꼼히 제거하며 쾌적한 통행환경 조성에도 힘을 보탰다.특히 이번에는 승강장 환경정비에 물청소를 더해 평소 손이 닿기 어려운 곳까지 깨끗하게 세척하고 굴다리까지 청소 범위를 확대해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새마을회는 정기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주민 생활공간을 깨끗하게 가꾸는 데 지속적으로 앞장설 계획이다.김창구 선남면장은 “이른 시간부터 지역 주민들을 위해 환경정비에 함께해 주신 새마을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속적인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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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은 지난 8월 19일 성주군상하수도사업소에서 육군 제5837부대 2대대, 성주경찰서 성주소방서 등 12개 기관·단체 1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국가중요시설에 대한 테러 위협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배양하고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드론을 활용한 변칙적인 테러 상황을 가정해 군과 경찰의 공동 진압 및 유관기관의 신속한 긴급구조 활동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전화식 성주군수는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각 유관기관의 임무 수행 태세를 점검하고 공조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대비 태세를 유지해 어떠한 비상 상황 속에서도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온전히 지켜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다짐했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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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이 최선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knews25] 최근 야외활동이 증가하며 영천시 관내에서도 진드기 노출에 의한 올해 첫 SFTS 환자가 발생했다.가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과 쯔쯔가무시증으로 법정감염병 제3급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50대 이상 연령층, 직업적 노출, 야외활동으로 환자가 매년 지속 발생하고 있다.특히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4월부터 11월까지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린 후 고열,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감염병으로 치명률이 높으나 예방 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최고의 예방법은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다.진드기에 물리지 않기 위해 서는 풀밭에 앉지 않기, 팔 토시 등을 착용해 피부 노출의 최소화, 야외활동 후에는 물린 부위가 없는지 꼼꼼히 확인, 옷을 털어 세탁, 목욕하기 등 기본적인 예방 수칙을 지키고 진드기 기피제는 4시간 간격으로 사용해야 한다.보건소 감염병 관리팀은 매주 1회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진드기 매개 감염병 홍보를 진행하고 있으며 농작업 등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예방법과 조기 발견과 조기 치료 내용 중심으로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영천시보건소 관계자는 “경로당 감염병 예방 홍보로 감염병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SFTS 는 치료보다 예방이 중요한 감염병으로 증상이 나타나면 의료기관에서 정확한 진료와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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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이장협의회, 김천 혁신도시 2차 공공기관 유치 결의
부항면 이장협의회, 김천 혁신도시 2차 공공기관 유치 결의 (김천시 제공)
[knews25] 부항면 이장협의회는 18일 이장회의를 열고 경북 김천 혁신도시 2차 공공기관 유치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부항면 이장 전원이 참석해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기존 혁신도시 중심의 이전 원칙 이행과 조속한 이전 계획 확정을 정부에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는 지난 7월 31일 김천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차 공공기관 경북 김천혁신도시 유치 범시민 결의대회’에 호응해, 부항면에서도 유치 의지를 결집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참석자들은 기존 혁신도시 중심의 공공기관 이전, 지역 산업과 연계성이 높은 기관의 우선 배치, 교육·의료·문화 등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정부와 경상북도의 적극적인 지원을 한목소리로 요구했다.이상무 부항면장은 “공공기관 유치는 부항면을 비롯한 김천 전역의 정주 여건과 지역경제에 직결되는 문제”며 “부항면 주민들의 뜻을 하나로 모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부항면 이장협의회는 앞으로도 마을 단위 서명운동과 현수막 게시 등 다양한 방식으로 2차 공공기관 유치 활동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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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립도서관 ‘책으로 노는 게 제일 좋아’ 성료
김천시립도서관 ‘책으로 노는 게 제일 좋아’ 성료 (김천시 제공)
[knews25] 김천시립도서관은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책으로 노는 게 제일 좋아’를 8월 14일과 18일 총 4회에 걸쳐 본관 시청각실에서 개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7세부터 초등학교 4학년까지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보호자도 함께 관람할 수 있도록 해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8월 14일에는 ‘내 마음 ㅅㅅㅎ’의 김지영 작가가 참여해 작품을 직접 낭독하고 그림책 제작 과정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어린이들과 소통했다.또한, 단어의 초성을 활용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서로의 생각을 맞혀보는 활동을 통해 책의 내용을 더욱 재미있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8월 18일에는 ‘우리 곧 사라져요’의 이예숙 작가가 참여해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생각해 보는 강연을 진행했으며 어린이들은 그림과 이야기를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작가님을 직접 만나 책에 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며 “앞으로도 그림책을 더 많이 읽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신기 관장은 “그림책은 어린이들이 책과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다양한 생각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좋은 매개체”며 “앞으로도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고 도서관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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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청소년들, 사회적경제로 지역문제 해법 찾는다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는 영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함께 지난 19일 영주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 영주시 청소년 사회적경제 리빙랩’활동을 진행했다.이날 학생들은 퍼실리테이션을 활용해 지역에서 생활하며 느낀 다양한 문제를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청소년의 시각에서 원인을 살펴보며 해결 아이디어를 모색했다.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생활 속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는 데서 나아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제 해결 활동으로 발전시키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향후 지역 사회적경제기업과 연계해 학생들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실행할 예정이다.‘2026 영주시 청소년 사회적경제 리빙랩’은 지역 중·고등학교 5개 팀을 대상으로 올해 6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각 팀은 5회기에 걸쳐 프로젝트에 참여한다.사업은 3개 팀이 참여하는 프로젝트 1 ‘Se로 그리는 영주’ 와 2개 팀이 참여하는 프로젝트 2 ‘AI를 활용한 사회적경제 청소년 지역공헌활동’ 으로 나눠 추진된다.‘Se로 그리는 영주’는 청소년들이 퍼실리테이션을 통해 지역의 문제와 해결 방안을 찾고 사회적경제기업과 연계해 이를 실천하는 프로젝트다.‘AI를 활용한 사회적경제 청소년 지역공헌활동’은 영주한국효문화진흥원과 연계해 진행한다.영광여자중학교와 대영고등학교 학생들은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배우고 AI를 활용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한다.영주시는 오는 10월 창의융합축전에서 성과공유회를 열어 청소년들이 프로젝트의 추진 과정과 결과를 직접 발표하도록 할 예정이다.정교완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리빙랩을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해 보는 경험을 하길 기대한다”며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바탕으로 청소년들의 아이디어가 지역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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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직 영주시장 ‘격무·기피부서 확실하게 챙기겠다’
황병직 영주시장 ‘격무·기피부서 확실하게 챙기겠다’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가 격무·기피부서 근무자에 대한 인사상 우대를 강화해 일한 만큼 보상받는 조직문화 조성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황병직 영주시장은 최근 격무·기피부서 근무자에게 적용되는 현행 인센티브와 경북 도내 시·군의 지원 수준을 점검하고 직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우대 방안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이에 시는 평정과 승진, 전보 등 인사 전반에 걸쳐 격무·기피부서 근무자에 대한 인센티브 확대를 추진한다.우선 격무·기피업무 근무자에게 부여하는 근무경력 가산점을 상향하고 가산점 인정 시점도 앞당긴다.현재는 해당 업무를 6개월 이상 담당해야 가산점을 받을 수 있지만, 앞으로는 실제 업무를 담당한 시점부터 인정받도록 관련 기준을 개선할 계획이다.장기 격무업무 근무자에 대한 승진 우대도 강화한다.격무·기피업무를 2년 이상 담당한 직원에게는 관련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근속승진 기간 단축을 적용해 근무 경력이 실질적인 보상으로 이어지도록 한다.또한 격무·기피부서에서 일정 기간 근무한 직원이 전보를 희망할 경우 희망부서를 적극 반영해 보직 선택의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재난·안전업무 담당자에 대한 우대 방안도 함께 마련한다.집중호우와 산불, 폭설 등 각종 재난 발생 시 비상근무에 투입되는 직원에게 격무·기피부서 근무자에 준하는 인사상 혜택을 제공하고 근속승진 기간 단축 등 관련 제도를 적극 적용할 계획이다.영주시는 이러한 제도 개선을 종합적으로 추진해 격무·기피부서 근무자에 대한 우대 수준을 경북 도내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목표다.황병직 시장은 “민원이 많고 책임이 무겁고 밤낮없이 현장으로 나가야 하는 업무도 누군가는 맡아야 한다”며 “그런 일을 맡은 직원이 인사에서 손해를 본다는 생각을 갖게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이어 “어려운 일을 맡으면 그에 맞는 대우가 뒤따라야 한다”며 “평정부터 승진, 전보까지 직원들이 실제로 느낄 수 있도록 확실하게 챙기겠다”고 덧붙였다.영주시는 앞으로 경북 도내 시·군의 격무·기피부서 인센티브를 비교·분석하고 직원 의견 수렴과 관련 규정 정비를 거쳐 구체적인 시행 방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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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밖 청소년의 배움 지원하는 교사들 한자리에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8일 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하반기 학습지원단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학습지원단원 6명과 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난 11일 치러진 제2회 검정고시 준비 과정을 돌아보고 청소년 지도를 위해 힘써온 단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참석자들은 현장에서 쌓은 지도 경험을 공유하며 청소년별 학습 수준과 상황을 고려한 수업 방식을 살펴봤다.이어 하반기 교육 일정과 효율적인 일대일·그룹 수업 운영, 학습지원단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현재 학습지원단에는 교사 12명이 참여하고 있다.이들은 재능기부로 주 4회 일대일 또는 그룹 수업을 진행하며 학교 밖 청소년들의 검정고시 준비와 학업 성취를 돕고 있다.올해 제2회 검정고시에는 영주시 학교 밖 청소년 30명이 응시했다.학습지원단은 시험 전까지 개인별 수준에 맞는 지도를 이어가며 청소년들이 안정적으로 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뒷받침했다.장진원 학습지원단장은 “청소년들이 검정고시를 준비하며 한 단계씩 성장하는 모습을 볼 때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든든한 디딤돌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김은규 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소장은 “학습지원단 선생님들의 헌신과 열정 덕분에 청소년들이 학업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지원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교육·검정고시 지원을 비롯해 자립 및 직업역량 강화, 건강검진, 문화체험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돕고 있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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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테크베어링기술센터, 장수면민 화합에 힘 보태
하이테크베어링기술센터, 장수면민 화합에 힘 보태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 장수면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하이테크베어링기술센터가 ‘제21회 장수면민체육대회 및 화합한마당’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지난 18일 찬조금 5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장수면체육회가 주관하는 ‘제21회 장수면민체육대회 및 화합한마당’은 오는 9월 5일 장수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된다.주민들은 다양한 체육행사와 화합의 시간을 함께하며 이웃 간 소통과 결속을 다질 예정이다.하이테크베어링기술센터는 면민 모두가 함께하는 행사의 취지에 공감해 이번 찬조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힘을 보탰다.김종형 하이테크베어링기술센터장은 “장수면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화합하는 뜻깊은 행사에 작은 정성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제21회 장수면민체육대회 및 화합한마당이 주민 모두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는 성공적인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손관호 장수면체육회장은 “지역 주민의 화합을 위한 체육대회에 관심을 갖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하이테크베어링기술센터에 감사드린다”며 “면민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기며 하나 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권명옥 장수면장은 “지역 기관의 관심과 참여는 주민 화합과 공동체 활성화에 큰 힘이 된다”며 “이번 체육대회가 세대와 이웃을 잇고 장수면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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