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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농업회의소, 회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영덕군 농업회의소, 회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knews25] 영덕군 농업회의소는 지역 농업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회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3일 영덕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엔 농업회의소 회원 80여명이 참석했으며 김재수 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의 명사 특강, 김광열 영덕군수와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으로 이뤄졌다.
특강에 나선 김 전 장관은 치유산업과 농정 대전환을 주제로 치유농업을 통한 농업인의 소득증대와 생활 향상 등 농산업의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김 군수는 회의소 회원과 지역 농업 전반에 대한 질의와 응답을 주고받는 소통의 과정을 통해 웰니스 중심의 농업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고 농촌인력지원, 청년·여성·귀농인 지원정책 등 세부적인 정책 계획을 논의했다.
영덕군 농업회의소 이원용 회장은 “치열한 내부 역량강화를 통해 지역 농업이 나아가야 할 바를 도출하고 우리 사회가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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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연안 해역에 어린 문치가자미 방류
영덕군, 연안 해역에 어린 문치가자미 방류
[knews25] 영덕군은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과 함께 관할 해역의 어족 자원을 보호하고 어업 종사자들의 수입을 촉진하기 위해 지난 4일 경정2리, 경정3리 일대 해역에 어린 문치가자미 10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 사업에 쓰인 어린 문치가자미는 지난 1월 자연산 어미로부터 확보한 건강한 알을 인공 수정과 부화를 거쳐 6개월간 정성껏 기른 5cm급 크기의 종자를 선별한 것이다.
영덕군과 경북 수산자원연구원은 이번에 방류한 개체들이 3년쯤 지난 후에는 성체가 돼 동해안 가자미 자원 증대와 어획량 증가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해양 생태계 복원은 물론, 지역 수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어업인들의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어종을 위주로 종자 생산과 방류를 늘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문치가자미는 가지미목 가자미과의 바닷물고기로 지역에 따라 ‘도다리’라고도 불린다.
서식지는 연안의 밑바닥으로 12월에서 2월까지가 산란기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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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3 경상북도 제안제도 운영 평가
고령군, 2023 경상북도 제안제도 운영 평가
[knews25] 고령군은 7월 5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2023년도 시·군 제안제도 운영 평가 시상식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으로써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경상북도는 제안 활성화를 위해 매년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제안제도 운영 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제안공모전 및 교육 건수 △제안 채택률 및 실시율 등 6개의 정량평가 항목과 △특수시책 추진실적 및 홍보 노력도 등 3개의 정성평가 항목을 심사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고 있다.
특히 지방소멸위기에 직면한 고령군은 인구 3만 유지를 위해 지난해 지역특화 인구정책발굴을 위한 직원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해 정부 및 타 지자체의 인구정책 우수사례를 심층 연구하고 창의적이고 실효성 있는 인구정책사업 발굴에 노력했으며 민선 8기 군민 소통콘서트 정례화를 통해 틀에 박힌 형식과 절차를 배제한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2023년 한 해 동안 총 21회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듣고 의견을 수렴하는 등 다양한 군민 맞춤형 시책 발굴에 집중했다.
이 외에도, 공무원 제안 활성화를 위해 부서평가 시 참여·채택 실적 반영 및 수상자 상시학습 인정 등의 제안 특수시책을 추진하고 지역사랑상품권을 활용한 시상금 지급으로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도 누렸다.
고령군은 “3년 연속 제안 우수기관에 선정된 것은 군정 발전에 관심과 애정을 갖고 우수한 정책아이디어를 적극 제안해 주신 군민 참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소중한 의견,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 ‘군민 중심 공감행정’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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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금오공대·영남대와 손잡고 반도체 전문인력양성‘박차’
구미시, 금오공대·영남대와 손잡고 반도체 전문인력양성‘박차’
[knews25] 구미시가 차세대 주력 반도체산업 발전의 핵심 축이 되는‘반도체 특성화대학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이 세계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대학을 중심으로 산업계에서 필요한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2023년부터 시행된 사업이다.
올해는 총 10개 대학을 선정해 2027년까지 4년 동안 연간 655억원 규모의 국비를 지원할 예정으로 구미 반도체 특화단지는 금오공대와 영남대가 공모유형 중 동반 성장형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지역기업 수요를 기반으로 △특성화 교육과정 개발과 운영 △교육 및 실습환경 구축 △반도체 분야 취업·진학 활성화 등 산학 일체형 소재·부품 인력 양성 생태계 구축이 핵심이며 4년간 1,500명의 인재 양성을 위한 국비 280억원을 지원받는다.
이를 통해 구미시는 반도체산업이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며 2023년 7월에 비수도권 중 유일하게 지정된‘경북·구미 첨단 반도체 소재·부품 특화단지’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현재 추진하는 다양한 산학협력 사업과 연계해 반도체를 필두로 하는 구미의 신성장동력산업에 우수 인재를 적기 공급하는 체계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며 “이번에 선정된 반도체 특성화대학으로 구미 경제가 다시 도약하는 기폭제가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구미에서 배우고 구미에서 잘 살 수 있도록 시의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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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향우회 임직원 워크숍 개최
상주향우회 임직원 워크숍 개최
[knews25] 상주시는 오는 7월 4일 5일 1박 2일간 상주향우회 임직원들과 함께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한재경·재부·재구·재구미·재경주·재천안상주향우회 임원진 약 30명이 참석했다.
1일차 행사는 시청 대회의실에서 각 향우단체 간 인사를 나누고 시정발전방안에 대해 토의한 후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을 비롯한 상주보 수상레저센터, 경천섬, 상주주막, 스마트팜 혁신밸리 등 상주의 주요 관광지를 견학하고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성주봉자연휴양림에서 향우단체간 화합의 시간을 가지는 순으로 진행됐다.
2일차에는 힐링센터에서 맨발걷기 체험, 성주봉 한방사우나 이용 등을 통해 고향을 떠나 먼 타지에서 지친 마음을 풀고 달랠 수 있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생활인구에 대한 의미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시점에서 지속 가능한 상주 미래를 위해 출향인과의 유대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내 고향 상주 발전을 위해 열렬한 응원과 관심, 지혜와 역량을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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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집중호우 대비 빗물펌프장 점검
봉화군, 집중호우 대비 빗물펌프장 점검
[knews25] 봉화군은 지난 3일 배진태 봉화부군수, 녹색환경과, 한국환경공단 등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으로 여름철 집중호우를 대비해 빗물펌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빗물펌프장은 집중호우 시 빗물을 모아서 하천으로 강제 토출해 도심 내 침수를 예방하는 시설로 봉화군 관내에 7곳이 있다.
이중 빗물펌프장 5곳은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침수예방사업으로 2019년에 준공했다.
이날 점검사항으로는 수문 작동 여부, 빗물의 원활한 유입유출을 위한 준설 여부, 비상발전기 등 전력설비 등을 확인했다.
또한 봉화군은 올해 집중호우를 대비해 지난 6월까지 빗물펌프장에 대한 기술진단을 완료했다.
점검에 참여한 배진태 부군수는 “빗물펌프장이 작년에 도시침수 예방에 큰 역할을 한 것과 같이 올해도 기능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유지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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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석포 진입도로 낙석발생에 따른 도로통제 실시
봉화군 석포 진입도로 낙석발생에 따른 도로통제 실시
[knews25] 봉화군은 지난 2일 석포면 석포리 군도20호선 내 발생한 낙석으로부터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해당 도로의 양방향 도로를 통제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봉화군은 재난 문자를 통해 군민들에게 이 사실을 신속히 알리며 안전을 위해 해당 지역의 출입을 금지하고 우회 도로 이용을 당부했다.
현재 응급보수로 낙석방지책 보수는 완료됐으나, 상부에서 떨어지는 암석이 낙석방지책 위로 낙하할 위험이 있어 암파쇄 방호시설 설치를 추진 중이며 암파쇄 방호시설 설치 완료 전까지 도로를 통제해 안전사고 발생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낙석 발생의 근본적인 방지를 위해 사면 안전성 검토를 실시하고 현장에 적합한 공법을 선정해 추후 예산 확보 후 사면보강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봉화군 관계자는 “추가적인 낙석 위험에 대비해 주의를 기울이고 있으며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신속한 조치를 취하고 있으니 우회도로 이용으로 주민 불편이 다소 예상되나 도로가 다시 개통될 때까지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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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상주시 근로자의 날 기념행사 개최
2024년 상주시 근로자의 날 기념행사 개최
[knews25] 2024년 제21회 상주시 근로자의 날 기념행사가 7월 3일 오후 6시 30분에 상주실내체육관 구관에서 지역근로자와 가족, 기업체 대표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강영석 상주시장,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 남영숙 도의원 외 시의원 및 지역 기관 단체장 등이 참석해 근로자의 날 기념행사 개최를 축하하며 산업현장에서 지역 경제성장의 주역으로 활약한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근로자의 사기진작과 노사 화합을 위한 이번 행사는 지난해 산업현장에서 생산성 향상과 선진노사문화 확산에 기여한 근로자 17명에 대한 표창패를 수여하고 지역가수 및 미스터트롯2 참가자 박서진 공연 등으로 이루어진 근로자와 함께하는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으로써 행사에 참여한 노사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소통과 화합의 자리가 됐다.
강영석 시장은 “기업발전특구 선정 등 시의 다양한 성과는 시 지역경제의 든든한 핵심축인 근로자 덕분이다”고 말하며 이날 함께한 근로자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 후 “상주시는 근로자분들이 일하고 싶은 도시를 만드는 것을 가장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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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절감을 위한 노력은 계속된다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2024년 상반기 계약원가심사제도를 활용해 총 108건 565억 7,600만원을 심사해 총 19억 2,500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분야별로는 공사 60건 13억 6,200만원, 용역 27건 5억 5,600만원, 물품 21건 700만원을 각각 절감했다.
계약원가심사제도는 발주부서에서 산출한 각종 공사·용역·물품 등의 내역에 대해 거래실례가격조사, 현장 확인 및 새로운 공법 도입 등을 통해 계약심사 부서에서 적정 원가를 산출했는지 등을 심사하는 제도로써, 상주시는 2024년부터 공사 2억원, 용역 7,000만원, 물품은 2,000만원 이상 사업에 대해 계약원가심사제도를 개정해 운영하고 있다.
상주시는“계약원가심사 운영을 목표에 대한 기계적인 심사보다는 시설물의 목적·성질·규모와 공사현장의 특수성 및 안전성 등을 적극 고려하고 최종 목적물에 대한 시민들의 쾌적한 사용을 위해 예산절감과 부실방지를 균형있게 맞춰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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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주말 오후도 육아 함께해요”
경주시, “주말 오후도 육아 함께해요”
[knews25] 경주시 행복드림공동육아나눔터가 주말 이용시간을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앞서 행복드림공동육아나눔터는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2시간 만 운영되어 왔었다.
경주시는 이용자 증가 추이에 따라 지역사회 인적자원을 활용한 인력 마련과 다른 공동육아나눔터 주말 운영도 확대할 방침이다.
공동육아나눔터는 ‘아이 키우기 좋은 경주’를 실현하기 위해 경주시가 설치·운영하는 공공기관으로 지역주민의 행복한 육아 공간이다.
△자녀 돌봄을 위한 안전한 공간 △자녀와 함께하는 프로그램 △아이들의 성장과 발달 단계에 맞는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공동육아나눔터 운영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 가족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경주시청 저출생 대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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