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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쌀조합공동법인·외국인계절근로자 협회와 함께 쌀소비촉진 나서
경주시, 쌀조합공동법인·외국인계절근로자 협회와 함께 쌀소비촉진 나서
[knews25] 경주시 농업유통과, 경주시 농협쌀조합 공동사업법인, 경주시외국인계절근로자 고용협의회 등 3개 기관이 쌀 소비촉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경주시는 경주시 농협쌀조합 공동사업법인, 경주시 외국인계절근로자 고용협의회와 함께 쌀 소비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4일 경주시 농업인회관에서 열린 협약식은 이정숙 경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 공종태 경주시 농업유통과장, 이광운 경주시 농협쌀조합 공동사업법인 대표, 금삼호 경주시외국인계절근로자 고용협의회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쌀 소비 감소와 급격한 기후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민들의 안정적인 판로 마련과 ‘2025 경주 APEC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에 따라 경주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은 매년 고품질 경주 이사금쌀 24톤을 경주시외국인계절근로자 고용협의회에 공급할 예정이며 차후 공급물량은 점차 늘어날 전망이다.
이광운 경주시 농협쌀조합 공동사업법인 대표는 “경주시 관내 공단 등에도 지역 쌀을 시중가격보다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고 금삼호 경주시외국인계절근로자 고용협의회 대표는 “고품질 경주쌀을 되도록 많이 구매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건강을 지키고 쌀 소비 확대에도 이바지하겠다”고 전했다.
이정숙 경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경주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및 경주시외국인계절근로자 고용협의회와 호혜 관계 유지 등 경주이사금쌀 소비촉진에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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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소중한 추억을 가지고 내일을 살자
오늘의 소중한 추억을 가지고 내일을 살자
[knews25] 고령군은 7월 4일 다산면 건강마을조성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실시하였던 ‘호촌의 봄, 마음의 빛 기억·행복·문열기 마음학교’의 졸업식을 호촌2리 마을회관에서 진행했다.
특히 이날 졸업식에 앞서 지역소재 침구공장을 운영하는 ‘도원침장’ 김석국님께서 이불 약200채 정도를 ‘다산면 건강위원회’에 기탁했다.
김석국씨는 “내고장 다산에, 어르신들을 위해 작으나마 마을회관에 두고 쓰시라고 이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고령군 관계자는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불을 기탁해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어르신들에게 기부하신 분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
앞으로도 ‘다산면 건강마을조성사업’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봄빛 기행문 마음학교’사업은 2024년 경상북도 건강마을 조성 사업 내 시범사업으로 도내 10개 마을이 선정됐으며 고령군은 다산면 호촌2리 마을회관에서 지난 4월 18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시범사업에 포함된 10회 이외에 자체 프로그램인 ‘봄소풍’, ‘소중한 나에게 주는 특별한 선물 만들기’ 등을 추가 운영해 총 11회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어르신들 사이에 만연한 무력감, 우울감 해소를 목적으로 인생회고 프로그램을 이용한 정신건강 프로그램이다.
마음학교 학생들은 11회에 걸쳐 진행된 수업에서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 어린시절 나의꿈,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는 이야기 등의 주제로 행복했던 기억을 함께 이야기하고 나누며 주민들 간 깊은 유대감을 형성했다.
이 사업에 참여한 김 어르신은 “매일같이 보는 사이지만, 이렇게 마음속 깊은 이야기를 나눠보지는 못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지난 시절의 추억들이 내 인생의 소중한 한 부분이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남겼다.
봄빛 기행문 마음학교 수업을 진행하였던, 기행문지기 오씨는 “처음 수업을 시작하였을 때는 어르신들이 서로 서먹하고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 마음속 깊은 이야기를 꺼내는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회차가 진행될수록 그분들이 하시는 이야기는, 그 자체로 인생의 깊은 향기가 우러나오는 차와 같아서 듣고 있는 진행자에게 깊은 마음의 울림을 줬다”며 다산면 전체 마을에 대해 이 사업을 확대해 실시하였으면 하는 바람을 드러냈다.
고령군은 “설레는 마음으로 입학해 지난 11주를 함께하며 지난 이야기를 기억하는 것에 그친 것이 아니라, 오늘날의 우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셨기를 바란다”며 “좋은 추억을 가슴속 깊이 간직하시어 우울감을 해소하고 마을 공동체 역량을 높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고 앞으로도 늘 건강하시기를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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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안동시 주민자치 한마음대회 성료
제3회 안동시 주민자치 한마음대회 성료
[knews25] 안동시 주민자치위원 한마음대회가 7월 4일 안동체육관에서 열렸다.
안동시 주민자치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에는 600여명의 주민자치위원을 비롯해, 권기창 안동시장과 김경도 시의장, 김형동 국회의원, 지역 시·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주민자치위원 22명에게 시장·시의장·국회의원 표창을 수여했고 읍면동 대항경기, 노래자랑,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화합을 다지고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대회 참가자들은 다양한 경기와 게임을 통해 기량을 겨루고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등 지역 발전 의지를 다지며 화합도 도모했다.
특히 경쟁보다는 교류와 친목을 우선시했던 위원들과 안동의료원의 의료지원 덕에 단 한 명의 부상자 없이 대회를 마무리했다.
주민자치 위원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던 대회 결과는 읍·면부 임동면, 동부 안기동이 종합우승의 영예를 가져갔다.
행사를 주관한 안동시 주민자치협의회 조달흠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안동시 주민자치를 더 많은 시민과 함께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며 “오늘 한마음대회에 참여하신 모든 분의 관심과 열정이 안동시 주민자치가 한층 도약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지방자치의 완성은 주민자치의 완성으로부터 시작된다 지방시대를 이끌어갈 주민자치 위원들의 역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안동시 주민자치 위원의 역량강화와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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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경상북도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 노인인권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및 교육 실시
안동시-경상북도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 노인인권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및 교육 실시
[knews25] 안동시는 지난 3일 지역사회 내 노인의 인권을 증진하고 어르신이 행복한 안동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경상북도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과 상호 협력을 약속하는 업무협약를 체결하고 노인 학대 예방 현장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업무협약 및 노인학대 예방 교육은 관내 노인복지시설 90개소의 시설장 및 실무자 1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안동시와 경상북도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내 노인인구 증가로 발생하는 노인인권 침해 문제에 대해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노인인권 보호 의식을 확산함으로써 어르신이 행복한 안동을 만드는데 상호 합의했다.
이어 노인학대 예방 교육을 통해 노인복지시설 관계자의 노인 인권 의식 및 전문지식을 향상시킬 기회의 장을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시가 나아가야 할 노인복지의 지향점에 대해 이야기했으며 노인인권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제도 개선에 대해 논의했다.
황은정 경상북도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장은 “안동시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노인 인권이 침해되는 작은 부분까지 세심히 살피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어르신이 행복한 안동을 위해 끊임없이 제도를 개선해 나갈 것이며 노인보호전문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노인 학대가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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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수페스타 기간 관광택시 타GO 축제 즐기GO
안동 수페스타 기간 관광택시 타GO 축제 즐기GO
[knews25] 안동시와 안동시관광협의회는 여름축제인 수페스타를 맞아 7월 24일부터 8월 6일까지 관광택시 이용객을 대상으로 요금 3만원 할인이벤트를 진행한다.
현재 진행 중인 이벤트와 연계 시 축제기간 최대 5만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이용 후기 작성 시 안동 특산품으로 구성된 웰컴키트를 제공한다.
안동시관광협의회는 할인이벤트 외에도, 관광택시 활성화를 위해 로이쿠 연계 관광택시 예약 서비스, KTX 연계 상품 구축 등을 준비 중이다.
안동시관광협의회장은 “안동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관광택시를 이용해 편리한 이동 서비스를 경험하고 이를 통해 재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광택시 시스템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관광택시 기본요금은 5시간에 10만원이며 초과시간 당 2만원이 추가된다.
예약안내, 관광코스 등 상세내용은 관광택시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안동시관광협의회로 문의하면 된다.
안동시 관광정책과장은 “할인이벤트 제공 외에도 △번역 앱 사용법, △서비스 친절교육, △사진촬영기법, △안동의 관광지와 문화재 교육 등 관광택시 이용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관광택시 기사들의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으며 수페스타 기간 축제도 즐기고 관광택시 타고 안동의 매력을 한껏 누려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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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7월 31일까지 한우농가 FTA 피해 보전 직불금 신청 접수
구미시, 7월 31일까지 한우농가 FTA 피해 보전 직불금 신청 접수
[knews25] 구미시는 관내 한우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7월 31일까지 자유무역협정 피해 보전 직접지불금 신청을 받는다.
‘피해 보전 직접지불제’는 자유무역협정 이행에 따른 농축산물 수입량 증가로 가격 하락의 피해를 본 품목에 대해 그 피해의 일부를 보전해 주는 제도로 이번 축산 분야 피해 보전 직접지불금 대상은 한우, 육우, 한우 송아지이다.
직불금 신청 대상은 한-캐나다 FTA 발효일 이전에 대상 품목을 생산한 농가 중 2023년에 해당 품목을 직접 생산·판매해 실제 가격 하락의 피해를 본 한육우 사육 농가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7월 31일까지 축사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이후 현장 조사, 심사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오는 10월쯤 최종 지급 금액이 결정된다.
한편 구미시는 4일 읍면동 직원을 대상으로 FTA 피해 보전 직불 관련 업무 회의를 개최했으며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사업 내용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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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와 교촌의 상생, 스포츠 꿈나무들에게 날개를 달아주다
구미시와 교촌의 상생, 스포츠 꿈나무들에게 날개를 달아주다
[knews25] 구미시는 4일 시청에서 ‘2024년 교촌 스포츠 꿈나무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교촌은 지난 5월 구미 소재 선산CC에서 개최한 ‘제10회 교촌 1991 레이디스 오픈’ 대회 기간 중 ‘교촌 1991 기부존’을 운영해 지역사회 스포츠 꿈나무를 위한 기금을 적립했다.
이번 장학금은 구미교육지원청과 구미시체육회에서 선정한 수영, 육상, 유도 등 구미 지역 초중고 스포츠 꿈나무 13명에게 1인당 150만원씩 전달됐다.
구미시는 교촌치킨의 모태가 된 ‘교촌통닭’이 1991년 처음 생긴 곳으로 교촌과의 각별한 인연을 통해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 중이다.
송정동 소재 교촌통닭 1호점을 테마로 한 지역 명소화 프로젝트로 구미시외버스터미널 사거리에서 교촌 1호점까지 300m 구간에 공공디자인을 기반으로 한 안내 표지판, 조형물, 벽화, 포토존, 미디어월 등을 조성 중이며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메뉴 개발, 스포츠활동, 장학기금, 지역축제 등의 지역사업에도 상호 협력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지역 스포츠 유망주가 더 큰 꿈을 펼치도록 장학금을 지원해 준 교촌에게 시민과 체육인을 대표해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구미시와 교촌이 다양한 협력 활동을 이어 나가 지역과 기업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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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최초 생활문화 거점 공간 탄생…문화의 새 바람이 분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가 5일 ‘구미생활문화센터’의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개관식에는 김장호 구미시장, 박교상 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문화예술 단체,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식전 공연과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구미생활문화센터는 원평동 구미초등학교 정문 맞은 편에 위치하며 총사업비 78억원을 투입해 대지면적 1,091㎡, 연면적 1,291.83㎡,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다.
△1층에는 마주침 공간, 운영사무실, 실외 개방 화장실 △2층에는 방음연습실, 미술공작소, 동호회 연습실, 다목적홀 △3층에는 작은 도서관, 야외 휴식 공간을 갖췄다.
생활문화센터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과 작은 도서관을 운영하고 동호회 활동에 특화된 공간을 대여해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 수요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생활 문화 동아리의 커뮤니티 활성화로 시민의 문화 감수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라면축제, 낭만야시장과 함께 원평동 구도심에 새로운 문화의 바람을 불러일으킬 구미생활문화센터가 시민의 취미와 문화 활동을 지원하고 일상 속에 문화가 뿌리내려 생활문화활동의 거점 공간으로써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했다.
구미생활문화센터는 개관에 앞서 5월 13일부터 5월 31일까지 3주간 시범운영을 실시해 시민들의 만족도와 건의 사항을 파악하고 미흡 사항을 보완했다.
지난 5월 27일부터는 일러스트, 아카펠라 등 기획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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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무형유산 궁시장 보유자 김성락 7월 5일~ 7일 공개행사 개최
국가무형유산 궁시장 보유자 김성락 7월 5일~ 7일 공개행사 개최
[knews25] 예천군 예천박물관은 7월 5일부터 7일까지 우리나라 전통 활 ‘국궁’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국가무형유산 ‘궁시장’ 보유자 김성락씨 공개 행사를 진행한다.
김성락 씨는 조부와 부친에 이어 3대째 가업으로 활을 제작하고 있다.
1991년 입문해 30년 이상 전통 방식으로 활을 제작해오고 있으며 22년 10월 국가무형유산 ‘궁시장’ 보유자로 인정받았다.
이번 공개행사에서 김성락 궁시장 보유자는 작품 전시와 함께 활 제작 기술을 전수 받고 있는 전승자들과 함께 물소뿔 부각작업, 뒤깍이 작업, 소힘줄 작업 공개 실연을 통해 전통 공예 기술의 우수성을 알리고 군민들에게 전통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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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김홍익 농가, 2년 연속‘보증씨수소 선발’
예천 김홍익 농가, 2년 연속‘보증씨수소 선발’
[knews25] 예천군 김홍익 농가의 한우 1두가 농촌진흥청 가축개량협의회 유전능력평가에서 보증씨수소로 선발됐다.
김홍익 농가는 2023년 KPN1527이 보증씨수소로 선발된 데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영예를 안았으며 후보씨수소 1마리가 보증씨수소 선발을 앞두고 있어 추가선발이 기대되고 있다.
보증씨수소는 능력검정을 통해 유전적으로 우수한 씨수소로 선발된 소이며 이때 선발한 씨수소로부터 인공수정용 정액을 생산·공급해, 한우 개량에 이바지하고 축산농가의 소득 증대에 기여한다.
예천군 관계자는 “보증씨수소 선발은 농가의 한우 사양에 대한 꾸준한 연구와 노력을 통해 얻어낸 결과”고 강조하며 “축산농가와 힘을 합쳐 청정축산을 기반으로 우수한 예천한우를 생산하고 미래축산의 기틀을 마련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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