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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마을 전통 불놀이 ‘하회선유줄불놀이’ 시연
하회마을 전통 불놀이 ‘하회선유줄불놀이’ 시연
[knews25] 안동시는 올해도 세계유산 하회마을의 전통 불놀이인 ‘하회선유줄불놀이’를 정기 시연한다고 밝혔다.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안동시가 주최하고 한국정신문화재단·안동하회마을보존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시연은 △5. 5. △6. 1. △7. 6. △8. 3. △11월 2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5회,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마을 만송정 숲과 부용대 일원에서 진행된다.
시연은 만송정 숲에서 부용대 절벽까지 낙동강을 가로질러 새끼줄을 연결하고 숯봉지를 매달아 불을 붙이며 시작된다.
숯봉지가 타오르며 불티를 떨어뜨리는 ‘줄불’, 뱃놀이를 즐기며 시조를 읊는 ‘선유’, 달걀 껍데기 속에 기름먹인 솜을 넣고 불을 붙여 강물에 떠내려 보내는 ‘연화’, 말린 솔가지 묶음에 불을 붙여 절벽 아래로 떨어뜨리는 ‘낙화’가 어우러져 화려하면서도 은은한 불놀이를 즐길 수 있다.
시연의 주제는 ‘하회야연’이다.
중국 당나라 시인 이백의 ‘천지는 만물이 잠시 쉬었다 가는 여관이요, 세월은 영원한 나그네다’라는 ‘춘야연도리원서’에서 착안해, 근심 걱정을 잠시 접어두고 이 순간의 자연과 풍류를 함께 즐기자는 의미를 담았다.
행사장소인 하회마을은 입장 시 소정의 입장료가 발생하며 인파 밀집 및 교통량 급증 시 안전사고 예방과 교통 지·정체 해소를 위해 입장이 제한되는 경우가 있다.
행사 당일에는 관람객 편의를 위해 경북도청과 하회마을을 잇는 임시 순환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귀한 손님을 모시고 불놀이를 즐기는 큰 잔치를 준비했다 고요함 속 불의 향연이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께 특별한 추억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아무쪼록 안전에 유의하면서 바쁜 일상 속 지친 마음을 달래고 안동의 다채로운 매력을 즐겨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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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낙동강변 제1호 수세식 공중화장실 설치
안동시, 낙동강변 제1호 수세식 공중화장실 설치
[knews25] 안동시는 8일부터 낙동강변 다목적광장 주차장에 제1호 수세식 공중화장실을 설치·운영한다시는 시민의 숙원사항이던 낙동강변 공중화장실 사용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해부터 기존 재래식 화장실을 수세식으로 교체하는 낙동강변 공중화장실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1차로 6월까지 9개소를 우선 설치하고 연말까지 8개소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새로 설치한 수세식 공중화장실의 외형은 관계 법령상 트레일러 형식이지만, 간결한 디자인으로 내외부를 장식하고 장애인시설, 비상안심벨, 영유아 겸용 변기 등 안전 및 편의시설을 설치해 남녀노소 누구나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시는 낙동강변 수세식 공중화장실 설치와 더불어 공중화장실에 대한 청소관리 강화로 시민의 사용상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며 쾌적한 공중화장실 유지를 위해 깨끗하게 사용해줄 것을 당부했다.
권기창 시장은 “수세식 화장실 설치로 낙동강변을 찾는 시민의 불편을 해결하게 돼 기쁘다”며 “가장 기본이라 할 수 있는 공중화장실 사용환경 개선을 시작으로 앞으로 안동시 낙동강 시민공원 명품화 사업을 완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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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상공회의소협의 저출생 전쟁자금 1억원 통 큰 기부
경상북도상공회의소협의 저출생 전쟁자금 1억원 통 큰 기부
[knews25] 경상북도상공회의소협의회가 9일 저출생 극복을 위한 성금 1억원을 경상북도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이철우 지사가 새롭게 구성된 상공회의소회장들과의 간담회에서 저출생에 대한 심각성을 이야기하며 함께 힘을 모아줄 것을 요청하자 그 자리에서 바로 화답하며 성금을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도내 10개 상공회의소의 회장들이 경상북도의 ‘저출생과의 전쟁’ 추진에 뜻을 같이하기 위해 성금 모금에 동참하자는 의견을 모아 온 것으로 알려졌다.
간담회 자리에서 신임 윤재호 경상북도상공회의소 협의회장은 “저출생 극복을 위한 성금 기부에 지역 상공인을 대표하는 사람으로서 힘을 보태는 것은 당연하다”며 “이번 저출생과의 전쟁에서 승리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저출생 극복을 위해 도움을 주신 경상북도상공회의소협의회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모아주신 성금은 저출생 극복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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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청춘카페’이용할 미취업 청년 모집한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지역 카페를 거점으로 청년의 취·창업 준비와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는 ‘2024 꿈이음 청춘카페 지원사업’에 참여할 미취업청년 1,650여명을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7개 시·군에 주소를 둔 19세~39세 미취업 청년 또는 7개 시군에 있는 대학교 재학생 중 경상북도에 주소를 둔 미취업 청년이다.
시·군은 4~5월 중 사업에 참여할 청년들을 모집하며 참가 신청은 경상북도 청년 대표홈페이지 청년e끌림과 해당 시·군에 문의하면 된다.
‘꿈이음 청춘카페 지원사업’은 카페를 자기 계발 및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하는 MZ세대의 트렌드를 반영한 사업으로 미취업 청년들은 지원받은 이용료로 카페를 이용한다.
이 밖에도 청춘카페에서 제공하는 특성화된 취·창업 프로그램 참여 기회와 지역 소재 기업의 취업정보를 제공받는다.
또, 청춘 카페에는 지역기업을 홍보하는 공간을 별도로 마련해 우수 인력 유치와 기업 홍보를 진행한다.
정성현 경상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꿈이음 청춘카페와 같이 지역 청년들이 체감하는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경북에 사니까 참 좋다’는 말을 듣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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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 소방활동 방해 사범에 대해 무관용 원칙 적용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지난 3월 20일 현장 활동 중인 119구급대원을 폭행한 혐의로 A 씨를 검찰에 송치했다.
A 씨는 지난 1월 24일 경북의 한 아파트에서 자신이 술을 먹다 넘어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상북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2022년, 2023년 구급대원 폭행과 관련해 소방활동방해죄로 총 21명이 기소됐으며 이 중 3명이 징역형을 12명이 벌금형을 선고받았고 1명은 혐의없음, 5명은 현재 재판 중이다.
올해는 1월부터 3월까지 총 5건의 구급대원 폭행 사건이 발생해 작년 같은 기간 2건 발생한 것에 비해 2배 이상 늘어났다.
소방기본법상 현장 출동한 소방대원을 폭행, 협박하거나 소방 장비를 파손하는 등 소방 활동을 방해하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한다.
소방활동방해죄는 일반 폭행, 협박죄와는 달리 반의사불벌죄가 아니어서 피해자의 처벌 불원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처벌받는다.
또한. 소방 활동 방해 사범 대부분이 음주에 의한 폭행으로 확인됐는데, 소방활동방해죄 경우에는 형법 제10조 제1항, 제2항의 음주로 인한 형벌 감경 조항이 적용되지 않아 죄를 범하면 실형까지 선고받는다.
박근오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구급대원 등 소방대원의 현장 활동을 폭행, 협박으로 방해하는 소방 활동 방해 사범에 대해서는 엄정 수사 및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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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국토안전관리원 노후 시설물 안전점검 실시
예천군-국토안전관리원 노후 시설물 안전점검 실시
[knews25] 예천군은 국토안전관리원과 함께 관내 노후 시설물 8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을 4월 8일부터 12일까지 실시한다.
예천군과 국토안전관리원은 23년 10월 19일 ‘건설현장 및 시설물의 안전확보와 안전한 건설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상호 협력중이며 이번 노후 시설물 점검도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노후 시설물 안전 점검은 국토안전관리원의 첨단기술에 기반한‘레·드·체크 안전신호등’안전관리 체계를 도입 적용한다.
‘레·드·체크 안전신호등’은 ‘레이저 스캐너, 드론 및 체크리스트’를 활용한 안전관리 검사체계로 레이저 스캐너와 드론을 활용해 시설물 변위 추이를 모니터링하는‘허용변위 안전신호등 등급’과 지자체 관리자 눈높이에서 육안 조사가 가능한‘체크리스트 안전신호등 등급’을 기반으로 보다 안전하고 쉽게 시설물을 점검할 수 있도록 개선한 것이다.
이에 국토안전관리원은 안전관리 체계 도입 및 시범사업을 통해 역량을강화하고 지자체는 자체 점검을 통해 안전 등급이 적색인 시설물은 3종으로 등록해 관리하게 된다.
‘레·드·체크 안전신호등’안전관리체계는 국토안전관리원에서 예천군에 전국 최초 시범 적용하는 것으로 예천군은 향후에도 국토안전관리원과 지속적인 업무협조로 노후 시설물 안전 강화에 만전을 기할예정이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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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IBK기업은행 중소기업 동행지원 사업 업무협약 체결
안동시-IBK기업은행 중소기업 동행지원 사업 업무협약 체결
[knews25] 안동시는 4월 8일 권기창 안동시장과 최광진 IBK기업은행 부행장을 비롯해 관련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동시 중소기업 동행지원 사업’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이 보증기관과 연계해 IBK기업은행에서 대출 시 2년간 최대 3억원의 운전자금 대출이 가능하고 안동시는 대출이자 지원금으로 적용금리의 4%를 지원한다.
또한, 기업이 부담하고 있던 보증서 수수료를 기업은행과 보증기관이 최대 1.2% 추가로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안동시의 추천 및 보증기관의 협약 보증서를 발급받은 제조업, 건설업, 무역업 등 12개 업종의 중소기업이며 연간 융자 규모 및 업체별 한도액 범위 내에서 추천 및 심사 후 지원이 가능하다.
특히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 자금 이자 지원과 더불어 보증료 수수료까지 지원함으로써, 높은 금융비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화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투자유치과 관계자는 “고금리·고물가 및 지속적인 경기침체 상황에서 이번 협약으로 관내 중소기업이 경영 부담을 덜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이 위기를 극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안동시가 친환경 기업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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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조 확산 대비, 선제적 대응체계 돌입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낙동강 녹조의 조기발생에 따른 선제적 대응체계에 돌입한다.
낙동강에 녹조 제거설비, 취수장 내 이중 조류 차단막 및 수류분사식 저감시설 운영을 통한 원수의 조류 유입을 차단하고 고도정수처리 운영 및 수질검사 강화 등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음용할 수 있는 수돗물 생산·공급에 온 힘을 다하고 있다.
예년 대비 잦은 비로 인한 영양염류 유입에 낙동강 강정고령보 지점에서 녹조의 원인인 유해 남조류의 출현 시기가 작년 3월 27일 79세포/mL 발생에 비해 시기가 앞당겨져 올해 1월 8일 112세포/mL, 2월 26일 265세포/mL, 3월 11일 358세포/mL가 검출되고 있으며 기상청 장기예보에 따르면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고 강수량 또한 평년과 비슷하거나 많을 것으로 전망돼, 전년 대비 유해 남조류가 조기에 발생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낙동강 취수지점인 매곡·문산·죽곡취수장에 수류분사식 녹조저감시설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조류 차단막을 이중 설치해 녹조의 정수장 유입을 사전 차단하고 조류로부터 안전한 낙동강 원수 취수를 위해 표면보다 5m 아래에서 취수해 조류 유입 개체수를 97% 저감하는 조치는 지속 추진한다.
아울러 깨끗한 수돗물 관리를 위해 표준정수처리공정에 더해 전·후오존 투입, 입상활성탄 여과 등 고도정수처리를 최적화해 조류독소 완전제거 및 원·정수의 철저한 조류 모니터링을 위해 수질검사를 주 1회에서 2회~매일 실시하고 조류독소 법정 검사 항목인 마이크로시스틴류 6종을 10종으로 확대하는 등 조류 관심 단계부터 검사 주기도 주 2회 이상으로 강화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녹조 원인물질의 배출 저감을 위해 공공하수처리시설, 폐수배출시설, 가축분뇨 배출시설, 비점오염원 등을 대상으로 녹조 취약 시기 주요 오염배출원을 집중 관리하고환경부는 강정고령보 내 물 순환설비, 수류확산장치, 에코로봇을 설치·운영하고 5월부터는 녹조 제거선을 띄워 녹조 발생 억제를 위한 계획에 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선제적 대응체계 확립을 위해 4월 초까지 정수장 운영 공정별 대응 태세 점검을 완료했으며 조류 유입에 따른 민원 및 수질 비상사태에 빠른 대응을 위한 ‘비상대책상황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경식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낙동강에 녹조가 발생하더라도 고도정수처리를 통한 조류독소 완벽 제거로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생산해 공급할 것”이라며 “시민들께서는 수돗물을 안심하고 드셔도 된다”고 말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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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시민 여러분,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행 다니세요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지난 3월 5일부터 3월 29일 기간 동안 대구시에 등록된 53개 전세버스업체 1,581대를 대상으로 전세버스 안전관리실태 민관합동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대구광역시는 매년 점검을 실시했으나, 이번 점검은 코로나19 발생으로 인해 중단된 후 5년 만에 대구시와 구·군 및 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과 합동으로 실시해 1,562대를 점검 완료했다.
점검 결과 ▲운전 자격증명 미부착 43건 ▲소화기 미비치 10건 ▲비상탈출 망치 미비치 6건 ▲뒷유리 차단 43건 ▲차고지 표시증명 미부착 71건 ▲상호 및 전세 미표시 96건 ▲옥외광고 1건 등 총 270건을 지적했다.
지적된 차량은 시정명령을 통해 보완 조치했으며 미수검 차량에 대해서는 운행정지 및 과징금 부과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다.
나채운 대구광역시 버스운영과장은 “시민들이 안락하고 편안한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안전점검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시민분들께서도 차내 음주 가무 행위 금지, 안전띠 착용 등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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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호흡기감염병 증가 시기, 대구시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 조치 추진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감염병 발생 정보 감시 결과, 바이러스성 급성호흡기감염증 환자가 최근 4주간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환절기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전국 220개 의료기관에 대한 표본감시 결과, 급성호흡기감염증으로 인한 입원환자는 9주~12주 기간 총 2,808명으로 9주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특히 대구광역시는 지난해 12주 이후 4주간 급성호흡기감염증 발생이 70.3% 급증한 점에 주목해, 올해는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 조치에 나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 봄철 지역 행사와 연계한 대시민 예방수칙 준수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고 감염에 취약한 시설의 집단발생 방지를 위해 감염취약시설 대상 맞춤형 컨설팅 실시, 감염관리 체크리스트 제작·배포 등 취약시설 감염관리를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호흡기감염병은 외출 전후 손 씻기의 생활화, 기침예절 실천,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만으로도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다”고 강조하면서 “특히 집단시설에 접촉 전후 손 씻기, 개인물품 공동사용 금지, 호흡기 증상이 있는 종사자나 방문객의 업무 및 출입제한 등 감염예방을 위한 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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