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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극복 프로젝트 칠곡군 보건소, ‘언니들의 두 번째 사춘기’ 운영
갱년기 극복 프로젝트 칠곡군 보건소, ‘언니들의 두 번째 사춘기’ 운영
[knews25] 칠곡군 보건소는 4월 5일부터 6월 4일까지 40~50대 갱년기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점핑 운동·숲 체험·캘리그라피 등 갱년기 극복을 위한 ‘언니들의 두 번째 사춘기’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여성의 갱년기는 40대 중후반부에서 시작되어 난소기능이 감소하면서 폐경과 관련된 신체적·심리적 변화를 겪는 시기를 말하며 호르몬 불균형으로 인한 체중 증가를 예방하고 여성의 삶에서 중요한 전환점인 이 시기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슬기롭게 극복하고자 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해당 프로그램은 ▲사전·사후 체성분 검사 및 건강검사 ▲갱년기 이론 및 식생활교육 ▲신체활동 ▲우울예방 심리지원 활동 등으로 구성됐으며 주 2회 총 18회에 걸쳐 진행된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중년 여성의 갱년기 증상 완화와 건강관리에 도움을 얻어 가길 바란다”며 “기대와 설렘 가득한 인생 후반기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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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부모 대상 숲 교육 강연
칠곡군, 부모 대상 숲 교육 강연
[knews25] 칠곡군은 지난 4일 사)한국숲유치원협회 칠곡분회 주관으로 향사아트센터에서 “찾아가는 유아숲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부모의 숲 프로그램은 유아들의 부모님을 대상으로 김성범 동화 작가를 초청해 “어린이, 숲으로 말하다”라는 주제로 유아 교육에서 숲 교육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알리고 이에 대한 부모님의 인식 전환을 위한 내용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최영주 한국숲유치원협회 칠곡분회장은 “숲에서의 유아 활동 및 교육을 통해 유아들이 생태 감수성을 높이고 숲을 사랑하고 아끼는 아이들로 자라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하면서 앞으로도 부모의 숲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가족의 숲, 교사의 숲, 유아의 숲 프로그램 진행을 통해 부모, 교사, 유아 전 구성원이 숲 교육의 교육적 가치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자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진영 칠곡군 산림녹지과장은 “eco칠곡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탄소 중립 등 숲 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이런 자리가 마련되어 더욱 기쁘고 앞으로도 유아들의 숲 교육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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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춘객 유혹하는 울진군의 새로운 명소
상춘객 유혹하는 울진군의 새로운 명소
[knews25] 울진군이 근남면 노음리 수산교에서 성류굴 가는 길에 조성한 보행자 데크가 벚꽃 만개와 함께 봄기운을 느끼는 새로운 명소로 호응을 얻고 있다.
성류굴 길 보행자 데크 설치사업은 주민들의 지속적인 건의에 따라 2023년 1차 800m가 설치됐으며 2024년 2월부터 6월까지 추가로 265m 설치가 완료됐다.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보행자 데크는 지난 주말 벚꽃 만개와 더불어많은 주민들이 찾으며 새로운 벚꽃길 명소로 자리매김 했다.
주말을 맞아 가족과 함께 나들이를 나온 근남면의 주민은 “예전에는 차로 지나가면서 보거나 차를 세우고 위험하게 벚꽃을 봐야 했는데, 이렇게 잘 만들어진 길을 안전하게 걸으며 벚꽃을 즐길 수 있어서 아이들과 나들이 하기에 좋은 장소인 것 같다”고 말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성류굴 길 보행자 데크는 기존의 가로수 훼손을 최소화 하고 보행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조성했다”며 “오랜 역사를 가진 성류굴 벚꽃길이 데크 조성으로 그 명성을 더해 최고의 가로수 길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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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지역역량강화사업 소보면 화합 한마당 개최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knews25] 군위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지역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소보면 전통시장 내에서 소보면 화합 한마당을 6일에 개최했다.
지역역량강화사업은 배후마을 지역주민들을 위한 주민 활동 프로그램, 동아리 프로그램 등을 실시해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하고 주민 화합을 유도하며 주민들이 우수한 역량을 가지게 해 전문인력으로 양성하는 교육을 하는 사업이다.
이번 소보면 화합 한마당에는 군위읍의 보르골 사물놀이, 다문화 난타, 소보면 소리새 열린공간, 효령면 효령난타, 우보면 이화연묵회 등 생활문화 동아리팀이 참여해 소규모 공연 및 전시회를 열었으며 소보면 전통시장을 방문하신 주민들과 함께 웃고 즐기는 문화 나눔 화합의 장을 선보였다.
군 관계자는 “군위읍 농촌중심지사업 지역역량강화사업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복지 프로그램을를 나누는 자리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이 사업을 주민과 함께 만들어 감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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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 4월 기획공연 ‘국민연극‘라이어 1탄’’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 4월 기획공연 ‘국민연극‘라이어 1탄’’
[knews25]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 공연장에서 모두를 웃음에 빠뜨릴 4월 기획공연 ‘국민연극 ‘라이어 1탄 ’’이 4월 18일 오후 7시에 개최된다.
사람들은 흔히 그 순간을 모면하기 위해 작은 거짓말을 하게 된다.
의도하였든 아니든 이미 시작된 거짓말은 되돌리기 어렵고 오히려 더 커지기 일쑤다.
‘라이어’의 거짓말도 그러하다.
두 명의 부인 사이에서 완벽한 스케줄 관리를 보여주며 몰래 살아가는 남자 주인공이 우연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면서 이 은밀한 이중생활을 들킬 위험에 직면하게 된다.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시작한 작은 거짓말은 또 다른 거짓말을 물어오게 되고 숨 돌릴 틈 없이 빠른 전개와 예측 불허의 상황, 진실과 거짓이 오고 가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게 된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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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APEC 유치 기원 경주 벚꽃 마라톤 대성황
2025 APEC 유치 기원 경주 벚꽃 마라톤 대성황
[knews25]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경주 유치 염원을 담은 제31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가 지난 6일 보문단지 일원에서 절정으로 만개한 벚꽃과 함께 성황리에 열렸다.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라톤 코스로 알려진 보문호는 물론 도심 전역이 벚꽃으로 만개한 가운데, 전국과 해외 각지에서 참가한 1만4천여명의 마라토너들은 2025 APEC 정상회의는 경주라는 구호와 함께 흩날리는 벚꽃의 아름다운 정취 속에서 천년고도의 봄 기운을 만끽했다.
이날 경주시는 2025 APEC 경주 유치 분위기 조성과 공감대 확산을 위해 현장에 APEC 홍보부스를 설치해 홍보활동을 펼치는 한편 APEC을 위해 준비된 유일한 도시을 의미하는 애드벌룬과 대형현수막, 플라잉 배너를 비롯해 대회코스를 따라 APEC 회원국 국기와 경주 유치 엠블럼 깃발을 설치해 참가자들의 유치 열기를 고조시켰다.
가족과 함께 대회에 참가한 이희준씨는 “이번 대회는 최고의 날씨속에서 가장 아름다운 벚꽃 마라톤으로 기억될 것 같다”며 “2025 APEC 정상회의가 가장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간직한 천년고도 경주에서 개최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2025 APEC 개최도시 선정을 위한 외교부 공모절차가 진행중인 가운데, 오는 19일까지 유치 신청서 작성에 총력을 펼치고 있으며 개최도시 선정은 5월 실사단 평가와 유치 설명회를 거쳐 6월 최종 개최도시가 결정될 것이라고 전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벚꽃마라톤대회는 풍성한 벚꽃과 함께 경주가 얼마나 아름다운 도시인가를 보여주는 최고의 순간이었다”며 “그 어느 해보다 많은 참가자들과 함께한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만큼 2025 APEC 정상회의도 반드시 경주에서 열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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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벚꽃마라톤대회 ‘축제장’ 방불···벚꽃비 맞으며 보문관광단지 달려
경주벚꽃마라톤대회 ‘축제장’ 방불···벚꽃비 맞으며 보문관광단지 달려
[knews25] 경주시가 지난 6일 경주보문관광단지에서 열린 ‘제31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를 대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경주시 주최 경주시체육회 주관 이번 대회는 미국, 일본, 중국, 대만 등 31개국 및 국내 동호인 등 1만 2000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올해로 31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교통 불편 최소화를 위해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풀코스를 뺀 △하프코스 △10km △5km 3종목만 열렸다.
벚꽃 개화 시기가 앞당겨지면서 대회 개최에 차질이 우려됐지만, 예상보다 늦게 만개하면서 성공적인 대회를 치룰 수 있었다.
덕분에 출전 선수와 가족, 동료, 연인, 친구 등 대회 참가자 모두 벚꽃비를 맞으며 천년고도 경주의 봄 향연을 만끽할 수 있었다.
이날 출발 장소인 보문관광단지 일원에는 지역 봉사단체들이 준비한 국수 등 먹거리를 먹으며 출전을 기다렸다.
경주시는 안전하고 성공적 대회 운영을 위해 260여명의 경찰, 공무원과 교통봉사대가 마라톤 코스 전 구간과 주요 진출입 도로 등 168곳을 통제하며 주정차 금지 및 우회도로를 안내했다.
또 500여명의 신라봉사회, 친절한경자씨, 자원봉사단, 풍물단 등 지역 자원봉사자들도 단체 및 동호인 부스 관리, 물품 보관, 먹거리 및 급수 등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 응급구조사 10명과 구급차 10대를 2.5km마다 배치하고 대회본부에는 전문의 1명, 간호사 3명을 배치하며 만약의 사태에 대비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기원을 하는 대회로서 경주가 꼭 유치해야 하는 당위성에 중점을 두고 모든 참가자가 하나가 되어 가장 한국적인 세계문화도시, 준비된 국제회의도시, 정상 경호와 안전의 최적지 경주에서 APEC 정상회의를 개최해야 한다고 참가자 모두가 힘을 보탰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마라톤을 사랑하는 해외 및 전국의 동호인과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이번 대회를 최고의 멋진 대회로 치뤘다”며 “천년고도 경주의 봄을 알리는 경주벚꽃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마라토너와 가족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모든 참가자 여러분들의 염원을 담아 2025 APEC 정상회의가 꼭 경주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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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전기자동차 완속충전기 설치 지원사업 시행
경주시, 전기자동차 완속충전기 설치 지원사업 시행
[knews25] 경주시가 탄소중립 선도 도시 조성을 위해 ‘2024년 전기자동차 완속충전기 설치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오는 8일부터 접수를 받는다.
지원금은 최대 100만원이며 지원하는 충전 시설은 총 18대 규모다.
지원 대상은 전기자동차 소유자로서 신청일 이전 90일 이상 연속 경주에 거주한 개인 또는 법인 등이다.
다만 거주지 또는 직장 내 충전기 설치 부지를 확보한 경우에만 지원 대상이 된다.
지원 신청은 충전기 설치 업체와 계약을 체결한 후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경주시 환경정책과로 직접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청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경주시청 환경정책과 기후변화대응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전기자동차 충전 기반 시설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전기자동차 보급을 확대하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여 탄소중립 선도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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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외동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경주시,‘외동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knews25] 경주 외동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밑그림이 완성됐다.
시는 외동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건축 설계 제안 공모 결과 최종 당선작으로 ‘남경 건축사사무소’와 ‘남경 건축사사무소’가 공동 응모한 출품작을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설계 공모는 2월 26일부터 3월 25일까지 한 달간 진행됐으며 총 6점의 제안서 심사를 통해 당선작 1점, 우수작 1점, 가작 2점을 각각 선정했다.
당선작은 복합문화센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주변 공공보행로와의 연계를 고려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당선작으로 선정된 건축사에게는 설계용역권을 부여하고 우수작은 보상금 600만원, 가작에는 보상금 400만원을 지급한다.
특히 시는 심사의 공정성을 위해 국토부 ‘건축 설계공모 운영지침’에 따라 심사 전 과정을 경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했다.
시는 당선된 건축사사무소와 오는 10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올 연말 건축공사 착공을 거쳐 내년 연말 준공할 예정이다.
한편 센터는 지상 2층, 연면적 1472㎡ 규모로 1층에는 공동세탁소, 북카페, 커뮤니티실, 2층에는 회의실, 헬스장 등의 공간으로 조성된다.
유용숙 기업투자지원과장은 “복합문화센터가 최적의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설계 단계부터 공모 절차를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였다”며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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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성주군 화상병 개화기 적기 방제 및 저온 피해 예방 안내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knews25] 성주군은 올해 이상기후에 따른 사과·배 개화기 화상병 예방 방제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화상병의 사전 약제방제는 살포 시기가 중요하다.
1차는 3월 개화 전에, 2차는 개화 초기, 3차는 만개기에, 4차는 5월경 생육기에 살포해야 한다.
개화기 약제살포 시기 판단에 어려움이 있는 농가는 화상병 예측시스템을 통해 알림 수신 후 24시간 내에 약제 살포를 하면 효과적인 방제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해당 예측정보는 ‘화상병 예측서비스’에 접속해 확인도 가능하다.
또한 올해는 특히 강우가 잦고 온난해 과수 개화기가 평년대비 0~7일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화상병 방제에 더불어 과수원에서는 ▲저온피해 예방시설을 사전점검 해 활용하도록 하고 ▲예방시설이 없는 농가에서도 저온예상 하루 전 토양이 젖도록 관수하면 토양의 지온으로 영하로 떨어질 시 대비가 가능하다.
▲또한 저온대비 인공수분을 철저히 해 결실에 대한 대비도 필요하다.
이미 피해를 입은 과원은 ▲웃거름 시용을 자제하고 ▲열매솎기 시기를 늦추어 피해를 최소화 하도록 한다.
이상기상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시스템’에 접속 후 회원가입해 농장단위 날씨정보 등 알림을 수신해 활용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우리 군은 화상병의 선제적 예방을 위해 지난 1월 사과·배 재배농가 335호를 대상으로 1~4차 약제를 배부 완료했으며 화상병 약제를 배부받은 농가는 의무적으로 방제를 실시해야 하고 약제와 함께 배부받은 방제확인서와 농약 포장지는 1년간 보관해야 한다”며 주의사항을 강조했다.
또 건전묘목의 사용, 궤양 사전제거, 작업도구 수시소독을 실시하고 이상증상 확인 시 신속히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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