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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2024년 새봄맞이 민,관,군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울릉군, 2024년 새봄맞이 민,관,군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knews25] 울릉군은 4월 4일 봄을 맞아 울릉도를 찾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다시 찾을 수 있는 깨끗한 섬을 만들자는 취지로 울릉군 관내 곳곳을 대상으로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국토대청결운동은 울릉군청 공무원들을 비롯해 울릉교육지원청과 울릉경찰서 울릉경비대, 울릉농업협동조합, 농협은행울릉군지부, 등 울릉군 관내기관과 해군 118전대, 공군 8355부대를 비롯 여러 사회단체가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다시 오고 싶은 섬 울릉’을 만들기 위해 겨우내 묵혀있던 해양쓰레기 및 하천 주변의 각종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으며 일주도로변 및 시가지 청소 등 울릉군 전역을 돌며 400여명의 사람들이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개인적인 정무를 다 제쳐두고 깨끗한 섬 울릉 만들기에 협조해 주신 여러 기관, 사회단체 회원들께 감사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바쁜 일상속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기 위해 울릉도를 찾는 많은 사람들에게 깨끗한 섬 울릉, 다시 오고 싶은 울릉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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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로 출퇴근 하는 삶을 현실로~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news25] 울진군은 7일부터 5월 6일까지 울진해양레포츠센터에서‘지역 해남 양성 교육사업’을 시행한다.
군은 해남·해녀 양성 교육을 통해 울진 해역에 적합한 채취 기술과 역량을 강화해, 감소하는 어촌 인력을 대체하고 지속 가능한 어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이번 사업은 5,000만원의 예산으로 해남·해녀양성교육 및 인명구조요원 교육을 병행해 진행된다.
교육 대상자는 지난 3월 19일부터 2일까지 1기 교육생을 모집해 지원동기 및 자기소개 등을 검토한 결과 61명의 지원자 중 30명이 최종 선정됐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인력 부족을 겪고 있는 어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어촌계 및 어업 소득에 긍정적인 효과로 이어지면 점차 교육생을 증원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교육이 어촌계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 및 사업 방안을 다양하게 마련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설 재정비를 마치고 지난 3월 5일 재개한 울진해양레포츠센터는 스쿠버다이빙 등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울진 바다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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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봄맞이 할인 이벤트 진행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news25] 울진군은 8일부터 경북 공공배달앱 먹깨비 봄맞이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소상공인들의 배달앱 수수료 부담을 경감시켜 실질소득을 증대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울진군은 벚꽃이 만개하는 따뜻한 봄을 맞이해 3,000원 할인쿠폰 1,750매를 발행하며 소비자들은 매일 1장의 쿠폰을 사용해 배달앱을 이용할 수 있고 이벤트는 쿠폰이 소진되면 종료된다.
경북 공공배달앱 먹깨비는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가 혜택을 제공 받을 수 있는 사업으로 소상공인은 가입비와 광고료 없이 가맹점을 등록할 수 있고 1.5%의 중개수수료를 통해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경영환경 조성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소비자는 다양한 할인쿠폰 사용과 울진사랑카드 결제가 가능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2022년 9월 1일 오픈한 먹깨비는 181개 업체가 가맹점으로 등록했고 10만건 이상의 주문이 발생하며 총거래액은 25억6,000만원, 울진사랑카드 결제 비율은 66.99%로서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사업이다.
먹깨비 가맹점 신청은 먹깨비사장님사이트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소비자는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먹깨비앱을 설치 후 사용할 수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경북 공공배달앱 먹깨비가 어려운 소상공인들을 위해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고 경영환경 개선에 도움 되기를 바란다”며“소비자와 소상공인 모두가 상생하는 플랫폼으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지원사업을 추진할 것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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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울진군 일반음식점 주방환경개선사업 참여 업소 모집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news25] 울진군은 8일부터 30일까지 일반음식점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주방환경개선사업 대상 업소를 모집한다.
주방환경개선사업은 영업장 내 비위생적인 벽면, 천장, 바닥, 후드·덕트 환기시설, 위생설비, 주방기기 등의도색·교체·청소·개보수를 위한 시설개선비의 8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 홈페이지에서‘주방환경개선사업 참여업소 모집’공고문을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지원을 희망하는 업소는 울진군청 환경위생과로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청결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주방환경개선사업에 많은 영업주분들의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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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일조량 부족 농작물 피해신고 접수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knews25] 군위군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3개월간 일조량 부족으로 인한 시설작물 피해신고를 4월 11일까지 농경지 관할 읍면사무소에서 접수를 받는다.
지난 2월 기준 군위군 강우일수는 전년대비 6일이 많았고 일조시간은 107시간으로 최근 10년 평균 일조시간보다 44% 감소했다.
이로 인해 오이, 토마토, 딸기 등 주요 시설작물에 개화지연, 생육 부진, 곰팡이병 발생 등의 현상으로 농작물의 생산량이 감소하는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일조량 부족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는 다른 재해와 달리 육안으로 즉시 확인되지 않아 해당 지자체에서 기상과 농작물 피해와의 인과관계를 입증해야 재해로 인정된다.
이에 따라 군위군은 일조량 분석 및 품목별 피해 현황을 제출하고 정밀 조사를 거친 후 확정된 피해 면적에 대해 재난지원금이 지급 될 수 있도록 대구시와 농림축산식품부에 건의를 했다.
또한 지난 4일 군위군 농업기술센터 사공열 농정축산과장과 대구시 농산유통과 손영기 친환경농업팀장은 합동으로 관내 시설채소 농가를 방문 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사공열 농정축산과장은 “겨울철 기름값, 전기료 및 인건비 인상 등 경영비가 가중되고 작물 수확량이 감소해 농가가 이중고를 겪고 있다”며 “이상기후로 발생할 수 있는 농작물 피해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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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전통시장 홍보 위한 안내리플릿 제작·배부
군위군, 전통시장 홍보 위한 안내리플릿 제작·배부
[knews25] 군위군은 군위전통시장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의 편의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군위전통시장투어 리플릿을 제작해 배부하고 있다.
리플릿은 군위전통시장 소개와 함께 장옥 내 점포 업종 및 위치가 표시되어 있으며 시장 주변 맛집에 대한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 대구시 시티투어 정식코스로 군위전통시장 코스가 확정되어 장날에 대구시티투어가 운행 중이며 대구시티투어를 통해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도 리플릿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전통시장 축제, 캠페인 등에도 활용해 군위전통시장을 널리 홍보할 계획이다.
김시춘 지역활력과장은 “군위군은 군민뿐만 아니라 군위를 방문하는 방문객들이 군위전통시장을 찾아와 시장이 더욱 활기를 띠고 시장 경제가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모색 중이며 이번에 제작된 군위전통시장투어 리플릿도 많은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위전통시장투어 리플릿은 군위전통시장 내 시장상인회와 군위군청 및 읍사무소 민원실에 비치되어 있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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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엔 아이조아, 주말엔 군위조아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knews25] 군위군이 아이와 가족 모두가 행복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공간을 제공하며 주목받고 있다.
평일에는 지난 3월 21일 개소한 군위군 보건소의 아이조아센터에서 임신, 출산뿐 아니라 아이들의 건강과 발달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말에는 가족 단위의 야외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다채로운 시설 방문을 권장하고 있다.
임신·출산·육아와 관련된 총체적 보건서비스를 담당하는 군위군 보건소의 아이조아센터는 지난 3월 21일 개소해 현재까지 순풍을 타고 운영 중이다.
아이조아센터에는 각종 모자보건사업들을 총괄하는 모자보건실, 각 생애주기별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프로그램실, 출산육아용품을 대여할 수 있는 출산육아용품실, 영유아들이 뛰어놀 수 있는 체험놀이실 등이 있다.
특히 체험놀이실의 일평균 이용자 수는 21~22명으로 아이조아센터 운영 시작과 동시에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오전에는 어린이집, 유치원 등 단체견학 위주로 운영되고 있으며 프로그램실에서 영유아들의 보건교육을 진행하고 체험놀이실을 이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오후에는 주로 가족단위로 방문한다.
아이조아센터의 체험놀이실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11시40분, 오후 1시1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가능하며 1~6세까지 보호자를 동반해 이용할 수 있다.
체험놀이실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끄럼틀, 뱅뱅이를 비롯한 각종 놀이기구, 주방놀이, 블록놀이, 낚시놀이 등이 있다.
아이조아센터 관계자는 "체험놀이실 이용뿐만 아니라 초보 엄마아빠, 영유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며 “행복한 임신, 안전한 출산, 건강한 육아를 위해 아이조아센터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아이조아센터는 가족 모두가 함께 행복한 양육을 지향하며 아이들의 건강한 정서 발달을 유도하기 위해 주말에는 야외 활동을 권장하고 있다.
특히 군위군은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곳으로 ‘삼국유사 테마파크’에서는 우리나라 역사적 이야기들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으며 ‘엄마아빠 어렸을적에’는 세대 간의 소통과 이해의 장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사라온 이야기마을’에서는 전통 문화체험을 통해 우리의 뿌리를 되새겨 볼 수 있으며 ‘위천수변테마공원’에서는 가족이 함께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 군위군의 명소 방문을 통해 아이들에게 역사와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가족 간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도록 안내하고 있다.
군위군수는 “가족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한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이번 주말 군위군에서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군위군은 앞으로도 아이들과 가족이 모두 행복할 수 있는 양육 환경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계획이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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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군위축협, 농축산물 유통·소비 촉진 업무협약
군위군-군위축협, 농축산물 유통·소비 촉진 업무협약
[knews25] 군위군은 지난 5일 군위군청에서 군위축산업협동조합과 군위군 농축산물 유통·소비·판매 촉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은 군위축협과 군위군이 상호 유기적인 상생협력을 통해 군위군 로컬푸드 직매장 설치 운영 및 군위농산물의 유통·판매·소비 촉진 확대 등 상호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또한, 군위군은 군위축협과 손을 잡고 군위읍 축산물 프라자 내 기존 축산물 판매장을 리모델링해 군위군 로컬푸드 직매장을 숍인숍 형태로 5월 중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군위군은 지난해 말 군위군 푸드플랜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착수하고지역 먹거리 선순환경제 실현을 위한 로컬푸드 전문 직매장을 계획했고연중 다품목 기획생산 농가 모집을 위한 로컬푸드의 핵심대상인 가족소농·고령농에게 관내 180개 마을을 돌며 마을설명회를 추진했다.
지역 주민들의 호응과 관심도가 높아 현재까지 428명의 농가가 로컬푸드 직매장 참여를 위한 출하 교육을 받기 위한 준비중에 있다.
김진열 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체결을 계기로 군위농산물을 연중 다품목 안정적으로 생산이 가능한 농가를 육성시켜 농가에는 소득을 증대시키고 군민에게는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산지소를 실현시켜 군위농산물의 안정적 판로 확대 및 공급 체계를 구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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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대구·경북 청년 대상 여행작가 양성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대구광역시관광협회, 한국문화예술관광진흥원, 시인보호구역과 함께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관광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2024 제4기 대구·경북 청년여행작가캠퍼스, 여행스케치 청연’ 교육을 실시한다.
청년여행작가 교육은 대구·경북 거주 및 주소지를 둔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12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고 있다.
지역 청년 15명을 모집 중이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다.
교육과정은 오는 4월 20일부터 6월 15일까지 총 12주간 문화예술관광 전문가와 함께 진행되며 문화예술 및 관광의 이해, 사진영상의 이해, 여행 글쓰기 특강, 여행책 출간 노하우, 음식 에세이, 출판원고 첨삭지도, 현장 탐방 및 낭독 북 콘서트 등으로 구성된다.
이번 교육에는 EBS 세계테마기행 진행자로 유명한 여행작가 변종모와 1세대 여행 크리에이터이자 여행작가인 안시내 등이 강사진으로 참여한다.
또한 제4기 글쓰기 전담강사로 대구대학교 한국어문학부 교수이자, 북성로 수제화 골목에서 ‘북성로대학’ 인문학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는 양진오 교수가 참여한다.
해당 교육과정을 이수한 청년에게는 졸업장 수여, 여행 도서집 공동발간 등의 기회가 주어지며 교육생들이 직접 준비하는 여행 도서 전시회 및 낭독 북 콘서트로 이번 교육은 마무리된다.
배정식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지역 청년들이 직접 보고 듣고 느끼며 기록한 여행이야기를 지역 관광 콘텐츠화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기대가 크다”며 “제4기 대구·경북 청년여행작가 캠퍼스 운영을 통해 우수한 여행작가를 배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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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2024 대구 올해의 책’선정 및 선포식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4월 5일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에서 ‘2024 대구 올해의 책 선포식’을 개최했다.
대구광역시는 책으로 하나 되는 행복한 대구를 만들기 위해 2016년부터 매년 올해의 책을 선정해 왔다.
올해의 책은 관내 도서관의 도서 추천을 시작으로 대표 사서로 구성된 도서추천단 심의를 거쳐 온라인 시민투표 후, 도서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이러한 절차를 거쳐 선정한 올해의 책은 ▲어린이 분야 ‘네 기분은 어떤 색깔이니’, ‘동백나무가 웃다’, ‘약밤나무의 백 년 이야기’ 3권이며 ▲청소년 분야 ‘고요한 우연’, ‘비스킷’, ‘읽고 쓰고 내가 된다’ 3권, ▲성인 분야 ‘가녀장의 시대’, ‘거인의 노트’, ‘오늘 보는 그제 뉴-쓰’, ‘축복을 비는 마음’ 4권으로 총 10권이다.
올해의 책 선포식은 4월 5일 오후 2시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 가온에서 개최됐으며 1, 2부로 나눠 각 분야별 선정도서 소개와 북 콘서트로 진행됐다.
1부 선정도서 소개에는 어린이 도서에 어린이 기자단 금재린 어린이, 청소년 도서에 전년도 청소년 대상 창의인재 부문 수상자인 배소율 학생, 성인 도서 소개는 ‘오늘 보는 그제 뉴-쓰’의 저자 박창원 작가가 참여했다.
2부 북 콘서트에서는 ‘오늘 보는 그제 뉴-쓰’의 박창원 작가를 초청해 1945년~1950년 매체가 단조로웠던 때 신문기사를 통해 그 당시 대구의 이슈와 주민들의 일상을 소개했다.
아울러 2024 대구 올해의 책은 관내 공공도서관, 작은도서관, 시내 대형서점 등에서 만날 수 있으며 교보문고 영풍문고에서는 10% 현장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하반기에는 올해의 책으로 구·군 작은도서관과 초·중·고 독서동아리 독서 릴레이를 진행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독서 캠핑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김종찬 대구광역시 대학정책국장은 “대구시가 시민들이 독서를 통해 소통하고 공감하는 소중한 일상을 만들어 가는 데 힘이 되어드리겠다”며 “많은 분들이 대구 올해의 책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느껴보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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