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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 연계 합동 아웃리치 ‘찾아가는 이동상담실’운영
칠곡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 연계 합동 아웃리치 ‘찾아가는 이동상담실’운영
[knews25] 칠곡군은 지난 5일 신동중학교 경북기계명장고등학교 강당에서 전교생 15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 연계 합동 아웃리치 “찾아가는 이동상담실”을 운영했다.
아웃리치는 청소년이 있는 현장으로 나아가 청소년을 위한 상담을 제공하는 것이다.
칠곡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주관해 칠곡군가족센터, 칠곡군보건소, 칠곡교육지원청Wee센터, 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 1388청소년지원단이 함께한 이번 찾아가는 이동상담실은 나만의 머그컵 만들기, 타로상담, 압화무드등, 행운의 돌림판, 이동 금연클리닉, 나의 미래모습 찾기, 진로연결상담, 양말목 코사지 만들기 등 풍성하고 다양한 상담 체험 서비스를 제공해 교원 및 학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김00군은 “상담이 힘들고 어려운 과정이 아니라 쉽게 접하고 찾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란 걸 알게 됐다”는 소감을 밝혔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위기 청소년들이 청소년전화1388과 지역사회 청소년 기관들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상담의 문을 더욱 크게 열어 지역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나가자”고 격려했다.
한편 칠곡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청소년의 다양한 고민에 대한 문제해결을 위해 청소년 전화1388을 운영하고 있으며 방문과 전화접수를 통해 개인상담 및 집단상담을 진행해 오고 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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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호 구미시장, 저출생 극복 성금 5백만원 기부
김장호 구미시장, 저출생 극복 성금 5백만원 기부
[knews25] 김장호 구미시장은 9일 저출생 극복을 위한 성금 5백만원을 개인 자격으로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저출생과의 전쟁’을 선도하고 저출생 극복을 제2의 새마을운동으로 확산하기 위한 경북도의‘온 국민이 함께하는 만원 이상 기부 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금은 완전 돌봄, 안심 주거, 일·생활 균형 등 도내 저출생 극복을 위한 사업에 활용되며 특히 완전 돌봄 분야의 핵심 과제인 우리 동네 돌봄 마을, 돌봄 융합 특구, 돌봄·교육 통합센터 등에 투입된다.
한편 구미시는 경북도의‘저출생과의 전쟁’후속 조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완전 돌봄, 안심 주거, 조직문화 혁신, 의료 인프라 및 다자녀 우대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우리 동네 돌봄 마을 시범사업 추진, 365 돌봄 어린이집 확대 운영, 구미+신생아 집중치료센터 운영, 임산부 전용 콜택시 시범사업 추진 등 대책 발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저출생 극복을 위해 시민 모두가 힘을 모으고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야 할 시기로 구미시가 앞장서 경북도와 함께 저출생 대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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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청소년오케스트라‘봄이왔나봄’버스킹 공연 성료
경주시, 청소년오케스트라‘봄이왔나봄’버스킹 공연 성료
[knews25] 경주 황성공원 충혼탑 네거리에서 지난 7일 펼쳐진 청소년오케스트라 ‘ 봄이왔나봄’ 버스킹 공연이 성황리 종료됐다.
이번 공연은 따뜻한 봄을 맞아 ‘봄햇살, 음악으로 만나다’ 라는 주제로 청소년 단원들의 열정적인 연주와 김석구 지휘자의 유쾌한 해설이 있는 감각적인 공연을 연출했다.
또 드라마 OST Beautiful, You raise me up, 바람이 불어오는 곳, Permission to Dance, 베토벤 바이러스 등 익숙한 음악으로 완연한 봄의 감성을 나누며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버스킹 공연에 참석한 한 시민은 “클래식 공연은 격식 있는 공간에서 감상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자주 다니는 황성공원에서 멋진 공연을 볼 수 있어 신선하고 즐거웠다”고 말했다.
배경혜 아동청소년과장은 “버스킹 공연은 청소년 단원들이 정기적인 연습을 통해 갈고 닦은 연주 실력을 발휘하고 시민들은 클래식 음악의 매력을 접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가 돼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경주시 청소년오케스트라는 올 5월에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경주-영월 이음지음 교류음악회, 6월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사랑 버스킹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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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봄철 식중독 예방 캠페인 가져
경주시, 봄철 식중독 예방 캠페인 가져
[knews25] 경주시가 지난 6일 제31회 벚꽃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시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봄철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경주시 식품안전과 직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식중독 예방수칙이 담긴 현수막을 들고 어깨띠를 착용해 홍보물과 물티슈 2000개를 배부하며 식중독 예방을 위한 주의사항 등을 안내했다.
특히 봄철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져 철저한 예방관리가 요구됨에 따라 식중독 예방 3대 수칙 ‘손씻기, 끓여먹기, 익혀먹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장세용 식품안전과장은 “위생업소의 식품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도점검을 강화하는 등 식중독을 사전 예방해 방문객 누구나 안전한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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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투표소 현장 점검…“매뉴얼 철저하게 준수” 당부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knews25] 주낙영 경주시장이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하루 앞둔 9일 오후 투표소를 찾아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선거사무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주 시장은 이날 성건동 주민자치센터에 마련된 ‘성건동 제3투표소’와 황성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황성동 제1투표소’를 찾아 기표소 및 투표함 설치, 장애인 투표 편의장비 구비 여부 등을 꼼꼼히 살펴봤다.
또 최근 일부 투표소에서 발견됐던 불법카메라 예방책 등 투표소 준비 상황 전반을 면밀히 점검했다.
이번 제22대 국회의원선거는 지역 내 68개 투표소에서 1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된다.
만 18세 이상 시민이면,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갖고 지정된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은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공무원증, 전자증명서 국가기술자격증, 각급 학교의 학생증 등이다.
또 네이버 전자증명서 네이버 자격증, 정부24앱, 카카오톡 지갑 등 모바일 신분증도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으로 인정되지만, 캡처 등을 통해 저장한 이미지 파일은 인정되지 않는다.
한편 경주시는 선거사무 지원 인력으로 공무원 396명을 투·개표 사무에 투입해 선거 사무를 빈틈없이 지원할 예정이다.
앞서 경주시는 지난 5일과 6일 이틀간 실시된 지역 내 23개 투표소에서 실시된 사전투표에 공무원 210명을 지원한 바 있다.
특히 경주시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 투표 상황관리 및 각종 사건·사고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1개반 6명으로 구성된 공명선거지원상황실을 운영해 투·개표 상황 근무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공명정대한 투표가 이뤄질 수 있도록 투표가 끝날 때까지 법령과 매뉴얼을 철저하게 준수해 시민들에게 신뢰를 주길 바란다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불편없이 투표할 수 있도록 집중적인 지원과 점검을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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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량한우 수정란이식사업 참여농가 교육실시
우량한우 수정란이식사업 참여농가 교육실시
[knews25] 고령군은 4월 5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경상북도 축산기술연구소에서 우량한우 수정란이식사업 참여농가 15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 참여농가의 우수한 대리모 선발을 위한 방법과 수란우의 사양 및 번식관리 등을 통한 수태율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고령군에서 추진하는 우량한우 수정란 이식사업은 고능력 한우 송아지 생산을 목표로 유전적으로 우수한 체격과 능력을 가진 종빈우를 직접 구입해 종빈우에서 생산된 난자와 우수한 종모우의 정액으로 수정란 생산 및 이식을 통해 우량종축을 생산하는 한우개량 촉진사업이다.
이 사업은 고령군이 고령성주축산업협동조합과 함께 2023년부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4년에 총사업비 1억2천만원을 투입해 우량한우 수정란이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고령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고령군 한우 농가의 우량송아지 생산이 증가해 농가의 소득증대에 이어지기를 바라며 고령군 축산산업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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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행복대학 영덕군캠퍼스, 평생교육으로 ‘인생2막’ 지원
도민행복대학 영덕군캠퍼스, 평생교육으로 ‘인생2막’ 지원
[knews25] 영덕군은 지역민들에게 수준 높은 평생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8일 경북도민행복대학 영덕군캠퍼스의 첫 강의로 ‘음악 놀이를 통한 긍정 마인드셋’을 진행했다.
앞서 영덕군은 지난 1일 영덕문화체육센터 여성회관 1층 강의실에서 수강생과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경북도민행복대학 영덕군캠퍼스’ 개강식을 열었다.
올해로 4회째인 도민행복대학 명예학사 과정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학습공동체로 시민교육의 토대를 마련하고 지역민의 올바른 가치관 정립과 지적 성장을 지원함으로써 평생교육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지향하고 있다.
이번 개강식에서 김광열 군수는 “100세 시대의 평생학습은 활력 넘치는 삶의 바탕이자 새로운 배움의 기쁨을 통해 인생 2막의 즐거움과 행복을 열어주는 밑마탕”이라며 “군민과 함께 성장하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배움의 장으로 나선 여러분이 자랑스럽다”고 응원했다.
한편 올해 경북도민행복대학 영덕군캠퍼스는 대구한의대 평생교육원에서 위탁 운영하며 50여명의 수강생이 첫 강의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30주간 인문학, 경북학 등 7대 영역의 강좌를 수강하고 사회참여 활동도 함께 펼치게 된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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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차별화된 관광
주낙영 경주시장, 차별화된 관광
[knews25]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난 8일간부회의를 주재하면서 4.5-6일 사전투표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10일 본투표에는 마을방송, 투표소 주차편의 제공, 선관위 차량지원 홍보 등 투표율 제고와 투표소 운영관리에 철저를 당부했다.
또한 지난 6일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염원을 담은 제31회 경주벚꽃마라톤 대회가 전국의 1만2천여 마라톤 동호인, 연인, 친구, 시민·관광객들이 벚꽃비를 맞으며 천년고도 경주의 봄 향연을 느낀 축제장이 됐다며 경찰, 소방, 교통봉사대, 신라봉사회, 친절한경자씨, 자원봉사단, 풍물단, 응급의료진 등 적극적인 협조와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아울러 오는 4.27일까지 황남빵 본점 사거리-대릉원 쪽샘주차장까지 매주 금, 토요일 플레이·마켓·체험·먹거리존 등 다양한 벚꽃 이벤트인 경주에코플레이로드에 많은 관광객·시민들이 찾고 있는데 내년 행사를 감안해 판매장별 직·간접 매출과 이용객들의 소비실태 등 실질적인 데이터 확보도 지시했다.
특히 세계적인 관광도시 이미지를 확고히 하고 문화도시로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가로등, 승강장, 야간 경관, 각종 안내판, 공공·민간건축물 등에 골든시티 경주에 맞는 차별화된 도시디자인 구축에 관심과 고민을 주문했다.
또한 가로수 일제점검반을 가동해 경주 전역에 조성되어 있는 가로수의 고사목, 단절구간, 가지 늘어짐과 가로수 주변 잡초제거, 가로변 환경정비 등을 통해 아름다운 가로환경 일등도시 이미지를 제고토록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특별지시를 했다.
주 시장은 “본격적인 벚꽃시즌을 맞아 대릉원돌담길 벚꽃축제 시작과 황리단길에 많은 관광객들이 경주를 찾아오고 있다며 이를 계기로 차별화된 도시디자인 정착과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으로 명품 관광도시 구축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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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도자기공방숲&성밖숲 특별주말체험’실시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도자기공방숲&성밖숲 특별주말체험’실시
[knews25]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화창한 봄을 맞이해 4월 6일 09:30 ~ 오후 3시 특별주말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오전 체험은 초전면 봉정리 도자기공방숲에서 도자기 접시 만들기와 꾸미기를 하며 즐겁고 재미있게 나만의 도자기 접시 만들기를 실시했다.
이어 오후 체험활동으로 성밖숲 잔디공원에서 술래잡기 놀이,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꼬리잡기 놀이 등 자연에서 친구들과 함께 뛰어놀고 웃으며 서로 간 사이도 돈독해지고 스트레스도 해소하며 신나는 야외 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성주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을 위한 간식을 지원해 주어 맛있게 먹으며 행복한 점심시간을 보냈다.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주말체험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성주군에 거주하고 있는 초등학교 4학년 ~ 6학년까지 참여가능하며 1개반 정원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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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문턱은 낮게, 프로그램 품격은 높게, 군민 행복은 크게
문화유산 문턱은 낮게, 프로그램 품격은 높게, 군민 행복은 크게
[knews25] 성주군은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국가문화유산 활용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은 지역문화유산 활용사업으로 각 지역에 있는 문화유산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과 결합해 다양한 계층에게 참여·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부가가치를 창출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에는 생생문화유산 활용사업을 필두로 옛 선인들의 지혜와 지성이 깃든 향교·서원을 활용해 지역다움을 담은 3개의 문화유산 활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조선왕조 태실은 생명 존중 사상을 반영하는 조선 왕실만의 독특한 문화유산으로 전국에 200여 곳이 산재해 있다.
그 중 19기의 태실이 한 곳에 집중되어 있는 ‘성주 세종대왕자 태실’은 조선왕조의 대표 태실이라 할 수 있다.
성주군은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중인 대한민국의 대표 사적인 세종대왕자태실을 비롯해 생활 문화 관련 자원을 활용한 【성주 태교 힐링여행 1박2일】태교 여행상품을 운영한다.
저출산 극복을 위한 출산 장려 분위기를조성하고 임신부들의 정서 안정에 크게 도움을 주고 있다.
임신부를 포함한 가족, 신혼부부 등이 참가해 자연의 소리와 함께 하는 산책태교를 시작으로 지역의 특산품인 참외를 이용한 오감만족, 예비맘 태교 맘마 파티, 가야산에서즐기는 야생화 꽃차 시음과 한개마을 고택체험으로 생명의 기운을흠뻑 받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이 프로그램은 현재 5년째 추진하고있으며 성주 세종대왕자 태실이라는 지역의 특색을 살린 태교 프로그램으로 우리 군을 명실상부한 태교여행의 성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임신부등에게 사랑받는 또 다른 프로그램인 【소중한 아기, 태교 & 출산아카데미】은 심쿵, 순산요가 & 마사지체험, 10달 태교음식체험과 자장가콘서트를 담아서 전국의 참가자들에게 좋은 경험을 선사하고 지역이미지를제고하고 있다.
올해 처음으로 운영한 유치원생 대상프로그램인【엄마 나도 동생이 있으면 좋겠어】는 태실문화관에서 생명의 소중함을 영상으로 만나 부모님의 사랑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며 자신이 소중한 사람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 주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자존감 형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매년 봄이 오면 닫히고 잠자고 있는 우리 군 국가 보물인 향교에 활력이 넘친다.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공동체 및 협동심을 신장하고 고즈넉한 곳에서 옛 선현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하룻밤 묵는 향교스테이가 포함된 【가족사랑캠프 1박2일】는 가족애를 느끼며 매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선비정신이 깃든 향토문화재 답사를 통한 선비정신을 배우는 【선비의 고장, 성주 선비 문화체험 1박2일】과 아이들의 문화재 현장학습과 인성교육을키워주는【인성사랑유치원】을 운영하고 있다.
수륜면 동강한강로에 위치한 '회연서원'은 조선 중기 유학자인 한강 정구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고 후학양성을 위해 제자들이 세운 서원이다.
지역의 대표 봄꽃 명소로 널리 알려진 회원서원에서 매화향이 그윽할즈음【백매원 카페】를 운영해 매화 텀블러 공예체험등 다양한 문화체험으로 많은 이들에게 봄향기를 전했다.
또한, 무흘구곡을 탐방하며 버스킹으로 즐기며유유자적하는【자연찬가 콘서트】와 과거와 현재가 자연스럽게 공존하고 인문정신과 청소년 인성을 함양하는 향교 스테이로 구성된 【인성이 자라는 교실】을 운영한다.
성주군은 ‘문화유산 문턱은 낮게, 프로그램 품격은 높게, 군민 행복은 크게’라는 목표로 닫히고 잠자고 있는 문화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고 교육·문화·관광 콘텐츠화해 새롭게 창조해 문화유산이 역사교육의 장이자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자원으로 발돋움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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