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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산림 내 위법행위 발생 예방에 총력
울진군 산림 내 위법행위 발생 예방에 총력
[knews25] 울진군은 5월 31일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봄철 야외활동 및 산림휴양인구 증가에 따른 산림 내 위법행위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단속 대상으로 불법 임산물 굴·채취, 불법 산림훼손, 무허가 벌채, 입산통제구역 무단침입 등이 있으며 산림 내 불을 피우거나 화기 소지 등도 단속 대상이 된다.
울진군은 단속반을 구성하고 불법행위 발생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을 시행하며 단속을 통해 불법 사항이 적발되면 관련법에 의거 엄중 처벌할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타인의 산림에서 임산물을 허가 없이 채취하는 것은 엄연한 범죄행위”며 “산림 내 불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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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성류굴 방문객센터 건립 착수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news25] 울진군은 지난 3일 성류굴 방문객센터 건립 추진을 위해 사업추진협의체 위원을 위촉하고 건축기획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문화유산과 자연유산이 어우러진 성류굴의 가치조명과 1,000만 관광객 유치의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 됐다.
성류굴 방문객센터 사업추진협의체 위원은 행정공무원 3명, 전문가 4명, 지역주민 3명, 총 10명으로 구성했다.
사업추진협의체 위원들은 성류굴 방문객센터의 입지 분석 및 선정, 전시기획 방향, 시설 규모와 공간구성 등에 대해 논의하고 건축기획에 기준을 마련해 향후 설계 공모와 건립공사 추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울진군은 2024년에는 기존 확보한 국비 예산으로 건축기획과 설계 공모를 완료하고 2025년부터 2026년도까지 국비 예산을 확보해 방문객센터 실시설계와 건축물 시공, 전시 공간 설계와 제작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했다.
착수보고회에 참석한 성류굴 남부상가의 한 상인은 “예전부터 성류굴의 역사·문화와 중요한 자연유산인 성류굴을 알릴 홍보전시관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성류굴방문객센터 건립이 꼭 이루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박세은 부군수는“울진군과 지역민의 염원 사업인 성류굴 방문객센터가 차질 없이 성공적으로 건립될 수 있도록 울진군과 협의체 위원, 지역주민이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한다”며 “흥미진진하고 특색있는 성류굴 방문객센터 건립으로 더 많은 사람이 찾는 성류굴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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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보건소♡상주시보건소, 고향사랑기부도 함께해요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knews25] 지난 2일 군위군 보건소 직원들이 상주시 보건소와 고향사랑 상호기부로 서로의 자치단체에 240만원을 기부하며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군위군 보건소는 지방소멸의 단비같은 고향사랑기부제에 직원의 67%가 동참했으며 지난 3월에는 ‘아이조아센터’를 개소해 임신부터 영유아관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인구소멸을 극복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군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도, 아이조아센터도 모두가 군위군의 미래를 위한 투자라 생각한다 아이 웃음소리가 넘쳐나는 군위군을 만들기 위해 우리 공직자들이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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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지역 중소기업에 ‘매출채권 보험료’ 지원 착수
경주시, 지역 중소기업에 ‘매출채권 보험료’ 지원 착수
[knews25] 경주시가 ‘중소기업 매출채권 보험료 지원사업’을 올해부터 첫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내 중소기업의 외상거래로 인한 리스크를 관리하고 기업의 경영 안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중소기업 매출채권 보험은 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경우 기업 신용도에 따라 손실금의 최대 80%까지 보상해 연쇄 도산을 대비하고 경영 안정망 역할을 수행하는 공적 보험 제도다.
경주시는 신용보증기금과 함께 보험료를 자금 소진 시까지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 대상은 경주 지역 소재 중소기업이다.
보험료율의 10%를 신용보증기금이 선 할인해주고 산출된 보험료에서 경북도가 50%, 경주시가 20% 각각 지원한다.
또한 매출채권보험금을 신한은행계좌로 수령한다는 특약에 동의하면 신한은행이 보험료 20%를 추가 지원한다.
올해 지원 규모는 사업비 1억원으로 예산 소진 시 까지 선착순이며 먼저 대구신용보험센터와 상담을 한 후 신청하면 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매출채권보험료 지원사업 시행으로 기업의 연쇄도산 방지 및 안정적인 경영활동에 도움을 주게 될 것”이라며 “경주시는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성장과 더 나아가 지역 경제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 발굴에 행정력을 집중 할 방침이다”고 강조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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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매경미디어그룹 2024 대한민국 최고 경영대상 수상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knews25] 경주시가 4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매경미디어그룹 주최 2024 제9회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 ‘ESG 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매일경제신문과 기획재정부, 과기부 등이 후원하는 경영대상은 뛰어난 행정전략과 과감한 도전으로 각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기관과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이다.
시는 △ESG경영 모범도시 실천 로드맵 설정 △탄소중립 실천 선도도시 선포식 △경주 그린뉴딜 천년숲길 조성 등 사업 추진 △탄소중립 시민 실천운동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는 ESG 경영 모범도시를 체계적으로 실현하고자 경주형ESG 실행계획 및 지표를 발굴했다.
현재 환경경영분야 56건, 사회적 책임 분야 59건, 건전하고 투명한 지배구조분야 27건 등 총 142건의 세부 실천과제를 수립했다.
제54회 지구의 날에 맞춰 오는 22일에는 ‘탄소중립 실천 선도도시 선포식’을 개최한다.
이를 통해 최첨단 미래 도시 이미지는 물론 친환경 도시 ‘경주’의 이미지를 전 세계인들에게 각인시킨다.
특히 올해 주요업무 계획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보급·지원 △경주 그린뉴딜 천년숲길 조성 △친환경자동차 보급 △전기차 충전시설 구축 등의 실천방안을 내놨다.
또 탄소중립 실천에 실질적인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탄소중립 시민 실천운동’도 펼치고 있다.
탄소중립 실천 서약서와 리스트를 시민들에게 배부하면서 시민 대상 실천방법 홍보는 물론 시민들의 실천의지를 보다 확고히 할 방침이다.
더불어 사회적 책임 분야 중 경주시가 지난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제15회 다산목민대상에 선정되면서 받은 1000만원 포상금을 주택화재로 부상을 입은 고려인 동포 모녀에게 전달한 기부금은 모범 사례로 평가됐다.
시는 향후 단계별 지속가능경영 컨설팅 추진으로 사업을 보다 내실 있게 추진하고 포럼 개최 등을 통해 지역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인식을 널리 알리고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를 확산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ESG 가치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선택이 아닌 생존과 성장의 핵심적인 요소로 부상했다”며 “오늘 수상을 계기로 시정 전 분야에 대해 ESG 범주 내 정책을 다시 한 번 재정립해 안전·환경 등 전 분야에 걸쳐 주요업무에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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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대릉원돌담길 벚꽃축제, 바가지 요금·무질서·비위생 사라졌다
경주 대릉원돌담길 벚꽃축제, 바가지 요금·무질서·비위생 사라졌다
[knews25] 경주시는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열린 ‘경주 대릉원돌담길 벚꽃축제’에 14만 여명이 다녀가는 등 성공리에 마무리됐다고 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축제 개최 전 지역 프리마켓 및 푸드트럭 협회와 가격, 품질 등을 협의해 시중가격 보다 저렴한 가격을 축제 기간 제공해 왔다.
무엇보다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배포된 가이드북에 위생, 가격, 서비스 등의 불편사항에 대해 신고할 수 있도록 안내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밖에도 민관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음식물 재사용 여부, 소비기한 경과 식품 사용·보관의 실시간 위생 점검도 진행했다.
특히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한 안전한 행사 진행도 눈길을 끌었다.
대릉원돌담길 행사장 500m 구간에 음향 시스템을 구축해 질서유지, 미아발생 예방 등의 안내 방송을 함은 물론, 무인 계측기 6대를 설치해 실시간 인파 밀집사고 방지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한편 최근 경주 벚꽃축제 닭강정 바가지 요금 논란 장소는 흥무로 벚꽃길이며 대릉원돌담길 벚꽃 축제장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흥무로 벚꽃길은 경주시 노점상협회가 자체적으로 운영을 하는 곳이다.
이에 시는 흥무로 벚꽃길 노점상들의 한시적 영업허가 기간인 오는 7일까지 위생지도와 바가지 요금 예방을 위한 특별점검에 나선다.
점검 기간 위반사항이 발견되는 즉시 한시적 영업허가를 취소할 방침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는 국내 최대 봄철 벚꽃 관광지로 매년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라며 “축제장은 물론 다수가 모여드는 장소도 바가지요금을 철저히 단속, 시민들과 관광객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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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청렴추진단 구성 및 회의 가져
칠곡군, 청렴추진단 구성 및 회의 가져
[knews25] 칠곡군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청렴추진단을 구성하고 지난 2일 김재욱 칠곡군수 주재로 부군수, 국장 등이 참여해 청렴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칠곡군 청렴추진단은 김재욱 칠곡군수를 추진단장으로 하고 추진부단장 부군수, 추진반장 국장 등 간부공무원을 추진단으로 한 청렴회의체로 위로부터의 청렴문화 확산 및 청렴시책 추진동력 확보를 위해 구성됐다.
또한 이번 회의를 통해 2024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기본계획 및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계획을 파악하고 1분기 청렴시책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등 내·외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는 시간을 가졌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앞으로는 청렴도 향상을 위해 간부공무원부터 앞장서야 할 것”이라며 “청렴추진단을 통해 청렴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청렴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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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2회 보건의 날 기념행사 개최
영양군청사전경(사진=영양군)
[knews25] 영양군은 4월 4일 보건소에서 보건의 날을 기념해 보건의료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52회 보건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보건의 날은 보건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보건의료 분야 종사자를 격려하기 위해 제정한 국가기념일로 매년 4월 7일이다‘나의 건강, 나의 권리’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 보건사업 유공자에 대한 표창, 보건의 날 노래 합창으로 기념식을 마친 후 다양한 캐릭터를 활용한 길거리 캠페인을 실시해 주민들에게 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널리 알렸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날 기념사를 통해 군민의 보건향상을 위해 현장 최일선에서 건강파수꾼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보건소 직원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말을 전했고 앞으로도 군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장여진 보건소장은 “보건의 날을 맞이해 보건의료인으로서 군민건강에 대해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앞으로도 다양한 보건사업을 펼쳐 어린아이부터 노년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건강한 영양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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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새 생명 탄생을 위한 임산·출산 지원 확대
청송군, 새 생명 탄생을 위한 임산·출산 지원 확대
[knews25] 청송군은 3월 27일부터 4월 11일까지 매주 1회 관내 임산부 16명을 대상으로 임신·출산 준비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 첫날에는 국제 모유수유전문가 교육을 이수한 전문분야 외부강사를 초빙해 출산 후 수유방법 및 유방관리에 관한 교육·실습을 진행했고 임산부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필라테스 강사를 초빙해 임산부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진행했다.
이후 4월 3일 11일에 진행되는 2회, 3회 차에서는 신생아 간호에 대한 교육 및 실습,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산후우울증을 예방하기 위해 정신건강분석기를 통한 위험군 발굴과 필라테스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임산부에게 임신·출산과 육아에 대한 객관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육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시킬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부모와 아이가 모두 행복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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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청년들의 취향공유 프로젝트 참가자 모집
칠곡군, 청년들의 취향공유 프로젝트 참가자 모집
[knews25] 칠곡군은 2024년 봄을 맞아 미혼남녀 커플매칭 프로그램인 ‘칠곡군 온 청년들의 취향공유 프로젝트 ‘설렘On, 칠곡’’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결혼 감소에 따른 인구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결혼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고자 기획했으며 칠곡군의 미혼남녀들이 소규모 취미클래스를 통해 취향을 공유하고 자연스러운 만남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행사는 칠곡군에 주소를 두거나 직장을 다니고 있는 1982년생부터 1998년생의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하며 참가자 모집기간은 4월 8일부터 4월 22일까지이다.
칠곡군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와 제출서류 등을 확인하고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칠곡군 홈페이지 게시물을 참고하거나 칠곡군청 총무과 인구정책통계팀로 문의하면 된다.
칠곡군 관계자는 “이번 모임을 통해 칠곡군의 미혼남녀들이 자연스러운 만남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교류하기를 바라며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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