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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T감의 품격, 2024 상주곶감축제 개최
GOAT감의 품격, 2024 상주곶감축제 개최
[knews25] 다가오는 1월 12일에서 14일까지 ‘2024 상주곶감축제’가 3일간 상주시 북천시민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주제가 ‘상주고트의 품격’이고 고트는 그레이티스트 오브 올 타임의 약자이며 ‘역대급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이란 뜻이다.
상주곶감이 그러하다.
상주시가 주최하고 상주곶감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며 상주곶감발전연합회가 후원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1일 차인 1월 12일에는 임금님진상재현행사, 개막식, 박서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2일 차인 1월 13일 상주곶감노래자랑, 김연자 공연이 있으며 마지막 날인 1월 14일에는 오승근 공연으로 폐막식이 진행된다.
상시프로그램으로 상주곶감 라이브커머스, 감~자바스 상주곶감 특별경매, 상주곶감 마켓, 눈썰매장, 인형극장, 전통놀이체험장, 겨울간식코너, 구이마당 등이 있어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살거리 등이 많이 있다.
이번 축제는 42개 곶감농가부스, 40여 종의 먹거리가 준비된 66개 일반부스가 참여하는데 운영자들이 단체로 호랑이 옷을 입고 참여해 ‘호랑이와 곶감’이란 이색적인 관경을 보여 줄 것으로 기대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축제는 여럿이 함께 즐기는 것이므로 여러 사람들이 같이 화합해서 즐기면 성공적인 축제가 될 것이며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살거리가 풍부한 ‘2024 상주곶감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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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민 모두가 행복하게 웃는 그날까지
문경시민 모두가 행복하게 웃는 그날까지
[knews25] 문경시민의 문화 수준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문경문화예술회관서는 올해도 문화가 일상생활 속에 스며들도록 하고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를 통해 행복과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정기적인 기획공연 및 영화 상영 추진과 특별 기획전시를 추진하기로 했다.
2023년 한 해 다양한 공연과 영화 상영을 추진한 결과 3만 5천명이 넘는 시민들이 문화예술회관을 이용해 문화예술이 주는 기쁨을 누리고 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면 2024년에는 세대별 맞춤형 공연과 영화 상영 및 특별 기획전시를 통해 문화 수준 향상과 더불어 시민들의 삶의 만족도와 행복지수가 더 올라갈 수 있도록 문화로 꽃을 피울 예정이다.
관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공연장 스피커 교체, 문희아트홀 영사기 교체 등 크고 작은 시설 보수, 읍·면·동 지역 홍보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문화 가족 알림 서비스 확대, 공연장 친절 교육 등을 통해 시민이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무한친절 문경문화예술회관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1월에는 영화 ‘싱글 인 서울’ 상영을 시작으로 12, 13 개그맨 이재형, 한현민, 정진욱 주연의 코믹연극 2시간탈출 ‘졸탄쇼’와 1월 말부터 2월 한 달간 기획전시‘명화, 미디어아트로 꽃 피우다’ 등 50여 편이 넘는 공연과 영화를 상영할 계획이다.
이처럼 매월 첫째, 셋째 주말은 “영화가 있는 주말”로 최근 개봉작 중 인기 영화를 상영하며 둘째 주말에는 “공연한데이” 시리즈로 대학로 인기 연극과 다양한 장르의 소극장 공연을 진행한다.
네 번째 주에는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규모가 큰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문경시 관계자는“앞으로도 더욱 많은 시민들이 문화예술회관을 이용하고 시민 만족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단기간이 아닌 장기적인 계획을 구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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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2024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 실시
대구광역시 2024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 실시
[knews25]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본청 실·국, 사업소, 산하기관으로부터 민선8기 3년차인 올해 주요 핵심사업의 구체적 실행방안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특히 공공주도형 TK신공항 사업대행자 선정, 취수원 이전을 위한 맑은물 하이웨이 사업, 5대 미래신산업 육성 등 핵심사업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대구광역시는 지난해보다 13일이나 빠른 1월 5일부터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시작했다.
이는 올 한해 대구굴기를 위한 핵심사업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연초부터 업무 추진에 고삐를 죄여야 한다는 홍준표 시장의 의지가 반영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이번 업무보고는 과장급 부서장이 아닌 시정분야별 정책을 총괄하는 실·국·기관장이 직접 시장, 행정·경제부시장, 신공항건설특보, 기획조정실장만 배석한 상태에서 일대일 면접 방식으로 진행해 실·국·기관장들의 업무 책임감과 몰입감을 높였다.
이번 업무보고에서는 아직도 남아있는 구습과 관행을 타파하는 내부 혁신과 함께 지난해 완성된 혁신의 틀을 구체화해 빈틈없이 채워나가는 데 방점을 찍었다.
대구시정 운영 체계의 과감한 내부 혁신을 위해 더욱 적극적인 정책 관리 더욱 치밀한 돈 관리 더욱 일 잘하는 조직이라는 3대 실행 과제를 마련했다.
더욱 적극적인 정책 관리로 용역 만능주의에 의존해 정책 결정이 신속히 진행되지 않고 지연되는 관행을 타파하기 위해 용역 필요성, 용역 기간 등을 연초에 따져보는 ‘용역적정성 심의제’를 전격 도입하기로 했다.
또한, 주요 핵심 정책들이 추진 동력을 잃지 않고 계획대로 차근차근 진행되도록 정책 모니터링 체계도 강화하기로 했다.
더욱 치밀한 돈 관리에 있어서는 지난해부터 계속되어 온 세수 부족 등 재정위기를 유비무환의 자세로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객관적 재정 데이터와 통계 중심의 ‘통합재정업무편람’을 제작 활용하고 ‘대구형 세수추계 모형’을 개발해 보다 세밀한 세수 예측으로 체계적인 세입 관리에도 나선다.
또한, 대구광역시가 구·군, 교육청으로 지원하고 있던 각종 재정사업에 대해서도 면밀한 분석을 통해 불합리한 부분을 조정하는 등 강도 높은 지출구조조정과 함께 3년 연속 지방채 발행 없는 건전재정 기조를 유지한다.
더욱 일 잘하는 조직으로 거듭나도록 지방대학의 체계적인 육성을 위해 전국 최초로 대학정책국을 신설하는 한편 군위군 편입에 따라 산림재해 예방 기능을 보강하는 등 정책환경 변화에 발맞춰 조직을 탄력적으로 바꿔 나갈 계획이다.
완성된 혁신의 틀을 채워나가는 핵심 정책 추진에 있어홍준표 시장은 TK신공항 건설 사업대행자를 상반기 중에 반드시 선정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고 K-2 후적지도 4월 중으로 글로벌 신성장 거점 조성의 비전을 담아 도시특화 세부계획을 조속히 마무리하도록 지시했다.
또한, 맑은물 하이웨이 사업은 낙동강유역물관리위원회 심의, 예비타당성조사 신청 등의 행정절차를 조속히 이행해 반드시 정부 계획에 포함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하고 대구대공원 조성 사업 추진 시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확대를 강조했다.
5대 미래 신산업 육성 등 산업 대개편을 위해 국내외 앵커기업 유치에 적극 나서고 제2국가산단, 제2수성알파시티 조성 등 대구의 새로운 경제영토를 확장하는 데도 힘쓸 것을 당부했다.
한편 현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 중인 국제전자제품박람회와 같이 대구 5대 미래신산업 중심의 신기술 발표, 전시회, 바이어 초청 등이 담긴 대구판 CES 개최 준비도 특별히 주문했다.
기회발전·글로벌혁신·도심융합 등 각종 특구 유치와 함께 특히 홍준표 시장은 동성로 관광특구가 7월에 지정되면 이를 기념하기 위해 직접 버스킹에 나서겠다는 약속과 함께 청년 버스킹 활성화와 도심 상권 회복을 위한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올해 글로벌 도약을 앞둔 2024대구마라톤대회의 성공 개최와 판타지아대구페스타 등 각종 축제를 비롯해 국립근대미술관, 국립뮤지컬콤플렉스 등 문화예술 허브 조성도 차질없이 추진하고 금호강 체육 레저 인프라 조성과 함께 신천에는 시립예술단이 주말에 정기적으로 야외 공연을 펼치는 것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명복공원 현대화사업과 대구의료원이 서비스 질을 높여 시민들이 신뢰하는 공공병원으로 도약하는 등 시민 복지 수준을 향상시키고 군위군에 대한 자연재난 대응 체계 강화 등 빈틈없는 재난안전 예방도 강조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2024년은 대구굴기를 위한 핵심사업들의 틀을 채워나가야 하는 중요한 시기이므로 전 공직자들은 극세척도의 자세로 한반도 3대 도시의 영광을 되찾는 데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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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도시건설본부, 설 명절 앞두고 공공 건설현장 ‘임금 체불’ 원천 차단을 위한 집중 점검 실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 도시건설본부는 설을 앞두고 지역 공공 건설현장 건설근로자의 임금 체불 발생 방지를 위한 ‘하도급 및 임금 체불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특별점검반은 도시건설본부장을 단장으로 5개반 50명으로 구성해 1월 18일부터 1월 31일까지 공공 건설 현장 25개소를 방문해 진행한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노무비 지급의 적정성, 임금체불 발생 현황 등을 집중 점검해 설 명절 전까지 지급될 수 있도록 지도·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업체의 하도급 계약에서 건설기계 임대차 계약의 이행 실태, 자재·장비 등 공사대금 지급의 적정성 등 하도급 계약 전반에 대해서도 함께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임금체불에 대해서는 대구지방고용노동청, 근로복지공단 등 유관기관과 협조체제를 구축해 추진하고 위법사항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입찰 참가 제한, 영업정지 등 엄중한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박희준 대구광역시 도시건설본부장은 “설 명절을 맞아 공공 건설공사현장 근로자의 임금이 설 전에 지급되도록 해 훈훈한 설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하고 하도급 계약과 관련한 불공정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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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경제 활성화, 제2도약을 위해 전문가 의견을 듣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1월 9일 오후 2시 산격청사에서 시, 구·군 및 각계각층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대구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구광역시는 전통시장 중심의 기존 정부 지원정책에서 소외된 골목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골목상권 활성화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골목상권 육성과 골목상권 내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및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1년부터 ‘골목경제권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골목경제권 조성사업 추진으로 101개 골목상권이 조직화 됐으며 골목상권 내 상인회가 주체가 되어 상권의 브랜드를 개발하고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상권을 알리고 있다.
상권 브랜드를 활용한 상권 디자인 개선 및 시설환경 개선을 통해 골목상권을 특색있고 매력적인 상권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으며 상권 컨설팅 및 발전방안 수립을 통해 지속적이고 자생력을 갖춘 골목상권이 되도록 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10월에는 사업 추진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골목공동체 지정 기준 등 보다 체계적인 지원이 가능하도록 ‘골목상권 공동체 육성 및 활성화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
이번 전문가 회의는 지난 3년간의 사업 추진결과를 공유하고 2024년부터 시작하는 골목경제권 조성사업 시즌2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지를 도시재생·문화예술·디지털 등 소상공인 지원분야 전문가들과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회의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그간 대구광역시 골목사업의 성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정부 정책의 변화와 함께 일부 변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소비·유통 트렌드의 변화에 맞춰 골목상권 내 소상공인들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 전환 확산과 골목상권 활성화에 민간의 우수한 아이디어와 역량, 기술이 새로운 요소로 작용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확대할 필요가 있으며 지역의 인적·물적 자산을 연결해 지역 정체성을 골목길에 담아내는 로컬 브랜드 상권 육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도출됐다.
또한 나눠주기식 지원보다는 발전 가능성이 있는 골목상권 위주로 선택과 집중을 통해 골목상권의 성공 사례가 타 상권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대구광역시의 마중물 역할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었다.
대구광역시는 여러 전문가들의 의견과 골목상권 내 소상공인들의 의견을 청취한 후 2월부터 2024년 골목경제권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상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골목상권 간 교류 확대 및 민관 협력을 통해 2024년이 골목경제 활성화의 제2도약 시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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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全 지역 예비군지역대 창설로 정예 예비군 육성
대구·경북 全 지역 예비군지역대 창설로 정예 예비군 육성
[knews25] 육군 50보병사단은, 1월 2일부터 4일까지 지역별 시장, 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칠곡, 경산, 청도, 문경, 예천 등 5개 지역에 대한 예비군지역대 창설식을 마지막으로 대구·경북 全 지역의 예비군지역대 창설을 완료했다.
사단은 이번 예비군지역대 창설로 예비군 자원관리 및 교육훈련을 보다 효과적으로 통제할 수 있게 됐으며 특히 유사시 예비군 자원에 대한 작전지휘 임무를 보다 원활히 수행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대구·경북지역의 예비전력 관리체계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
해당 창설지역은 기존에는 지역방위대대가 수십 개의 예비군 중대를 직접 관리했으나, 예비군지역대가 창설됨으로써 지역방위대대와 예비군 중대의 중간 역할을 수행하는 지휘가가 생기게 되어 예비군 임무수행능력과 통합방위태세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칠곡 예비군지역대장으로 취임한 강경진 군무사무관은 "칠곡군의 안보 지킴이로서 현역부대·지자체·예비군부대를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효율적인 예비군 자원관리와 정예예비군 육성을 위한 교육훈련에 매진해 지역방위작전태세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언했다.
이로써 대구·경북 약 20여 만명의 예비군 전력을 관리하고 있는 사단은 대구와 경북을 수호하는 가장 강한 힘으로써 정예 예비군 육성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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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농업인과 함께 여는 미래, 칠곡군수와 간담회 개최
청년농업인과 함께 여는 미래, 칠곡군수와 간담회 개최
[knews25] 칠곡군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는 칠곡군4-H연합회는 1월 5일 청년농업인 지원센터에서 칠곡군수와 간담회를 펼쳤다.
이날 간담회는 김재욱 칠곡군수를 비롯해 칠곡군4-H연합회 임원진을 포함한 청년농업인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칠곡군에서 청년농업인이 나아가야할 방향 및 청년농업인 지원센터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심도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청년농업인 이병곤씨는“이번 간담회는 올해 청년농업인 지원센터 프로그램을 우리가 스스로 만들어 간다는 의미에서 그 중요성이 남다르게 와 닿았다”고 말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청년농업인 지원센터의 모든 행사는 청년이 주도해 창의적으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업할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청년농업인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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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교육청, 교육발전특구 지역협의체 가동”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knews25] 울릉군은 지난 8일 울릉교육지원청 회의실에서 울릉군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지정되기 위한 공모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지역협의체를 구성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남한권 울릉군수, 김진규 울릉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20여명이 참석해 울릉형 교육발전특구의 비전과 역할, 모델 개발에 대해 논의했으며 두 기관은 협력체제를 구축해 공모 신청 준비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 교육청, 대학, 지역 기업, 지역 공공기관 등이 협력해 지역발전의 큰 틀에서 지역교육 혁신과 지역인재 양성 및 정주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체제이다.
김진규 울릉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울릉형 교육발전특구 모델을 마련하는데 모든 방면으로 협력해, 시범지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교육청과 협업해 차별화된 울릉형 교육발전특구 모델을 준비해 시범지역 지정 공모에서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부가 주관하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공모 신청은 지난해 11일부터 시작해 올해 2월 9일까지 진행된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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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자살예방 상담번호 ‘109’로 통합 운영
영덕군청사전경(사진=영덕군)
[knews25] 영덕군은 자살예방 상담전화의 접근성을 높이고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도록 올해 1월부터 긴급번호 ‘109’로 통합 운영한다.
자살예방 상담번호는 전국에서 연간 10만 건이 넘는 상담이 이뤄지고 있지만, 서비스의 중요도에 비해 여전히 인지도와 이용 빈도가 낮아 대안이 필요했다.
이에 기억하기 쉽고 긴급성에 부합하는 ‘109’로 번호를 통합 운영하게 됨으로써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여 소중한 인명을 구할 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살예방 상담번호 ‘109’는 ‘1’ 한 명의 생명도. ‘0’ 자살 없이, ‘9’ 구하자는 의미와 함께 널리 알려진 응급구조번호 ‘119’와 같이 자살이 구조가 필요한 긴급한 상황임을 시사한다.
영덕군은 앞으로 ‘109’ 상담을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긴급출동을 비롯한 체계적인 자살예방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또한, 하반기부터는 통화보다 텍스트 대화를 선호하는 청소년과 청년층을 위해 문자나 메신저 등 SNS 상담도 제공할 예정이다.
영덕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윤사원 센터장은 “일상 속에서 자신이 감당할 수 없는 정신적 고통이 닥쳤을 때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는 ‘109’를 기억하고 꼭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삶에 희망을 찾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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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4년 작목별 핵심 영농기술 교육 개시
영덕군, 2024년 작목별 핵심 영농기술 교육 개시
[knews25] 영덕군은 관내 농업인들에게 작목별 핵심 영농기술을 보급하고 영농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이달 1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2024년 농업인 실용 교육을 시행한다.
이번 교육은 18일 사과 과정을 시작으로 19일 수도작, 23일 양봉, 24일 복숭아, 25일 포도, 30일 토양 환경, 31일 배, 2월 1일 농기계 교육 등 총 8과목으로 진행되며 농업기술센터 2층 강당에서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
단, 31일 배 교육은 병곡면사무소에서 열린다.
해당 교육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당일 해당 장소를 찾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밖에 자세한 일정은 영덕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영덕군 농업기술센터 황대식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최신의 영농기술을 배움으로써 농업인들께서 한 해의 영농계획을 설계하시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지역 농업인들께서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해 진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