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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의 해 농사 준비는 지금부터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3월 20일까지 도내 전 시군에서 267회에 걸쳐 3만여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4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매년 겨울철 농한기를 이용해 새롭게 바뀌는 농업 관련 정책뿐만 아니라 새로운 영농기술과 품종소개 등을 통해 그 해 영농을 계획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실시하는 교육이다.
2024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각 시군의 주요 작목과 새로운 소득작물 등 지역의 실정에 맞게 교육 일정과 교과과정을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다.
지역별 특화작목 재배 기술뿐만 아니라 최근 과수농가의 가장 큰 화두로 등장한 화상병에 대한 예찰과 방제요령, 토양 환경 관리, 아열대 작물 등 새로운 농업환경에 대한 대비 교육 등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이번 교육에서는 농업대전환, 농업기술 연구성과, 새롭게 개발된 품종, 화상병 확산 차단 실천 사항, 농업인 안전 예방 가이드 등 경북농업기술원에서 제작한 부교재를 활용해 농업인에게 최신 정보도 제공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원은 교육 진행의 문제점과 애로사항, 개선사항 등을 모색하기 위해 시군별 주요 교육장에 대한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농업인과 교육 진행 담당자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효율적인 교육방안을 살펴볼 계획이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국제정세 변화와 이상기후 등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려면 농업인 스스로 적극적인 자세로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활용할 수 있는 준비가 필요하다”고 당부하며 “농업인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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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농식품 수출, 9억달러 최초 달성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북도의 지난해 농식품 수출이 사상 최초 9억달러를 달성했다.
2013년 2억7,222만달러에서 2023년 9억3,314만달러로 11년간 약 3.4배 늘어나는 성장세를 나타냈다.
같은 기간 수출 국가와 품목 또한 63개국 203개 품목에서 146개국 797개 품목으로 늘어나 양적으로 성장했을 뿐만 아니라 다변화됐다.
품목별로는 포도, 쌀, 참외 등이 크게 성장했다.
포도는 32.4% 증가해 3,535만달러, 쌀은 68.7% 증가한 370만달러, 참외는 122.6% 증가해 138만달러를 수출했다.
가공식품 중에는 음료류, 붉은대게살, 주류, 김치, 낙농품 등이 성장세를 주도했다.
음료류는 5.6% 증가해 9,474만달러, 붉은대게살은 17.7% 증가한 2,735만달러, 주류는 31.0% 증가해 2,704만달러, 김치는 1.6% 증가한 1,074만달러, 낙농품은 23.2% 증가해 3,193만달러를 달성했다.
경북도는 이같이 농식품 수출성장이 장기간 지속적으로 성장한 데에는 농식품 가공산업 대전환 추진 등으로 생산-유통-판매 전반을 지원하는 농식품 수출 지원정책이 크게 성과를 낸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신선농산물의 경우 안정적인 수출을 위해 정부지정, 도지정 수출단지 및 예비 수출단지라는 3단계 공급 기반을 확보했다.
또한, 국제 경쟁력 제고를 위해 국제인증, 포장디자인 개발비를 지원하는 등 간접지원과 2023년 62회의 해외 판촉활동을 펼쳤다.
향후, 도에서는 3천5백만달러 정도를 수출하는 샤인머스캣뿐만아니라 소비층이 다양해 수출 잠재력이 큰 고소득 작물인 딸기를 특화품목으로 지정하고 2030년 천만달러까지 수출 신장을 목표로 20개소의 “딸기수출단지”를 집중 육성하는 등 전략품목 개발에 집중해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개항에 대비할 계획이다.
아울러 가공식품은 안동소주, 음료, 김치 등의 국제식품박람회 참가, 해외상설판매장 운영 등 해외 판촉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인지도를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다.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농식품 수출이 기록적인 성장세를 보인 것은 K-경북푸드의 우수한 상품성과 지원정책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우선 올해 농식품 수출 10억달러를 달성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수출지원정책을 통해 경상북도 농식품이 세계 먹거리 경쟁에서 선두에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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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보건소, 민원 주차장 확장…30면 추가 조성
구미보건소, 민원 주차장 확장…30면 추가 조성
[knews25] 구미시는 최근 지산동 산 18-4 일원에 구미보건소 민원 주차장 확장공사를 완료했으며 주차 공간 30면을 추가해 8일부터 개방했다.
구미보건소는 건강증진 사업, 보건증, 접종 등 다양한 업무로 일평균 300~400명 정도의 민원인이 방문하고 있으나, 주차 공간 부족으로 보건소 앞 도로 인근 주택지역 이면도로에 주차할 수밖에 없어 지속해서 주차 민원이 발생했다.
이번 주차장 확장은 ‘2023년 현장 소통 시장실 건의 사항’에도 포함된 지역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구미보건소는 주차장 확장에 필요한 대지 확보를 위해 2023년 2월부터 소유주와 지속해서 협의했으며 장세구 시의회 부의장, 김정도 의원과 사업예산 확보 등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긴밀히 협의했다.
주차장 확장을 통해 주차 공간 협소에 따른 보건소 방문 민원인의 불편이 개선돼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명섭 보건행정과장은 “민원인과 주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와 편의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 추가 주차장을 확보해 보건소 주차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소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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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슬기로운 세액 납부 자동차세 연납으로 5% 세금공제 받으세요
울진군, 슬기로운 세액 납부 자동차세 연납으로 5% 세금공제 받으세요
[knews25] 울진군은 1월 31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
자동차세는 1대당 연세액을 2분의 1로 분할 해 6월과 12월에 부과·징수한다.
납세의무자가 연세액을 1월에 미리 납부 하는 경우 2월부터 12월까지의 자동차 세액 5%를 공제받을 있다.
연납 신청은 위택스를 이용하거나 군청 재무과 또는 읍·면사무소에서 할 수 있으며 납부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이나 위택스, 인터넷지로 가상계좌이체 등을 이용하면 된다.
전 연도에 연납한 납세자는 차량의 소유권 변경이 없으면 별도의 신청 없이 연납 고지서가 주소지로 발송된다.
자동차세 연납 신청, 세액을 납부 한 차량을 양도 또는 폐차 할 경우 일할계산 후 환급을 하고 있으며 이사를 가거나 소유권 변동이 있을 경우에도 납부 사실이 연동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많은 군민들이 자동차세 연납 제도를 적극 이용해 절세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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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혜택받는 복지급여가 한눈에 쏙 들어온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개인에게 지급하는 복지급여 ‘통장 입금 명세’ 표기를 정비해 누구나 복지 급여와 수당 내용을 쉽게 알 수 있도록 하고 내가 받는 복지급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정비한다.
이번 복지급여 표기 정비는 개인에게 지급되는 복지급여 입금 명세 표기가 ‘부서명’ 등으로 지급되고 있어 민원인이 전화로 담당 공무원을 찾기가 힘들고 전화를 받는 공무원도 급여 담당자를 찾기가 힘들어 상호 간 소통의 어려움이 많아 추진하게 됐다.
개인별로 지급되는 복지급여는 생계급여 기초연금 아동수당 양육 수당 장애인 연금 등 시청 7개 부서의 35종으로 시는 입금 명세 표기를 6글자로 정리해 개인이 혜택받는 복지급여 내용을 쉽게 알 수 있도록 하고 시청 누리집에도 홍보할 계획이다.
강명천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표기 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내가 혜택받는 복지급여가 무엇인지 헤매지 않고 쉽게 확인하기를 바란다”며 “더 나아가 2024년에는 점차 세분화하고 복잡한 복지정보를 누구나 쉽고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복지 플랫폼을 구축해 시민과 소통하는 공감 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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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공교육 발전, 우리 함께 만들어요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news25] 울진군은 1월 31일까지 ‘교육발전특구 군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오는 2월 교육부의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신청 및 지정 이후, 실효성 있는 특구 운영을 위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발전특구는 교육 혁신을 통해 지역인재를 양성하고 나아가 지역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진행되는 사업으로 유아에서부터 초·중·고 그리고 대학까지 지방에서도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대학, 지역 기업·공공기관 등이 협력·지원하는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다.
아이디어 공모 신청 방법은 군청 홈페이지 군민제안‘울진군 교육발전 특구에 바란다’에서 직접 작성하면 된다.
특구 지정과 교육 분야 관심이 있는 학부모, 군민 누구나 공모를 통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울진군은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의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교육 및 정주 여건 강화 등의 다양한 방법을 찾고 있다”며“우리 지역의 교육·정주여건 발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많은 의견을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교육발전특구 신청 지역은 교육발전특구위원회가 사업의 적절성과 우수성 등을 고려해 심사한 뒤 지방시대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교육부 장관이 지정하며 선정된 지역은 3년간 최대 100억원의 특별교부금과 맞춤형 특례를 지원받게 된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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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준비 체제 본격 돌입
청송군,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준비 체제 본격 돌입
[knews25] 청송군은 ‘2024 노스페이스컵 청송 전국 아이스클라이밍 선수권대회 및 청송 ICE CLIMBING FESTIVAL’이 지난 6일부터 7일 성황리에 종료 됐으며 다가오는 13일과 14일 양일간 진행되는 청송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준비 체제에 본격 돌입한다고 밝혔다.
국제산악연맹, 대한산악연맹이 주최하고 청송군·경상북도산악연맹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국민체육진흥공단·대한체육회·경상북도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리드 및 스피드부분으로 구분되어 진행하며 12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3일에는 리드예선과 남·여 스피드 예선·결선, 대회 마지막 날인 14일에는 남·여 리드 준결승과 결승,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세계랭킹 남자 1위 Mohsen BEHESHTI RAD와 여자 1위인 Vivien LABARILE, 리드 세계랭킹 여자 2위 Sina GOETZ, 남자 3위 Benjamin BOSSHARD 등 세계 최정상급 아이스클라이머들이 참여하며 양명욱, 신운선 등 25명의 국내 최정상급 선수를 포함한 16개국 110명의 선수 및 임원들이 참여해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대회장에는 청송백자전시 및 관광사진전, 청송 사과무료 시식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되어 있으며 특히 경기장 뒤 얼음빙벽이 조성되어 있어 청송 얼음골 천혜의 자연을 몸소 느낄 수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2011년부터 개최해오고 있는 ‘2024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은 자연경관과 스포츠종목을 연계한 종목 특화로 국제대회 브랜드화 성공사례로 인정받고 있다”며 “그 간 진행해온 노하우와 경험을 토대로 선수와 관중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안전점검과 시설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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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 2023 민주평통 어워즈 최다보도상 1위 선정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knews25] 지난 12월 29일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에서 2023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2023 민주평통 어워즈 5”에 홍보 관점에서 ‘최다’를 자랑하는 5대 뉴스가 민주평통 공식 채널을 통해 소개됐다.
올해 민주평통은 국내와 한인신문에 총 7,331건 보도됐으며 그중 11월 28일 열린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체 회의는 총 376건으로 가장 많이 보도됐다.
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가 민주평통 국내외 273개 지역협의회 중 가장 많이 언론 보도된 협의회로 선정되어 최다보도상 1위를 차지했다.
대구 군위군협의회는 자문위원이 35명밖에 되지 않는 규모가 작은 협의회이지만, 작지만 강한 협의회의 위상이 전국적으로 홍보가 되는 계기가 됐다.
특히 정기회의와 통일공감콘서트, 북한이탈주민 지원 사업등이 주로 자주 소개되어 지역 언론에 무려 120건 정도의 기사가 보도됐다.
전국적으로 보도가 되는 “2023 민주평통 어워즈 5” 영상을 접한 군위군협의회 자문위원은 그간의 노고에 대해 서로를 격려·자축하며 한 해를 마무리했다.
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 이우석 회장은 “작지만 강한 조직력으로 지역사회 통일 공감대 확산하기 위해 지역 언론에 보도 낸 것이 민주평통 지역협의회 중 최다보도상 1위에 선정된 점 너무 축하하고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아동·청소년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각적인 사업을 더욱 추진해 홍보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는 회의마다 자문위원의 높은 참석률과 지역사회에 대한 적극적인 통일공감대 형성으로 2022년 의장단체 표창을 수여 받은 우수협의회이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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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양학사, 2024년도 입사생 모집
영양군청사전경(사진=영양군)
[knews25] 영양군은 1월 8일부터 2월 7일까지 영양 출신이면서 수도권 소재 대학에 진학한 대학생을 대상으로 영양학사 신규 입사생을 모집한다.
2024년 선발인원은 총 22명으로 지원자격은 수도권 소재 2년제 이상 대학의 재학생으로서 선발 공고일 현재 그 보호자가 5년 이상 영양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하며 모집 정원 미달 시에는 선발공고일 현재 그 보호자가 1년 이상 영양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자도 포함한다.
서울특별시 성북구 한천로 550에 위치한 영양학사는 군민 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입사료 및 사용료 부과 없이 입사생이 사용한 공과금만 납부하면 된다.
희망자는 영양군청 자치행정과로 방문접수하거나 전자우편, 등기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학업성적·소득수준 등 선발기준에 따라 최종 선발할 예정으로 자세한 사항은 영양군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학업을 위해 타 지역에서 거주하는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해 학업에 전념할 수 있게끔 앞으로도 영양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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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릴레이 시작“성주참외”올해 첫 출하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전국 참외 재배면적의 75%이상을 차지하고 세계 최고 품질의 맛과 향을 자랑하는 성주참외가 2024년 1월 9일 첫 출하됐다.
지난해 역대 최고 조수입 6천억 시대를 개막한 성주참외는 올해도 안정적인 농가소득을 위해 본격 출하를 준비 중이다.
이 날 출하된 성주참외는 성주군 월항면 김재규농가에서 지난해 10월 25일 정식해 추운 겨울을 이겨낸 참외로 현지에서 박스당 평균 11만원에 월항농협을 통해 롯데마트로 총80박스 납품됐으며 전국에 있는 소비자들에게 달콤하고 아삭한 성주참외만의 매력을 발산해 입맛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성주참외는 스마트팜 농법확대와 농가의 재배기술 향상으로 연중 고품질 참외생산이 가능하게 됐고 조기출하 물량도 매년 늘고 있는 추세로 올해도 최고 당도의 성주참외 생산에는 차질이 없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다른 지역은 따라올 수 없는 맛과 향을 가진 성주참외가 올해도 달콤한 시작을 하고 있다.
세계의 명물 성주 참외의 명성을 꾸준히 이어 나가기 위해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정책지원을 확대·편성해 미래를 선도하는 전국 최고 부자농촌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