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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정황근 장관, 쌀 수급현장 방문
농림축산식품부 정황근 장관, 쌀 수급현장 방문
[knews25] 농림축산식품부 정황근 장관은 16일 상주시 공성면 공공비축미 매입현장과 상주시 농협통합 RPC를 방문해 강영석 시장, 안경숙 시의회의장, 각 농협조합장 등 쌀 관계자 50여명과 함께 올해 수확기 쌀값 안정을 위한 의견을 나누고 건의 사항을 수렴했다.
올해 상주시 공공비축미곡 매입량은 지난해보다 다소 감소한 7,006톤으로 24개 읍면동에서 총 52회에 걸쳐 매입하고 있으며 11월 15일 기준으로 매입실적은 3,638톤으로 52%의 매입을 끝마쳤다.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올해도 다양한 대책을 통해 수확기 쌀값 안정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수확기 쌀값이 지속적으로 안정될 수 있도록 산지가공·유통업체 등에서도 적정가격으로 쌀을 판매하는 등 함께 노력해 힘을 보태주기 바라며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수확기 쌀값이 적정 수준에서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최근 산지 쌀값이 하락세를 보여 벼 재배 농가들의 근심이 크다.
수확기 쌀 수급 및 가격안정을 위해 정부의 가격·수급 등 시장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수확기 농업인의 편의도모를 위해 벼 건조·저장시설의 확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 결실을 일궈낸 농업인들의 소득을 보전할 수 있도록 상주시도 쌀값 안정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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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희망복지지원단 현장출동 올해 마무리
2023년 희망복지지원단 현장출동 올해 마무리
[knews25] 안동시 희망복지지원단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월 1회 지역의 농촌 오지마을을 찾아가 주민들에게 맞춤형 복지상담 236건을 달성했다.
또한, 안동시자원봉사센터와 여러 민간기관의 참여 속에 다양한 봉사활동도 이어 왔다.
올해 희망복지지원단은 3월 길안면 현하2리를 시작으로 11월 남후면 개곡리까지 현장출동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을 운영했다.
특히 현장에서 복지와 보건 분야의 협력으로 건강서비스를 함께 제공해 눈길을 끌었다.
동행정복지센터 간호직 공무원이 당뇨 및 혈당검사와 건강상담을 함께 진행해 고령의 마을 어른들에게 많은 호응과 지지를 받았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그동안 봉사활동에 참여한 여러 민간기관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적기에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발굴과 서비스 제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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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시민이 체감하는 규제개선 집중 논의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knews25] 안동시는 17일 시청 웅부관 소통실에서 ‘2023년도 하반기 적극 행정 우수사례 및 규제개혁 TF팀 과제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불합리한 현안과 시민 생활 불편을 개선하고자 마련한 이번 보고회에서 규제개혁 T/F 팀원이 발굴한 10건의 과제에 대해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함께 논의하고 7건의 적극 행정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주요 발굴과제로 캠핑객 편의를 위한 야영장 천막 내 전기 사용량 규제 완화 각종 제증명 발급 시 번거로운 종이 위임장 대신 정부24 전자위임시스템 도입 대체인력 채용의 어려움으로 인한 이용자 불편을 덜고자 사회복지시설거주자 생활지도업무 대체인력 채용 조건 완화 등이 보고됐다.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어린이를 위한 문화유산 안내판 시나리오 적극적인 법령해석으로 수용가의 수도 요금 부담 경감 사례 등이 소개됐다.
시는 보고회에서 발굴된 과제 중 자체 해결이 가능한 안건에 대해서는 조례개정을 추진하고 법령 개선이 필요한 안건은 중앙부처에 직접 건의하거나 규제개혁신문고중소기업 옴부즈만 사이트 등을 활용해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회의를 주재한 신동보 부시장은 “현실에 맞지 않는 불합리한 규제로 시민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행정 일선에 있는 직원들이 세심하게 살펴 문제 해결에 앞장 서줄 것”을 당부하며 “민생과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앞으로도 규제개혁과 적극 행정을 추진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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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 안동시장애인단체협의회 무장애 활성화 문화예술증진 교류 업무협약 체결
안동문화예술의전당 & 안동시장애인단체협의회 무장애 활성화 문화예술증진 교류 업무협약 체결
[knews25] 안동문화예술의전당과 안동시장애인단체협의회가 장애인의 문화 향유 기회를 증진하고 접근성을 한층 확대하는 무장애 공연·전시 활성화를 위해 맞손을 잡았다.
지난 15일 오후 5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최상무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장과 김시일 안동시장애인단체협의회 회장, 이경화 안동시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장은 ‘무장애 활성화 문화예술증진 교류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한국척수장애인협회 안동시지회,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안동시지회, 경북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안동시지부,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안동시지회, 한국농아인협회 안동시지회, 한국신장장애인협회 안동시지회,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안동시지회, 경북신체장애인복지회 안동시지회, 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안동시지회 등 총 9개의 안동시 장애인 단체장들이 참여한 가운데 예술 분야에의 무장애 활성화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이를 위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협약했다.
한편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지난 2022년부터 전당의 시설을 개선하고 유니버셜발레단 등의 단체들과 협약을 체결해 무장애 활성화가 적용된 공연을 제작하는 등 경북 북부지역 예술 분야에서의 무장애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다각도로 기울이고 있다.
특히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오는 17, 18일 진행되는 음성해설, 수어해설, 점자 리플렛 등의 무장애 활성화가 적용된 창작 연극 ‘하늘, 바람, 바다’, 12월 16일에는 무장애 활성화 오페라 ‘라 보엠’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2024년에도 무장애 활성화 공연, 전시를 기획해 무장애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나갈 것이다.
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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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재난안전네트워크 워크숍 개최
구미시, 재난안전네트워크 워크숍 개최
[knews25] 구미시는 15일 울산 안전 체험관에서 자율적인 재난 대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구미시 재난 안전 네트워크 워크숍’을 열었다.
워크숍은 사회·자연 재난 대비를 위해 교통안전 선박 안전 화재 안전 체험 화재 시 행동 요령 재난 상황 행동 요령 응급 발생 시 대처 조치 등 실전 체험 위주로 진행됐다.
구미시 재난 안전 네트워크는 20개 단체로 구성돼 있으며 민간 주도의 재난 안전 예방 활동과 안전 문화운동 확산을 위해 안전 문화 캠페인, 여름철 수난 구조활동, 취약지역 예찰, 피해복구 활동 등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한승우 안전재난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단체 상호 간에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으로 41만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행복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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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2023년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대책 추진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올해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대설·한파 등 겨울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 및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24시간 상황실 운영, 비상근무체계 가동 등 선제대응에 나선다.
이번 대책 기간 동안 기상특보 예보 시에는 13개 협업 부서 및 구·군별 비상근무 태세 돌입, 대설·한파 대비 시민의 생명과 재산, 취약계층, 시설물 안전관리 강화 등의 중점사항을 집중 관리할 예정이다.
최근 기후변화로 기온·강수량·적설 등 모든 요소에서 변동폭이 커지면서 자연재해 가능성이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 겨울 대구의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확률이 높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많은 확률이 높다.
대구광역시 대설, 한파 대비 세부 추진계획 사항으로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해 연중무휴 24시간 상황관리를 실시하고 강설예보·한파특보에 따라 사전대비단계 비상근무부터 비상 3단계까지 재난안전대책본부 근무를 실시한다.
지역·구간별 특성을 반영한 제설대응체계 확립을 위해 도로별 제설 책임기관을 지정해 제설구간을 명확히 했으며 제설 전진기지 장비 배치, 상습 결빙 도로구간 제설제 사전살포 등 선제적 대응체계와 유관기관 협조체계를 구축했다.
교통안전대책 추진으로는 경찰청과 협업해 폭설·결빙 대비 교통상황 통제 및 통제구간 우회 지도·안내, 대중교통 대책을 마련해 시민불편이 최소화되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비닐하우스 및 농·축산시설 피해경감대책으로는 비닐하우스, 버섯재배시설, 축사 설치 시 표준규격 및 설계강도 기준 이상으로 설치되도록 교육을 실시하고 지붕에 눈이 쌓이지 않도록 수시 제설 작업 등 주요 재해별 대응요령을 홍보할 계획이다.
한파대책 추진으로는 한파대비 전담반을 운영해 상황총괄, 상수도 동파, 단전, 취약계층 관리, 농작물 설해 예방 등 한파 지속기간 동안 24시간 상황대응체계를 구축했으며 시설피해 발생대비 비상대기반을 상기 가동해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농축산물 피해예방을 위해 주기적인 기상상황 전파 및 농작물 관리요령에 대한 지도를 실시하고 농업재해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피해발생 시 신속한 피해조사 및 복구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취약계층 맞춤형 보호대책으로는 독거노인은 한파특보 시 일일 안부 확인, 혹한기 극복용품을 지원하고 거리 노숙인은 야간 응급잠자리 지원, 현장 상담을 통한 시설 입소 계도, 쪽방 생활인은 연탄 등 한파 극복용품 지원, 소방서 등 화재 안전점검 실시해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홍보대책으로는 긴급재난문자 송출, 홈페이지, 전광판 등 모든 매체를 최대한 활용해 겨울철 자연재난대비 국민행동요령과 협조사항 등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며 도로교통, 농·축산, 한파대책별로 홍보계획을 수립했다.
시민과 함께하는 제설운동 전개를 위해 제설도구를 행정복지센터에 비치하고 시민제설자율참여봉사단 구성 등 직장, 시민단체를 활용한 시민제설운동 전개, 내 집 앞 눈치우기 시민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김형일 대구광역시 재난안전실장은 “올해는 군위군 편입 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겨울로 군위군에 강설, 한파로 인한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중점 관리할 계획이며 대구시·구·군 유관기관과 협업해 인명·재산 피해 및 시민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총력 대응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국민행동요령 숙지와 내 집 앞 눈치우기 등 적극적인 참여로 한 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많은 협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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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수 경제부시장 취임. 대구경제 부흥 밑거름 되겠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미래산업을 위한 구조 개편과 도시공간 대개조를 통해 미래 50년을 바라보는 대구의 재도약과 발전에 기틀을 마련한다”신임 정장수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별도의 취임식 없이 짤막한 소감을 밝힌 후 소관 실·국장들과 대구 경제와 산업 분야 현안을 논의하는 것으로 취임 첫날을 시작한다.
정장수 경제부시장은 2004년부터 2012년까지 국회의원 비서관과 보좌관을 지냈고 2013년 경상남도 공보특별보좌관, 2014년 경상남도 도지사 비서실장 등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을 10년 이상 보좌해 왔다.
특히 2022년 7월 대구광역시 시정혁신특보, 2023년 5월 정책혁신특보를 거치면서 공공기관 통폐합, 대형마트 평일 휴무 최초 전환 등 혁신 성공사례를 만들낸 경험을 바탕으로 대구 미래 50년 번영의 기반이 될 4대 특구,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 달빛내륙고속철도 건설 등 시정 현안 해결을 주도할 예정이다.
정장수 경제부시장은 취임 당일인 11월 17일 산격청사에서 임용장을 받고 시의회를 방문해 주요 시정 현안 해결을 위해 의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
이후 대구·경북 노·사·정 간담회에 참석해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진다.
정장수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유례없는 초긴축 재정과 어려운 경기 여건으로 그 어느 때보다 엄중한 상황”이지만 “미래산업 재편과 4대 특구 안착, 달빛내륙고속철도 건설, 동성로 상권 활성화 등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현안사업이 많은 만큼 대구 재건과 미래 50년 초석을 다지는 데 모든 지혜와 역량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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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입장에서 청년의 삶 개선을 위한 정책 모델 발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와 대구광역시 청년센터는 11월 17일 오후 7시, 복합문화공간 무영당에서 ‘2023 대구청년정책네트워크 최종공유회’를 개최해 대구청년정책네트워크의 1년간의 활동 및 성과를 보고하고 6개 분과별 정책제안을 발표하는 자리를 갖는다.
대구청정넷은 대구 청년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대표적인 청년 참여기구로 2019년에 기존의 청년위원회와 청년ON이 ‘청년정책네트워크’로 통합됐다.
올해는 제5기로 대구 거주 및 활동 청년 59명이 지난 4월 위촉식을 시작으로 청년문제를 청년 스스로가 해결하기 위해 청년문제 점검, 개선 방안 모색, 정책 모니터링, 청년정책 의견제시 및 자문 등 다양한 시정 참여 활동을 했다.
제5기 청정넷 위원들은 정책연구 활동뿐만 아니라 구·군 청년 참여기구 교류, 대구-광주 청년 달빛교류 등 청년 참여기구와의 연대를 통해 청년층의 정책 참여를 활성화했고 대구청년주간행사 프로그램 기획 및 참여, 전국 청정넷 교류회 개최 등 단순 참여자가 아닌 정책 주도자로서의 기반을 강화해 왔다.
2023 청정넷 최종공유회는 제5기 위원들의 1년간의 활동 및 성과보고 6개 분과별 정책제안 발표, 활동 우수자 및 우수분과에 대한 시상 순서로 진행되며 주거환경 개선 서비스와 사회초년생 전담 예약형 무료 법률 상담소 운영 등 총 8건의 정책을 제안할 예정이다.
송기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제5기 대구청정넷 최종공유회는 청년의 삶 개선을 위해 청년이 참여하고 제안한 정책들을 모의실험하고 확인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구시는 청년이 대구라는 공동체 안에서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청년의 의견을 폭넓게 청취하고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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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면, 2023년산 공공비축미곡 톤백벼 매입 실시
선남면, 2023년산 공공비축미곡 톤백벼 매입 실시
[knews25] 선남면은 지난 11월 10일 포대벼매입을 시작으로 오늘 소학리29호 창고에서 톤백벼 매입을 끝으로 공공비축미곡 매입일정을 마무리 지었다.
이날, 농산물품질관리원 소관 규정에 따라 수분, 중량, 품위검사를 실시했으며 출하벼는 최종 등급 판정 도장이 찍히는 즉시 소학창고 내에 적재됐다.
출하 대금 지급의 경우, 매입 직후 중간정산금 3만원을 지급하며 매입가격이 확정된 후 가능한 12월 31일까지 최종 정산금을 지급한다.
금일 공공비축미곡 톤백벼 매입실적은 참여농가 33농가로 총매입량 122포 중에서 특등은 25포, 1등은 97포 각각 등급판정을 받았다.
배한수 부면장은 “쌀값 폭락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벼 수확에 최선을 다해준 농가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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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의회, 8개 읍·면 순회간담회 가져
고령군의회, 8개 읍·면 순회간담회 가져
[knews25] 고령군의회는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에 걸쳐 8개 읍·면 대상 순회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순회간담회는 8개 읍·면에 의원들이 직접 찾아가 지역발전과 의정발전 방향에 대해 함께 토론하며 각종 현안을 파악하고 직원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고령군의회가 추진했다.
고령군의회는 4일간 8개 읍·면을 방문해 다양한 건의사항을 듣고 질의·응답을 하는 등 심도있는 대화를 가졌으며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 방문하는 등 직원들과 열려있는 쌍방향 소통을 가졌다.
또한 각 읍·면에서 진행 중인 주요 사업현장 11개소를 방문해 시설물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집행부와 함께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찾아가는,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갔다.
김명국 의장은 “이번 순회간담회는 직원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각종 고충을 파악할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며“건의사항에 대한 진행사항과 결과는 질의자에게 전달함으로써 소통하는 의회, 더욱 신뢰받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