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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스포츠가 도시의 삶을 바꾼다.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knews25] 예천군이 공격적인 스포츠마케팅과 체계적인 인프라 확충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메카'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동시에 높이고 있다.군은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 개최와 전지훈련 유치, 직장운동경기부의 성과를 전략적으로 결합하며 스포츠를 지역 성장 동력으로 활용하고 있다.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스포츠도시 예천’의 브랜드 가치를 한 단계 끌어올리고 있다.특히 올해 안동시와 도내 최초로 공동 유치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예천군이 스포츠 메카로서 손색이 없음을 증명하는 최고의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예천군은 2026년에도 스포츠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해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할 계획이다.도민체전 성공 개최를 발판으로 스포츠 인프라 확충을 지속 추진하며 ‘전국 제1의 스포츠도시’도약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각종 대회 개최를 통한 도시 경쟁력 UP 스포츠 대회와 전지훈련 유치는 체류형 생활인구를 확대하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으로 평가받는다.이는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격차 해소의 대안으로도 주목받고 있으며 대회 개최를 통한 생활인구 확대는 필수 조건이 되고 있다.예천군은 지난해 △전국 남·여 양궁 종별선수권대회 △제53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 겸 코리아오픈국제육상경기대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배구대회 △예천코니페디컵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저수령 그란폰도 등 40개 이상의 대회를 개최했다.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을 아우르는 대회 운영으로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더했다.올해는 ‘코리아오픈국제육상경기대회’가 랭킹포인트 획득 국제대회로 승격되며 세계적 선수들의 방문이 예정돼 있다.양궁·육상·생활체육 등 40여 개 대회가 이어지면서 스포츠도시로서의 위상은 더욱 공고해질 전망이다.전지훈련 최적지, 육상과 양궁의 중심 예천군이 전지훈련지로 각광받는 배경에는 한곳에서 훈련에만 집중할 수 있는 독보적인 인프라에 있다.사계절 날씨의 영향을 받지 않는 육상실내훈련장과 스타디움, 경사로 및 모래사장 훈련장 등 전문 시설이 집적되어 있어 아시아 최고의 훈련지로 손꼽힌다.또한 지난해 개관한 대한육상연맹 육상교육훈련센터는 연령별 대표선수의 체계적인 성장을 돕는 훈련센터이자, 우수 지도자와 심판 양성을 위한 교육 거점으로 활용되며 대한민국 육상 발전의 중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진호국제양궁장 역시 대대적인 시설 개보수를 통해 안정성을 높였으며 국가대표 선발전과 국제대회 경험은 전지훈련 유치 확대라는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양궁에서만 매년 3만 5천 명 이상의 선수단이 방문하고 있으며 육상 종목까지 포함하면 연간 방문 인원은 15만명 이상에 이른다.이는 상당한 경제적 파급효과로 이어지고 있다.양궁과 육상 엘리트 체육의 선도적 역할 수행 엘리트 체육과 생활 체육의 조화로운 발전 또한 예천군의 강점이다.문형철 감독이 이끄는 군청 양궁팀은 김제덕 선수 등 세계 정상급 선수를 배출하며 전국 제1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최인해 감독의 육상팀은 대한민국 단거리 유망주 나마디 조엘진 선수가 대한민국 최초로 아시아 대회와 세계대회에서 400mR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예천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다.이러한 직장운동경기부의 성과는 지역 주민에게 자부심과 희망을 전하는 동시에, 스포츠도시 예천의 브랜드 가치를 무형의 자산으로 축적하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체육시설 확충 예천군은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스포츠 기반 시설 확충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예천양궁훈련센터는 실내훈련장과 컴파운드 전용 훈련장까지 포함된 국내 최초의 복합 양궁훈련 시설이다.완공 시점에는 세계적 수준의 양궁 특화 전지훈련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한천파크골프장 확장과 읍면 게이트볼장 정비를 통해 군민들의 생활체육 여건을 개선하고 있다.특히 신도시 지역에 근린생활형 소규모체육관을 건립하고 축구장 조성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도민체전 개최를 계기로 노후 체육시설 정비도 함께 이뤄지면서 예천의 스포츠 인프라는 한 단계 도약하고 있다.다양한 연령대와 계층이 폭넓은 스포츠 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점차 갖춰지고 있다.2026년 경북도민체전 성공개최 준비 도내 최대 체육 축제인 제64회 경북도민체전이 오는 4월 3일부터 4일간 안동과 예천에서 공동으로 개최된다.도민체전은 22개 시군 30개 종목, 3만여명의 임원과 선수가 참가하는 도내 최대 규모의 체육대회다.매년 여러 시 단위 지자체가 유치를 위해 경쟁을 벌일 만큼 상징성과 파급력이 크다.군 단위 지자체로서 단독 개최에 한계가 있었지만, 예천군은 안동시와 협력해 공동 유치라는 결실을 맺었다.지난해 초 전담 TF팀을 구성해 시설 정비와 조직위원회 운영 등 모든 분야에서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있다.4월 3일부터 4일간 도민체전 성화의 불이 예천에 밝혀지면 선수와 관람객 등 3만여명은 지역경제와 긴밀히 연결될 것으로 기대된다.제64회 경북도민체전은 스포츠가 도시를 어떻게 살아있는 공간으로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적 무대가 될 전망이다.예천군 관계자는 “매번 대회는 끝나고 선수단은 떠나지만, 그 흔적은 예천군 스포츠의 활력이 되는 소중한 기록으로 남는다”며 “그 기록을 잘 활용해 선수들이 다시 예천을 찾고 군민이 행복한 전국 제1의 스포츠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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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노후자동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진
예천군, 노후자동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진 (예천군 제공)
[knews25] 예천군은 노후자동차 및 건설기계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 및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2026년 노후자동차 및 건설기계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시행 중이다.사업비는 총 4억원 규모로 예산 범위 내에서 총 289대 가량을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등급 경유차, 5등급 자동차 △2009년 8월 31일 이전에 배출허용기준이 적용된 도로용 건설기계 3종 △Tier-1 이하의 엔진을 탑재한 2004년 이전 제작된 지게차 또는 굴착기이다.단, 정부 지원을 받아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자동차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지원 금액은 차종의 형식 및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1분기 차량 기준 가액에 지원율을 적용해 산정하며 중고차나 신차 구매 시 조건에 따라 보조금이 추가로 지급된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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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우수기관 선정
예천군,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우수기관 선정 (예천군 제공)
[knews25] 예천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혁신역량, 혁신성과, 자율지표 등 3개 항목, 10개 세부 지표를 종합 심사해 우수·보통·미흡 3단계로 등급을 나누어 우수기관에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예천군은 세부지표 중 혁신활동 참여 및 혁신성과 확산 노력, 주민 소통·참여 강화, 민·관 협력 활성화, 국민 체감도 등 여러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특히 2024년 대비 보통에서 “우수”로 등급이 상승했고 순위 또한 61위에서 “16위”로 크게 상승하는 등 지방정부 혁신에 대한 예천군의 노력과 구체적인 성과가 나타나 더욱 의미가 크다.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공직자뿐만 아니라 군민 모두가 지역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공감하고 협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혁신 정책 발굴은 물론 군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정책과 선진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예천군은 중앙·광역·민간 평가에서 2022년 49건, 2023년 52건, 2024년 55건에 이어 2025년 66건을 기록하며 4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해마다 자체 최고 실적을 경신하며 꾸준한 상승 흐름 속에 경북의 중심도시로서 위상을 다지고 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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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생명나눔 실천'사랑의 헌혈 운동 개최
예천군, '생명나눔 실천'사랑의 헌혈 운동 개최 (예천군 제공)
[knews25] 예천군은 오는 3월 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군청 앞 광장에서 ‘생명 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한다.안정된 혈액 수급을 위해 마련된 이번 헌혈 운동은 공직자, 각 기관단체 임직원, 지역 주민 등 바쁜 생활로 이동이 어려운 희망자들을 위해 헌혈 버스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될 예정이다.또한 참여자에게는 헌혈증서 발급, 감사기념품 증정, 무료 혈액검사 서비스, 예천사랑상품권 지급 및 예천군민에 한해 1회 무료 독감 예방접종이 제공된다.헌혈은 만 16세 이상 69세 이하 신체 건강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분증 지참 후 참여할 수 있다.단, 1개월 이내에 해외여행을 다녀왔거나 인플루엔자 완치 후 1개월이 지나지 않은 경우는 참여가 제한된다.임미란 보건소장은 “이번 헌혈 운동이 공직자와 지역 주민 모두 한마음으로 생명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가 되길 바란다”며 “혈액 수급 안정화와 헌혈 참여 문화 확산을 위해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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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포럼 예천군에 고등어 1180kg 기탁. 이웃사랑 실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knews25] 예천군은 25일 오전 군청 전정에서 예천포럼이 고등어 20kg 59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영양가 높은 식품 지원을 통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입소자 및 겨울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의 영양 보충과 건강 증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신성순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포럼이 되겠다”고 밝혔다.박창배 부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예천포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예천군은 다양한 복지 지원사업과 나눔 활동을 통해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지역 내 기부와 봉사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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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 안동 MICE 정책 자문위원회'구성… 글로벌 MICE 도시 도약 박차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knews25] 안동시와 안동컨벤션뷰로가 글로벌 MICE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차별화된 정책 수립을 위해 ‘2026년 안동 MICE 정책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안동컨벤션뷰로 MICE사업단 변동현 단장은 올해 안동 MICE 산업의 성장을 이끌어갈 자문위원으로 학계와 산업계의 권위자 5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위촉된 자문위원은 △서병로 교수 △윤영혜 교수 △하홍국 사무총장 △강도용 대표 △정낙현 교수 등이다.안동 MICE 정책자문위원회는 향후 안동시의 MICE 유치 전략, 신규 인센티브 정책, 안동국제컨벤션센터 활성화 방안 등 시정 전반에 걸친 MICE 정책에 대해 전문적인 고견과 실행 방안을 제언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안동시는 2월 25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공식 위촉식과 함께 ‘제1차 자문회의’를 개최했다.이 자리에서는 2026년 안동 MICE 산업의 중점 추진 과제와 지역 특화 MICE 모델 구축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한국정신문화재단 남상호 사무처장은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분들을 자문위원으로 모시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위원분들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안동이 대한민국과 경상북도 북부권을 대표하는 MICE 거점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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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향교, 병오년 제8회 효열 발천자 심사 마쳐
상주향교, 병오년 제8회 효열 발천자 심사 마쳐 (상주시 제공)
[knews25] 대설위 상주향교에서는 2026년 2월 23일 상주향교 명륜당에서 ‘2026년 제8회 상주시·상주향교 공동 효열 발천자 심사’를 개최했다.이번 발천자는 상주시 신봉동에 거주하는 신관식 씨가 최종 선정됐다.효열 표창은 향토기업인 동아에코팩의 후원에 따라 금년을 8회째로 상주향교 회중에서 상주시장과 상주향교 전교 공동 명의로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추천은 내부 규정에 따라 2026년 1월 26일 오전 11시, 김명희 전교를 비롯한 상주향교의 수석장의, 감사 연석회의에서 이루어졌다.이후 추천자에 대한 세부공적을 조사해 발천 심사는 2월 23일 명륜당에서 진행했다.이날 상주향교부설사회교육원 다도반에서는 전통 차와 다식을 준비해 참석자들에게 제공함으로써 분위기가 한결 아늑했다.먼저, 발천자 심사위원별 위촉장 전달에 이어 곽희상 사무국장이 그동안의 경과보고와 공적개요의 설명이 있었다.이어 심사위원장인 김명희 전교를 비롯해 송국호, 김홍배, 금중현, 조성연, 김복자, 조성광, 조재석 등 8명이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시상은 오는 3월 24일 춘계 석전대제를 마친 뒤 낮 12시 명륜당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상주향교 회중을 대표해 상주시장과 상주향교 전교 공동 명의의 표창과 족자를 수여할 계획이다.족자는 조재석 사회교육원장이 짓고 소파 윤대영 서예작가가 쓸 계획이다.한편 김명희 전교는 “발천자로 선정된 신관식 씨는 교통사고로 불구가 된 부인의 간병을 32년간 지극정성으로 수발해 온 공적을 인정받아 표창하게 됐다”고 밝혔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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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찾아가는 푸드마켓'실시
외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찾아가는 푸드마켓'실시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 외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24일 외서면 복지회관에서 2026년 2월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 ‘찾아가는 푸드마켓’을 실시했다.‘찾아가는 푸드마켓’은 외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거동이 불편해 균형 잡힌 식사해결에 어려움이 있는 저소득 가구에 영양죽, 두부, 바나나 등 다양한 단백질 중심의 식품을 전달해 대상자 가구의 영양 관리에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찾아가는 푸드마켓’사업은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복지서비스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의 복지 불균형을 해소하는데 기여하고 있으며 외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대상자를 직접 방문 전달해 대상 가구의 만족도가 높다.안홍윤 외서면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복지전달자 역할을 해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단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든든한 복지안전망 역할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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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옴부즈맨, 2025년 고충민원 해결 성과 공표…시민 권익보호 '앞장'
상주시 옴부즈맨, 2025년 고충민원 해결 성과 공표…시민 권익보호 '앞장'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가 시민의 권익 보호를 위해 운영 중인 옴부즈맨 제도의 지난 한 해 운영 성과를 담은 ‘2025년 옴부즈맨 운영상황 보고서’를 발간 및 공표했다.이번 보고서에는 2025년에 접수된 고충민원 처리 현황과 주요 사례 등이 수록됐으며 시민과 행정 간 가교 역할을 수행한 활동 내용과 시민들의 생활 불편 민원 해결 사례 등을 구체적으로 담았다.2025년에는 고충민원 38건과 일반 상담민원 18건 등 총 56건의 민원이 접수·처리됐다.전체 고충민원 가운데 53%가 해결됐으며 법령 및 제도상 한계로 해결이 어려운 16%에 대해서는 관련 절차와 법령 사항을 안내하고 합리적인 대응 방향을 제시했다.특히 이해관계가 복잡한 사안에 대해서는 현장 확인과 관계 부서 협의를 병행해 조정 및 중재를 통한 합의점을 도출하는 등 행정과의 갈등 완화를 위해 노력해 시민의 고충을 해소하는 제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주선동 상주시 옴부즈맨은 “시민의 입장에서 문제를 바라보고 공정하고 투명한 조사와 적극적인 중재를 통해 시민의 불편을 실질적으로 해소하고 행정에 대한 시민의 신뢰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2025년 옴부즈맨 운영상황 보고서’는 상주시 홈페이지 정보공개 게시판과 관내 공공기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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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주시 농업산․학협동 심의회 개최
2026년 상주시 농업산․학협동 심의회 개최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24일 농업관련 산업․학․관계 및 연구기관으로 구성된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해 2026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104개소 55억원의 사업에 대해 대상자 선정을 위한 심의를 완료했다.상주시 농업산․학 협동심의회에서 선정된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은 현장 맞춤형 농촌지도 시스템으로 신기술보급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추진하게 되며 대한민국 농업 수도의 명성에 걸맞게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수요자 중심의 현장 맞춤형 치유농장 육성, 스마트팜 기술을 접목한 시설원예 추진, 기후변화 대응 과수 품종 다양화 등 도전적 지도사업에 중점을 두고 상주시 농업의 미래를 선도하는 시범사업을 펼칠 계획이다.김정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후변화와 미래농업에 대비한 과학적인 영농기술의 현장접목을 통해 농업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확대 보급하고 농작업의 효율화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