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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산림조합, 추석맞이 사랑의 쌀 전달
고령군청사전경(사진=고령군)
[knews25] 고령군산림조합은 9월 19일 고령군 개진면사무소를 방문해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고령군산림조합은 매년 사랑의 성금품, 교육발전기금 기탁 등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에도 추석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10㎏ 25포를 전달했다.
임대성 고령군산림조합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모두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광호 개진면장은 “두루두루 관내를 살펴주시는 마음에 너무 감사하다 고령군산림조합 임직원들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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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아이스크림 쏜다
봉화군, 아이스크림 쏜다
[knews25] 봉화군이 오는 29일까지 봉화나들e 공식 유튜브 구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봉화군 공식 유튜브 채널을 구독한 후 양수발전소 유치 홍보 영상에 댓글을 달면 된다.
이벤트 신청 기간은 오는 29일까지이며 100명을 추첨해 베스킨라빈스 쿠폰을 지급한다.
당첨자는 10월 6일 봉화나들e 유튜브 커뮤니티에 공지될 예정이다.
한편 봉화군은 유튜브 구독자를 늘리기 위해 지속적인 구독 이벤트를 시행하고 있으며 3천 명인 현 구독자 수를 올해 연말까지 4천 명으로 늘리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봉화군은 지난달 유튜브 및 SNS 구독 이벤트를 통해 스타벅스 커피쿠폰과 투썸플레이스 커피쿠폰을 제공한 바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이번 구독 이벤트를 통해 민관이 함께하는 참여형 군정홍보 문화가 형성되고 군 역점사업인 양수발전소 유치에도 군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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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국 봉화군수, 재산면 방울토마토 재배 현장 방문…애로사항 청취
박현국 봉화군수, 재산면 방울토마토 재배 현장 방문…애로사항 청취
[knews25] 박현국 봉화군수는 지난 18일 재산면 일대 방울토마토 재배 농가를 방문해 농가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격려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재산면에서는 25ha의 시설하우스에서 방울토마토를 생산하고 있으며 대부분 수박을 전작으로 재배하고 후작으로 방울토마토를 재배하고 있다.
또한 3개의 토마토 작목반이 운영되고 있고 각 작목반에서 공동선별 작업을 통해 우수한 품질의 방울토마토를 출하하고 있다.
이날 현장에서 박현국 봉화군수는 “지난 여름 지속된 호우와 폭염 등 이상기후로 인해 농작물 작황이 좋지 않아 걱정이 많았는데 재산면에서 방울토마토를 재배하고 공동선별해 출하하는 활기찬 현장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농가의 애로사항을 자주 청취하고 그에 맞는 농정시책을 추진해 봉화군의 농업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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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K-베스트브랜드협회 주관‘2023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수상
경주시, K-베스트브랜드협회 주관‘2023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수상
[knews25] 경주시가 지난 13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베스트브랜드협회가 주최하고 K-브랜드산업협회, 브랜드가치연구소, 세종대왕국민위원회가 공동주관한 K-브랜드 엑스포 어워즈인에서 ‘2023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을 수상했다.
‘2023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에는 경주시를 비롯해 박정하, 하석균, 임춘대 , 김도균수도방위사령부 사령관), 최원오, 안영심, 박고희, 김수년, 조태근, 팽서우, 유민경, 손예진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는 올해 초 소형모듈원자로 국가산단 유치를 비롯해 1조 150억의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 관광기업지원센터 유치, 신라고분 정보화센터 건립, 21년 만에 대릉원 무료개방 및 32만명이 다녀간 미디어 파사드를 통한 관광객 유치, 경주의 새로운 핫플레이스인 황리단길 활성화 정책, 구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권르네상스, 경주로 ON의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로를 인정 받았다.
또한 2027년까지 700억 규모의 신라왕경 핵심유적 디지털사업과 395억을 투입해 천년 신라왕경 디지털 체험관, 270억 규모의 신라왕경 타임머신 플랫폼 조성, 경주 동해안 문무대왕 해양역사관 건립, 국립 선부역사기념공원 조성, 동남권 해양레저관광 거점 등 내륙과 해양문화관광 생태계 조성도 수상에 한 몫 했다.
특히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해 중앙·지방 등 여러 요로로 동분서주 하면서 260만 시·도민들의 확고한 의지를 결집해 경주 유치에 전력을 다 해오고 있는 점도 높이 평가를 받았다.
김성학 경주시부시장은 “그간 시는 오직 시민의 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전례 없는 많은 성과를 거두어왔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과거,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경주의 미래 먹거리 개발과 투자에 전력을 다 하겠다”며 “아울러 경주가 역점 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2025 APEC 정상회의가 반드시 유치되도록 전국에 홍보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유치되는 그날까지 전 국민들의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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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경주시지회, 제9회 안강·강동·기계 6.25참전 승전기념식 개최
한국자유총연맹 경주시지회, 제9회 안강·강동·기계 6.25참전 승전기념식 개최
[knews25] 한국자유총연맹 경주시지회 주최한 제9회 안강·강동·기계 6.25 참전 승전기념식이 지난 18일 강동 안강지구 전승비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성학 부시장, 이동협 시의회 부의장, 김지현 경북남부보훈지청장, 현재경 육군 7516부대 1대대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자유총연맹 회원, 6.25 참전용사와 유족 등 100여명이 참석해 호국영령들의 넋과 거룩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안강·강동·기계 6.25 참전 승전기념식은 1950년 8월 9일 안강·강동·기계지역으로 침투해온 적 7사단을 필사적으로 막고 낙동강 방어선을 지킨 막대한 무공을 세운 용사들의 전공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되고 있다.
기념식은 신라천년예술단의 대금연주, 육군 50사단 장병들의 조총 발사, 분향과 헌화, 생존 참전용사 소개와 6.25 전투회상, 헌시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임한혁 협의회장은 “이번 행사가 참전 용사들의 공훈과 명예를 선양하며 후세들에게 올바른 국가관과 애국심을 고취하는 시간이 됐으며 좋겠다”고 말했다.
김성학 부시장은 “참전 용사들의 생생한 이야기가 후세에 남겨진 후손들에게 큰 교훈이 된다”며 “고령이신 참전 용사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앞으로도 많은 이야기를 통해 후손들에게 좋은 안보교육 자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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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행복황촌, 창업 집중 컨설팅 프로그램 개강
경주 행복황촌, 창업 집중 컨설팅 프로그램 개강
[knews25] 경주시는 지난 19일 경주역 동편 행복황촌 도시재생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창업 집중컨설팅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이번 창업 집중컨설팅 프로그램은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대비하고 행복황촌 도시재생 마을호텔 운영에 필요한 관광 실무 영어회화 실력을 쌓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이달부터 11월까지 3개월 간 총 10회로 황오동 사랑채에서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특히 외국인관광 도시 민박업 운영과 외국인 관광객 응대를 위한 현장 실무영어와 컨설팅을 실시하고 외국인 응대 매뉴얼 제작을 통해 주민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선영 행복황촌 협동조합 도시민박팀장은 “관광실무영어 프로그램을 충실히 수료해 행복황촌을 비롯한 지역을 방문하는 외국인에게 충분히 설명할 수 있는 외국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진 도시재생사업본부장은 “이번 관광 실무영어 교육이 2025 APEC 정상회의의 경주 유치를 적극 홍보하고 향후 경주가 국제적인 관광도시로 성장하는데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외국인 관광객 수용태세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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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실시
경주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실시
[knews25] 경주시는 4가 백신을 활용한 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오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실시한다.
이는 코로나19 기간 2년간 독감 유행이 없다가 최근 감염자가 나오면서 1년 넘게 장기 유행이 이어지는 가운데 세계보건기구가 이번 절기 유행할 것으로 예측한 권장 바이러스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독감 국가 무료 접종 대상자는 생후 6개월~13세,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이다.
지자체 무료 접종 대상자는 14~64세 경주시민 중 생계·의료급여, 장애인 중 심한장애, 국가유공자, 중학생, 지역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이다.
독감 예방접종은 지정 병·의원에서 실시하며 올해 접종 일정 및 위탁의료기관 현황은 경주시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과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등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단, 위 대상자 중 지자체 대상자는 경주시에서만 접종이 가능하다.
아울러 오접종을 예방하고 원활한 접종 대상자 확인을 통한 안전한 접종을 위해 방문 전 의료기관에 접종가능 여부 확인이 필요하며 접종 시 반드시 신분증을 꼭 지참해야 한다.
최재순 보건소장은 “독감 유행주의보가 발령한 가운데 감염성 호흡기 질환 예방을 위해 예방접종을 적극 권장한다”며 “연령별 순차적으로 시행되는 예방접종 일정을 잘 확인해 인근 병·의원에서 안전하게 접종받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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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의 날 기념행사 “생명존중 영화제”개최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의 날 기념행사 “생명존중 영화제”개최
[knews25]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세계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지난 19일 경주 보문 씨네큐 영화관에서 시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영화제’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21년 자살사망자 수는 1만 3352명으로 2020년 대비 157명 증가했으며 자살률 또한 2020년 대비 2021년 인구 10만명당 26.0명으로 0.3명 증가했다.
이에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예방을 위한 사회인식 개선과 관심유도를 통해 생명존중 분위기를 도모하기 위해 이날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 1부는 생명존중 영화 ‘나를 구하지 마세요’를 상영하고 2부는 영화평론가인 심영섭 교수 초청 생명존중 토크콘서트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나유미씨는 “영화제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토크콘서트를 통해 심도 있게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 이었다”고 밝혔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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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경주 유치 위한 100만 서명운동, 구미·김천서도 활발
APEC 경주 유치 위한 100만 서명운동, 구미·김천서도 활발
[knews25] 경주시가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를 위해 100만인 서명운동을 진행하는 가운데, 인접 지자체인 구미시와 김천시를 찾아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고 20일 밝혔다.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는 경북도와 경주시가 함께 추진하는 국가적 사업으로 2025년 11월에 열릴 예정인 이번 회의는 지역경제 활성화, 문화유산 보전 및 홍보, 국제협력 강화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김성학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유치홍보단은 21개 시·군을 직접 방문해 APEC 경주 유치의 필요성과 의미를 설명하고 협력을 요청하고 있다.
경주시에 따르면 18일과 19일 이틀에 걸쳐 도시개발국 공무원들이 구미시와 김천시를 찾아 부단체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를 홍보하고 서명운동을 진행했다.
김호섭 구미시 부시장과 홍성구 김천시장 권한대행은 “대한민국의 역사문화 대표 도시이자 준비된 국제회의 도시인 경주가 APEC 정상회의 개최지로 최적지임을 인정하며 100만인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주시는 APEC 경주 유치를 위해 시민운동을 넘어 전도민 운동으로 확대해 도민의 의견과 참여를 적극 수렴할 계획이다.
경주시 최원학 도시개발국장은 “APEC 경주 유치는 우리나라의 역사문화와 미래산업을 세계에 알리고 지역발전과 국가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이다”며 “경주시민과 경북도민을 비롯한 전 국민이 한마음으로 함께 응원하고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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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만 나이가 내 나이”··· 경주시 조례서 ‘만 나이’ 표기 없앤다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knews25] ‘만 나이 통일법’이 최근 전국적으로 시행된 가운데, 경주시가 관련 조례 일괄 개정을 추진한다.
경주시는 ‘만 나이’ 사용 문화 정착을 위한 관련 조례·규칙 개정을 진행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개정은 ‘만 나이 통일법’ 시행에 따라 조례·규칙 속의 ‘만’ 표기가 무의미하게 된데 따른 조치다.
이에 경주시는 조례·규칙에서 ‘만’ 표시를 지우는 것을 골자로 일괄 개정 조례안과 규칙안을 지난 15일자로 입법 예고했다.
조례는 경주시 동리·목월문학관 설치 및 운영 조례 경주시립예술단 설치 및 운영 조례 경주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경주시 귀농인 지원 조례 경주시 가업승계 농업인 지원에 관한 조례 경주사적지관광전동차 운영 조례 등 총 6개다.
규칙은 경주시 이장·통장 및 반장 임명 등에 관한 규칙 경주시 청소년 유해환경 신고 포상금 지급 규칙 경주시 청소년 보호법 위반 과징금 감경 규칙 경주시 환경미화원 복무 규칙 등 총 4개다.
조례·규칙개정안은 다음달 4일까지 시민 의견을 청취한 후 조례규칙심의회를 거치게 된다.
이후 규칙개정안은 경북도 사전보고를 거쳐 공포 후 시행되며 조례개정안은 다음달 26일부터 열리는 제278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심의를 거쳐 공포 후 시행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조례·규칙 개정으로 나이를 둘러싼 혼선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 경주시는 만 나이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만 나이 통일법’이 시행됨에 따라 나이는 현재연도에서 출생연도를 뺀 후 생일이 지났으면 그대로 적용하고 생일이 지나지 않았으면 한 살을 빼서 계산한다.
다만 나이가 1세 미만일 경우에는 개월 수로 표시할 수 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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