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시, 2026년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자 선정
2026-09-14 18:35:23
-
- 동국제강(주) 포항공장, 포항시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원 기탁
- 대구도서관, 다섯 예술가의 이야기를 책처럼 펼치다… ‘대출불가, 사람이다_다섯 예술가, 다섯 권의 이야기’ 개최
- K-그래핀 상용화 협의체 출범…포항시, 그래핀 산업 육성 로드맵 발표
- 포항시, ‘2026 데이터 분석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 포항시, 추석 연휴 청소관리 종합대책 추진…자율 청소 문화 조성 연계
- 포항시, 후쿠야마대학교 학생단 방문…한·일 미래세대 교류 확대
- 포항시, 2026 부스트 데이 개최…영남권 창업 생태계 연대 강화
- 포항시, ‘신라 동해안 3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 박차
- 데이터 기반 과학적 행정 강화…포항시, 빅데이터 분석사업 중간 점검
MORE NEWS
-
2023년 경북도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 성황리 개최
2023년 경북도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 성황리 개최
[knews25]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지난 17일 의용소방대원 및 소방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소방학교 대강당에서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생활안전 및 심폐소생술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의용소방대원들의 강의역량을 향상하고 소방업무 보조자로서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연에는 도내 21개 팀 65명의 의용소방대 안전 강사가 출전해 생활안전, 심폐소생술 2개 분야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입상자는 내·외부 전문가로 이뤄진 심사위원 평가와 대회에 참석한 청중들의 평가를 종합해 선정했다.
각 분야별로 열띤 경연을 펼친 결과, 생활안전 분야는 구미소방서 고아남성의용소방대 전규진 대원이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심폐소생술 분야에서는 안동소방서 안동여성의용소방대 박정옥, 권찬희 대원과 안동소방서 옥동여성의용소방대 신미분 대원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회 최우수 강사로 선정된 대원들은 오는 9월 13일 개최하는 전국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에 경북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이영팔 경북소방본부장은 “이번 대회 출전 준비를 통해 경상북도 의용소방대 안전 강사들의 강의역량이 한 단계 더 상승했다”며 “앞으로도 의용소방대 전문 강사를 적극 양성해 도민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8-21
-
‘경북-전남 대학생 새마을 동행’으로 영호남 상생발전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북도는 8월 21~22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청도 신화랑풍류마을에서 ‘경북-전남 대학생 새마을 동행’행사를 개최했다.
경북-전남 대학생 새마을동행은 올해 경북도에서 추진하는 신규 사업으로 경북-전남 새마을동아리 대학생의 상호 친선 방문 및 협력을 통해 젊은 세대 간 소통으로 새마을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
이날 경북에서는 영남대, 김천대 새마을 동아리 회원 40명이, 전남에서는 순천대, 초당대 학생 30명이 참석해 영호남의 대학생이 새마을로 함께 화합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째 날 행사는 대학별 해외봉사 결과 발표, 새마을 동아리 활동서약, 청년새마을연대 소개 및 안전교육과 팀 빌딩 활동 등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으며 둘째 날에는 청도 신도리에 위치한 새마을운동 발상지 기념공원을 견학해 경북·전남의 대학생들이 새마을 운동 가치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교류행사에 참여한 순천대 새마을 동아리 대학생은 “경북에 직접 방문해 새마을운동 발상지를 견학하며 새마을운동의 역사와 자료를 보니 새마을 동아리 회원으로서 자부심이 느껴진다”며 “앞으로 더 많은 대학생들이 경북을 방문해 새마을운동에 대해 많이 느끼고 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전남 대학생 새마을동행사업 시작 첫해인 올해는 경북에서 진행하고 내년에는 경북의 대학생들이 전남에 방문해 교류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북과 전남의 대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통해 지역을 초월한 세대 간 우호 증진으로 영호남 상생 발전을 기대한다”며 “새마을운동 종주도로서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3-08-21
-
23일 오후 2시 사이렌이 울리면 민방위 대피소로 대피하세요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북도는 적 공습 시 도민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을지연습 기간 중 23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공습대비 민방위 경보발령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국에서 동시에 시행하는 이번 훈련은 공습경보발령, 경계경보발령, 경보해제 순으로 진행되며 도내 272개소의 사이렌장비를 통해 사이렌 울림과 음성방송을 송출한다.
다만, 이번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영주, 문경, 예천, 봉화, 의성, 청송, 안동 4개면, 상주 2개 면·동은 훈련에서 제외된다.
훈련 당일인 23일 오후 2시 공습경보 사이렌이 울리면 도민들은 가까운 민방위 대피소로 대피해야 하며 인근에 대피소가 없는 경우 안전한 지하공간으로 대피해야 한다.
이후 오후 2시 15분 경계경보 발령 시 대피소에서 나와 경계 태세를 유지하면서 통행할 수 있고 오후 2시 20분 경보가 해제되면 일상으로 복귀하면 된다.
한편 행정안전부에서는 실제 공습이 아닌 훈련 상황임을 알리기 위해서 18일 22일 23일 안전안내 재난문자 발송을 통해 훈련 상황임을 알리고 경북도는 훈련 전날인 22일 사이렌장비를 활용해 사전 안내방송을 실시한다.
이영석 경북도 재난안전실장은 “민방위 훈련은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익혀야 할 기본적인 훈련”이라며 “스스로를 지키고 소중한 가족을 보호하기 위한 필수적인 훈련에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08-21
-
경북도-안동시-안동대, 바이오산업 육성 업무협약 체결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북도와 안동시, 국립안동대학교는 21일 경북도청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권기창 안동시장, 정태주 국립안동대학교 총장이 함께한 가운데 경상북도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의 주요내용은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운영·연구·기술개발 분야 상호 협력 및 연구인력 교류, ‘글로컬 대학 30’연계 백신·헴프 지역전략산업 공동 육성, 정부 및 지자체, 각종 공모·수탁사업의 공동대응을 위한 협력 등이다.
고부가가치를 생산하는 바이오산업은 세계 여러 나라들이 바이오 시대의 주도권을 차지하기 위해 열띤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윤석열 정부 110대 국정과제에 ‘바이오·디지털헬스 글로벌 중심국가 도약’이 포함되고 미국과 바이오 경제 활성화 협약을 맺는 등 정부는 바이오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있다.
이에 따라, 경북도에서는 바이오산업 R&D 혁신 및 도약의 발판 마련 백신산업 인력양성 및 기술개발 지원 기반 시스템 조성 차세대 플랫폼 기반 신약·바이오 산업 생태계 조성 안동대를 백신연구 거점으로 조성 등 다양한 바이오산업을 육성하고 있다.
한편 바이오산업 중심 도시 안동은 연구개발, 비임상지원, 임상시료생산, 선도기업 등 경북형 백신산업 전주기 지원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아울러 최근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로 선정 및 세계보건기구의 글로벌 바이오 네트워크 캠퍼스로 선정되어 국내 바이오산업 육성의 핵심 요충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 안동대를 중심으로 바이오·백신분야의 체계적인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교내 생명과학과, 백신생명공학과를 두고 기존 구축된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연구, 기술개발, 연구인력 교류, ‘글로컬 대학 30’에 예비 지정되는 등 경북 북부권 바이오산업의 주요 거점으로 부상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안동대 교수, 학생들과 연구원들 간의 활발한 인력교류를 바탕으로 도내 바이오산업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켜줄 것”을 당부하면서 “앞으로 안동을 중심으로 국내 바이오산업을 선도하는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21
-
경산소방서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 장려상 수상
경산소방서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 장려상 수상
[knews25] 경산소방서는 지난 17일 경북소방학교에서 열린 ‘2023년 경상북도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심폐소생술 강연 분야에 참가한 중산여성의용소방대가 장려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는 의용소방대원의 교수능력과 강연기법 향상을 통해 민간 안전교육 전문가를 양성해 수준 높은 소방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매년 개최되며 이번 대회에서는 심폐소생술 분야 11개 팀과 생활안전 분야 10개 팀 총 21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경산소방서에서는 중산여성의용소방대 오정아·박귀현·김정희 대원이 심폐소생술 분야에 참가해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심정지 상황을 실감나게 연출해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으며 신속하고 정확한 심폐소생술 방법을 일반인들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강의를 실시해 장려상을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박기형 서장은 “장려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위해 의용소방대원 전문강사로 최선을 다해주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08-18
-
“울릉군 어린이의 행복한 변화를 위한 셀프 리더 교육 진행”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knews25] 울릉군과 사회적 협동조합 더 노크 교육연구소는 18일 울릉군 청소년센터에서 지역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세상을 바꾸는 셀프 리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주관으로 도서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우수돌봄 프로그램 보급을 통해 아이들의 행복한 변화를 도모하고자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DISC 성격유형검사, 워크북 작성, 나만의 명함 만들기, 모둠활동 등 긍정적 변화를 위한 셀프 리더를 주제로 진행됐다.
한편 울릉군 청소년센터에서는 ”사회적 협동조합 더 노크교육연구소와 ‘도서지역 청소년 교육지원’ 업무협약을 맺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사회적 협동조합 더 노크교육연구소 윤금화 대표는 ”교육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달려갈 테니 손을 뻗어 노크만 해주세요라는 마음으로 울릉도 어린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또한 이날 아이들의 교육 모습을 지켜본 남한권 울릉 군수는 “경상북도와 고용노동부 지정을 받은 예비사회적기업인 더 노크 교육연구소에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지역 아이들에게 제공해 줘서 고맙게 생각하며 군 차원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청소년 교육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08-18
-
“울릉군 어린이들 ‘즐겁고 건강한 여름나기”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knews25] 울릉군은 여름방학 기간을 맞아 17일부터 8월 18일까지. 어린이들에게 어린이 놀이노래단 ‘어깨동무 씨 동무’에서 제공하는 재미있는 전래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주관으로 경북 산간도서 군지역을 방문해 어린이의 건강한 놀이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주고자 하는 목적으로 시행된 이번 행사에는 울릉군 국공립 어린이집인 꿈나무어린이집 아동 50명과 울릉도 유일한 사립유치원인 도동 유치원 아동 34명이 4팀으로 나누어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꿈나무 어린이집 최윤정 원장은 어린시절 자유놀이의 중요성과 놀이 가치를 다시 한번 알게 되어 기뻤으며 아이들의 행복한 모습을 볼 수 있어 행복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아이들의 놀 권리를 보장하고 건강한 놀이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8
-
“숲과 사람, 울릉군 초등학생과 캠핑&트리클라이밍 진행”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knews25] 울릉군과 사회적 협동조합 숲과 사람은 지난 17일 18일 양일간 학포 야영장에서 울릉군 초등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캠핑과 트리 클라이밍으로 만나는 놀라운 숲”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북형 우수돌봄 프로그램을 발굴해 보급할 목적으로 경북여성정책개발원이 최근 시행한 공모에서 최종 선정된 프로그램으로 신체적으로 움직임이 부족한 아동들에게 캠핑과 트리 클라이밍과 같은 산림 레포츠를 경험하게 하고 협업을 통한 사회성을 높이고 자연과의 일체감을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주요 체험으로는 캠핑요리, 트리 클라이밍, 목공체험, 야간 생태 관찰 및 별자리 교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에 참석한 박준영 어린이는 “조금 버거웠지만 용기를 내고 친구들과 완성한 텐트 설치, 요리로 자신감을 얻었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울릉군 청소년센터에서는 ”사회적 협동조합 숲과 사람들과 ‘도서지역 청소년 교육지원’ 업무협약을 맺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남한권 울릉 군수는 “캠핑과 트리 클라이밍이라는 숲 체험을 통해 스스로 해결했다는 자아존중감과 협업을 통한 사회성, 숲의 다양한 생태계를 체험하며 감성과 인성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2023-08-18
-
울진군, 올해 첫 벼 베기 실시
울진군, 올해 첫 벼 베기 실시
[knews25] 울진군은 지난 16일 임종관 광품2리 이장이 온정면 광품리 43번지 일원에서 첫 벼 베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첫 벼 베기 품종은 지난 5월 2일 모내기한 조생종‘진옥벼’로 조기 재배에 적합하고 쌀알이 맑아 외관 품위가 좋으며 우수한 밥맛으로 알려진 품종이다.
약 2ha에 면적에서 수확한 벼는 지역농협과 계약재배를 통해 명절 선물용으로 전량 판매될 예정이다.
장세석 농정과장은“가을철 태풍으로 인해 도복 등 피해가 빈번히 발생하는 중만생종에 비해 조기에 수확할 수 있고 이모작도 가능한 조생종 재배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안정적인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8
-
구미시,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 지도·점검 실시
구미시,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 지도·점검 실시
[knews25] 구미시는 17일 저녁 송정동 복개천 일대 업소를 대상으로 술, 담배 등의 청소년 유해 물질 판매 금지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에 대한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시, 구미경찰서 구미YMCA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20여명이 3개 팀을 구성해 실시했으며 송정동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 지역에 위치한 편의점, 노래방, 유흥업소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법 관련 위법행위 발생 여부를 점검하고 홍보 물품을 배부했다.
특히 2학기 개학을 맞이해 청소년보호법 관련 위반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신분증 확인을 당부했다.
시는 이와 별도로 각 읍면동 소속 청소년 지도위원을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업소 지도·단속과 학교 주변 선도활동을 확대해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청소년보호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2023-08-18
-
-
-
-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