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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올해 7월 1일부터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체계 획기적 변화
안동시, 올해 7월 1일부터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체계 획기적 변화
[knews25] 민선8기 주요 시정 목표 중 하나인 ‘클린시티’ 조성을 위해 안동시는 올 7월 1일부터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시스템을 대폭 개편한다.
시는 지금까지 동지역과 도청신도시 지역을 2개 권역으로 나눠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업체를 선정하고 생활쓰레기, 음식물쓰레기, 대형폐기물 등을 위탁처리해왔다.
하지만, 최근 1인 가구 증가 및 배달문화의 확산 등으로 생활쓰레기가 급격히 증가하고 수거구역이 넓은 탓에 수거 효율성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시는 수거권역을 더욱 세분화해 꼼꼼한 수거와 적극적인 민원처리에 나설 계획이다.
기존 수거구역을 2개 권역에서 4개 권역으로 세분화해 민간위탁 업체의 참여를 확대하고 업체별로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계획 폐기물 수거 서비스 향상 방안 클린시티 안동 구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 등 여러 사항을 제시하게 해 대행업체 간 선의의 경쟁도 유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개편에서는 기존 실적에 따른 가격입찰에서 벗어나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통해 업체의 다양한 제안사항을 심도 있게 심사해 선정할 예정이다.
수거업체 확대 추진에 따라 입찰참가를 원할 경우 입찰공고 전까지 폐기물관리법에 의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 사업계획 적합통보를 받고 장비 등을 갖춰 안동시로부터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 허가를 득해야 한다.
입찰 공고는 2024년 3월 중에 있을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도시미관 정비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생활폐기물을 제대로 처리하는 것이다”며“이번 개편은 생활폐기물 수거효율 및 청소행정 서비스 질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고 이를 통해 관광거점 도시로서 클린시티 안동을 위한 큰 변화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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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시설관리공단, 공동구 안전관리 행안부 장관 표창 수상
안동시시설관리공단, 공동구 안전관리 행안부 장관 표창 수상
[knews25] 안동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지하 공동구 시설이 효과적인 재난관리 및 시설개선으로 2023년 사회재난대책 유공 부문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국가 중요시설인 안동시 지하 공동구는 도시미관 개선, 원활한 교통소통 등을 위해 전기, 상수도, 통신시설을 지하에 함께 설치하고 통합 관리하는 중요 지하 시설물이다.
총연장 3.3km로 2016년 준공됐으며 공동구 관리 근무자들이 시설물 관리와 경계 및 순찰 등을 위해 평일 휴일 구분 없이 3교대로 상주하면서 근무하고 있다.
지하 공동구는 선제적으로 지능형 안전관리서비스를 실시해 IoT 광센서와 AI 분석기술을 활용한 정확한 데이터 계측으로 재난 상황의 사전 예측과 그에 따른 철저한 재난대비 태세를 구축했다.
특히 지하공동구의 상시 환기를 위해 무동력 환기설비를 재료반입구에 설치해 결로를 예방하고 장마철 우수 유입 방지와 유류 투입 등 테러를 대비할 수 있도록 자연환기설비를 개선해 실용신안 특허출원을 시행하는 등 시설물을 효과적으로 개선한 점이 크게 평가되고 있다.
또한, 관할 군·경과 테러 및 전시 상황을 고려한 통합방위 훈련, 합동 소방훈련 등 재난 발생 시에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처가 가능하도록 실전과 같은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상시 비상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김도선 이사장은 “지하 공동구의 기능 유지와 시민의 안전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공동구 시설 개선과 예방 점검을 실시해 각종 재난사고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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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 사업 선정
안동시,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 사업 선정
[knews25] 안동시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4년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에 선정됐다.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은 지자체가 선정한 농협이 운영 주체가 되어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에 따라 송출국과 MOU 체결 등을 통해 지자체가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 및 배치하고 해당 농협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근로계약을 체결해 필요 농가에 농업 노동력을 단기간 제공하는 사업이다.
농가는 이용료를 농협에 지급하고 적기에 필요한 인력을 공급받을 수 있다.
시는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공모를 위해 안동와룡농협과 서안동농협을 운영 주체로 선정하고 농림축산식품부에 공모 신청한 결과, 최종 선정됨에 따라 후속 절차를 서두르고 있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시는 사업 운영을 위한 국비 1억원을 확보했으며 안동와룡농협과 서안동농협은 올 4월부터 라오스 계절근로자 90여명과 근로계약을 통해 일일 단위 인력이 필요한 농가에 계절근로자를 공급하게 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 선정으로 농업인력지원의 한 축을 구축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장기간 고용하지 못하는 농가의 일손을 덜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안동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안정적인 운영과 고용주와 계절근로자와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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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이 젊은 층 전유물? 칠곡 할매·할배는 랩 때리고 치매 예방한다
랩이 젊은 층 전유물? 칠곡 할매·할배는 랩 때리고 치매 예방한다
[knews25] 수니와 칠공주, 보람할매연극단 등 할머니 래퍼로 유명한 경북 칠곡군에서 전국 최초로 랩을 활용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주인공은 경북 칠곡군 왜관읍에 있는 섬김주간힐링보호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로 지난 3일 열린 발표회를 통해 두 달간 연습한 랩 실력을 뽐냈다.
센터는 지난해 11월 할머니 10명과 할아버지 3명으로 구성된 평균 연령 88세의 13인조 혼성 래퍼 그룹‘우리는 청춘이다’를 결성했다.
이날 그룹의 리더 송석준 어르신이 청년 못지않은 우렁찬 목소리로 랩을 선창하자 다른 어르신들도 따라 부르며 비트에 맞춰 춤을 췄다.
어르신들이 랩 삼매경에 빠져든 것은 8인조 칠곡할매래퍼 그룹 수니와 칠공주로부터 비롯됐다.
성인문해교육을 통해 여든이 넘어 한글을 깨친 수니와 칠공주는 지난해 10월 센터를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랩을 선보였다.
어르신들은 수니와 칠공주가 부른 랩을 흥겹게 따라 부르며 자신들도 랩을 배우고 싶다고 건의했다.
센터는 반복되는 가사를 암기하고 간단한 손동작으로 춤을 추는 랩이 치매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판단에 관련 전문의를 통해 조언을 구했다.
젊은 층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랩이 치매 예방에 도움을 준다는 답변을 받자 래퍼 그룹을 만들었다.
대구 서문시장에서 의상과 모자를 비롯해 액세서리를 마련하고 랩에 소질 있는 직원이 선생님으로 나섰다.
어르신들이 랩에 좋은 반응을 보이자 2024년부터 정규 교육 과정에 랩을 채택해 센터를 이용 중인 모든 어르신은 일주일에 두 차례 랩을 배우게 됐다.
장복순 센터장은“랩으로 몸과 마음이 젊어진 것 같다며 계속 랩을 하고 싶다는 어르신들의 건의가 이어지자 정규 프로그램으로 포함했다”며“앞으로 어르신들이 쉽게 배우고 따라 할 수 있는 랩 곡을 많이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북대학 의과대학 신경과 이호원 교수는“노래 가사를 외우고 가볍게 춤을 추면서 말을 하듯 노래하는 것은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며“젊은 세대와 소통해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노년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랩이 많은 어르신에게 보급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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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상주시 작은결혼식 지원자 신청모집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2024년 작은결혼식 예비부부 6쌍을 1월22일까지 모집한다.
상주시 작은결혼식 지원사업은 상주시에 주소를 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결혼부담 경감과 지역 명소 홍보를 위해 2022년부터 시작했다.
이번 작은결혼식 지원사업을 신청하는 예비부부에게는 예식공간 세팅, 예복, 헤어 및 메이크업 등 각종 예식 비용을 500만원 이내로 지원할 계획이며 자격조건은 신청일 기준으로 예비부부 중 1명이상이 상주시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하며 상주시 거주기간, 예비부부 평균연령, 적합성, 이해도 및 참신성 등을 심사하며 자세한 내용은 상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2024년 상주시 작은결혼식 모집공고’를 참조하면 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예비 신혼부부의 행복한 시작에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고 작은결혼식을 통해 우리 시의 개성 있는 결혼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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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 사업 유튜브 공모전 상주시 대상 수상
경상북도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 사업 유튜브 공모전 상주시 대상 수상
[knews25] 상주시는 ‘상주시 노인종합복지관 시니어 유튜버팀’이 2023년 경상북도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 사업단에서 추진한 유튜브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경북도민을 대상으로 디지털 교육 콘텐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콘텐츠, 디지털 배움터 홍보 영상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한 콘텐츠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상주시 노인종합복지관 시니어 유튜버팀’은 남가령 강사의 지도하에 우리시의 대표적인 명소인 ‘맥문동 솔숲’, ‘경천섬’, ‘낙동강 문학관’ 등을 방문해 소개하는 영상을 만들어 대상을 받았다.
특히 이번 수상은 시니어 유튜버의 따뜻한 시선과 입담으로 상주시의 아름다운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한 점이 호평받았다.
‘상주시 노인종합복지관 시니어 유튜버팀’은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리는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유튜브 영상 제작을 배울 수 있어서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시의 아름다운 모습을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기 위해 공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상주시 관계자는 “상주시청 정보화교육장과 노인종합복지관·종합사회복지관의 디지털 배움터 2개소를 활용해 우리 지역 전 시민 대상으로 계층별·수준별 맞춤형 정보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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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곶감 베트남 올해 첫 수출
상주곶감 베트남 올해 첫 수출
[knews25] 상주시 남상주농협은 2024년 새해를 맞아 상주시 최고 농산품인 곶감을 첫 수출 했다.
청정 상주 지역에서 60여일 동안 건조와 숙성 과정을 반복해 만들어진 이번 수출길에 오른 상주곶감은 1톤 정도, 금액은 3천만원 상당으로 수출업체 푸드아레나를 통해 베트남 하노이로 수출했다.
상주곶감은 국내 생산량의 60%를 점유하는 상주 대표 특산품으로 지난해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 동남아 등 해외 각국으로 수출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으며 풍부한 영양성분과 높은 당도로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아 앞으로도 꾸준히 수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상주시 관계자는 “개화기 냉해 피해로 감 수확량이 지난해 비해 크게 줄었음에도 회원 농가들의 노력으로 이번 곶감 수출에 감사함을 전하며 ‘상주곶감’의 우수성을 더욱 널리 알리고 공급을 확대하기 위한 시스템 구축에 행정에서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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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 갑진년(甲辰年) 새해 신년 교례회 개최
상주시, 2024 갑진년(甲辰年) 새해 신년 교례회 개최
[knews25] 상주문화원(원장 김홍배)가 주관한 ‘2024년 갑진년(甲辰年) 신년 교례회’가 지난 3일 오전 11시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됐다.
강영석 시장, 안경숙 시의회의장을 비롯한 도의원과 시의원, 각 기관단체장, 문화원 임원 등 많은 시민이 참석했다.
새해를 맞아 상주시의 발전과 개인의 소망을 적어 항아리에 넣었으며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해 신년교례회에 참석한 시민들의 다짐과 희망을 적었던 소원지를 추첨하고 지난 1년을 되새겨보는 뜻깊은 시간을 함께 가졌다.
식전 공연으로 상주문화원 한국무용단의 ‘부채춤’과 상산동부민요의 ‘치이야 칭칭나네’, 지난 제24회 상주전국민요경창대회가 배출한 김은영 명창의 ‘꽃타령’, ‘범 내려온다’, 상주취타대 공연 등이 이어져 참석자들의 박수가 행사장을 가득 채웠다.
김홍배 문화원장은 새해인사와 함께 “선조들의 슬기로운 공동체 정신을 계승해 이제는 분열과 갈등을 종식하고 화합과 단결 그리고 배려와 양보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다시 한번 비상해 옛 영광을 재현할 수 있도록 함께 하자”고 말했다.
강영석 시장도 “저력 있는 역사도시, 중흥하는 미래 상주 건설을 위한 윤곽이 뚜렷해지는 한 해가 될 것”이며 “군사시설 이전유치와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K-U시티 프로젝트 추진 등 철저히 대비로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모두가 각자의 맡은 자리에서 함께 뛰자”고 말하고 많은 비전을 제시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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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육상 국가대표 후보 및 꿈나무 선수단 동계전지훈련 시작
예천군, 육상 국가대표 후보 및 꿈나무 선수단 동계전지훈련 시작
[knews25] 예천군에서는 육상 국가대표 후보 및 꿈나무 선수단이 지난 3일부터 오는 16일까지 동계전지훈련을 시작한다.
단거리 및 도약 종목 선수들로 이뤄진 후보선수단과 지도자 등 80여명은 작년 동계훈련에 이어 이번 겨울에도 기량 향상을 위해 예천을 찾았다.
이번 훈련으로 관광객이 적은 겨울철 전지훈련 기간 선수단이 머물며 지역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 이용이 증가함에 따라 지역 상가에 큰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예천읍 숙박업소 관계자는 “전지훈련 선수단 덕분에 겨울철에도 공실 없이 숙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육상대회기간에는 심판진과 선수단이 사전에 예약하지 않으면 숙소를 이용하기 어려울 정도”며 “육상 전지훈련과 대회 유치 등 스포츠마케팅이 지역 경기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예천군은 육상 전지훈련의 메카로 자리매김하면서 지난해 12월 기준 1만 5천 명 이상의 육상 전지훈련 선수단이 다녀갔고 육상대회 참가를 위해 1만명 이상의 지도자와 선수들이 방문한 가운데 올해 1월에도 200여명이 넘는 육상선수단이 전지훈련을 위해 예천을 찾을 예정이며 전국 각지 전지훈련단의 동계훈련 관련 문의도 쇄도하고 있다.
육상 국가대표 후보선수단 하경수 전임지도자는 “예천은 국내 유일 육상 실내 돔 훈련장을 비롯해 계단 훈련장, 경사로훈련장, 모래사장 훈련장 등 최고의 시설과 여건을 갖춘 훈련지이며 예천군과 지역 주민들이 선수단을 위해 끊임없이 개선된 방안을 제시해 줘서 항상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육상 인프라 확충과 전지훈련 환경 개선 등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공격적인 전지훈련 및 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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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신영레미콘&우성산업개발 성금1천만원기탁
예천군, 신영레미콘&우성산업개발 성금1천만원기탁
[knews25] 예천군은 ‘희망2024 나눔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연초에도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3일 오후 예천군 지역아동센터 연합회은 군청을 방문해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으며 4일에는 신영레미콘&우성산업개발은 성금 1천만원, 예천군산림조합 500만원, 전국한우협회 예천군지부 300만원을 전달했다.
조관섭 대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리 지역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고 관내 저소득층에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예천군산림조합은 지난해에도 성금 300만원,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 하는 등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어 윤홍식 지부장은 “연초를 맞아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학동 군수는 “새해를 맞아 나눔문화에 동참해주시는 기부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올 한해도 군을 위해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