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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아동참여위원회 아동권리 옹호 캠페인 실시
경주시, 아동참여위원회 아동권리 옹호 캠페인 실시
[knews25] 경주시 아동참여위원회는 지역 초·중생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권리 옹호 캠페인’을 펼쳤다고 6일 밝혔다.
지난 4일 황리단길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아동 권리 존중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경주시 아동참여위원회는 경주 거주 초·중학생 20명으로 구성된 시 산하 위원회로 지역 아동의 권리를 대변하고 있다.
지난 2021년 발족 이후 올해로 3년째를 맞은 아동참여위원회는 동국대 WISE캠퍼스 아동청소년교육학과 이지희 교수의 지도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캠페인은 경주의 대표 관광지인 황리단길에서 아동에 대한 차별적 요소인 ‘노키즈존’에 반대하고 NO라는 단어를 거꾸로 쓴 NO의 반대 개념인 ON을 사용한 ‘온키즈존’ 확산 운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학생들은 아동의 기본권인 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에 대한 리플렛도 함께 배부하면서 아동권리 옹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된 것으로 경주시는 평가하고 있다.
동국대 이지희 교수는 “노키즈존은 아동이 차별받지 않을 권리를 침해함으로써 불편하게 느껴지는 사회적 현상이다”며 “노키즈존을 운영하는 식당이나 카페를 무조건적으로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아동이 노키즈존 현상의 원인을 이해하고 그들의 권리를 올바르게 배우는데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모든 아동이 행복한 아동기를 보내고 공평한 기회를 통해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경주시가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주시는 올해 예산의 13%인 2341억 9500만원을 아동친화예산으로 편성하고 아동친화도시 위한 중장기 계획을 착실히 이행하고 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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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여성단체협의회, APEC 정상회의 유치 100만 서명운동에 앞장
경주시여성단체협의회, APEC 정상회의 유치 100만 서명운동에 앞장
[knews25] 경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3일 포항 가족행복센터 및 철길숲 오크광장에서 열린 ‘2023 여성단체 한마음 교류 및 걷기행사’에 참가해 APEC 경주유치를 응원하는 100만 서명운동과 캠페인을 가졌다.
협의회 회원 40여명은 포항-경주 여성단체 간 교류행사 참석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100만인 서명 운동을 적극 전개했다.
참석자들은 세계 정상들이 참여하는 회의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가장 한국적인 도시 경주에서 열리는 것은 당연하다며 응원했다.
앞서 경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달 8일 청도반시축제, 18일 경산시 여성단체활성화 대회 등 도내 시·군에서 개최되는 각종 행사에 참여해 APEC 경주유치 서명운동을 실시했다.
또 지난 9월 개최된 2023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및 한마음대회에서도 APEC 정상회의 유치의 염원을 담은 퍼포먼스를 펼친 바 있다.
한정희 회장은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는 가장 한국적인 도시 경주를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경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앞으로 100만인 서명을 달성할 때까지 서명운동을 지속적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1974년 7월에 설립돼 현재 한국자유총연맹 경주시지회 외 16개 단체 3,982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그간 코로나 방역 및 백신접종 자원봉사활동, 태풍 힌남로 및 카눈 피해복구 자원봉사활동 등을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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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3년도 근로자 화합 한마당 행사 성료
경주시, 2023년도 근로자 화합 한마당 행사 성료
[knews25] 경주시가 한국노총 경주지역지부 주관 2023년도 근로자 화합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3일 동천동 소재 경주시민족구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황인석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 위원장, 박승대 경북동부경영자협회 회장 등 근로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개회식 및 노동의례, 족구 예선·결승전 및 제기차기 대회, 시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행사 막바지에는 참가자 전원이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100만 서명운동 동참하면서 경주시의 유치 의지를 다졌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역 경제발전에 노고가 많은 근로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더 나은 근로환경과 고용안정 등을 위해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모범적인 노사문화 구축에 최선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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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위해 4000만원 들여 집수리
경주시,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위해 4000만원 들여 집수리
[knews25] 경주시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사업비 4000여 만원을 들여 대대적인 보수공사를 실시했다.
6일 경주시에 따르면 시는 천북면 주택 거주 A씨 가족은 장애 및 중증질환으로 경제 및 일상생활의 어려움과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가사지원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었다.
이에 경주시 희망복지지원팀은 대책을 강구한 끝에 기초수급자 선정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완화시키고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치료를 재지원하며 사회복귀시설 이용을 도왔다.
또 주거환경 개선과 관련해서는 경상북도 종합자원봉사센터 집수리지원사업과 연계해 사업을 추진했다.
그 결과 A씨의 주택이 대상주택으로 선정되면서 3주간 옥상방수, 창호, 문 교체, 화장실 전면수리, 씽크대 교체, 도배 장판 교체, 마당 우사 및 재래식 화장실 철거, 담장공사 등의 대대적인 집수리를 진행할 수 있었다.
경주시는 이번 집수리사업 연계로 A씨의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되고 가사지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생활이 안정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및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관계자분들을 비롯해 집수리를 위해 도움 주신 여러 봉사단체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경주시는 적극적인 복지사각지대발굴을 통해 안전하고 살맛나는 복지도시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주시 희망복지지원팀은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에서 관리하기 어려운 고난도 사례대상자를 위주로 사례관리를 하고 있으며 현재 13세대를 집중 케어하고 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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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성동시장 한마음 축제’오는 11일 열린다
‘제12회 성동시장 한마음 축제’오는 11일 열린다
[knews25] 경주 성동시장 주차장 1층 특설무대에서 오는 11일 풍성한 가을의 여유와 기쁨을 만끽할 수 있는 ‘제12회 성동시장 한마음 축제’를 개최한다.
성동시장 상인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활기 넘치는 전통시장의 맛과 멋을 즐기고 성동시장을 잊지 않고 찾아 주시는 방문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축제는 당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팝아트 색소폰, 80-90대를 겨냥한 버스킹, 트로트 공연 등이 펼쳐진다.
가족단위 방문객 유도를 위해 아이들을 위한 대형 젠가놀이, 레고 장난감 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제공한다.
또 성동시장 노래자랑 가왕 대결과 경품추첨 등 즐거운 재미와 감동도 선사한다.
1971년 설립된 성동시장은 경주시 중심에 위치해 우엉김밥, 순대, 한식뷔페, 문어 등의 먹거리로 유명하며 지역에서 생산되는 품질 좋은 농축수산물을 손쉽게 구입할 수 있는 정이 가득한 전통시장이다.
올해 성동시장 공영주차장 3층에 오픈 스튜디오를 설치해 지역 상인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마케팅을 위한 라이브 커머스 영상제작과 참여업체 컨설팅을 지원하는 E-커머스 사업이 성황리 진행 중이다.
특히 성동시장은 올 1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공모사업인 ‘첫걸음 기반조성사업’에 선정됐으며 내년에는 지역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해 시장 고유의 특징과 장점을 내세워 문화관광형 특성화 시장 육성에 도전할 예정이다.
권로욱 상인회장은 “성동시장 상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마련했다”며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가 가득한 이번 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향후 성동시장이 지역문화 관광자원과 연계해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꼭 방문하는 전통과 트렌드가 어우러지는 특색 있는 전통시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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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의회, 전문지식 함양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의정 연수 실시
봉화군의회, 전문지식 함양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의정 연수 실시
[knews25] 봉화군의회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2박 3일간 일정으로 강원도 춘천 일원에서 의정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차 정례회를 앞두고 지방의원의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지식 함양과 행정사무감사 등을 위해 마련됐다.
1일 차에는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 및 행정사무감사 및 군정질문 핵심 전략 등에 대해 교육받았다.
2일 차에는 지역특성화 현장방문 및 농업인이 가공시설을 이용해 고부가가치 농산물 가공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춘천시 농산물 가공센터를 방문해 운영방법 및 판로 등 우수사례를 청취한 후 봉화군농산물지원센터 활성화를 위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날에는 동해시 생활환경센터의 4개의 주요시설 견학하고 기능에 대한 현황을 청취했으며 지역주민들의 생활환경개선과 자원순환 활성화 등 효율적인 폐기물 처리방법에 대해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김상희 의장은 “제261회 정례회를 앞두고 연수를 통해 행정사무감사의 전문성 함양뿐만 아니라 정책반영을 위한 지역특성화 사업장을 견학 및 체험함으로써 의원 개개인의 역량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연수를 통해 습득한 지식으로 앞으로 봉화군민을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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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나들이, 그림 숲으로 놀러오세요…‘이도의 숲’개최
가을 나들이, 그림 숲으로 놀러오세요…‘이도의 숲’개최
[knews25] 구미시는 11월 7일부터 12월 3일까지 문화예술회관 제1, 2전시실에서 2023년 구미 중견 작가전 ‘이도의 숲’을 개최한다.
구미 중견 작가전은 지역 미술계에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중견작가를 집중 조명하고자 마련된 구미문화예술회관의 기획전시이다.
이동철 작가의 작업 전반은 인간과 자연으로 귀결된다.
초기작업부터 자연과 인간, 인간이 만들어 낸 물질, 인간관계 그리고 다시 자연을 대상으로 꾸준히 창작활동을 펼쳐왔다.
전시의 구성은 30여 년간의 작업을 회고하고 2019년도부터 이어온 자연 시리즈를 선보인다.
이정오 구미문화예술회관장은 “이번 전시로 미술사적 성과를 얻고 시민들이 구미 지역 미술사를 더욱 직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미술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지원하겠다”고 했다.
또한, 전시 연계 체험 프로그램 ‘모두의 숲’과 함께 전시해설이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에 운영되며 미술을 더욱 가깝게 느끼고 싶은 관객은 전문 해설 듣기를 권장한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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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대둔사 삼장보살도’복원 점안 법회 봉행
‘구미 대둔사 삼장보살도’복원 점안 법회 봉행
[knews25] 구미시는 5일 대한불교조계종 대둔사에서 국가 문화유산 보물로 지정된 ‘구미 대둔사 삼장보살도’의 복원 점안 법회를 봉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안 법회는 지난 2년 동안의 ‘구미 대둔사 삼장보살도’에 대한 보존처리가 완료돼 대둔사 대웅전으로 돌아옴에 따라 다시 경배의 대상으로 생명력을 불어넣기 위한 의식이다.
‘구미 대둔사 삼장보살도’는 1740년 월륜, 치흠, 우평 화승이 제작해 대둔사에 봉안됐으며 천장보살과 지지보살, 지장보살 등 세 보살의 모임을 묘사한 그림으로 18세기 경상북도 지역 삼장보살도의 기준이 되는 작품이다.
세련된 필치, 안정적인 구도, 조화로운 색감이 특징이며 뚜렷한 제작시기와 참여자의 기록이 남아 있는 등 미술사에서 가치가 매우 커 2019년 6월에 국가 문화유산 보물로 지정됐다.
이날 법회는 조계종 어산종장인 동환스님이 점안의식을 집전했고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 직지사 주지인 장명스님과 자비명상 이사장 마가스님이 법문을 했으며 축하공연으로 정호스님의 첼로 앙상블과 지안스님의 가야금 독주가 이어졌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소중한 보물인 삼장보살도가 보존처리를 무사히 마치고 제자리로 돌아와서 사부대중과 함께 매우 기쁘다”며 “시는 삼장보살도를 포함한 대둔사의 보물 등 지정 국가유산을 보존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대둔사는 신라시대에 창건된 유서 깊은 사찰로 건칠아미타여래좌상, 대웅전, 삼장보살도, 경장이 국가 문화유산 보물로 아미타불회도 등이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돼 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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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하기 좋은 구미, 투자유치 활동‘전력 질주’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6일부터 3일간 부산 BEXCO에서 열리는 ‘Invest Korea Summit 2023’에 참가해 국내외 투자가들에게 기업하기 좋은 투자환경 및 인센티브 등 지방 최대 산업도시로서의 구미시 강점을 홍보한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주관하고 올해 19회차를 맞은 이번 박람회는 바이오, 이차전지/에너지, 미래차, 반도체/소재, 스타트업 등 6대 국가첨단산업 분야의 93개 기업이 참가하며 1천명 이상의 관련 글로벌 투자가 및 종사자가 방문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외국인 투자 유치 박람회다.
시는 다양한 업종의 국내외 관계자를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는 투자상담회를 진행해 구미산단의 투자환경 인프라와 유치 전략을 홍보한다.
투자 상담 부스 운영을 통해 활발한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관내 반도체 기업 2곳이 함께 참여해 구미시 기업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국내외 다양한 업종의 기업에 구미를 알리고 ‘전 세계를 연결하는 투자거점으로서의 한국’에서 구미가 중추도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시는 최근 GADLEX 2023, ADEX 2023 및 SEDEX 2023 참가, 방산기업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등 방산 혁신클러스터, 반도체특화단지 지정 이후 기업투자 유치를 위해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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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6일부터 과수용 폐반사필름 집중수거기간 운영
영주시, 6일부터 과수용 폐반사필름 집중수거기간 운영
[knews25] 전국 최대 사과 주산지 영주시는 사과 수확 후 발생하는 과수용 폐반사필름 집중 수거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사과의 착색을 돕기 위해 사용하는 과수용 반사필름은 투명필름에 반사 코팅된 이성분 구조로 재활용이 어렵다.
폐반사필름은 제때 수거하지 않으면 농경지 주변에 방치되거나 바람에 날려 경관훼손과 송전설비에 걸쳐 사고·고장의 원인이 되는 등 환경오염의 우려가 있다.
이에 시는 적극적인 수거를 위해 6일부터 12월 8일까지를 집중 수거기간으로 정하고 기간 중 반입되는 폐반사필름에 한해 반입 수수료를 면제한다.
각 농가에서는 폐반사필름을 포대에 담거나 압축해 묶어서 문수면 권선리에 소재한 환경사업소 내 쓰레기매립장으로 반입하면 된다.
이장욱 환경보호과장은 “방치된 폐반사필름은 지속적인 토양오염 및 농작물 생산성 저하의 원인이 될 수 있다”며 “이번 집중 수거 기간에 전량 수거될 수 있도록 관내 농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