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울진군청 사격실업팀, 제39회 회장기 전국사격대회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 쾌거
울진군청 사격실업팀, 제39회 회장기 전국사격대회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 쾌거
[knews25] 울진군 사격실업팀이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전남 나주 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전국 최대 규모의 사격대회인‘제39회 대한사격연맹 회장기 전국사격대회’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 총 3개 메달을 획득하며 명실상부 울진군청 사격팀의 위상을 떨쳤다.
‘제39회 대한사격연맹 회장기 전국사격대회’는 362개 팀, 2400여명의 선수가 출전했으며 2024년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치러졌다.
이번 대회에서 울진군청 사격실업팀은 권은지 선수가 공기소총 여자 일반부 개인전에서 본선 629.5/654.0, 결선 253.1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1위, 공기소총 여자 일반부 단체전에서 권은지, 장정인, 류나영, 모수정 선수가 1892.9/1962.0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1위, 장정인 선수가 공기소총 여자 일반부 개인전 3위를 차지했다.
한편 울진군청 사격실업팀은 오는 19일까지 전남 나주에서 열리는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 사격 경상북도 대표로 출전해, 지난 103회 전국체육대회 사격 종목 우승에 이어 2연패에 도전한다.
2023-10-16
-
울진군, 정책홍보관 10월 정책회의 개최
울진군, 정책홍보관 10월 정책회의 개최
[knews25] 울진군은 지난 13일 군청 접견실에서 정책홍보관 직원들이 참석해‘화합으로 새로운 희망울진’의 군정 슬로건을 구현하기 위한 10월 정책회의를 개최했다.
군수 주재로 열린 회의에서는 정책홍보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군청사 증축 사전기획 용역 남대천, 왕피천 꽃길 조성 기본구상 용역 표고버섯 육성사업 타당성 및 위탁 비용 분석 용역 등에 대해 추진 상황 등을 보고하고 검토의 시간을 가졌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군청사 증축 사전 기획 용역과 꽃길 조성 기본구상 용역은 최적의 안건을 선택해 계획을 수립하고 예산이 반영되도록 해야 한다”며“표고버섯 육성사업 타당성 및 위탁 비용 분석 용역은 수익률이 상승할 수 있는 방법을 다각도로 검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10-16
-
울진군, 2024 국비 확보사업 발굴 워크숍 개최
울진군, 2024 국비 확보사업 발굴 워크숍 개최
[knews25] 울진군은 지난 13일 국립해양과학관 교육동 세미나실에서 국비 확보 공모사업 담당자 및 팀장을 대상으로‘2024 국비 확보사업 발굴 워크숍’을 개최했다.
용역사인 ㈜한국지역개발원 이만걸 소장의 주재로 진행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8개 부서 16명이 참석해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공모사업 어린이 과학 체험 공간 확충지원 사업 지역문화 활력 촉진 지원사업 생활 관광 활성화 사업 열린 관광지 사업 문화가 있는 날 지역 특화 프로그램 공모사업 지역 특화 스포츠관광 산업육성 사업 친환경 목조 전망대 조성사업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 특산자원 융복합 기술 지원사업 탄소중립 실천 마을 조성사업 기후변화 취약계층 지원 공모사업 녹색자금 공모사업 총 13개 사업에 대해 세부 내용 설명 및 국비 확보사업 전략, 사업계획서 작성법 등을 강의했다.
또한, 사업별로 조를 편성해 직접 국비 확보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오는 19일과 20일 용역사의 부서별 방문 코칭을 통해 핵심사업 사업계획서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만걸 소장은“향후 2024년 국비 공모사업 신청기간 도래 시 각 부서에서 사업에 즉시 신청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국비확보 공모사업 담당자 및 팀장을 격려하고 “지방소멸이라는 시대적 위기 속에서 우리 군이 앞으로의 도약 기회를 놓치지 않고 경쟁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3-10-16
-
‘역사에서 배우는 혁신’특강으로 최고의 혁신역량 결집한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대구굴기의 원년을 맞아 미래 50년을 구상할 유능한 공직자 양성을 위해 ‘공무원 혁신역량 교육’을 올해 처음 기획했다.
지난 3월 ‘도심항공교통’, 4월 ‘반도체’, 5월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특별 강연, 6월 ‘로봇’, 9월 ‘빅데이터’에 이어 올해 마지막 ‘역사에서 배우는 혁신’ 특강을 실시한다.
이번 강연은 JTBC 차이나는 클라스, KBS ‘역사저널 그날’ 등 다수 방송에 출연했으며 많은 역사서를 저술한 역사학자 신병주 건국대 교수를 초빙해 ‘역사에서 배우는 혁신 역사를 만드는 대구’를 주제로 10월 18일 오후 4시 30분에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대구광역시는 대구굴기의 원년 ‘더 큰 대구, 하나의 도시 대구’를 위한 위대한 도전, 동기 유발을 위한 역사 속 ‘퍼스트 펭귄 탐구, 역사 속 다양한 혁신 추진 사례 고찰 등을 통한 혁신역량 제고 및 업무능력 배양으로 시민들이 공감하는 최고의 혁신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이번 특강을 기획했다.
특히 역사 속 인물을 통한 혁신사례 이해와 고찰은 직원들의 정책 시각을 넓히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수요대식회로 명명한 다섯 번의 공무원 혁신역량 교육을 통해 대구 5대 신산업 및 축제 도시 대구의 위상에 대한 전문 지식 함양 등 혁신성과를 내는 데 최선을 다해 왔다.
특히 혁신역량 교육은 올해 마스크가 해제된 이래 최대 규모인 직원 1,000명 이상이 참석해 큰 호응을 받았으며 업무 추진에 크게 도움이 되는 것으로 평가받았다.
황순조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대구광역시는 올해 최초로 수요대식회를 개최해 미래 5대 신기술, 대구의 축제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키웠다”며 “올해 마지막 교육인 역사 속 다양한 혁신사례 이해를 통해 혁신성과를 내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0-16
-
대구 시민생활종합플랫폼 ‘대구로’, ‘시내버스 운행정보 안내 서비스’10월 출범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 시민생활종합플랫폼 ‘대구로’가 시내버스 운행 정보 안내 서비스 ‘대구로 버스’를 10월 17일 오픈해 시민들에게 더욱 다양한 편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대구로 앱에서 버스 번호나 정류장을 검색해 운행 중인 버스의 도착예정시간 및 현재 위치를 확인할 수 있고 출발지와 도착지를 입력하면 탑승할 수 있는 버스를 알려주는 경로 찾기 기능도 제공한다.
특히 네이버 등 기존의 대형 포털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시내버스 운행 정보 안내 서비스와 달리 ‘대구로 버스’는 버스의 운행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자주 탑승하는 버스나 정류장을 즐겨찾기 하면 매번 검색할 필요 없이 메인 화면에서 해당 버스의 실시간 현황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기존 ‘대구로’에서 제공했던 배달·포장, 택시 호출 서비스 등과 함께 버스 현황까지 확인할 수 있음에 따라 시민생활플랫폼으로서의 입지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로 운영사 ‘인성데이타’ 관계자는 “앞으로 대구로 버스 서비스처럼 시민을 위한 다양한 편의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시민생활종합플랫폼으로 대구시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대구로에서 시내버스 운행정보 안내 서비스를 실시했다으로써 시민들의 버스 이용이 더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출시 2주년을 맞는 대구로가 앞으로도 시민생활종합플랫폼으로서 그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시민들의 편의와 지역사회 기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6
-
영덕군, 친환경농업 확산을 위한 교육 개강
영덕군, 친환경농업 확산을 위한 교육 개강
[knews25] 영덕군은 친환경농업에 관심 있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지난 1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친환경 농업교육을 개강해 다음 달 1일까지 4회에 걸쳐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기후 위기에 대응해 탄소중립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지역에 친환경농업을 확산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함으로써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고 농업인의 소득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클로렐라 농법 및 농업 활용 기술, 토양의 이해 및 토양 검정, 비료의 이해 및 친환경 시비 관리, 유기농 자재 활용 등의 기본이론과 친환경 농자재 제조 실습을 병행해 교육생들의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황대식 농업기술과장은 “이번 친환경 교육을 포함해 변화하는 시대에 지역의 농업과 농촌이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와 가능성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0-16
-
영덕군생활개선회, ‘탄소중립 실천’ 과제교육 시행
영덕군생활개선회, ‘탄소중립 실천’ 과제교육 시행
[knews25] 영덕군농업기술센터는 한국생활개선영덕군연합회 회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11일과 12일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농촌여성 리더십 향상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해 탄소 흡수원인 ‘다육식물 심기’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9개 읍·면 생활개선회원들이 참여해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환경보호에 대한 의식을 함양하는 목적으로 이뤄졌다.
이에 원예심리상담사인 예주다육 박현철 강사를 초빙해 다육식물을 키우는 요령 등의 이론교육과 다육식물 화분을 만드는 실습이 진행됐다.
박병대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론과 실습이 균형을 이루는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역량을 강화하고 진정한 농촌의 리더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이바지하겠다”며 “기후 위기로부터 농업과 농촌을 지키기 위해 생활개선회 회원들과 힘을 합쳐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0-16
-
창수면, 제10회 체육대회 및 화합잔치 성료
창수면, 제10회 체육대회 및 화합잔치 성료
[knews25] 영덕군 창수면은 지역공동체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제10회 창수면민체육대회 및 화합잔치’를 지난 14일 구 창수중학교 운동장에서 진행했다.
창수면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엔 주민과 출향인 500여명이 참여했으며 풍물놀이와 창수면 출신 밴드공연을 시작으로 1부 개회식, 2부 체육대회, 3부 초청 가수 공연과 주민 노래자랑 등의 순으로 이뤄졌다.
김문현 창수면체육회장은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주민과 출향인들께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며 “7년 만에 열린 뜻깊은 자리였던 만큼 주민들이 하나 되는 뜻깊은 축제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자리에 함께한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창수면민들께서 얼마나 지역을 사랑하고 서로를 아끼시는지 느낄 수 있었다”며 “이러한 화합과 결속을 바탕으로 더욱 풍요롭고 활기찬 창수면을 함께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16
-
‘영덕군민극단’웰메이드 연극 ‘목은 이색 : 나라와 백성을 잇다’ 성황리 종료
‘영덕군민극단’웰메이드 연극 ‘목은 이색 : 나라와 백성을 잇다’ 성황리 종료
[knews25] 영덕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4일 영덕무형문화재전수관 소공연장에서 막 올린 연극 ‘목은 이색: 나라와 백성을 잇다’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연극 ‘목은 이색: 나라와 백성을 잇다’는 조선시대 국정 철학이자 학문인 성리학의기틀을 다진 영덕 대표 인물, 목은 이색의 생애와 업적을 다룬 작품이다.
고려말의 시대 상황과 목은 이색의 업적을 경쾌한 스토리로 구성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제작했다.
특히‘영덕군민극단’단원들이 1년여 훈련과 연습을 통해 완성한 작품이라 더 큰 의미를 갖는다.
이번 공연은 지역역사인물 육성지원사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22년에는 태백산 호랑이 신돌석 장군의 이야기를 극화해서 지역의 인물을 재조명했고 올해는 성리학의 대가인 목은 이색 선생의 일대기를 다루었다.
특히 이 작품은 관객이 극을 이끌어가는 참여형 체험 연극 방식으로 과거시험을 재현해서 특별한 호응을 이끌어냈다.
공연을 관람한 영덕야성초등학교 학생은“공연의 주인공이 되어 퀴즈를 맞추는 것이 재미있었다”며“책 속에서 배운 인물을 무대에서 만나보니 옛 조상들을 더 이해할 수 있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영덕군민극단 박병준 단장은“주민이 다함께 하나의 극을 완성해서 관객 앞에 첫 선을 보이는 자리이기 때문에 더 뜻깊었다”며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로 지역의 역사적 인물을 더 발굴하고 널리 알리겠다”는 포부도 전했다.
2023-10-16
-
영덕군, 청년지원 부문 ‘대통령 기관상’ 쾌거
영덕군, 청년지원 부문 ‘대통령 기관상’ 쾌거
[knews25] 영덕군이 지난 14일 한강반포공원에서 열린 ‘2023 청년마을 페스티벌’에서 청년자립 및 활력지원 부문 대통령 기관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영덕군은 2021년에 시작된 행정안전부의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얻은 성과와 함께 지역에 정착하는 청년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게 됐다.
영덕군은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트레킹과 지역 거주를 융합한 ‘청년 뚜벅이마을’ 프로젝트를 통해 2021년 5명, 작년 4명, 올해 4명 등 지역에서 정착하고자 하는 청년들을 꾸준히 유입시키고 있다.
또한,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경상북도와 한국해비타트,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의 협약을 통해 영해면 성내리에 ‘희망의 이동식 청년주택’ 10호를 조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행정안전부의 ‘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사업’으로 청년들에게 추가적인 주거 공간을 조성하고 있다.
이와 함께 청년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경상북도의 청년행복 뉴딜 프로젝트 사업으로 공유 오피스 ‘청년다오소’와 커뮤니티 공간인 ‘청년모디소’도 조성하는 등 청년 지원사업을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많은 청년이 꾸준히 지역에 유입되는 것은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가능성을 위한 새로운 가능성을 확대하는 과정”이라며 “지역의 포용력과 다양성을 확대하고 청년층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청년들과 함께 살아가는 밑바탕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3-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