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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년 고성군청 합동 소방훈련 실시
고성군, 2026년 고성군청 합동 소방훈련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5월 22일 고성군청 본청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고성군청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군청 내 화재 발생 등 비상상황에 대비해 직원들의 초기진화, 인원통제, 응급처치 등 초동조치 요령을 숙지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은 고성소방서와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본청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본관 공용차량 주차장에서 대피훈련과 소방교육이 함께 실시됐다.주요 훈련 내용은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 △소화반 소화작업 △소화기 및 소방시설 작동요령 △환자 응급구조 △소방차 진입유도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직원들이 지정된 대피 장소로 신속히 이동하고 소화반은 초기 소화작업을 수행하는 등 실제 상황에 준한 훈련을 통해 비상 대응 능력을 점검했다.또한, 고성소방서 관계자의 안내에 따라 소화기 사용법과 소방시설 작동요령,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돼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성군 관계자는 “화재 등 재난 상황은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평소 반복적인 훈련과 대응체계 점검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강화해 군청을 방문하는 군민과 직원 모두가 안전한 청사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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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 보상협의회 개최
고성군,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 보상협의회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경남 고성군은 5월 21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의 원활한 보상 추진을 위한 제1회 보상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은 경북 김천시에서 경남 거제시를 잇는 총연장 174.6 규모의 국가철도망 구축사업이다.이번 보상 대상은 고성군 내 8-1·8-2공구 구간에 포함된 795필지, 약 66만4415㎡ 규모다.이날 협의회에는 위원장인 류해석 부군수를 비롯해 사업시행자인 국가철도공단 관계자, 감정평가사, 지역별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향후 보상 추진 일정과 잔여지 매수 기준, 감정평가 절차, 주민 의견수렴 방안 등 보상과 관련한 주요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보상협의회는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사업 시행 과정에서 토지소유자와 관계인의 의견을 수렴하고 보상 절차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된다.특히 토지 보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해관계 조정과 제도 안내 등의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이번 보상금 평가는 객관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사업시행자인 국가철도공단과 경상남도, 토지소유자 측이 각각 추천한 3개 감정평가법인이 참여해 진행될 예정이다.사업시행자인 국가철도공단은 오는 6월부터 감정평가사들의 현지조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감정평가 절차에 들어가며 8월부터 토지소유자 등을 대상으로 보상협의 통보를 진행할 계획이다.군은 연말까지 최대한 보상 절차를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류해석 부군수는 “남부내륙철도는 국가 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기반사업”이라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군민들의 재산권이 정당하게 보호될 수 있도록 공정하고 투명한 보상 절차 추진에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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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식량작물 생력재배 농업기계 보급 사업 추진
통영시, 식량작물 생력재배 농업기계 보급 사업 추진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지난 22일 용남면 삼화리에서 자율주행 조향장치가 부착된 이앙기를 활용해 모내기 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모내기에 도입된 ‘자율주행 조향장치’는 GPS 신호를 기반으로 운전자가 핸들을 잡지 않아도 설정된 경로를 따라 스스로 곧게 전진하며 모를 심는 첨단 장비로 노동력 저감과 작업 시간 단축 효과를 동시에 입증하며 사용농가의 만족도를 높였다.시는 지난 2024년부터 농촌의 급격한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인한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식량작물 생력재배 농업기계 보급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6년에는 이앙기부착용 자율주행 조향장치 등 생력재배 농업기계 11대를 식량작물 재배 농업인에게 보급하고 현장 기술 지원을 확대했다.이태종 통영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생력재배 농업기계 보급은 농가 경영비는 줄이고 생산성은 높이는 농촌 살리기의 핵심사업”이라며 “농업인들이‘손 놓고 모내기’하는 편리하고 안전한 영농 환경을 확대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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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식품안전주간 식품안전관리 홍보 캠페인 실시
통영시, 식품안전주간 식품안전관리 홍보 캠페인 실시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제25회 식품안전주간을 맞아 5월 21일 10시 중앙·서호시장 일대에서 식중독 예방 및 식품안전 실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통영시보건소 위생부서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중앙전통시장상인회 등 20여명이 참여해 중앙시장과 서호시장 상인 및 시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가두 홍보활동을 펼쳤다.참여자들은 식중독 예방 수칙과 음식문화 개선, 올바른 손 씻기, 안전한 식재료 취급방법 등을 안내하며 시민들의 식품안전 의식 향상에 힘썼다.특히 하절기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개인위생 관리와 안전한 음식 섭취의 중요성, 여름철 수산물 안전관리에 집중해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차현수 통영시 보건소장은 “기온이 높아지는 시기에는 식품 보관과 개인위생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식품안전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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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발 빠르게, 실전처럼 움직였다’… 함안군 산사태취약지역 주민대피훈련 성료
‘한 발 빠르게, 실전처럼 움직였다’… 함안군 산사태취약지역 주민대피훈련 성료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은 본격적인 우기철을 앞두고 산사태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산사태취약지역 마을 주민과 관계기관, 군부대 등 6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21일 7개 읍면 합동 주민대피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사전대피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민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대피훈련 강조 기간도 22일까지 연장해 운영했다.군은 읍면 합동 주민대피훈련을 총 2회 추진했다.훈련은 산인면 일원 등에서 국지성 극한호우 발생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상황전파 △주민대피 △교통통제 △응급복구 △현장통합관리 등 실제 재난 발생 시 필요한 대응 절차를 중심으로 실시됐다.특히 고령자 등 대피취약 주민의 안전한 대피체계 구축을 위해 대피조력자가 함께 훈련에 참여해 실효성을 높였다.또한 운곡마을 이장의 대피방송을 시작으로 산사태취약지역 주민들이 직접 지정 대피소로 이동하는 실전형 훈련으로 진행돼 재난 발생 시 주민행동요령을 숙지하고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아울러 훈련용 재난 문자 발송과 사이렌 경보 등도 함께 시행해 대응 단계별 임무 수행을 진행했다.현장에서는 산림조합, 경찰, 소방, 군부대, 한전함안의령지사, 산림재난대응단, 안전협의체가 협력체계를 구축해 재난 대응 공조 체계를 점검했다.조근제 함안군수는 “산사태취약지역 상시 사전 점검과 주민대피훈련, 대피체계 구축, 주민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여름철 산림재난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예방 활동과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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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읍 자원봉사대, 시원한 물김치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가야읍 자원봉사대, 시원한 물김치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 가야읍은 지난 22일 가야읍 자원봉사대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물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가야읍 자원봉사대는 정성껏 만든 물김치를 60세대에 전달했으며 나머지 40개는 공유냉장고 이용자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위해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무더운 여름철을 앞두고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가야읍 자원봉사대 관계자는 “더워지는 날씨 속에 이웃들이 건강하고 시원하게 지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실천을 바탕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정환영 가야읍장은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가야읍 자원봉사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 문화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가야읍 자원봉사대는 매년 지역사회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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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대 교육생 67명, 함안군 현충시설인 함안경찰승전기념공원 방문
경찰대 교육생 67명, 함안군 현충시설인 함안경찰승전기념공원 방문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은 지난 21일 경찰대학교 제53기 치안정책과정 교육생 67명이 대산면에 위치한 함안경찰승전기념공원을 방문해 기념탑을 참배하고 기념관을 관람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6·25전쟁 당시 함안지구 전투에 참전한 경찰의 헌신과 희생을 기리고 대한민국 경찰의 역사적 의미와 사명감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함안군은 6·25전쟁 당시 낙동강 최후방어선의 주요 거점지역이었다.당시 경남, 전남, 전북 지역 경찰 약 6800명이 4개 부대로 편성돼 함안 전선에 투입됐으며 미군 제25사단과 연합작전을 수행해 북한군 남하를 저지하고 함안지역을 방어했다.이를 바탕으로 이후 전세를 전환하는 계기를 마련했다.특히 1950년 8월 31일 함안 대산지구 송도나룻터 전투에서는 경찰관 58명과 미군 30명이 약 9시간 동안 북한군 제7사단 병력에 맞서 치열한 방어전을 펼친 역사적 전적이 남아 있다.이에 함안군은 해당 전적지에 2011년 함안경찰승전기념탑을 조성했으며 2023년에는 기념관을 건립해 지역을 지킨 경찰관들의 공훈과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있다.경찰승전기념탑은 경찰신임교육생과 현직 퇴직 경찰관, 보훈단체, 학생 및 일반 방문객들의 참배가 이어지고 있으며 기념관 개관 이후 현재까지 약 6850명이 기념관을 방문했다.함안군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함안경찰승전기념공원이 순국 경찰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호국 역사를 되새기고 경찰의 국가수호 정신을 계승하는 교육 및 추모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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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6년 농업인대학 입학식 개최
통영시, 2026년 농업인대학 입학식 개최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지난 20일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입학생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통영농업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농업인대학은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AI 기술을 농산업 마케팅에 접목해 농업인들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와 자립 역량을 키우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이날 입학식은 개식 선언을 시작으로 통영농업인대학 학장의 격려사, 2025년도 농업인대학 활동영상 시청,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입학식 직후 진행된 첫 강의에서는 박영일 강사를 초빙해 ‘농산물 소비 트렌드와 유통·마케팅 전략’을 주제로 심도 있는 교육을 진행해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맞선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2026년 통영농업인대학은 이날 입학식을 시작으로 오는 9월 22일 수료식까지 총 18회에 걸쳐 장기 과정으로 운영된다.통영시 관계자는 “바쁜 영농철임에도 불구하고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참여해주신 33명의 입학생 여러분께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번 교육이 통영 농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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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칠북면 어울림카페, 저소득 청장년층 위해 영양죽 기탁
함안군 칠북면 어울림카페, 저소득 청장년층 위해 영양죽 기탁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 칠북면은 지난 22일 칠북면 어울림카페가 지역 내 저소득 청장년층 및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영양죽을 기탁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어울림카페를 운영하며 모인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마련됐으며 기탁된 영양죽은 칠북면 내 16개 마을에 마을당 5개씩 총 80개가 전달됐다.특히 이번 나눔은 단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어울림카페 회원들이 16개 마을의 저소득층 청장년층과 취약 가구를 직접 방문해 영양죽을 전달하며 의미를 더했다.회원들은 영양죽을 전하며 대상자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 강호섭 대표는 “카페를 이용해 주신 주민들의 마음을 모아 회원들과 함께 직접 이웃을 찾아뵐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정성이 담긴 영양죽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미애 칠북면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영양죽 기탁뿐만 아니라 직접 전달까지 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신 어울림카페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이 이어져 살기 좋은 칠북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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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창원특수강, 함안 지역 내 독거노인 위한 건강식품 후원으로 기업사회공헌 활동 펼쳐
㈜세아창원특수강, 함안 지역 내 독거노인 위한 건강식품 후원으로 기업사회공헌 활동 펼쳐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은 지난 22일 (주)세아창원특수강이 지역 내 독거노인을 위해 건강식품을 후원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주)세아창원특수강은 견과류로 구성된 ‘이토록 친절한 넛츠’60세트를 기탁했으며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는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특히 이번 활동은 물품 전달에서 그치지 않고 자원봉사단체와 연계한 방문 돌봄으로 이어져 의미를 더했다.경남여성리더봉사단 함안지회 회원들은 저소득 독거 어르신 60가구를 직접 찾아 견과류 세트를 전달하고 폭염 대비 건강 수칙과 안부를 살피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봉사에 참여한 한 회원은 “무더위가 이어지는 시기에는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이 더욱 걱정된다”며 “직접 찾아뵙고 이야기를 나누며 작은 정성을 전할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함안군 관계자는 “독거어르신들은 계절 변화와 폭염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만큼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기업과 봉사단체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이 지역 돌봄 안전망 강화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세아창원특수강은 취약계층 지원을 비롯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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