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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사회봉사단체협의회,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
하동군사회봉사단체협의회,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 (하동군 제공)
[knews25] 지난 31일 하동군사회봉사단체협의회가 협의회 관계자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종합사회복지관 4층 강의실에서 ‘2026년 하동군사회봉사단체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정기총회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1부 본회의에서는 2025년 사업 결과 보고 감사보고 회계 결산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 임원 선출 안건 등을 다뤘고 2부 기념식은 이임회장 감사패 전달 취임회장 기념사 등으로 진행됐다.본회의를 통해 2년간 협의회를 이끌어갈 제10대 협의회장은 한국자유총연맹 하동군지회 노장식 회장이 선출됐다.이어 부회장은 하동군자원봉사협의회 정우원 회장과 하동군여성단체협의회 하미연 회장이, 감사는 대한민국청실회 하동청실회 정인태 회장과 하동군새마을부녀회 장영숙 회장이 각각 선출됐다.노장식 회장은 지난 2년간 협의회를 이끌어준 서혜정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회원 간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활동으로 군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봉사 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하동군사회봉사단체협의회는 올해 자원봉사자 소진 예방 프로그램, 릴레이 봉사활동, 우수자원봉사자 워크숍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자원봉사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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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부른 하동".화개장터 벚꽃축제, 8만 8천여명 발길
"봄을 부른 하동".화개장터 벚꽃축제, 8만 8천여명 발길 (하동군 제공)
[knews25] 지난 3월 27일~29일 사흘간 화개면 그린나래 광장과 십리벚꽃길 일원에서 열린 ‘제27회 화개장터 벚꽃축제’ 가 전국 각지에서 몰린 방문객들의 호응 속에 막을 내렸다.올해 축제는 총 8만 8719명의 방문객이 찾으며 2024년 대비 약 2만 6천여명이 증가하는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다.토요일과 일요일에는 각각 3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몰리며 화개 십리벚꽃길 일대는 벚꽃 절정을 즐기려는 관광객들로 발 디딜 틈 없는 활기를 띠었다.이번 축제는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웨딩로드 in 하동’, ‘야생차 무료 시음’, ‘버스킹 공연’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관광객들의 오감을 만족시켰다.벚꽃을 배경으로 한 ‘웨딩로드 포토존’은 전문 작가 촬영 이벤트와 함께 야간까지 자율 촬영이 이어지며 체류시간을 자연스럽게 늘리는 핵심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또한 ‘호리병속 별천지길’스탬프투어와 주 행사장 경품 이벤트를 연계해 관광객의 참여도를 높이고 주요 동선을 자연스럽게 확장한 점도 눈에 띄는 성과로 꼽힌다.먹거리와 지역 특산물 판매 역시 큰 성과를 거뒀다.무분별한 야시장과 노점 설치를 제한하고 공식 ‘별맛푸드존’을 중심으로 질서 있는 먹거리 공간을 운영한 결과, 방문객 편의와 축제 이미지가 동시에 개선됐다.주 행사장에 조성된 벚꽃나무 포토존과 십리벚꽃길 일대의 야생차 시음 공간은 축제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연인, 친구 단위 관광객까지 폭넓은 참여를 끌어냈다.하동군은 이번 축제를 통해 화개장터 벚꽃축제가 일시적인 계절 행사에서 벗어나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는 지역 대표 콘텐츠로 성장하고 있음을 확인했다.특히 방문객 증가와 소비 확대라는 두 가지 성과를 동시에 거두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실질적인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된다.군 관계자는 “화개장터 벚꽃축제가 전국적인 봄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과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명품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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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남지읍,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전개
창녕군 남지읍,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전개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 남지읍은 3월 31일 남지체육공원 일원에서 새봄을 맞아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날 활동에는 이장협의회를 비롯한 지역 단체 회원과 공무원 등 130여명이 참여했다.이번 활동은 오는 4월 9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제21회 창녕낙동강유채축제'를 대비해 깨끗하고 쾌적한 남지읍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남지체육공원과 유채밭을 중심으로 산책로 주차장, 하천 주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남지읍은 유채단지뿐만 아니라 명승인 '창녕 남지개비리'등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는 지역으로 상춘객 맞이를 위해 주요 도로변과 시가지, 공중화장실 등 환경 및 편의시설 정비를 진행하고 있다.또한 3월 23일부터 4월 4일까지를 봄맞이 환경정비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도로변과 하천 등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를 실시하는 한편 마을별로도 자체적인 대청소를 추진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김선경 읍장은 "우리 고장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청결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생활 속에서도 쓰레기 줄이기와 올바른 배출로 더욱 깨끗한 남지읍을 만드는 데 함께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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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인공지능 비서’ 와 함께 일하는 법 배우다
창녕군, ‘인공지능 비서’ 와 함께 일하는 법 배우다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지난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군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직원 50여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활용 및 데이터 분석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군은 인공지능을 업무 파트너로 도입해 스마트 행정 전환에 속도를 내고 단순 반복 업무는 줄이고 군민을 위한 핵심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다.이번 교육은 '데이터로 판단하고 AI로 속도를 높이는 행정'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단순 이론을 넘어 직원들이 즉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AI를 활용한 보고서 및 회의 자료 초안 작성, 엑셀 데이터 가공 및 분석 기초 등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군은 이번 기초 과정을 시작으로 분기별로 3회에 걸쳐 심화 과정을 운영한다.프레젠테이션 자동 생성, 홍보영상 제작 등 고급 기능을 중심으로 교육을 확대해 직원들의 AI 활용 범위를 넓히는 데 주력한다.특히 군은 업무 혁신 속도를 높이기 위해 올해 상반기 중 '인공지능 채팅비서 서비스'를 도입한다.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퍼플렉시티 등 최신 AI 도구를 행정망 내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인공지능은 단순한 도구를 넘어 행정의 속도와 정확도를 높이는 업무 파트너가 될 수 있다"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육과 지원을 통해 인공지능과 데이터 기반 행정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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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청소년분과 회의 개최
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청소년분과 회의 개최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청소년분과는 3월 31일 창녕군자원봉사센터에서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아동청소년분과 연간계획 논의, 복지사각지대 아동 발굴 방안, 위기 청소년 지원 체계 강화, 특화사업 추진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특히 지역 내 아동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에 대해 집중적으로 의견을 나눴다.참석자들은 학교, 지역사회, 복지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위기 상황에 놓인 아동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또한, 아동학대 예방과 정서 지원 프로그램 확대 필요성도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조순호 분과장은 "아동과 청소년은 지역사회의 미래인 만큼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이 중요하다"며 "각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군 협의체 아동청소년분과는 앞으로도 지역 내 아동 청소년이 안전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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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부곡면부녀회 "사랑의 추어탕"나눔
새마을지도자부곡면부녀회 "사랑의 추어탕"나눔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 새마을지도자부곡면부녀회는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된 제31회 부곡온천축제에서 먹거리 장터를 운영해 관내 경로당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추어탕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먹거리 장터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어르신들의 기력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부녀회원과 새마을지도자 20여명은 함께 직접 미꾸라지를 손질하는 등 추어탕을 정성스레 준비해 관내 경로당 21개소의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김순자 회장은 "'사랑의 추어탕 나눔 행사'를 통해 우리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권태덕 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새마을지도자부곡면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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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농촌지원발전기금 및 농어촌진흥기금 사업설명회 개최
창녕군, 농촌지원발전기금 및 농어촌진흥기금 사업설명회 개최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지난 3월 3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군 농촌지원발전기금 및 도 농어촌진흥기금 지원 대상자를 대상으로 융자실행을 앞두고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군은 농어업의 자생력 강화와 안정적인 경영 환경 조성을 위해 농촌지원발전기금 및 농어촌진흥기금 융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에 따라 군은 농어업 농어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를 거쳐 창녕군 농촌지원발전기금 38개 농가, 경남도 농어촌진흥기금 31개 농가에 대해 약 24억원의 융자 지원을 확정했다.융자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농어업인 등은 대출 기간 내 NH농협은행창녕군지부에서 대출 신청이 가능하다.대출받은 융자금에 대한 상환기간은 운영자금은 1년 거치 3년 균분 상환, 시설자금은 2년 거치 3년 균분 상환이며 농가 부담 금리는 연 1%다.군 관계자는 "농업 경영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운용하는 기금인 만큼 자금이 적기에 활용돼 농어업 경영 개선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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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봄철 대형산불대비 산불 예방 캠페인 전개
함안군, 봄철 대형산불대비 산불 예방 캠페인 전개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은 지난달 31일 입곡군립공원 일원에서 목재문화체험장 준공식에 참석한 관계기관과 주민들을 상대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전국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발령과 봄철 대형산불 조심 기간에 접어들면서 산불 예방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 주요 내용은 산행 시 화기물 소지 금지 담배꽁초 투기 금지 소각 행위 금지 등을 알리는 것이다.또한 함안군수는 "산림 인접지에서의 소각은 대형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불법 소각은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히 처벌해 소각 행위를 근절하겠다"며 "관계기관과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함안군은 올해 소각행위로 인한 과태료를 5건 부과했으며 소각산불 근절을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활용해 영농 부산물을 3월 현재까지 12헥타르 파쇄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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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곡군립공원 품은 ‘함안 목재문화체험장’ 준공
입곡군립공원 품은 ‘함안 목재문화체험장’ 준공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은 지난 31일 산인면 입곡리 1092번지 일원에서 함안 목재문화체험장 준공식을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해 이만호 함안군의회 의장, 조영제 조인제 경남도의회 의원 등 지역인사와 주민 약 100명이 참석했다.산림자원을 활용한 목재문화 확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 함안 목재문화체험장은 2024년 5월 착공해 2025년 12월 준공됐으며 총사업비 59억원이 투입됐다.이 가운데 균형발전특별회계 42억원과 도비 3억원의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했다.시설은 지상 2층, 연면적 1079.5 규모로 조성됐으며 유아 놀이체험실과 목재놀이 체험공간, 전시 홍보 공간, 카페 등 다양한 체험 휴식 시설을 갖춘 산림문화 복합공간이다.특히 입곡군립공원 내 아라힐링카페, 온새미로공원, 자연생태놀이터 등과 연계해 체험과 교육,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목재 이용 활성화와 산림교육 확대는 물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조근제 함안군수는 "목재문화체험장이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찾는 대표적인 산림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으로 목재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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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청년 일자리 기업홍보단 10명 모집
창원특례시, 청년 일자리 기업홍보단 10명 모집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가 오는 4월 1일부터 7일까지 지역 기업과 청년 일자리 정보를 청년 눈높이에서 알릴 10명의 '청년 일자리 기업홍보단'을 모집한다.'청년 일자리 기업홍보단'은 청년 주도의 디지털 미디어 홍보를 통해 지역 기업과 일자리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정보 부족으로 인한 일자리 미스매칭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청년들이 선호하는 SNS 채널을 활용해 지역 기업에 대한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실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관심과 참여를 끌어낸다는 구상이다.또한 이 사업은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홍보 활동 전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창의적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청년 정책에 대한 참여 기회를 넓힌다는 점에서 단순한 취업 지원을 넘어 청년 역량 강화 사업으로서도 큰 의미를 지닌다.모집 대상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창원시에 거주하거나 창원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사람이면 지원할 수 있다.개인 SNS를 활용한 홍보가 가능하며 현장 취재와 사진 영상 편집이 가능하고 3개월 동안 4회 이상 홍보 활동이 가능한 청년을 선발할 예정이다.선정된 홍보단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청년 일자리 참여 기업과 지역 우수 기업을 방문해 현장 취재와 인터뷰를 진행하고 다양한 형식의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 개인 SNS와 창원청년정보플랫폼 등에 게시하게 된다.활동 기간은 2026년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이며 활동 후 홍보단 활동 확인서와 소정의 활동수당이 지급된다.정성림 청년정책담당관은 "청년 일자리 기업홍보단은 청년의 시각으로 지역 기업과 일자리 정보를 새롭게 풀어내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지역 청년들이 콘텐츠 기획 제작 과정에 적극 참여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