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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부동산중개업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창원특례시, 부동산중개업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knews25] 창원특례시는 4일 마산합포구 대회의실에서 부동산중개업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부동산거래사고 예방을 위해 부동산 시장의 변화에 발맞추어 실무 과정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위반사례 등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 경험이 풍부한 표종우 전임강사가 교육을 진행했으며 주요 내용은 △전세 피해 예방 △공인중개사의 윤리의식 △중개대상물 표시·광고 △공인중개사법 주요 개정 사항 등 부동산중개업 실무에 꼭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했다.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은 “오늘 교육이 부동산거래 사고 예방과 중개 서비스의 질적 향상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건전한 부동산 시장 정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전세피해 예방 상담소 운영 △‘전세피해 NO, 피해예방 ON’ QR코드 제작 배포 △부동산중개업소 합동점검 △홍보 캠페인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부동산 전세피해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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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광고협회,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캠페인
김해시-광고협회,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캠페인
[knews25] 김해시는 지난 4일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경남옥외광고협회 김해시지부 임원과 회원, 김해시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주인 없이 오래 방치된 간판을 신고하고 불법 광고물을 추방하자는 내용의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김해시지부 옥외광고물 재해방재단을 구성해 옥외광고물 재해 방재 모의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태풍, 강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간판 추락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해시와 경남옥외광고협회 김해시지부는 대응체계를 유지해 장비, 인력을 동원, 광고물 정비를 제공한다.
지해승 김해시지부장은 "전국 동시 개최되는 한국옥외광고협회중앙회 주최의 캠페인에 김해시가 처음으로 참여했다"며 "김해시 옥외광고사업자들은 시민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깨끗한 광고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해시 관계자는 "매년 캠페인을 실시해 올바른 광고 문화 정착과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옥외광고물의 안전성을 확보해 시민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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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잠재적 고독사·복지 위기가구 발굴 강화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knews25] 거제시는 고독사 및 복지 위기가구 발굴 활성화를 위해 촘촘한 복지안전망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
시는 2024년 중장년층 1인가구 실태조사 및 복지등기 우편지원 사업 시행으로 고독사 예방을 강화하고 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활동비 지원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발굴망 활성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인력 지원을 통한 위기가구 찾기 사업 추진, 위기가구 발굴 활동 매뉴얼 및 홍보물 제작배포 등 내실 있는 운영으로 일상 속 이웃주민의 어려움을 살필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다.
또한 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목적으로 구성된 인적안전망 거제행복지킴이단의 본격 추진을 위해 2024년 4월 25일 발대식을 개최하고 우체국 집배원, 주택관리사협회,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공인중개사협회, 에너지고객센터 등 생활밀착기관 종사자들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잠재되어 있는 위기가구 발굴에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전입·사망신고서 희망나눔 곳간 활용, 국민안심서비스 앱 설치, 통합사례관리, 긴급복지, 거제우체국·거제시사회복지협의회·이랜드복지재단 등 민·관협력 지원사업을 통해 복지 위기가구의 상시적 모니터링체계 구축뿐만 아니라 경제적 부담 경감 및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위기가구 발굴 활동은 사회의 어두운 구석구석에 빛을 비추는 일이다”며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앞으로 좀 더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으로 복지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서는 이웃에 대한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웃에 대한 작은 관심이 어려움에 처한 가정에 큰 희망이 될 수 있다.
주위에 사업실패, 빚, 실직 등으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홀로 사는 이웃과 가족, 친구 등 주변과 관계가 단절되어 소외된 이웃, 도움이 필요하지만 어떻게 도움을 받는지 모르는 이웃 등이 있을 경우 거제시 사회복지과 희망복지팀 또는 거주지 면·동 주민센터 복지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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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공직자 재산심사 강화해 도덕적 해이 차단
통영시 공직자 재산심사 강화해 도덕적 해이 차단
[knews25] 통영시는 4일 통영시청 회의실에서‘2024년 제2차 통영시공직자윤리위원회’를 개최했다.
통영시 소속 5급 이하 공직자 및 공직유관단체 임직원의 재산등록에 관한 사항을 심사해 공직자윤리법을 위반한 이들에 관한 처분사항 등을 의결했다.
통영시 소속 공무원 222명과 공직유관단체 임직원 11명이 심사 대상으로 공직윤리시스템을 통해 신고한 본인·친족 보유 토지, 건물, 예금 주식 등 재산 전반을 심층적으로 심사했다.
결과에 따르면 전체 재산심사 대상자 총 233명 중 218명이 성실히 신고를 마쳤고 9명이 경미한 오류로 보완 명령을 결정 받았으며 등록재산을 중대한 과실로 빠트리거나 잘못 기재한 5명은 경고 및 시정조치 등의 처분 결정을 받았다.
임주혁 위원장은“통영시가 시민의 신뢰를 받고 투명·공정할 수 있도록 공직자의 직위를 이용해 부당한 재산증식을 하거나 공직자 윤리에 어긋나는 일을 막기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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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 귀농귀촌 활성화 우수마을사업 신청 접수
거창군, 2024년 귀농귀촌 활성화 우수마을사업 신청 접수
[knews25] 거창군은 귀농귀촌인과 마을주민 간 유대감 형성으로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2024년 귀농귀촌 활성화 우수마을 사업’을 오는 21일까지 신청받는다.
귀농귀촌 우수마을 사업은 인구감소에 따른 지역소멸 위기를 겪고 있는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지역주민에게 적극적인 귀농귀촌인 유치 동기부여와 동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작년부터 거창군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경남에서 유일하게 시행중이다.
거창군의 행정마을이 신청대상이며 2023년 7월부터 2024년 6월까지의 귀농귀촌인 전입 실적과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평가해 우수마을 3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마을에는 귀농귀촌인 유치를 위한 마을환경 개선사업비를 마을당 2,000만원씩 지원한다.
구인모 군수는 “귀농귀촌 활성화 우수마을 사업 추진으로 고령화·저출산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농촌지역에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마을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마을들의 관심과 노력들이 귀농귀촌 활성화의 원천이므로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3년에는 남하면 대야마을, 가조면 용당소마을, 신원면 과정마을 3개 마을이 귀농귀촌 우수마을로 선정되어 마을에서 추진하고 있던 귀농귀촌 프로그램이 홍보되는 등 거창군 귀농귀촌 활성화에 기여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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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4년 제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창원특례시, 2024년 제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knews25] 창원특례시는 4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시 소속 노동자의 안전한 노동환경과 산업재해 예방관리를 위해 ‘2024년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노사협의체 및 안전보건 협의체와 같이 중대재해처벌법에서 명시하고 있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근로자의 의견을 반영하는 창구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1분기 토의사항 결과 및 안전·보건관리자 활동사항 보고 △2024년 위험성평가, 작업환경측정 진행사항 및 계획 보고 △산업재해 현황 및 감소대책 보고 △기타 토의사항 등 산업안전보건분야 주요 사안을 논의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장금용 창원시 제1부시장은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위험요인을 파악하고 감소대책을 수립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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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농축산물가격안정기금 최저가격 결정 고시
합천군 농축산물가격안정기금 최저가격 결정 고시
[knews25] 합천군은 지난 3일 2024년 합천군 농축산물가격안정기금 최저가격을 결정, 홈페이지 등에 고시했다.
지난달 31일 합천군 농축산물가격안정기금 운용심의회를 거쳐 결정된 농축산물 최저가격은 6개품목으로 △쌀 28,540원 △양파 7,650원 △마늘 23,980원 △밀 31,350원 △한우 5,673,330원 △양돈 314,300원이다.
최저가격은 통계청, 농촌진흥청의 농축산물 소득조사자료 등을 바탕으로 매년 상반기에 농축산물가격안정기금 운용심의회에서 결정된다.
현재까지 조성된 기금은 246억 2천만원으로 2026년까지 300억원 이상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합천군에서 생산한 농축산물의 급격한 시장가격 변동으로 농업경영에 어려움이 있을 때를 대비해 조성해오고 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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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짝수년도 출생자’ 암 검진 지원사업 실시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knews25] 거창군은 국민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해 사망률을 낮추기 위한 국가 암 검진 지원 사업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국가 암검진 6개 항목에는 △위암 40세 이상 △대장암 50세 이상 △유방암 40세 이상 여성 △자궁경부암 20세 이상 여성 △간암 40세 이상 중 간암 발생 고위험군 △폐암 54세에서 74세 중 폐암 발생 고위험군이 있다.
겉으로는 별다른 이상이 없더라도 바쁜 직장생활로 인한 스트레스와 만성피로 불규칙한 식습관과 운동 부족, 과도한 흡연과 음주로 인해 다양한 질환 발병의 위험이 크며 암 질환과 심뇌질환의 경우 초기에 별다른 증상이 없기에 잘 모르고 지나칠 수 있다.
따라서 주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건강상태를 미리 확인하고 조기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검 후 의료급여수급권자와 건강보험가입자 중 당해연도 보험료 기준에 해당하는 자는 암 검진 비용 중 본인부담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건강검진을 소홀히 하면 질병을 조기에 발견해 대처할 기회를 놓치는 것은 물론 중증으로 악화할 수 있다”며 “늦기 전에 서둘러 검사를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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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의회 정서연 의원 “진주시장의 일방적인 행정통합 제안 사과 촉구”
사천시의회 정서연 의원 “진주시장의 일방적인 행정통합 제안 사과 촉구”
[knews25] 사천시의회 정서연 의원이 조규일 진주시장의 일방적인 사천-진주간 행정통합에 대해 사과를 촉구하는 등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정 의원은 4일 제276회 사천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조규일 진주시장은 독단적 행정통합 제안을 철회하고 진정성 있는 사과를 하라”고 요구했다.
또한, 정 의원은 “선출직 공무원인 자신의 의견을 주민의 의견으로 착각하고 주민의 의사와 무관한 정책을 독단적으로 추진하는 것은 대의민주주의는 물론 지방자치의 본분을 망각하는 매우 위험하고도 오만한 행동”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서 “이러한 주장과 제안은 아무런 명분이나 실익도 가질 수 없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행정통합은 해당 지역의 정서와 환경을 고려하고 주민의 의사 등을 명확하게 수렴한 다음 여러 장단점을 비교·분석해 가면서 시간을 두고 장기적으로 추진해 나가야 할 일”이라며 “단체장의 정치적 이해관계 등에 따라 아니면 말고 식의 무책임한 정치언어로 접근해서는 안 될 일”이라고 날선 비판을 이어갔다.
아울러 "각 도시가 가지고 있는 자원을 면밀히 분석해 중복투자를 지양하면서 각 지역의 성장을 이끌 수 있는 인프라를 집중 육성해 양 지역에 긍정적 효과를 함께 누리자"며 "양 지역이 상생발전하고 동반성장하는 기능적 연합도시로의 정책적 전환을 꾀한다면, 우주항공청 개청을 통한 양 지역 발전의 획기적 전기를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정 의원은 "양 지역이 공유하고 있는 경제, 산업, 문화, 교통, 교육 등의 인프라를 활용해 어떻게 하면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지역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한다"며 "유럽의 베네룩스 3국과 같은 기능적 연합도시 모델로 동반성장·상생발전을 이뤄간다면 우주항공청 개청을 통한 양 지역 발전의 획기적 전기를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제안했다.
한편 사천시의회는 지난 5월 21일 조규일 진주시장의 사천-진주 행정통합 제안에 대해 반박 기자회견을 열고 사전 논의 없이 일방적인 제안을 한 진주시장에게 즉각 철회와 사과를 요구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지난 5월 20일 진주시청에서 사천시와 진주시의 행정통합을 제한하는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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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총력
거창군,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총력
[knews25] 거창군은 지난 4일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동로터리와 전통시장에서 4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시행하는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홍보를 위한 2차 캠페인을 전개했다.
집중안전점검은 스스로 내 집과 시설물에 대해 자율적으로 점검을 실시하는 활동으로이번 캠페인은 사회 전반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굴하고 해소해 재난을 예방하고 군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했다.
군민들의 적극적인 자율점검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가정용, 다중이용시설용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해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생활 주변 위험요소 신고 방법 등을 홍보했다.
강광석 안전총괄과장은 “우리 주변의 안전을 위해 자율안전점검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며 “안전신문고 앱과 배부된 안전점검표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거창군은 매월 1회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통해 계절별로 발생위험이 높은 안전사고에 대해서 군민들에게 홍보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2024-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