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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창녕군청사전경(사진=창녕군)
[knews25] 창녕군은 이달 13일부터 24일까지 2024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하반기 선발인원 170명 중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74명을 청년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임금은 2024년 최저시급인 9,860원이며 출근일에는 1일 5,000원의 교통·간식비를 지급한다.
모집대상은 18세 이상 64세 이하의 근로 능력이 있는 창녕군민이며 신분증과 증빙서류를 준비해 주소지 읍면 사무소 산업경제팀에 신청하면 된다.
군은 가구 소득액과 재산, 부양가족 수 등을 고려해 참여자를 선발한 후, 다음 달 27일까지 선발된 사람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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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육아지원센터, 탈인형극 ‘방귀쟁이 며느리’공연 실시
합천군육아지원센터, 탈인형극 ‘방귀쟁이 며느리’공연 실시
[knews25] 합천군육아지원센터는 지난 8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내 영유아 등 400여명을 대상으로 탈인형극 ‘방귀쟁이 며느리’ 공연을 실시했다.
이번 공연은 전래동화를 각색한 퓨전 인형극으로 영유아들에게 문화공연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매 순간 웃음을 유발하는 흥미로운 소재와 교훈적인 내용을 통해 공연을 관람한 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권윤숙 센터장은 “재미있는 문화공연을 체험하며 우리 아이들의 긍정적 정서발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단체활동을 통해 질서 의식을 함양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합천군육아지원센터는 놀이체험실, 도서와 장난감 및 돌상·백일상을 대여하는 어린이 도서관, 상담을 위한 우리아이 나뭇길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그 밖에 다양한 부모교육,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양육상담 및 심리치료, 프로그램 참여 등 문의는 연중 수시로 접수중이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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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상반기 사천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 실시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knews25] 사천시는 사천사랑상품권의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부정유통 일제단속을 5월 13일부터 31일까지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단속반을 편성해 한국조폐공사의 이상거래탐지시스템에서 모니터링한 내역과 부정유통 신고센터로 신고 접수된 내용을 기반으로 집중 점검·단속에 나선다.
주요 단속내용은 ▲ 물품 판매나 용역 제공없이 상품권 수취·환전 ▲ 가족, 지인 동원해 허위결제 유도 후 부당이득 수취 ▲ 본인 가맹점에서 스스로 상품권 결제 등이다.
그리고 ▲ 실제 매출 이상의 상품권 금액 수취 ▲ 상품권 결제거부 및 상품권 소지자 불리하게 대우 ▲ 가맹점 허위 등록을 통한 부정 수취 행위 등도 포함된다.
단속에 적발된 경우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현장 계도, 가맹점 등록취소, 부당이득 환수 또는 2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단, 중대한 위반 시에는 경찰 수사도 의뢰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부정유통이 근절될 수 있도록 가맹점주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며 건전한 유통 질서가 확립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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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악성민원에 발빠른 대처 ‘전담 대응팀’ 구성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knews25] 진주시는 오는 10일부터 폭언·폭행 등 민원인의 위법 부당한 행위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악성민원 대응팀’을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악성민원 대응팀은 부시장을 단장으로 총괄반, 조사1반, 조사2반, 법적 대응반 등 4개반 18명으로 구성해 악성민원 피해 초기 대응부터 법적 대응까지 모든 절차를 지원한다.
악성민원 발생 시 피해공무원을 민원인과 분리하고 독립적인 휴식시간을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대처 방안을 마련하고 특이민원 발생 보고서에 따라 조사반에서 조사해 민원이 해결되도록 지원한다.
또한 조사반의 조사 결과를 토대로 법적 대응반에서 법률상담 및 고소·고발 또는 손해배상 등 기관 차원의 법적 대응을 지원해 피해 공무원을 보호할 예정이다.
조규일 시장은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으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할 수 있도록 악성민원 피해 신고 접수단계부터 적극적으로 지원해 공무원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진주시는 민원인의 위법행위 발생 시 피해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관내 30개 읍·면·동 민원실에 비상벨, CCTV, 전화녹음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투명가림막·웨어러블캠 50대·녹음기 128대를 지원했다.
또한 민원공무원 권익보호 조례를 제정해 피해공무원에 대한 심리상담, 의료비 지원, 휴식시간 제공, 피해예방과 치유를 위한 교육 및 연수를 지원하고 있다.
한편 진주시는 지난 4월 16일 진주경찰서와의 업무협약으로 악성민원에 대해 유기적이고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공조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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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석갑산 편백림 내 힐링 산림공원 조성
진주시, 석갑산 편백림 내 힐링 산림공원 조성
[knews25] 진주시는 시민들이 편백숲에서 힐링하며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산림 환경 공간 조성을 위해 석갑산 숲 가꾸기 및 등산로 정비를 올해 5월부터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전사고 예방과 많은 이용자를 위해 석갑산 편백림에 황톳길, 데크 산책로 편의시설 확충 및 간벌 등 등산로 정비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편백나무 산림치유 효과로 건강해지는 쾌적한 산림휴양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지구의 치유 에너지를 받아들이기 위해 맨발로 걷는 활동인 맨발걷기의 전국적인 유행에 발맞춰 시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테마별로 특색있는 맨발 황톳길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진주시 석갑산에 맨발 황톳길과 데크 산책로 등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건강과 힐링 장소를 제공해 ‘행복한 진주’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공사기간 중 석갑산 이용에 불편이 발생될 수 있으니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양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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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상평산업단지 재생사업으로 추진한 주차장 1곳 준공
진주시, 상평산업단지 재생사업으로 추진한 주차장 1곳 준공
[knews25] 진주시는 조성 후 40년 이상된 상평산업단지의 재생사업 일환으로 상평동 214-9번지 일원에 208면 규모의 주차장 1곳을 조성 완료하고 8일 준공식을 가졌다.
시는 도심지 내 노후된 상평산업단지의 기반시설을 재정비해 입주기업 및 지역주민들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상평산업단지 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4년 3월 국토교통부의 노후산단 재생사업 대상지로 공모 선정된 것을 시작으로 관련 행정절차 및 부처협의, 실시설계 등을 거쳐 2021년 3월 상평산업단지 재생사업에 착공했다.
국비 243억원을 포함 총사업비 489억원을 투입해 2025년까지 산업단지 내 부족하고 노후된 기반시설을 재정비하고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그간 사업 성과로 2022년 8월에 김시민대교~옛 삼삼주유소 간 병목구간을 기존 4차로에서 8차로로 확장해 산단 내 교통 흐름을 개선한 데 이어 이번에 상평동 송림공원 맞은편 상평동 214-9번지 일원에 208면의 주차장 1곳을 조성 완료하고 이날 준공식을 개최했다.
시는 2025년까지 도로 확장 2곳, 주차장 조성 3곳, 소공원 조성 3곳 등 상평산단 내 기반시설을 순차적으로 재정비해 도심지 내 노후산단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준공식에 참석한 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 상평산업단지 주차장 준공으로 노후 산업단지 내 고질적인 갓길 불법 주·정차, 교통 정체, 주차공간 부족 등이 상당부분 해소되어 산단 근로자 및 지역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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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도시조경·공공조경 분야 명사 초청 특강 개최
하동군, 도시조경·공공조경 분야 명사 초청 특강 개최
[knews25] 하동군이 지난 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도시조경·공공조경 분야 명사 초청 특강’을 시행했다.
초청된 공공조경 전문 설계업체 ㈜씨토포스 대표 최신현 조경건축가는 강의를 통해 살아있는 생명을 존중하는 조경을 강조했다.
교육 내용은 지역주민에게 행복을 주는 건축과 조경의 상생 사례 및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도시의 공공조경과 녹지정책에 대한 비전 제시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최 대표는 40여 년간 다양한 기관에서 경험을 쌓아온 조경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현재 서울시를 포함한 전국 지자체 SH공사, 인천 공항공사 등 여러 기관의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또한 그는 ‘서서울호수공원’의 설계자로서 미국 조경가 협회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직원들의 공공조경 분야 전문성을 강화해 우리 군의 100년 미래‘컴팩트 매력도시’조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정책적 안목을 높이고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주기적인 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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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청년협력가 파견희망마을 사전 설명회 개최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knews25] 하동군은 오는 10일 하동군청 소회의실에서 ‘2024년 청년협력가 파견희망마을 사전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제2기 청년협력가 신청을 받고자 마련된 것이다.
설명회에는 각 마을의 이장 또는 대표자들이 참석해 청년협력가 제도 설명, 우수사례 발표, 질의응답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군은 지난해 6개 마을에 제1기 청년협력가를 파견한 데 이어 오는 7월 청년협력가 대학 우수 수료자 4~6명을 선발해 제2기를 구성하고 희망마을에 파견한다.
앞서 파견된 제1기 협력가들은 지역자원 및 지역 활력 프로그램 발굴, 주민 돌봄 및 소통 등으로 마을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지난 3월 모집된 제2기 예비 협력가들도 자질 함양을 위해 교육을 받고 있다.
교육을 맡은 놀루와 협동조합의 조문환 대표는 “청년협력가는 지역소멸 위기 문제를 극복하는 하동군의 핵심 사업인 만큼 각 마을 관계자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노기붕 지역활력추진단장은 “하동군은 청년협력가 사업을 통해 지역소멸 위기에 놓인 마을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며 “전 읍면에 협력가를 파견해 모든 지역이 빠짐없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청년협력가 양성 및 운영 지원사업은 마을의 활력 증진을 위해 지난해 하동군이 전국 최초로 추진한 사업으로 ‘하동주민공정여행 놀루와 협동조합’에 교육 및 운영을 위탁하고 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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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茶당포” 안 쓰는 물품 차로 바꿔 가세요
“하동茶당포” 안 쓰는 물품 차로 바꿔 가세요
[knews25] 제27회 하동야생차문화축제의 환경 친화를 위해 관내의 자원순환가게가 나섰다.
하동군은 5월 11일~15일 하동야생차문화축제 행사장에서 악양면의 제로웨이스트 숍 ‘모두의 가게’와 이런책방을 운영하는 ‘이런협동조합’이 전당포를 테마로 한 ‘하동茶당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하동茶당포’는 각박한 시대를 살아가며 소비로 공허함을 채우는 현대인들을 위로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바쁜 생활에 방치되어 쓸모가 없어지거나 오래된 물건을 쓸모 있는 것으로 바꿔주며 그 의미를 더한다.
방문객들은 의류, 신발, 가방 모자 등 잡화는 1kg당 찻잎 3g으로 소형가전은 개당 찻잎 9g으로 교환 가능하다.
단, 사용감이 많은 물건이나 도서류, 솜이 들어있는 인형, 베개 등은 교환이 제한된다.
또한 부스에서는 물물교환과 더불어 추첨 룰렛, 상품 랜덤 뽑기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서도 차를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행사 주관단체인 ‘모두의 가게’는 포장지를 줄인 친환경 세제, 고무장갑, 린스 등과 주민들이 기증한 생활용품, 옷, 장신구 등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으며 누구나 기증하거나 물건을 가져갈 수 있는 ‘모두의 냉장고’도 운영 중이다.
방문객들은 모두의 가게에서 오래된 물건을 서로 주고받으며 자원 순환을 실천하는 기회도 가질 수 있다.
이번 하동茶당포 부스는 따뜻한 차 한잔을 마시며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을 사람들에게 선사하며 축제에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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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중남미 티-투어 관광객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하동군, 중남미 티-투어 관광객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knews25] 하동군은 지난 8일 멕시코 차류 수입업체 ONCE ROMI SA DE CV와 중남미 관광객 유치 및 하동 녹차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하승철 군수, ONCE ROMI SA DE CV 김민주 대표와 양 기관 관계자 8여명이 참석했다.
ONCE ROMI SA DE CV는 멕시코의 선도적인 차류 수입업체로 멕시코와 중남미 지역에서 하동 녹차를 알리는 데 앞장서 왔다.
또한 멕시코에서 운영하는 MIO MATCHA 카페에서 하동 녹차를 원료로 한 음료를 판매해 현지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양 기관은 2022년 9월 하동군의 미국 및 중남미 시장 개척 활동 시 하동 녹차의 중남미 지역 수출 확대와 하동의 차와 문화를 접목한 티-투어 프로그램을 논의한 바 있다.
이후 하동 녹차의 중남미 수출량이 꾸준히 상승해 멕시코 녹차 유통의 80%를 차지함에 따라 대한민국 대표 녹차 생산지인 하동에 대한 현지인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이에 군은 녹차에 관심 있는 중남미 관광객을 대상으로 2025년 하동야생차문화축제와 티-투어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해 하동 녹차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중남미 녹차 시장 개척의 동반자로서 중남미 관광객 티-투어 프로그램 유치 및 운영, 하동 차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 개발, 중남미 수출 확대를 위한 안정적인 제품 공급, 공동 마케팅 활동 추진 등에 협력을 약속했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멕시코 차 유통시장을 선도하는 기업과 중남미 관광객 티-투어 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이 맛과 향이 뛰어난 하동 녹차의 해외 브랜드 인지도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동군의 녹차 수출은 2022년 80톤, USD 314만 9천 달러에서 2023년 100톤, USD 405만 9천 달러로 지속해서 확대되고 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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