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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청소년지도위, 청소년 유해환경 계도활동
2026-05-14 15:5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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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통영시 소상공인 지원 사업 실시
2024년 통영시 소상공인 지원 사업 실시
[knews25] 통영시는 관내 소상공인들의 경영애로 해소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4년 소상공인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지원 사업은 두 가지 사업으로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사업과 디지털인프라 지원 사업이다.
소규모 경영환경개선사업은 ▲옥외간판 교체 ▲입식테이블 교체 ▲인테리어 개선 ▲소화·방범설비 시스템 등 노후사업장 환경을 개선을 지원하고 디지털인프라 구축 지원 사업은 ▲서빙로봇 ▲스마트오더 ▲테이블오더 ▲디지털메뉴보드 등의 구입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소상공인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한다.
지원금액은 업체별 최대 200만원으로 부가세를 비롯한 초과비용은 자부담이며 두 사업의 중복신청은 불가하다.
지원자격은 공고일 기준 통영시에 사업자등록을 하고 6개월 이상 된 사업장으로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소상공인으로 신청일 현재 정상적으로 영업 중인 점포라면 지원제외 업종을 제외하고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제로페이 가맹점에 대해서는 가산점이 부여된다.
또한, 올해부터는 신청인이 직접 구비하던 사업자증록증 등 8종 서류가 행정정보공동이용 서비스에 동의하면 1종으로 간소화되고 소상공인 기준을 충족하는 프렌차이즈 가맹점도 지원가능 하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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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청년센터, 청년동행가맹점 2기 진행
통영시청년센터, 청년동행가맹점 2기 진행
[knews25] 통영시청년센터는 지난 2023년 청년동행가맹점 1기를 시작으로 올해에도 통영시 소재 사업장을 가진 청년 소상공인 9개 업체에서 신청을 받아 통영청년동행가맹점 2기 모집을 완료했다.
통영청년동행가맹점은 통영시 청년 소상공인의 고용안정 및 홍보 지원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는 점을 시작으로 다방면 홍보 지원 활동 및 센터 프로그램 연계 지원을 통한 노출을 활성화하는 청년 지원 정책 사업이다.
프로그램 구성으로 △동행가맹점 교류 간담회 △개별 홍보 마케팅 교육 △사업 아이템 개발 △동행가맹점 홍보영상 제작 등이 있다.
2기 참여자 임다은대표는 “통영시에서 사업체를 운영 중인 청년들에게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동행가맹점 교류 간담회를 통해 다양한 직종에 계신 사람들과 다양한 정보를 나누고 교류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선미 센터장은 “2024년에도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과 통영 청년 소상공인들과의 활발한 소통으로 17개의 동행가맹점 모두가 통영의 대표 사업체로 성장하도록 협력하는 기관으로 역할을 추진해 나가겠다”며“동행가맹점 대표님들의 아이디어 제시를 통해 시너지 있는 프로그램으로 도약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통영시청년센터는 취·창업 교육, 여가·문화 활동 및 활동 공간 지원 등 8개 분야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통영 청년에게 필요한 정보와 프로그램을 통해 통합서비스 공간으로서 역할을 계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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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어르신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한다
합천군, 어르신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한다
[knews25] 합천군은 어르신 대상포진 예방접종사업을 오는 3월 11일부터 본격적으로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2022년 기준 우리나라 대상포진 환자 수는 약 72만여명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며 65세이상 고령층의 대상포진 발병률이 젊은 층에 비해 8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로서는 대상포진에 대한 적절한 치료법이 없어 예방접종이 필수지만 국가필수예방접종으로 지정되지 않아 약10만원~15만원의 비용 부담 때문에 접종을 꺼리는 경우가 많다.
이에 합천군은 지난해 합천군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부터 대상포진 예방접종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접종일 기준 1년 이상 관내 주소를 둔 ▲65세이상 기초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 건강보험전환자 ▲75세 이상 일반인이 대상자이다.
지원 횟수는 1회이며 단 대상포진 예방접종 이력이 있는 기 접종자는 제외된다.
접종을 원하는 경우 신분증과 주민등록초본, 의료급여증명서 등 필요서류를 갖춰 ▲65세이상 기초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 건강보험전환자는 보건소에서 무료 접종이며 ▲75세 이상 일반인은 위탁의료기관에서 19,610원 부담을 하면 된다.
안명기 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이 경제적인 부담 완화 및 어르신의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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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거창대동제 개최
제26회 거창대동제 개최
[knews25] 거창문화원이 주관하고 거창군과 거창군의회, NH농협 거창군지부, 거창군산림조합이 후원하는 제26회 거창대동제가 오는 24일 토요일 거창교 아래에서 개최된다.
1992년에 시작된 거창대동제는 한 해의 가장 큰 보름달을 보며 거창군민의 무사 안녕과 풍요, 화합을 기원하는 행사로 온 군민이 함께하는 정월 대보름 달맞이 잔치이다.
24일 오후 1시 민속놀이 한마당을 시작으로 다양한 세시풍속 체험 행사와 거창군풍물연합회의 지신밟기, 군민안녕 기원제 순으로 진행된다.
민속 먹거리 체험 부스에서는 오곡밥, 귀밝이술, 부럼 등 대보름 절식이 군민의 상에 오를 예정이며 매년 뜨거운 호응 속에 진행되는 윷놀이대회와 여성 투호 대회, 풍년 줄다리기, 연날리기 등 추억의 민속놀이 한마당이 펼쳐질 예정이다.
윷놀이대회는 사전 신청 접수팀에 한해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1등에서 4등까지 상장과 부상을 시상할 계획이다.
월출 시각 이후로는 달집태우기 행사와 함께 쥐불놀이를 대체한 철솜 돌리기를 체험할 수 있으며 거창교와 중앙교 구간에서 ‘건강기원 달빛걷기’라는 이름으로 거창군민 누구나 다리밟기 세시풍속을 체험해볼 수 있다.
또, 거창군풍물연합회에서 액을 쫓고 복을 부르는 지신밟기 등 화합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달집태우기와 함께 관내 기관단체장들이 제관으로 참여해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군민안녕 기원제가 진행된다.
안철우 거창문화원장은 “제26회 거창대동제를 통해 2024년의 첫 보름달을 보며 가족, 친지들과 함께 새해 소망을 기원하고 잊혀가는 세시풍속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군민화합의 장 거창대동제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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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거창창포원 직원대상 정원전문교육 실시
거창군, 거창창포원 직원대상 정원전문교육 실시
[knews25] 거창창포원은 지난 20일 직원들의 정원분야 전문성을 높이고 정원문화 트렌드를 이해하기 위해 직원 10여명을 대상으로 정원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2년 정원드림프로젝트 대상작 참여 작가이자 한국수목정원관리원 지방·민간정원 컨설팅단 자문위원, 제5회 태화강 정원스토리페어 추진위원장 등 다수 정원과 조경 경력이 있는 정홍가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다.
정 강사는 정원 조성과 관리에 대한 이해, 정원문화 트렌드에 대해 설명하며 거창 지역에 자생하는 식생을 이용해 자연주의 정원을 조성하는 등 다른 정원과 차별화되고 트렌드를 이끌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직원들은 총 8시간의 정원분야 교육을 이수함으로써 정원문화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일 수 있게 되었을 뿐 아니라, 2027년 국가정원 등록을 위해 필요한 ‘지방정원의 품질 및 운영·관리에 관한 평가’를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창포원 직원들이 정원문화를 이끌어갈 수 있는 전문인력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하며 거창군에서 올해 추진하고 있는 야간경관조명개선사업, 웰니스 관광 거점센터 리모델링 사업, 제2창포원 조성 등이 완료되면 더욱 보고 즐길 거리가 풍성해질 것으로 생각한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한편 거창창포원은 특색 있는 테마 별 주제 정원을 만들기 위해 3,000㎡ 면적에 사업비 3억 2,500만원을 투입해 자생야생화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2023년 6월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의 지방정원 컨설팅 결과를 반영한 것으로 올해 2월부터 정원작가가 참여해 실시·설계용역을 추진 중이며 12월에 완료될 예정이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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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거창군 삶의 쉼터 실버대학 입학식 열려
제27회 거창군 삶의 쉼터 실버대학 입학식 열려
[knews25] 거창군 삶의 쉼터는 지난 20일 거창군 삶의 쉼터 대강당에서 구인모 거창군수, 이홍희 거창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빈들과 입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거창군 삶의 쉼터 실버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은 기타, 오카리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구인모 거창군수를 비롯한 내빈 축사와 격려사, 수강생 대표의 학생선언문 낭독, 댄스스포츠 축하공연으로 진행됐다.
올해 430여명의 어르신이 입학한 제 27회 실버대학에는 어르신들은 가곡반 등 28강좌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은 함께 배우고 즐겁게 나누며 삶에 새로운 활력과 희망을 불어넣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거창군 삶의 쉼터 관장인 선용스님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실버대학을 통해 배우고 익어가는 어르신들의 멋진 꿈을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삶의 쉼터의 최적화된 시설과 우수한 강사님들을 활용해 건강증진, 교양 및 일반상식, 레크레이션 등 어르신들이 좋아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실버대학을 준비했다”며 “다양한 강좌를 통해 새로운 취미를 찾고 친구들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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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건설 현장 사고 ‘제로’ 위해 점검 나선다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해빙기에는 급격한 기온 변화로 지반이 약화해 흙막이 붕괴 사고 등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고성군은 2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해빙기 건축공사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건축공사장 안전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관내 공동주택 건축공사 현장 1개소, 연 면적 1,000㎡ 이상 건축공사 현장 등 총 3개소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점검 내용은 △지하굴착 공사장 내 지반 상태 △흙막이·옹벽 등 건축공사장 내 위험시설물 관리 상태 △공사장 주변 현장관리 실태 등이다.
특히 지반 침하, 옹벽 균열, 안전 울타리 설치 등 위험 요소를 꼼꼼히 살펴 안전사고 예방에 빈틈없이 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안전 관리에 문제가 발견되는 공사장에는 시정 조치를 통해 위험 요소를 정비해 안전 관리 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지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해빙기는 건축공사장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며 “사전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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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근 고성군수 ‘책사랑 작은 도서관’ 현장 격려에 나서
이상근 고성군수 ‘책사랑 작은 도서관’ 현장 격려에 나서
[knews25] 이상근 고성군수는 2월 20일 거류면에 소재하는 ‘책사랑 작은 도서관’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운영 관계자를 격려했다.
‘책사랑 작은 도서관’은 2009년 개관한 이래 지역주민의 학습 욕구 충족에 기여하고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주민들의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2023년에는 대통령기 전국 독서경진대회 문고 운영 부문 장려상, 대통령기 경상남도 독서경진대회 문고 운영 부분 최우수를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올해는 개관 15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이날 현장점검에 나선 이 군수는 “도서관이 단순히 책만 읽는 공간이 아니라 주민들의 안식처 및 소통 공간으로 활용되기를 바란다”며 “주민들이 책과 가까워지고 도서관을 편리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작은 도서관에서도 많이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책사랑 작은 도서관은 연 면적 173㎡, 지상 1층 ~ 지상 3층 규모로 자료실, 자율학습실, 어린이실, 프로그램 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매주 화 ~ 금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하고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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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간부공무원 올해도 고향사랑기부에 앞장서
경남도 간부공무원 올해도 고향사랑기부에 앞장서
[knews25] 경남도는 20일 최만림 행정부지사와 행정국 간부공무원 일동이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각자의 고향이나 초임발령 근무지 등을 통해 관계를 맺은 도내 시군에 기부금을 전달하며 올해로 시행 2년 차를 맞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로 다짐했다.
지방재정을 확충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3년 1월부터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중인 가운데, 경남도 간부공무원은 2년 연속 고향사랑에 앞장선다.
주목할 점은 지난해 실국본부장 위주에서 올해는 부서장 이상으로 참여 범위를 확대하면서 연말까지 릴레이식 기부 캠페인을 이어간다는 점이다.
2월 행정국으로 시작해 매달 2개 실국본부가 기부 릴레이에 참여하는 방식을 통해 소액 기부가 집중되는 연말까지 사회적 관심을 계속 이어간다는 포석이다.
그리고 도는 공무원의 관심과 자발적 기부 참여를 높이기 위해 행정전산망에 별도 게시판을 만들어 고향사랑기부제 관련 소식을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해당 게시판은 전 직원이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방안을 고민하고 미담 사례를 공유하는 장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최만림 경남도 행정부지사는 “고향사랑기부제로 내 고향 경남을 응원해주신 모든 분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우리 도는 도민과 기부자 모두가 만족하는 기금사업으로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도는 상반기 안에 기금사업을 구체화한다는 목표로 현재 관련부서 유관기관과 사업 아이디어 발굴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지난 2월 1일 지정기부 근거를 명문화한 ‘고향사랑 기부금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지정기부 사업 준비에도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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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방, 정월대보름 화재예방 특별경계근무 돌입
경남소방, 정월대보름 화재예방 특별경계근무 돌입
[knews25]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오는 23일 오후 6시부터 26일 오전 9시까지 5일간 정월대보름을 맞아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등으로 인한 화재 예방과 신속한 초기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경남소방본부는 행사 개최 여부를 사전에 파악해 안전 점검을 하고 위험 요인을 제거한다.
특히 많은 사람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90개소 행사장에 소방력을 전진 배치하는 등 화재 초기부터 현장 대응과 상황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정월대보름 특별경계근무 주요 내용은 ▲소방관서장 지휘선상 근무 및 가용 소방력 100% 확보로 화재 초기 우세한 소방력 동원 ▲행사장 화재예방을 위한 소방력 전진배치 및 마을단위 순찰 강화 ▲유관기관 협조체계 강화로 총력대응태세 유지 등이다.
김재병 소방본부장은 “불과 관련된 야외행사가 많은 정월대보름에 특별 경계근무를 통한 예방 활동을 철저히 해 도민이 안전하고 즐거운 정월대보름을 보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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