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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4 15:5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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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메가이벤트의 해’ 다양한 경관 개선 추진
김해시 ‘메가이벤트의 해’ 다양한 경관 개선 추진
[knews25] 김해시는 2024년 메가이벤트체전, 김해방문의해, 동아시아문화도시)의 해를 맞아 도시를 새 단장하기 위해 다양한 경관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우선 김해 진입부와 주요 도로변의 통행량과 노출도를 고려해 동김해IC 등 6개소에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시의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돈워리 김해피’와 지난해 도내 최고 캐릭터로 선정된 시 캐릭터 ‘토더기’를 친근한 이미지의 조형물로 만들어 설치한다.
이러한 새로운 시 상징물들은 김해가 곧 행복도시라는 이미지를 강조하며 행복이라는 보편적 개념을 도시가 지향하는 상징적 가치로 시각화한 것으로 주변과 조화로운 조형물로 설치, 이를 효과적으로 홍보한다.
또 3대 메가이벤트 축제 분위기와 시민 기대감 고조를 위해 가설울타리를 적극 활용한다.
가설울타리는 보행인의 안전, 통행 차단 등을 위해 공사기간 동안 도로와 공사장 사이에 임시로 설치하는 벽으로 장기간 방치 시 도시미관을 저해한다.
시는 지난 8일 부원동 도시개발사업 부지에 방치된 가설울타리에 ‘3대 메가이벤트 통합BI’ 디자인 적용 홍보물을 설치해 경관 개선 효과를 톡톡히 봤다.
시 관계자는 “2024년 메가이벤트의 해를 맞아 우리 시 첫 인상인 진입관문 등에 새로운 상징물을 생동감 있게 설치해 매력적인 도시 브랜딩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타 공사장 가설울타리에도 메가이벤트를 홍보할 수 있는 맞춤형 디자인을 제공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삭막한 공사장 주변 분위기를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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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김해 도시개발사업 신속 추진 기대
2024년 김해 도시개발사업 신속 추진 기대
[knews25] 김해시가 생활권별 자족도시 구축을 위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12개 택지·도시개발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특히 그동안 추진을 못 하거나 지연된 도시개발사업이 활기를 띨 전망이다.
먼저 장기 지연된 신규 도시개발구역 지정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경남개발공사와 김해시도시개발공사에서 추진 중인 용두지구 도시개발사업은 그간 민원, 관련 부서 기관 협의 등으로 지연됐으나 행정 지원 등으로 이달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완료하고 다음달 도시개발구역 지정 예정이다.
율하구관동지구 도시개발사업 또한 민원 등으로 지연된 행정절차를 마무리해 2018년 최초 도시개발구역 지정 제안 이후 6년 만인 올 상반기 도시개발구역 지정이 예상된다.
경남개발공사에서 청년·신혼부부 임대주택 공급을 통한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시행하는 풍유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올들어 도시개발구역 지정을 위한 관련 부서·기관 협의로 행정절차에 착수했으며 오는 10월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하반기 도시개발구역 지정 예정이다.
장유신문지구는 2020년 5월 착공해 부지 조성을 추진 중이나 최근 구역 내 초등학교용지 매매계약 문제로 지연됐다.
김해시는 조합과 교육청 간 적극적인 중재와 협의로 이달 학교용지 매매계약 체결을 시작으로 2025년 9월 장유신문초등학교의 정상 개교와 같은 해 12월 사업 완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안동1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사업부지 확보의 어려움으로 사업이 장기화됐으나 사업 조기 준공을 염원하는 지역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해 일부 사업구역을 조정하는 구역 변경과 개발계획 변경을 추진하는 등 연내 준공을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또 도시개발구역 내 근린공원은 3월 중 조기 개방해 친환경 녹색도시 조성에 기여한다.
진례시례지구 도시개발사업은 현재 공정률 99%로 시설물 인수·인계 부서와 준공 협의에 따른 보완사항 조치 중이며 올 7월 부분 준공하고 실시계획인가 조건인 구역 외 도로가 완성되는 2026년 12월 전체 준공 예정이다.
김해시청 앞 삼정동, 부원동 일원에 시행 중인 삼어지구 도시개발사업은 2017년 6월 공사 완료로 준공검사는 마쳤지만 각종 소송과 국공유지 유무상귀속 협의 지연 등으로 최종 준공이 장기간 지연됐다.
이에 김해시의 행정 지원과 사업시행자인 조합의 노력으로 2007년 도시개발구역 지정 이후 17년 만인 올 2월 준공했다.
준공일로부터 60일 이내 환지처분이 되면 재산권 행사에 제한을 받던 토지소유자들의 재산권 행사가 가능하게 될 전망이다.
김해시는 “적극적 행정 지원으로 도시개발사업의 원활한 시행과 조속한 사업 완료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환경 제공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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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올해 42억 투입 개발제한구역 정비
김해시, 올해 42억 투입 개발제한구역 정비
[knews25] 김해시는 올해 42억원을 투입해 개발제한구역 주민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시민 여가공간을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주요 사업은 ▲대동 시례저수지 누리길 조성 ▲진영 사산마을회관 신축 ▲농로 및 용배수로 정비 등이다.
특히 주민지원사업 조기 발주를 위해 행정절차를 사전 이행해 생활기반시설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는 등 조기 사업 추진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
김해시는 2001년부터 개발제한구역 특별법에 따라 개발제한구역 내 거주 주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보전가치 증진을 위한 주민지원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지금까지 290개소에 545억원을 투입해 마을회관과 공동창고 건립, 마을주차장과 소공원 조성, 농로와 용배수로 정비 등 기반시설을 확충했다.
또 장유 대청계곡, 진영 서천저수지, 진례 신안저수지, 신어산 등에 누리길을 조성해 개발제한구역의 뛰어난 자연환경을 만끽하며 힐링할 수 있는 산책로를 조성했다.
이밖에 낙동강 둔치, 대청 여가녹지 공간을 조성해 많은 시민들이 일상 속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장소로 자리매김했다.
김해시 관계자는 “개발제한구역 균형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 발굴을 독려해 올해 3월에 신청하는 2025년 주민지원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기반시설 정비로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자연친화적인 누리길, 여가공간 조성으로 녹색 휴양공간을 확충해 시민들에게 풍부한 여가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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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홍보
김해시,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홍보
[knews25] 김해시는 4월까지 상반기 영농폐기물 분리배출 집중수거 홍보를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영농폐기물은 영농폐비닐과 폐농약용기류로 분류되며 마을 단위로 설치된 공동집하장 또는 수거·운반차량 진입이 가능한 일정 장소에 보관 후 5t 미만인 경우 한국환경공단 부산사업소나 마산사업소로 직접 운반하거나 5t 이상인 경우 한국환경공단에 수거 요청하면 된다.
수거된 폐비닐은 파쇄, 세척, 압축해 재생 원료로 재활용하고 농약 용기는 재활용하거나 소각 처리된다.
영농폐비닐은 이물질을 제거한 후 색상별, 재질별로 분리해 배출해야 하며 농약용기는 내용물을 완전히 비운 후 전용수거함 혹은 공동집하장에 배출해야 한다.
재활용이 가능한 영농폐비닐과 ‘농약’ 표기가 있는 폐농약용기, 폐농약봉지는 한국환경공단에서 수거해 수거등급을 산정한 후 등급에 맞게 수거보상금을 지급한다.
폐비닐 수거보상금은 kg당 A급 140원, B급 100원으로 한국환경공단에서 실적 통보가 오면 김해시에서 수거보상금을 지급하며 폐농약용기류는 kg당 농약병 1,600원, 농약봉지류 3,680원으로 한국환경공단에서 지급한다.
유의할 점은 배출량 대비 폐비닐 수거보상금의 예산은 충분하나 한국환경공단에서 지급하는 폐농약용기류의 수거보상금 예산은 부족해 보통 상반기에 조기 소진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폐농약용기류를 한곳에 모아 두었다가 매년 초 수거 요청해야 수거보상금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는다.
반사필름, PVC혼합비닐, 차광망, 폐부직포 등과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 대상 품목인 곤포사일리지 필름, 비료포대, 거름포대는 재활용이 되지 않는다.
재활용이 되지 않는 폐비닐, ‘농약’이라고 표시되지 않은 폐농약용기류, 곤포사일리지 필름, 비료포대, 반사필름 등은 원칙적으로 배출자가 종량제봉투, 종량제마대에 담아 배출해야 하며 이를 지키지 않고 불법 투기·매립·소각 시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대상이 될 수 있다.
이치균 자원순환과장은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영농폐기물을 분리배출 요령에 맞게 배출하는데 농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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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평지백숙촌 미나리 더한 새 메뉴 선봬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knews25] 봄의 시작을 알리는 김해 청정 미나리가 이번 주부터 본격 출하되는데 맞춰 진례면 평지마을 백숙촌에서 미나리를 곁들인 계절 메뉴를 새롭게 선보인다.
김해 9미 중 아홉 번째 진미 닭백숙으로 유명한 평지마을은 진례저수지와 남서쪽 비음산, 대암산, 용지봉에 둘러싸여 평온한 매력이 있는 곳으로 지난해 농촌진흥청의 ‘유망지역자원 관광상품화 시범사업’에 선정돼 농업농촌이 가진 특색있고 아름다운 경관과 식문화를 주제로 한 힐링코스를 개발해 운영 중이다.
이에 평지마을 백숙촌 대다수 식당은 20일부터 기존 백숙 판매와 함께 삼겹살과 오리불고기에 미나리를 곁들여 판매한다.
각 식당별 운영 정보는 김해시청 누리집 관광포털 내 ‘대표 먹거리 음식점’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해에는 작년 말 기준 진례면과 화목동을 중심으로 20여 농가에서 12㏊ 면적에 미나리를 키워 연간 290t가량을 생산했다.
김해시 김병수 농업기술지원과장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농촌마을이가진 고유한 자원의 가치를 알리고 나아가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 먹거리 개발로 김해방문의 해에 기여하겠다”며 “김해에서 생산된 우수한 미나리 소비 확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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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대기오염도 조사 결과 발표
2023년 대기오염도 조사 결과 발표
[knews25]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시민 건강 보호 및 대기질 개선을 위해 실시한 ‘2023년 대기오염도 조사’의 결과를 오늘 발표했다.
연구원은 대기오염 실태를 모니터링하기 위해 6개 항목을 대상으로 대기환경측정망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시역내 도시대기 28곳, 도로변 4곳, 총 32곳의 대기환경측정망이 운영 중이다.
2023년 대기오염도 조사 결과, 연평균 농도는 초미세먼지를 제외한 전 항목이 환경정책기본법 시행령의 연평균 대기환경기준을 만족했으며 오존을 제외한 전 항목에서 농도 감소 추세를 보였다.
연평균 농도는 ▲미세먼지 31 μg/m3 ▲초미세먼지 16 μg/m3 ▲오존 0.0327 ppm ▲아황산가스 0.0027 ppm ▲일산화탄소 0.32 ppm ▲이산화질소 0.0141 ppm으로 조사됐다.
10년간 농도 추세는 미세먼지, 아황산가스, 일산화탄소, 이산화질소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오존은 증가하거나 비슷한 추세로 나타났다.
특히 초 농도의 경우 7대 특·광역시 중 가장 낮게 조사됐다.
이는 선박 황함량 배출량 저감 대책 및 도로재비산먼지 저감사업 등 시의 지속적인 미세먼지 저감 노력의 결과로 보여진다.
정승윤 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대기환경측정망 상시 운영을 통해 지속적으로 우리시 대기질을 모니터링해 시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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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청끌기업 발굴·매칭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부산시, ‘청끌기업 발굴·매칭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knews25] 부산시는 오는 3월 8일까지 청년의 눈높이에 맞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끌기업 발굴·매칭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임금·소득, 고용의 안정성, 워라밸 등 청년이 선호하는 기업을 발굴하고 청년 인재를 적극 매칭 지원함으로써, 청년의 지역기업에 대한 인식개선을 유도하고 청년 인재 유입 확대 및 기업-청년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완화를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역 청년층을 대상으로 시행한 청년이 생각하는 좋은 일자리 기준에 대한 사전 조사를 바탕으로 지난해 80개 사를 선정해 시범 사업을 진행했고 올해 본격적으로 100개 사를 선정해 사업을 추진한다.
모집 대상은 부산시 관내에 소재하며 3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기업으로 종사자 수 10인 이상인 기업이다.
정량평가, 현장평가, 정성평가 3단계 심사를 거쳐, 오는 4월 중에 최종 선정한다.
시는 청끌기업 선정 기업에 ▲홍보마케팅 ▲전담 청끌매니저 운영 ▲기업-대학 찾아가는 설명회 ▲기업-청년 취업박람회 ▲기업 적응 '온보딩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특히 지난 2월 전국 최초로 마련된 청년고용우수기업 시세 감면에 대한 근거로 청년고용우수기업 인증 및 세제 감면 혜택 등 체감도 높은 혜택도 지원한다.
‘부산광역시 시세 감면 조례’일부 개정 이번에 선정될 청끌기업 100개 사를 대상으로 올 하반기에 '청년고용우수기업' 3개 사를 선정한다.
▲좋은 일터 환경 개선지원금 4천만원 ▲신규 취득 사업용 부동산 취득세 면제 ▲부산지역 우수기업 인증 지정 ▲신용보증 수수료 감면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남정은 시 청년산학정책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이 원하는 우수기업들을 적극 발굴·지원해 청년들이 부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일자리 창출 분위기 확산 및 고용 확대로 이어지는 대표 사례가 될 이번 '청년 고용 우수기업 인증제'에 지역 우수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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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지역혁신플랫폼 BITS공유대학 출범식 및 오리엔테이션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는 부산대학교와 내일 오전 10시 벡스코 제2전시장 3층에서 부산지역혁신플랫폼 BITS공유대학 출범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 BITS공유대학은 교육부 지자체-대학 협력 기반 지역혁신사업의 일환으로 14개 지역대학이 참여, 핵심 분야 해양 특화 인재 양성을 위한 대학 간 융합교육혁신 모델이며 선발된 신입생은 3월부터 본격적으로 온라인 이론과 오프라인 실습 과정 등 대학 간 공동 교과과정에 참여한다.
이날 출범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해 부산대학교 등 14개 대학 총장, 부산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부산경영자총협회 상임부회장, 부산테크노파크 원장, 부산지역혁신플랫폼 총괄운영센터장 등 관계자와 대학생 등 400여명이 참석한다.
또한 출범식에 이어 융합 전공 선발 학생들을 대상으로 ▲BITS공유대학 설명 ▲학사 정보 및 학습관리시스템 안내 ▲질의응답 ▲융합 전공별 모임 순으로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될 예정이며 이날 출범식과 오리엔테이션은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한다.
올해 처음으로 선발된 공유대학 신입생은 본 소속 대학의 전공 외에 BITS 공유대학 융합 전공을 통해 복수전공 학위, 마이크로·나노디그리 이수증을 취득해 지역과 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혁신 인재로 역량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신입생 모집은 1차와 2차에 거쳐 부산지역혁신플랫폼 대학교육혁신본부에서 온라인 접수를 통해 진행했다.
3대 핵심 분야, 4개 융합 전공에 832명이 지원했고 서류전형·합격자 사정 등을 거쳐 총 599명이 최종 선발됐다.
BITS공유대학생은 인재 역량 강화를 위한 혁신인재지원금을 받게 되며 BITS공유대학의 원격교육 인프라를 활용한 전공 심화 과정 및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 등에도 참여할 수 있다.
박 시장은 “BITS 공유대학과 부산지역혁신플랫폼은 부산이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필요한 인재와 일자리를 연계해 지역 정주로 이어지는 지역혁신의 허브가 될 것”이라며 “청년들이 부산에서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우리 시가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정부의 교육개혁 추진 과제에 맞춰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기반 마련, 지자체-대학 협력 기반 지역혁신사업을 통한 지역 주도의 인재 양성체계 구축, 글로컬 대학 육성 지원 등 지산학협력 정책을 바탕으로 지역과 대학 간의 벽을 허물어 동반성장 혁신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 해오고 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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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전공의 집단행동에 따른 비상진료대책 회의 개최
부산시, 전공의 집단행동에 따른 비상진료대책 회의 개최
[knews25] 부산시는 지난 17일과 19일 시청에서 전공의 집단행동에 따른 비상진료대책 회의를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 주재로 연이어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전공의 사직 예정 등에 따라 이를 대비하기 위한 비상진료대책을 관계기관들과 면밀하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회의를 통해 시는 병원 상황과 대처방안, 전공의 공백에 따른 환자 진료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을 집중적으로 논의했으며 최근 의료계 동향뿐만 아니라 현재 시의 비상진료대책도 함께 공유했다.
2월 17일 회의는 오전 10시 개최됐으며 회의에는 대학병원장과 부산의료원장이 참석했다.
2월 19일 회의는 오후 3시 30분에 개최됐으며 회의에는 종합병원장들과 소방재난본부가 참석했다.
이 부시장은 이날 병원장들에게 응급, 중환자, 수술, 투석 등 필수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각 병원별로 비상진료대책을 마련해 시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전공의 사직 등 의료계 집단행동이 장기화되는 경우 시민의 안전과 건강이 위협받을 수 있어, 각 의료기관에서 진료 안정화를 위해 힘써 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참가자들은 의료 공백을 막기 위해 대학병원뿐 아니라 종합병원, 소방재난본부의 역할, 그리고 중등증 환자 등에 대한 진료 분산과 적절한 환자 이송 협조가 중요하다고 인식을 함께했다.
한편 시는 의료 공백을 예방하기 위해 시 보건의료 분야 위기관리 행동 매뉴얼에 기반한 비상진료대책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
의료계 집단행동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6일부터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운영해 의료계의 동향 등을 상시 파악 중에 있다.
공공의료기관 4곳과 수련병원 18곳에 비상진료대책 수립·시행을 요청했다.
전공의 집단 사직 또는 집단 휴진 등 의료공백이 발생하는 경우 의료기관과 응급의료기관이 마련한 비상진료대책 시행을 독려하고 점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민의 의료이용 불편 최소화를 위해 문 여는 의료기관 정보를 시 및 구·군 누리집 등에 안내할 예정이다.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은 “의료계 집단행동에 따른 의료 공백이 최소화되도록 공공의료기관과 대학병원, 종합병원 등에 비상진료 협조를 구했다”며 “전공의 등도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집단행동을 자제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시민 여러분들도 중증 및 응급상황이 아닐 경우 우선 가까운 동네 병·의원 등을 이용해 주실 것”이라고 당부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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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4년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 신청 접수
거제시, 2024년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 신청 접수
[knews25] 거제시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에 4년 연속으로 선정되어 6,835여 가구를 대상으로 2월 20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은 관내 거주 중위소득 50%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1인 가구 기준 월 4만원이 바우처 카드 형태로 지급되며 3월 4일부터 8월 31일까지 6개월간 추진 된다.
지원 대상자는 주소지 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해 농식품바우처 카드를 발급 받을 수 있으며 관내 농·축협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직매장, GS25, GS더프레시, 온라인 농협몰 등에서 국내산 과일 채소, 흰 우유, 신선계란, 육류, 잡곡, 꿀, 두부류, 단순가공 채소류, 산양유 10개 품목 구입에 사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경제적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 강화와 지역 농산물의 소비 활성화 등 농가의 소득 안정과 식생활 개선 효과가 기대 된다”고 밝혔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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