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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공공 건설공사 동영상 기록관리 도입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는 오는 11월부터 100억원 이상 규모의 공공 건설공사 대상으로 주요 공사과정을 동영상으로 기록 관리한다고 밝혔다.
최근 사업장 관리·부실에 따른 연이은 특정감사와 언론 보도로 인해 건설 현장에 대한 시민의 신뢰도가 떨어짐에 따라 이를 회복하기 위해 시는 부산시 주요 건설 현장의 공사과정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관리하기로 했다.
동영상 기록관리 대상은 100억원 이상 책임건설사업관리 대상 공사 철거 및 해체 대상 공사 기타 발주부서의 장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공사다.
공공 공사과정에 대한 동영상 기록관리는 구조적으로 중요한 주요 공정이나 안전관리가 필요한 밀폐공간 공종 등은 전 과정을 촬영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자재의 제작 및 검수, 품질 등 각종 시험과 검측 부분도 촬영 대상에 포함된다.
이번에 건설공사 과정을 동영상으로 기록 관리함으로써 공공 건설공사의 품질과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것은 물론, 사고 발생 시 정확한 원인분석이 가능해 사고를 조기에 수습하고 사고 재발 방지 및 유지 관리에도 폭넓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경모 부산시 도시계획국장은 “이번에 도입한 동영상 기록관리는 건설공사에 대한 시민 신뢰 회복과 공사 품질 향상은 물론 작업자의 안전관리 강화에 중점을 뒀다”며 “부산시에서 진행되는 건설공사에 대해 부실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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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부산역↔김해공항 리무진 버스 운행 정상화한다
해운대·부산역↔김해공항 리무진 버스 운행 정상화한다
[knews25] 부산시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중단됐던 해운대·부산역과 김해공항을 운행하는 리무진 버스를 내년 1월까지 순차적으로 정상 운행한다고 밝혔다.
김해공항과 부산 시내를 운행하는 리무진 버스는 해운대 노선 8대와 부산역 노선 4대 등 총 12대다.
팬데믹 이전 관광객과 시민들의 발 노릇을 해왔으나 팬데믹 기간 탑승객의 급격한 감소에 따른 지속적 적자 손실로 장기간 운행을 중단해 왔다.
시는 코로나가 진정 국면으로 전환되고 충분한 이용수요가 확보될 것으로 판단해 운송업체와의 협의를 통해 순차적으로 운행을 재개하기로 했다.
해운대 노선은 지난 2월 일부 운행 재개 후 순차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부산역 노선의 경우 10월 중 운행을 재개한다.
해운대 노선은 올해 2월 2대 운행을 시작으로 3월 2대를 추가 투입했고 10월 중 3대, 내년 1월 중 1대를 추가 운행 재개해 내년 1월까지 정상화할 계획이다.
부산역 노선은 올해 10월 2대 운행을 재개하고 오는 12월 2대 운행을 추가 재개해 정상화할 계획이다.
특히 김해공항 접근성 향상을 위한 노선 개편도 추진해 이용객 만족도 제고와 함께 부산 관광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계획이다.
지난 9월 1일 자로 해운대 노선 정류소를 28개에서 16개로 축소해 노선을 개편했다.
이는 공항리무진 해운대 노선의 긴 운행 시간으로 인한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김해공항 접근성 향상을 위한 것이다.
김해공항 리무진의 상세 이용정보는 한국공항공사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구·군에서도 누리집, 공식사회관계망서비스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노선 및 환승 정보, 운행 시간 등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공항리무진의 조속한 정상화를 통해 부산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시민들의 교통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울러 공항리무진 서비스 질 향상에도 책임을 다할 것이니, 관광객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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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정책공감 포럼’ 개최
부산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정책공감 포럼’ 개최
[knews25] 부산시는 오늘 오후 4시 호텔농심 대청홀에서 ‘부산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정책공감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럼은 교육부와 부산시가 공동 주최하고 부산테크노파크가 주관한다.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란, 대학지원의 행·재정 권한을 지자체에 위임·이양하고 지역발전과 연계한 전략적 지원으로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추진하는 체계로 올해 정부에서 발표한 고등교육 개혁 방향의 핵심축이다.
시는 오는 2025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전환을 앞둔 가운데 지역대학 및 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정책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변화와 혁신의 시작'이라는 슬로건 아래 주요 인사 축사, 기조강연, 교육부·부산시 정책 발표, 전문가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포럼에는 지역대학 및 기업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다.
먼저, 기조강연에는 류장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원장이 '지역주도의 대학과 지역혁신'이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교육부 윤소영 지역인재정책과장이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의 이해’를 주제로 부산테크노파크 원광해 지산학협력단장이 부산시 라이즈 추진 방향과 계획안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교육부, 부산시, 지역대학의 전문가들이 정부와 부산시의 라이즈 정책 방향에 대해 깊이 있는 토론을 할 예정이다.
시는 교육부·부산시 관계자와 대학 유형별 전문가들이 모이는 이번 포럼에서 라이즈 정책에 대한 이해도가 제고되고 부산시의 대학재정지원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논의될 것으로 기대한다.
시는 이번 포럼을 시작으로 시 전략산업 등 지역발전과 연계한 대학재정지원사업을 반영한 부산시 라이즈 기본계획안을 구체화시켜 나가며 지역대학과 관련 기업, 유관기관 등을 대상으로 의견수렴 및 수정·보완 과정을 거쳐, 오는 12월 최종안을 교육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남정은 부산시 청년산학국장은 “지방을 살리는 데 지역대학의 역할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라이즈 정책이 지역과 지역대학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이번 포럼이 변화의 시작을 논하는 담론형성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지역과 대학이 공동 발전하는 지방시대 선도모델을 만들어 가기 위해 우리 시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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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15분도시 고도화 추진 보고회’ 개최… 15분도시 조성 확산 전략 논의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30분, 박형준 시장 주재로 부산현대미술관에서 15분도시 조성 확산 전략 논의를 위한 ‘15분도시 고도화 추진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한 행정부시장, 경제부시장, 정책수석 등 주요 간부와 부산연구원장, 분야별 민간 전문가, 사하구청장 등 25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서부산권을 대표하는 문화거점 공간인 현대미술관에서 이번 보고회를 개최해 문화, 교육 등 분야에서도 서부산이 소외받지 않도록 15분도시 조성을 통해 동서균형 발전을 이루겠다는 시의 의지를 더한다.
15분도시 고도화 추진 보고회 이후에는 제2차 해피챌린지 대상지인 사하소방서 안전체험관을 방문해 추진상황 및 전략을 점검하고 최적 안 도출을 위한 해법도 논의한다.
15분도시는 일상의 편리함을 넘어, 디지털 대전환과 글로벌 기후 위기 등에 대응하기 위한 부산시정의 가치와 철학을 담아, 커뮤니티 회복과 활성화로 따뜻한 공동체 안에서 배움과 자아실현을 통한 지속 가능한 시민행복도시를 조성하는 것이 궁극적 목적이다.
그간 시는 중층적 계획을 수립하고 대표생활권 조성사업 본격화, 들락날락 등 단위과제를 통해 15분도시 부산의 기틀을 마련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추진체계 등 준비를 마친 15분도시가 이제는 시민들 쪽으로 깊이 자리잡을 차례이다.
이에 정책 체감도를 높이고 15분도시의 가치와 철학이 시 전역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박형준 시장을 비롯한 주요 간부들뿐 아니라 분야별 민간전문가도 참여해 15분도시 고도화를 위해 함께 고민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시민들의 소통·교류 공간의 확충과 함께 해당 공간을 채울 우수한 프로그램을 발굴·확산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에 산재한 다양한 분야별 중심 시설을 발굴·선정하고 좋은 관계가 형성·확장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고도화 방안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8월부터 민간전문가 등과 함께 분야별 협의체 구성, 과제를 발굴하고 부시장 주재 점검회의를 통해 내용을 보완해 고도화 방안을 마련해 왔다.
오늘 회의에서는 교육·창업, 복지·건강, 문화·체육 3대 분야 12개 핵심 앵커시설과 프로그램 고도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의를 통해 대표 프로그램 및 앵커시설을 확정하고 단계별 확산을 위해 전략적 홍보, 민관협의체 및 전담추진단을 통해 이행점검 및 품질 유지를 지속해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시민들에게 이러한 시설과 프로그램이 제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생활권 지도를 제작·배포하고 브랜드 재단장 및 홍보 동영상 제작 등 대시민 홍보도 할 계획이다.
시는 오늘 회의를 시작으로 성공적인 15분 도시 고도화의 완성을 위해 추진체계를 정비하고 15분 도시 대표 프로그램 품질 향상부터 시민 인식도 제고를 위한 홍보전략까지 빈틈없이 점검한다.
특히 박형준 시장은 “시의 여러 노력에도 불구하고 동부산과 서부산 간의 격차가 해소되지 않고 있다”며 “동서격차 해소를 위해서는 서부산을 중심에 놓고 따로 들여다보며 이 문제를 집중적으로 풀어갈 전담자가 필요하다 그 역할을 이성권 경제부시장이 주도적으로 맡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박형준 부산시장은 “15분도시의 핵심은 이웃과 사람이 좋아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드는 것으로 이를 위해 도시 곳곳에서 좋은 관계가 일어나는 도시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시는 이러한 좋은 관계 확장을 위해 기초가 되는 시설 공급 부분에서 그동안 많은 노력을 해왔다.
이제는 대표생활권 조성과 함께 15분도시의 가치와 철학이 동네 곳곳에 스며들어 따뜻한 공동체가 회복될 수 있도록 정책을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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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도시·농촌 활성화사업 홍보활동 ‘눈길’
양산시, 도시·농촌 활성화사업 홍보활동 ‘눈길’
[knews25] 양산시와 양산시 도시재생·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2023 양산삽량문화축전에 참가해 시민들이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체험을 비롯한 양산시 전역의 도시·농촌 활성화사업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낙동강을 넘어, 양산의 빛이 세계로”라는 주제로 10월 7일부터 8일까지 개최된 이번 축전은 양산시의 지역자원을 활용한 휴식공간 및 포토스팟과 볼거리, 즐길 거리, 먹거리가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축제의 장이 만들어져 축제기간 동안 20만명의 방문객이 참여한 성공적인 축제가 펼쳐졌다.
특히 양산시는 센터와 함께 다양한 체험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축제의 목표에 맞춰 도시재생 및 농촌 활성화사업과 연계된 체험 및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신기한마을 고고씽협동조합은 전통장류 브랜드인 ‘엄마의 손맛’ 상품 전시와 3년 숙성된 전통 된장·고추장·간장 시식행사를, 창기체험휴양마을에서는 꽃차 시음 및 판매와 양갱 탕후루 만들기 체험행사를 운영해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기는 체험의 장을 만들어 시민들에게 도시·농촌 활성화사업을 홍보하는 데 앞장섰다.
양산시 관계자는 “도시 및 농촌 활성화사업을 시민들에게 인식시키고 알릴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센터와 함께 도시 및 농촌 활성화사업의 새롭고 다양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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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정어리 집단폐사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총력 준비
창원시, 정어리 집단폐사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총력 준비
[knews25] 창원특례시는 11일 아침 3·15해양누리공원 앞 바다에서 소량의 정어리 폐사체를 발견하고 즉걱적인 대응조치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는 지난해 정어리 집단폐사로 큰 피해를 겪어 이를 교훈 삼아 지난 5월에 ‘2023년 정어리 집단폐사 재발 대응대책’을 수립하고 그에 따른 세부 시행계획을 투트랙으로 마련했다.
정어리 폐사 전에는 건제품 및 생사료로 상품화하고 폐사 후에는 신속하게 퇴비 및 소각처리하겠다는 계획이었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매월 정어리 위판현황 및 발생 동향파악을 해왔다.
시는 오늘 마산항 내호구역에서 발생한 정어리 폐사체에 대해 폐사 원인분석을 위해 당일 국립수산과학원에 시료를 의뢰했다.
또한, 폐사체 수거 어선 및 중장비 투입해 바닥에 가라앉아 있는 폐사체가 부유 즉시 수거할 방침이다.
수거된 폐사체는 시 음식물자원화시설에서 소각 처리하며 관내 전 해역에 정어리 폐사여부 상황을 관리하고 추가발생 시 유관기관과 협조해 신속하게 수거할 예정이다.
김현수 창원시 수산과장은 “올해 상반기부터 연안선망 선단 및 정치망을 통해 지속해서 정어리를 포획하고 있으며 집단폐사 발생 시 신속한 수거 등 작년과 같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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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최근 복원한 진주성 내‘중영’에서 간부회의
진주시, 최근 복원한 진주성 내‘중영’에서 간부회의
[knews25] 진주시는 11일간부회의를 최근 복원을 마친 진주성 내 중영에서 개최했다.
중영은 촉석문과 공북문 등 두 문루 외에 진주성 안에서 처음 복원된 건축물이며 행정과 군사의 거점으로서 의미가 있는 곳이다.
현재 축제 현장이기도 한 중영에서 개최된 이날 회의는 조규일 진주시장 주재로 국·소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 안전 및 교통 대책과 중영 복원에 따른 활용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중영은 조선시대 무관인 우후가 업무를 보던 공간으로 병무와 방어의 중점기지로서 진주의 위상을 확인해 주는 장소이다.
임진왜란 이후 경상우병영을 합포에서 진주로 옮기면서 중영도 함께 설치되어 1894년 병영 혁파로 폐지되기까지 290여 년간 유지됐다.
조규일 시장은 “축제기간 중 많은 인파와 차량이 몰리기 때문에 관련 부서 및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로 안전관리와 교통문제에 철저를 기할 것”을 강조하며 “이 곳 중영을 시민과 관광객들을 위한 역사문화 교육의 장소로 활용하고 앞으로도 진주성의 옛 모습을 되찾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 8일 초혼점등식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 ‘2023 진주남강유등축제’는 개천예술제,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등 다양한 행사와 함께 오는 22일까지 개최된다.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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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노인대학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교육 실시
밀양시, 노인대학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교육 실시
[knews25] 밀양시는 11일 시청 대강당에서 대한노인회 밀양시지회 노인대학 참여자 350명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교육을 실시했다.
밀양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정순정 심리상담사의 강의로 노년기에 증폭되는 신체적 질환, 고립감, 고독, 자괴감으로 인한 우울증의 이해와 관리 방법, 우울증이 자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자살의 위험요인, 징후, 보호요인 등을 설명하고 이에 따른 대처방법과 생명 존중을 위한 자존감 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으며 힘들 때 언제든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상담 및 의료기관 등을 안내했다.
김근희 건강증진과장은 “이날 노인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교육을 통해 노년기 우울 증상에 대한 이해로 우울증을 예방해 어르신뿐만 아니라 시민이 자살로부터 안전한 밀양시가 되도록 생애주기별 맞춤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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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매주 수요일은 수산물 데이’캠페인 실시
밀양시,‘매주 수요일은 수산물 데이’캠페인 실시
[knews25] 밀양시는 매주 수요일 시청 구내식당에서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매주 수요일은 수산물 데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1일 전했다.
구내식당에서는 최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로 어려움이 가중된 수산물 업계의 부담을 덜기 위해 매주 수요일마다 점심 메뉴로 수산물을 제공하며 수산물 소비 촉진 및 인식 개선에 동참할 예정이다.
박일호 시장은 “시청 구내식당에서 진행하는 수산물 데이 캠페인을 통해 직원들을 비롯한 시민 여러분들의 수산물 소비 촉진을 부탁드린다”고 밝히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산업 종사자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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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창원시 마산지회,‘제27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개최
대한노인회 창원시 마산지회,‘제27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개최
[knews25] 창원특례시는 대한노인회 창원시 마산지회 주관으로 11일 오전 마산합포구청 대회의실에서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노인의 날’은 매년 10월 2일이다.
경로효친 사상을 드높이고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켜온 어르신들에게 감사를 표하기 위해 지난 1997년부터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이날 기념식은 장금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 김이근 창원시의회 의장, 강용범 경상남도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지역구 도·시의원, 김종효 대한노인회 창원지회장, 노인회 임원 및 지역 어르신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노인강령 및 경로헌장 낭독 모범 노인과 노인복지 증진 기여자 15명 표창 수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장금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지금 우리가 누리는 풍요로움은 여기 계신 어르신들의 땀과 노력,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한 성과”임을 강조하고 “어르신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어르신 일자리와 맞춤돌봄서비스 지원 확대 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는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대한노인회 소속 3개 지회와 노인종합복지관 7개소를 통해 기념식과 위안 행사, 건강검진, 체험 활동 등의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 경로효친의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3-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