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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입상 쾌거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지난 10월 11일부터 16일까지 경상남도 일원에서 열린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양구군청 직장운동경기부가 3개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했다.
먼저 양구군청 역도팀 이창호 선수는 67kg 체급에서 용상 2위 및 합계 3위를, 김경민 선수는 61kg 용상 3위를, 그리고 김승환 선수는 89kg 체급에서 용상 2위를 기록하며 역도 실업팀 출전선수 전원이 메달을 거머줬다.
또한 양구군청 펜싱팀은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3위를, 양구군청 테니스팀에서도 한선용 선수가 단식 3위를 기록하면서 종목별 우수한 성적으로 대회를 마쳤다.
한편 양구군청 테니스팀의 한선용 선수는 지난 9월 호주에서 열린 ‘M25 다윈 국제테니스투어대회’에서 복식 3위에 오르는 등 국제무대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양구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의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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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속초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
강원도의회청사전경(사진=강원도의회)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전통시장 최대 행사인‘제20회 전국우수시장박람회, 2024 K-전통시장 페어’ 가 10월 18일부터 10월 20일까지 3일간 속초시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2024 전국우수시장박람회는 중소기업벤처부가 주관하며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소상공인진흥공단, 전국상인연합회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1만 평 규모의 속초시 항만부지 일대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박람회에는 전국 130여 개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서 229개 점포가 참여해 각 지역의 우수 특산품, 해외 수출 우수상품, 이색 먹거리 전시·판매와 다양한 문화행사를 선보인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 참여 업체는 총 50여 개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수를 자랑하며 ‘강원특별자치도 특별관’을 최초로 별도 운영해 지역의 매력을 한껏 뽐낼 계획이다.
개막식은 18일 오후 3시에 박람회장 내 특설무대에서 열리며 중소기업벤처부 장관,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속초시장 등이 참석해 참여 상인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행사기간 동안에는 우리시장 뽐내기, 우수상품 품평회, 라이브커머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는 백지영, 김필, 허각, 장민호 등 유명 가수들의 축하공연과 가족뮤지컬, 속초시 클래식 앙상블 공연 등이 시간대별로 펼쳐져 이번 박람회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또한, 1~2일차 저녁에는 드론라이트쇼와 불꽃쇼가 차례로 선보여 가을밤 속초 하늘을 물들일 계획이다.
박람회 슬로건인 ‘K-전통시장의 힘 한국을 넘어 세계로’에 맞춰 20일에는 총 2,000여명의 외국인 승객을 태운 크루즈가 속초로 입항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크루즈 승객들을 위한 속초 여행코스에 박람회장을 포함해 관광상품을 기획하고 외국인들을 위한 무료 셔틀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크루즈 승객들을 위한 이벤트 행사로는, 대형비빔밥 퍼포먼스, 장터유랑단의 민속공연과 K-POP 공연이 준비되어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원홍식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속초시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제20회 전국우수시장박람회, 2024 K-전통시장 페어’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즐길거리와 우수한 먹거리가 마련됐다”며 “크루즈 외국인 승객들도 방문해 우리 전통시장의 매력을 느끼고 가게 되어 의미가 더욱 큰 만큼 도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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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 현대백화점 ‘특별한 맛, 특별한 강원’베스트 기획전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 현대백화점 ‘특별한 맛, 특별한 강원’베스트 기획전 개최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하반기 공동특판행사 베스트 기획전을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특별한 맛, 특별한 강원’을 주제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내 기업들의 우수한 제품을 현대백화점 상품 기획가와 함께 선정해 소비자에게 특별한 맛과 품질을 직접 선보이는 자리이다.
이번 행사에는 영월청년들, 오트톡톡, 버터빌리지 등 8개 업체가 참여해 다양한 간식과 반찬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성규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소비자들이 도내 우수제품의 뛰어난 맛과 품질을 직접 경험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현대백화점과의 협력을 통해 도내 기업들이 경쟁력을 갖추고 장기적인 판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제품들의 인지도 향상 및 유통망 확장을 위해 현대백화점과 협업해 연중 공동특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도내 우수기업을 발굴해 4월부터 11월까지 현대백화점 전 지점을 순회하며 특판전을 진행하고 연 2회 베스트 기획전을 통해 참여 제품을 집중 홍보하고 판매할 계획이다.
또한 도는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제품의 우수성과 차별성을 강조해 강원의 다양한 제품들이 전국적으로 알려지고 더 넓은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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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마이스 행사 개최지로 주목…올해만 8개
춘천시, 마이스 행사 개최지로 주목…올해만 8개
[knews25] 춘천이 마이스 행사 개최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춘천시에 따르면 오는 18일과 19일 이틀간 춘천 엘리시안 강촌 리조트에서 한국전문직여성클럽 전국대회가 개최된다.
한국전문직여성클럽 전국대회는 춘천시가 마이스 사업의 하나로 유치한 대회다.
전국 회원들의 단합 도모와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하며 BPW의 발전 방안과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500여명의 전문직 여성들이 춘천을 방문하게 된다.
한국전문직여성클럽 전국대회와 함께 올해만 벌써 춘천에서 열린 마이스 행사는 8번째다.
그동안 춘천시는 부가가치가 높은 새로운 관광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마이스 관광산업의 육성을 위해 많은 지원책을 내놓았다.
춘천의 특색있는 회의 명소 발굴 및 홍보를 통한 방문객 유입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춘천 내에서 국제회의, 국내 회의, 포상관광, 행사 등을 개최하면 개최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런 효과로 마이스 행사는 지난해 4개에서 올해 8개로 두 배가 늘었다.
시 관계자는 “오는 28일 열리는 헤브 어 마이스 데이 인 강원에 참여해 춘천시 마이스 지원사업을 설명할 것”이라며 “내년에는 더 많은 단체에서 춘천을 찾아 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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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사고 예방하자”…춘천시, 21일 통합훈련 전개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춘천시가 실전을 방불케 하는 훈련을 통해 수상 사고를 대비한다.
춘천시에 따르면 21일 오후 2시 의암호 일대에서 유·도선 및 수상레저 사고 통합훈련이 개최된다.
이번 훈련을 통해 춘천시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긴급 행동 요령을 숙지해 안전 문화를 확산할 방침이다.
이날 훈련에는 춘천시를 비롯해 춘천경찰서 춘천소방서 한국수력원자력㈜ 의암수력발전소, 한국구조연합회, 특전사동지회, 새마을교통봉사대, 수상웨이크보드협회, 윈드서핑연합회, 의암호 내 유·도선 사업장, 수상레저사업장이 참여한다.
훈련은 의암호 내 삼천동에서 중도로 향하던 도선과 모터보트가 충돌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될 예정이다.
또 레저를 하는 카누 1대가 전복되는 것도 연출해 훈련을 진행한다.
김영규 춘천시 재난안전담당관은 “수상 사고가 애초에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을 철저히 할 것”이라며 “만약 수상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빠른 초동 조치를 통해 인명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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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군부대 식중독 컨설팅 보고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군부대 식중독 예방 관리체계 강화 및 도와 군부대 간 소통 및 협력 강화를 위해 지난 15일 강원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 소회의실에서 군부대 식중독 컨설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도 보건식품안전과장, 보건환경연구원 식약품연구부장, 2군단 및 7군단 관계자 등 총 15명이 참석해 군부대의 식중독 예방을 위한 소통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도는 올해 4월부터 7월까지 군부대 병영식당 34개소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열악한 환경에서도 부대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군 관계자들의 부단한 노력이 있었다.
이번 컨설팅을 통해 식중독 예방 효과를 더욱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고회에서는 컨설팅 결과와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진단 결과 발표와 관리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은주 도 보건식품안전과장은 “이번 보고회는 올해에 군부대 위생 컨설팅 결과를 관계 기관이 모여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앞으로도 도내 식중독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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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폐기물 사업장 지도점검 실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양양군이 10월 31일까지 관내 폐기물 처리 사업장과 폐기물 배출사업장에 대한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민원발생과 환경오염의 사전예방 차원에서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폐기물의 적정처리를 유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된다.
점검대상은 170개소로 폐기물처리업 63개소와, 폐기물배출사업장 107개소이다.
군은 분야별로 점검반을 편성해 △사업자 준수사항과 시설관리기준 준수 △관리자 교육이수 △기록물 작성·비치 △종류별·처리방법별 배출 △가연성폐기물 및 불연성폐기물 분리 △허가받은 적정 보관량 및 보관기간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한다.
또한, 변경된 지침이나 기준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해 환경오염행위 및 위법행위를 저지르는 일이 없도록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
군은 점검결과를 토대로 직접적 오염행위를 수반하지 않는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시정조치하고 폐기물 불법처리로 부당이득을 노리는 등 고의적인 위반사항이나 환경오염 방지조치가 부실한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는 행정처분, 과태료 부과 등 엄정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현장 지도점검을 통해 폐기물 처리자가 자발적으로 관련 법규를 준수하고 폐기물을 적법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점검·지도로 폐기물 불법행위를 근절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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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면민 한마음 축제, 읍민 한마당 큰잔치 개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10월 풍요로운 가을 하늘을 배경으로 양양군 전역에서는 지역별 한마당 잔치가 풍성하게 펼쳐진다.
10월 16일 손양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된 손양면민 한마음 축제를 시작으로 현남면, 현북면, 서면, 강현면에서 차례로 한마음 축제가 열리며 양양읍의 경우 양양읍민 한마당 큰잔치가 10월 25일 양양군 문화복지회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양양군의 6개 읍·면 중에서 5개 면이 개최하는 면민 한마음 축제는 대부분 각 마을 이장과 부녀회장이 주축이 되어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참석자들에게 점심과 경품을 제공하는 등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기는 잔치를 벌이게 된다.
각 면의 주민과 관내 직장 근무자, 출향 인사들도 참석한 가운데, 체육대회와 문화공연, 민속놀이, 농악공연 등을 운영해 영농기간 중 피로했던 주민들의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 면민의 결속과 화합을 다지게 된다.
이와 함께, 올 한해 지역 발전에 노력한 유공자들에게 감사패와 공로패를 수여하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또한, 10월 25일 양양군 문화복지회관에서 열리는 양양읍민 한마당 큰잔치는 양양읍 승격 45주년을 기념하고 읍민들의 결속을 도모하기 위한 화합의 장으로서 치러질 예정이다.
기념식과 함께 문화행사를 통해 초청가수 및 문화예술단체 축하공연 등으로 행사장을 더욱 흥겹게 장식할 예정이다.
군은 각 읍·면별로 치러지는 행사가 주민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서로 화합하며 지역 발전의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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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60세 이상 취약계층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연중 시행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knews25] 홍천군은 만 60세 이상 취약계층에 대상포진 예방접종 사업을 연중 시행한다.
대상자는 홍천군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만 60세 이상 군민이다.
무료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국가유공자이며 보건소나 보건지소에서 접종하면 된다.
그 외는 보건소와 보건지소에서 쿠폰을 발급받아 관내 위탁 의료기관 18개소에서 본인부담금 34,000원을 내고 접종하면 된다.
보건소와 보건지소를 방문할 때는 신분증과 증빙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보건소 예방접종실로 문의하면 된다.
대상포진은 몸이 약해지거나 다른 질환으로 면역기능이 떨어져 있을 때 잠복 상태로 있던 수두 바이러스가 재활성화돼 발생하는 질병이다.
띠 모양의 피부 발진과 수포가 몸속 신경 중 하나를 따라 퍼지면서 극심한 통증을 유발한다.
감각 이상, 발열, 근육통, 피로감을 동반한다.
원은숙 보건소장은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으로 노년층의 건강한 삶과 취약계층 의료비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천군은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기 위해 2023년 처음 이 사업을 시작했다.
지난해 6,430명의 대상자가 대상포진 백신을 무료 접종했으며 지속해서 발병 위험이 높은 60세 이상 미접종 군민들의 접종을 권고하고 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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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4년 20세 이하 운전면허 학원비 지원사업 ‘높은 호응’ 속 사업 종료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knews25] 홍천군이 청년 정책의 하나로 시행 중인 2024년 20세 이하 운전면허 학원비 지원사업이 많은 호응을 얻으며 예산소진으로 마감됐다.
민선 8기 공약사항으로 올해 시행 2년 차를 맞은 20세 이하 운전면허 학원비 지원사업은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했다.
홍천군은 2023년 사업을 처음 시행해 2024년 현재까지 관내 청년 473명에게 1억 7,043만원 상당의 지원금을 지급했다.
현대 사회에 필수요건이 된 운전면허증은 취득 과정에서 수강료 등이 만만치 않아 특히 청년과 사회 초년생들에게 큰 부담이 되고 있다.
이에 홍천군은 지역 청년들이 운전 면허를 취득하는 데 높은 비용 부담이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홍천군에 주소를 두고 운전면허 취득일 기준 나이가 18~20세인 청년에게 지역 내 운전전문학원에 등록해 면허를 취득한 후 지원금을 신청하면 학원비의 50%를 지원한다.
특히 올해에는 청년들의 높은 관심 속에 10월 10일 예산이 소진될 정도로 호응이 높다.
신영재 군수는 “20세 이하 운전 면허 학원비 50% 지원’을 비롯한 15개 자체 사업도 적극 실행하는 등 맞춤형 청년 지원 정책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며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는 다양한 지원방안을 지속해서 발굴, 청년 정책에 대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은 지난 2022년 4월 홍천군 청년 기본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지난해 청년지원팀 신설, 홍천군 청년정책위원회 구성, 5개년 홍천군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등 체계적인 청년정책 추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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