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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해외바이어 초청 통합 오프라인 수출상담회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와 강원특별자치도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해외바이어 초청 통합 오프라인 수출상담회’ 가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호텔인터불고 원주에서 개최된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2024 원주시 수출경쟁력 강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원주를 비롯한 강원도 기업들의 수출 확대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시는 지난 5월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을 통해 수출상담회에 참여할 지역 업체와 해외바이어를 선정했으며 6월부터 8월까지 온라인으로 수출상담회를 진행했다.
이어 10월 15일과 16일 이틀 동안 오프라인 수출상담회를 개최해 온라인 상담회에서 긍정적인 의견을 나눴던 관내 기업들과 해외바이어들이 대면하는 자리를 만들어 실제 수출 계약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수출상담회와 함께 해외 인플루언서들이 틱톡·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진행하는 라이브커머스를 전 세계로 송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통해 제품력·기업경쟁력·성장가능성 등에서 전문가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은 우수기업 ㈜현대메디텍에 원주시장상을 수여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출상담회가 원주시 수출 15억 불 달성을 위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원주시뿐만 아니라 참여한 모든 기업에 좋은 성과가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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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혁신도시 내 쌈지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혁신도시 내 유휴 토지에 면적 3,727㎡, 주차 면수 68면 규모의 쌈지공영주차장을 조성해 시민에게 24시간 무료 개방한다.
이번 쌈지공영주차장 조성은 보훈공단의 신사옥 건립이 연기되는 상황에서 공공기관과 상가가 밀집한 혁신도시의 주차 공간을 확충해 시민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하고 교통혼잡과 불법주정차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차장 위치는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신사옥 건립 예정 부지인 반곡동 1860-10번지이며 10월 11일부터 내년 9월 30일까지 약 1년간 개방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혁신도시 내 쌈지공영주차장 개방을 통해 시민들께서 주차를 위해 시간을 낭비하는 일이 줄어들고 주차 공간 확보를 통해 인근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쌈지공영주차장은 토지 소유자의 재산세를 감면하는 대신 해당 토지를 공영주차장으로 무상 활용하는 제도로 시는 이번에 개방하는 주차장을 포함해 총 27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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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제30회 시민의 날 기념행사 오는 14일 진행, 시민 단결·화합의 장
삼척시, 제30회 시민의 날 기념행사 오는 14일 진행, 시민 단결·화합의 장
[knews25] 삼척시민의 단결·화합 및 애향심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제30회 삼척시민의 날 기념 경축 행사가 오는 10월 14일 오전 10시 삼척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10월 14일 삼척시민의 날을 기념하는 이번 행사에는 12개 읍면동 주민들과 다문화가족, 출향인사 등 15,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념행사는 삼척시민합창단과 청아중 청소년 치어리딩, 다솔유치원 소방동요를 식전공연으로 시작하고 시민헌장 낭독, 삼척시민상 시상, 기념사 및 축사, 삼척시민의 노래 제창 등이 진행된다.
올해 제30회 삼척시민상 대상은 삼척의 문화발전에 기여한 김대화 삼척문화원 고문이 수상하고 본상으로 이향진 자원봉사자가 수상의 영예를 안는다.
이어 식후행사로 삼척조비농악단의 조비농악 전통공연과 기줄다리기, 단체줄넘기, 단체공굴리기, 계주 등 체육경기 및 시민노래자랑이 진행된다.
또한, 박지현, 태진아, 박상철, 지원이 등 초청 가수 공연도 이어지며 행사장에서는 읍면동별로 향토 먹거리장터도 운영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민선 8기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을 위해 많은 성원과 격려를 보내 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식전공연을 포함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으니,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자리를 함께해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많은 참석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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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삼척조비농악’ 2024년 제65회 한국민속예술제 참가 출정식, 강원특별자치도 대표
삼척시, ‘삼척조비농악’ 2024년 제65회 한국민속예술제 참가 출정식, 강원특별자치도 대표
[knews25] 지난 2022년 제29회 강원민속예술축제 최우수상에 빛나는 ‘삼척조비농악’ 이 강원특별자치도 대표로 2024년 제65회 한국민속예술제에 참가한다.
삼척시와 삼척시조비농악보존회는 10일 삼척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출정식을 갖고 최고의 공연으로 삼척의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는 것을 위한 선전을 다짐했다.
이날 출정식에서는 다수의 내빈들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박상수 삼척시장이 직접 참가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삼척조비농악’은 삼척시 조비동을 중심으로 전승되는 농악으로 1662년 삼척부사 허목이 쓴 ‘척주지’ 부내조에 의하면, “광진산 서쪽의 작은 산인 초농산에 사당이 있는바, 입춘날에 선농제를 지냈는데 오곡을 내고 흙으로 소를 만들어 제사를 올렸으며 경작과 수확하는 놀이 즉, 가농작을 행하고 오곡과 토우를 창고에 넣은 후 농악을 앞세워 봄맞이 행진했다”고 기록하고 있어 그 연원을 짐작할 수 있다.
‘삼척조비농악’은 지난 2022년 제29회 강원민속예술축제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강원특별자치도 대표로 이번대회에 출전하게 됐으며 오는 10월 12일 오후 2시경 경상북도 구미 시민운동장에서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조비농악이 이번 대회에 강원특별자치도 대표로 참가하게 되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전통민속예술에 대한 지원을 계속해 삼척문화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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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의 영향에 따른 버섯 발생 감소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최근 기후변화의 여파로 버섯 발생이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산림조합중앙회에 따르면 송이와 능이버섯의 채취량이 전년 대비 현저히 줄어들고 있다.
2024년 9~10월의 강수량 부족과 지속적인 고온 현상으로 인해 주요 버섯 품종의 생산량이 큰 폭으로 감소했다.
특히 송이 채취량은 2023년 153천㎏에서 2024년 4천㎏으로 줄어들었고 능이 채취량은 25천㎏에서 7천㎏으로 감소하는 등 심각한 상황에 처해 있다.
이러한 기후 변화는 표고버섯 재배 임·농가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많은 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전문가들은 지속적인 고온 현상이 이어질 경우, 앞으로도 버섯 발생량이 더욱 줄어들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이는 지역 경제, 특히 송이축제와 같은 다양한 행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이광섭 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고온현상이 자연산 버섯 발생에 영향을 주고 있다”며 “이에 대비한 임산버섯 인공재배 연구 및 임·농가의 기술 보급을 통해 도민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가 수입 증대를 이루어 임산물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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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기후변화 취약 산림식물 모니터링 연구 지속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기후변화 취약 산림식물 모니터링 연구 지속 추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은 2009년부터 약 16년간 전국 10개 국·공립수목원과 공동으로 기후변화에 취약한 산림식물을 대상으로 계절현상을 장기간 모니터링하는 ‘기후변화취약 산림식물 보전·적응 연구’ 사업을 매년 추진해 오고 있다.
올해는 여름이 길어져 9월 하순까지 무더운 날씨가 지속됐고 가을은 늦고 짧아져 기상청이 사계절 재조정 검토에 나설 정도로 기후변화가 심각하게 나타나고 있다.
식물들은 이러한 기후변화의 경고를 먼저 느끼고 반응하는데, 연구팀이 관측 중인 설악산의 철쭉 열매는 미성숙 상태에서 일찍 낙과됐고 한계령과 화악산의 진달래는 가을에 다시 한번 꽃을 피우며 이상 개화를 보였다.
또한 신갈나무와 당단풍나무의 단풍 절정과 낙엽이 예년보다 지연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가을은 목본식물이 휴면기를 준비하는 중요한 생리적 전략 시기이다.
그러나 길어진 여름으로 열매와 꽃의 생체시계가 영향을 받고 짧아진 가을로 인해 영양분을 효율적으로 이동·저장하지 못하면서 외부 환경 변화에 대한 적응력이 저하되고 있다.
이로 인해 개체군 감소로 이어질 수 있으며 산에서 짧아진 가을은 더 이상 생장의 문제가 아닌 생존의 위협이 되고 있다.
이광섭 도 산림과학연구원장은 “기후변화의 다양한 영향이 산림생태계에 집중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림 수종의 개화와 결실기 모니터링을 통해 멸종이나 감소 위기에 놓인 기후변화 취약 산림식물을 보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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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인재원으로 새로운 출발 현판 제막식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인재원이 기존 기관명인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을 ‘강원인재원’ 으로 변경하며 10월 10일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강원인재원은 50년 역사를 가진 도에서 가장 오래된 산하기관으로 1974년 제19대 故박종성 도지사가 새강원장학회를 설립하며 역사가 시작됐고 1년 뒤인 1975년에는 전국 최초 향토학사의 효시가 된 강원학사가 서울에 설립됐다.
이번 기관명 변경은 도내 대학을 총괄하는 대학재정지원사업 센터로 지정돼 확대된 기관의 기능을 반영함과 함께 도민이 기억하기 쉽고 쉽게 하는 일을 연상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강원인재원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의미를 지닌다.
행사에는 김진태 도지사, 박윤미 도의회 부의장, 정재연 강원지역 대학총장협의회장, 현인숙 강원지역 전문대학총장협의회장,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30여명이 참석해 강원인재원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 축하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13자에서 강원인재원 핵심적인 다섯 글자로 명칭이 변경됐다”며 앞으로 인재육성에 핵심 기관이 되길 전하며 “강원학사에 故박종성 도지사님의 말씀중 하나인 강원도에 사람 없다는 말만은 듣지 않게 하라는 새김글이 있는데, 앞으로는 대한민국 미래산업의 인재는 강원특별자치도에서 나온다는 말이 나오도록 인재육성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인재원은 최근 도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에서 3년 연속 ‘에스’등급을 달성했으며 2025년부터는 교육부의 대학재정지원사업인 ‘RISE’의 추진주체로서 예산이 기존 100억원에서 1,100억원으로 증가되는 등 강원인재원의 역할과 기능이 더욱 확대된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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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농산물원종장, 76년 만에 신북시대 개막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춘천 신북읍에서 10일 오전 10시에 농산물원종장 신청사 개청식이 개최되며 76년 만에 농산물원종장이 우두동 시대를 마감하고 신북시대가 열리게 됐다.
개청식에는 김진태 도지사, 김용복 도의회 부의장, 육동한 춘천시장을 비롯해, 신성호 도노조위원장, 이재석 도농업인단체총연합회장, 김경록 농협중앙회 강원지역본부장, 이영구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강원지원장, 김재호 신북농협조합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농산물원종장은 벼, 보리, 밀, 콩 등 주요 식량작물 종자를 생산하고 공급하는 역할을 해왔으며 국내 우량 종자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
그러나 2000년대 들어 우두동 일대에 아파트 단지가 잇따라 들어서면서 악취, 소음 민원이 발생하고 종자 생산 여건이 악화되어 2016년부터 이전 논의가 시작됐다.
이후 2018년 신북읍으로의 이전 계획이 수립되었으나, 예산 부족 등의 이유로 토지 보상이 지연되며 4년여 간 사업이 진척되지 못해 신북읍 지역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농민들이 어려움을 겪는 문제도 발생했다.
이에 도에서는 총사업비 증가 및 투자심사 취소 등을 고려해 2022년부터 본격적으로 부지매입비 예산을 편성하고 보상에 나섰다.
사업 시작 5년여 만인 지난해 5월 첫 삽을 떠, 완공에 이르게 됐다.
농산물원종장 신청사는 26핵타르 규모로 청사와 종자 생산 포장 시설을 포함하며 총 532억원이 투자됐다.
연간 51톤의 식량작물 종자를 생산할 계획이다.
또한 그간 분산되어 있던 논과 밭이 신북읍으로 통합되어 종자 관리가 용이해지고 육성 환경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작년 기공식 후 1년여 만에 멋진 청사가 완성되어 농산물원종장 신북시대가 시작됐다”고 전하며 “농산물원종장은 차세대 농법 개발 및 곤충산업 육성 등 도 핵심 산업 중 하나인 푸드테크 산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앞으로 농산물원종장과 함께 미래산업 글로벌도시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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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이자로 지방채 40억원 조기상환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춘천시가 탁월한 통합재정안정화기금 관리를 통해 지방채 40억원을 조기에 상환했다.
시는 지난 2021년 우두동 반다비국민체육센터 건립을 위해 금융기관으로부터 변동금리를 적용해 지방채 40억원을 차입했다.
당시 2034년까지 원금 분할 상황 예정이었지만, 시는 최근 경기침체 여파와 고금리 상황으로 자치단체의 지방채 원리금 상환 부담 증가를 고려해 조기에 상환하기로 했다.
지방채 조기상환으로 시는 약 10억원의 이자 지출 비용을 절감했다.
주목할 것은 이번 지방채 조기상환에 활용된 재원은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이자 수입이라는 점이다.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은 회계연도 간 재정수입의 불균형을 조정하고 여유 재원을 통합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조성하는 기금이다.
2024년 12월 기준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의 이자수익이 9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중 집행계획이 없는 40억원을 채무상환에 사용한 것. 그동안 시의 체계적인 자금관리와 효율적인 예금 운용이 빛을 발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을 효율적으로 관리·운용해 춘천시 재정을 건전하게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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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춘천시 평생학습축제 11일 개최
제4회 춘천시 평생학습축제 11일 개최
[knews25] 제4회 춘천시 평생학습축제가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춘천시청 로비와 호반광장에서 펼쳐진다.
평생학습축제는 평생 학습 공동체 형성을 유도하고 학습 문화 확산을 위한 축제로서 지난 2021년부터 열리고 있다.
올해 개막식은 11일 오후 3시 춘천시청 호반광장 야외무대에서 펼쳐진다.
이날 개막식에 이어 신인선 트로트 가수 겸 뮤지컬 배우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이어 12일 오전 11시에는 김용필 트로트 가수의 공연이 열린다.
또한 평생학습축제 기간 춘천시청 호반광장과 춘천시청 로비에서 평생학습관 수강생의 작품 전시와 다양한 체험 공간이 마련된다.
특히 평생학습 활동을 통해 배운 성과를 시민과 함께 즐기는 공연마당도 호반광장 야외무대에서 볼 수 있다.
무엇보다 12일 오후 1시 평생학습 동아리 10개 팀의 경연대회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민과 함께 만드는 평생학습축제인 만큼 11일과 12일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남녀노소 앉아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공간도 준비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 평생학습축제는 배움의 싹 키워 봄 내일의 꿈 키워 봄이라는 주제로 준비했다”며 “가을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평생학습축제장을 찾아 즐거운 나들이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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