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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로 가득찬 주말 동해로 오세요
축제로 가득찬 주말 동해로 오세요
[knews25] 가을이 깊어가는 10월 셋째 주에 관내 곳곳에서 다양한 축제가 열려, 주민들에게는 화합의 장으로 관광객에게는 즐거움을 제공한다.
무릉계곡 내에 있는 동해 삼화사에서 국가무형유산 ‘삼화사수륙재’ 가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수륙재는 이름 그대로 온 물과 육지를 헤매는 모든 영혼의 평온과 행복을 위해 설하는 불교 의식이다.
지난 9월 21일 심규언 동해시장이 향과 축문을 삼화사에 전달하는 의식으로 시작한 2024년 삼화사수륙재는 본 행사 첫째 날인 18일에는 신중작법, 괘불·불패이운, 대령·시련, 조전점안, 사자단 의식으로 천상·지상·지하 및 수계·육계의 모든 사자를 삼화사로 모셔온다.
특히 올해는 새로이 조성한 삼화사 괘불이 처음 걸리게 되면서 이에 따른 점안식이 예정되어 있다.
둘째 날에는 오로단의식을 시작으로 동·서·남·북·중앙의 다섯 방위의 공간을 활짝 열어 부처님전에 차공양을 올리는 헌다례 의식을 구현한다.
이어서 설법, 중단까지 진행하며 설법은 월정사의 주지이신 정념스님이 법석에 앉는다.
마지막 날인 20일에는 방생, 하단, 금강경 독송, 봉송회향 의식으로 무차·소통·화합의 정신을 구현하며 3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또한,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동해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제1회 행복한섬 천곡페스타’ 가 열린다.
고무줄 놀이, 딱지치기, 사방치기 등 추억의 레트로 놀이, 공공기관 제복, 교복, 교련복 등을 체험하는 천곡의상실, 천곡동 지역, 관광지 사진을 전시하는 천곡 史진관, 지역 유명 가수의 버스킹, 천곡 나눔 마켓, 푸드트럭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준비했고 18일 오후 6시 30분부터 열리는 개막식은 어린이청소년관악 밴드올키즈스트라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캄보밴드 연주, 민영주 댄스팀 공연, 초청 가수 공연 등으로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킨다.
또한, 19일 오후 6시부터는 한섬 가요제가 펼쳐져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특히 올해 처음 열리는 행복한섬 천곡페스타의 백미는 18일 오후 5시부터 열리는 거리 퍼레이드이다.
이번 거리 퍼레이드는 야외공연장을 출발해 천곡동 관내 약 1.4km를 도는 코스로 해군의장대, 군악대, 사회단체, 일반 시민 등 100여명이 참여해 웅장하면서 멋진 모습을 연출할 것으로 큰 기대를 하고 있다.
10월 19일부터 20일까지 동쪽바다중앙시장 일원에서는 작년에 이어 ‘제2회 발한 칼국수 축제’ 가 열린다.
작년에 처음 개최해 큰 호응을 얻은 발한칼국수축제는 올해는 발한의 기억, 빨강의 추억을 부제로 모두가 함께하는 비빔국수 포퍼먼스를 비롯해 칼국수 반죽·썰기 체험 프로그램, 레트로 콩쿨 노래자랑, 각종 먹거리 부스, 독특한 수제품을 파는 플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부스를 마련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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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년마다 나를 사랑하는 방법 ‘건강검진’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는 관내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건강증진을 위해 무료 건강검진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올해 의료급여수급권자 일반건강검진 대상자는 20세~ 64세까지 세대주와 세대원 중 짝수년도 출생자로 검진기관에 방문하면 무료로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
검진 항목은 신체계측, 혈압·시·청력측정, 흉부방사선촬영, 요·혈액검사 등을 비롯해 성별과 연령에 따른 다양한 항목을 검진받는다.
의료급여수급권자 무료 건강검진 대상 여부와 검진기관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국민건강보험공단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콜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또한, 시는 건강검진 안내 문자 발송 및 유선 등을 통해 적극적인 수검 독려를 하고 있으며 10월 말까지 일반건강검진 수검완료자는 ‘건강용품’을 지원한다.
건강용품 수령 방법은 건강검진 후 보건소 2층 방문건강팀에서 받을 수 있다 김선옥 보건정책과장은 “질병의 조기발견과 예방을 위해서 건강검진을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수검자가 몰리는 연말에는 예약이 어려울 수 있으니 미리 검진을 받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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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년 하반기 정부관리양곡 재고조사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은 15일 2024년 하반기 정부관리양곡 재고조사와 보관 실태 점검을 시행한다.
정부관리양곡 재고조사는 양곡관리 수급 계획의 기초자료로 사용되며 관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착오와 부정 유출 등의 사고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매년 반기별로 실시한다.
군은 강원특별자치도, 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합동반을 편성해 지역 내 정부관리양곡 보관창고 2개소의 양곡 대장과 실 재고량 일치 여부를 조사하고 정부양곡 품위 상태와 보관창고 시설 안전 상태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지영진 농산물유통과장은 “이번 재고조사를 통해 정부양곡의 안전한 보관과 부정 유통을 예방하고 정부관리양곡의 품질 유지와 안전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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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대화면 도시재생 포럼 [대화의 대화]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과 평창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오는 이달 15일부터 11월 19일까지 대화면 ‘꿈의대화 톡톡’에서 매주 화요일 저녁 6시 30분에 대화면 도시재생 포럼 [대화의 대화]를 개최한다.
올해부터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평창군 대화면은 지역 특화 프리미엄 식음료 개발사업과 함께 숙박시설·전통 발효 체험 스튜디오·로컬 식당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 포럼에서는 각 세부 사업별 전문가를 초청해 관련 사업의 발전 방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다.
포럼은 총 6회차로 진행되며 대화면 도시재생사업의 주요 콘텐츠인 지역 특화 음식과 디저트, 숙소, 관광·체험 프로그램 등 각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실제 운영 사례를 가진 전문가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윤전우 센터장은 “1년 차를 맞이한 대화면 도시재생사업이 이번 포럼을 통해 주민들의 관심을 이끌고 한 사람 한 사람 개인의 역량을 넘어서 대화면 지역의 역량이 강화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대화면 도시재생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중간 지원조직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의 도시과장은 “각 분야에 손꼽는 전문가들이 생각과 경험을 나누며 지역의 발전을 논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포럼’ 이란 단어에 어려움을 느끼지 마시고 편안하게 소통할 수 있는 자리이니 군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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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사회단체, ‘가리왕산 곤돌라 평가 및 합리적 보전 활용 추진 협의체’ 운영 촉구 성명서 발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knews25] 정선군이장연합회, 정선군번영연합회, 정선군 여성단체협의회, 정선군 새마을회, 대한노인회 정선군지회, 정선군 장애인단체총연합회, 정선군 의용소방대연합회 등 정선군 7개 사회단체는 10월 15일 정선 가리왕산 케이블카에서 가리왕산 곤돌라 존치여부 결정을 위한 산림청의 ‘가리왕산 곤돌라 평가 및 합리적 보전 활용 추진 협의체’의 조속한 운영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전영록 정선군 이장연합회장은 “2021년 4월, 국무조정실 주관‘가리왕산의 합리적 복원을 위한 협의회’에서 가리왕산 복원 착수와 복원 준비기간 동안 2024년 12월 31일까지 곤돌라 한시적 운영에 합의한 이후 3년여 시간이 지난 올해 7월에서야 산림청은‘가리왕산 곤돌라 평가 및 합리적 보전 활용 추진 협의체’를 구성해 가리왕산 곤돌라 존치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며 “협의체 구성계획 발표 이후 환경단체는 협의체 구성이 편파적이라는 전혀 수긍할 수 없는 일방적 주장만으로 협의체 구성에 참여는커녕 협의체를 파행으로 몰아가고 있는 만큼 산림청은 국가기관으로서 조속히 협의체를 운영하고 환경단체는 이유불문 즉각 협의체에 참여하기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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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버스 완전 공영제 내년 1월부터 시행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이 군민의 교통편의와 복리증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양구군 농어촌버스 완전 공영제’ 가 내년 1월부터 시행된다.
양구군은 최근 ‘공영버스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공포했다.
조례에는 농어촌버스 운행 노선, 버스요금, 재원 조성·운영 등 농어촌버스 완전 공영제 시행을 위한 운영 사항을 담고 있다.
특히 양구군은 공영버스를 이용하는 모든 이용객의 요금을 ‘무료’로 정해 군민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주력하기로 했다.
또한 양구군은 지난 8일 농어촌버스 운수회사 유무형 자산 양수 양도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현대운수에서 보유하고 있는 토지, 건축물, 버스 등의 유형 자산과 노선, 영업권 등의 무형자산이 양구군으로 인수됐다.
또한 승무원, 정비원 등의 직원 17명이 고용 승계됐다.
양구군은 올해 연말까지 인수 작업과 농어촌버스 노선 개편 연구용역 등을 거쳐 내년 1월부터 농어촌버스 완전 공영제를 본격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양구군은 농어촌버스 완전 공영제 시행을 통해 대중교통의 공공성을 높여 교통 환경과 서비스를 개선하고 군민과 방문객들 모두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농어촌버스 완전 공영제를 차질 없이 준비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수요자 중심의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은 지난해 11월 농어촌버스 완전 공영제 도입을 확정한 후 농어촌버스 버스 공영제 TF팀을 구성했고 공영제 추진 기본 계획 수립, 농어촌버스 운수회사 유무형 자산 양도양수 계약, 조례 제정 등을 추진해 왔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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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 온실 신·개축 지원사업 추진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이 시설원예 분야의 농업경쟁력을 강화하고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과 공급을 위해 2024년 스마트팜 온실 신·개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신청 자격은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농지소재지가 모두 양구 지역인 채소·화훼류를 재배하는 농업인·농업법인·생산자단체다.
선정된 농가에는 복합환경 제어시설, ICT 융복합 기술 연계 시설 등을 포함한 철골, 자동화 비닐온실 신·개축 등이 지원되며 시설 운영과 관리 요령에 관한 컨설팅도 지원된다.
지원 규모는 신축은 0.3~2ha, 개축은 0.3ha 이상이며 국비 20%, 지방비 30%, 융자 30%, 자부담 20%의 비율로 지원된다.
단 재배 경력이 3년 이상이고 1ha 이상의 온실을 운영한 유경험자는 5ha까지 신축 지원이 가능하다.
스마트팜 온실설계는 농어촌공사 위탁설계를 원칙으로 하며 위탁설계를 하지 않는 경우의 설계비는 자부담으로 진행해야 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지원 신청 전 참여 자격 요건을 확인한 후 11월 1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로 사업신청서와 계획서 등 심사 관련 서류를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이병구 농업지원과장은 “환경제어가 가능한 스마트팜 보급을 통해 시설원예 분야 농산물의 품질을 높이고 노동력 절감 등의 여러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며 “농가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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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스퀘어 in 강원, 소상공인 맞춤형 교육 실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15일부터 29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3시에 ‘소담스퀘어 in 강원’ 교육장에서 소상공인 맞춤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도내 소상공인들이 온라인 판로 확대에 필요한 정보들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에프엔플레이스 김상률 대표가 진행하는 ‘팔리는 브랜드로 살아남는 한 끗 차이’, 변리사 손지원의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지식재산권’, 큐리어드 연구기획본부 지병석 본부장이 진행하는 ‘디지털 대전환과 트렌드’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진행한다.
교육 신청은 소담스퀘어 in 강원 누리집에서 신청서류를 작성한 후, 사업자등록증과 중소기업확인서를 첨부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한성규 도 경제정책과장은 “소담스퀘어 강원의 이번 맞춤형 교육을 통해 도내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판로가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소담스퀘어 in 강원’ 은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유통센터, 강원특별자치도가 주관하고 강원경제진흥원이 수행하는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인프라 시설이다.
이곳에서는 도내 소상공인들을 위해 시설 대관,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과 교육, 라이브커머스 및 제품 촬영 등 디지털전환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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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이모빌리티, 글로벌 도약을 위한 국내외 세일즈 본격화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미래차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연구실증 협력 지구 및 미래차 핵심부품 플랫폼 구축에 힘쓰며 수출시장에서도 강원이모빌리티 관련 산업과 제품을 알리기 위해 원주시와 함께 ‘2024 국제모빌리티산업전’에 기업 공동관을 구성해 참가한다.
이번 산업전은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일산 킨덱스에서 열리며 도내 기업 7개 사의 14개 제품으로 기업 공동관을 운영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2024 국제모빌리티산업전’은 2004년 처음 개최된 이후 국내 모빌리티 산업의 방향을 선도하는 대표 종합 전시회로 국내외 200여 개 기업과 5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참여한다.
특히 이번 전시는 뿌리산업부터 미래차부품, 스타트업까지 모빌리티 산업의 전 밸류 체인을 아우르는 전시 및 컨퍼런스를 통해 참가 기업들에게 글로벌 트렌드 사업전략 수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내 참가 기업이 선보일 주요 제품으로는 미래차 동력전달장치, 자동차용 파노라마 썬루프, 자동차용 조향장치 모듈, 자동차부품용 베어링 금형/프레스 사출 금형, 미래차/모빌리티용 하네스, 자동차용 필터모듈 등이 있다.
또한, 도에서는 이번 전시회 참가기업의 바이어 발굴과 제품 및 기술 홍보를 넘어 수출계약 체결 성과를 높이기 위해 수주 가능성이 높은 해외 바이어와의 글로벌 상담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원홍식 도 경제국장은 “최근 미래차 산업 관련 정부 공모 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며 산업 생태계 활성화가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다”며 “도내 기업의 해외 진출 기회를 적극적으로 마련해 강원 이모빌리티 전후방 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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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강원특별자치도 여성농업인의 날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15일 고성 국회연수원에서 ‘제4회 강원특별자치도 여성농업인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여성농업인의 날은 여성농업인의 자긍심 고취와 지위 향상을 위해 전국 최초로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지정한 기념일로 이번이 네 번째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여성농업인 정책협의회가 주최하며 ‘농촌애 생명을 이땅애 미래를’ 이라는 주제로 도내 약 600여명의 여성농업인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 내용으로는 여성농업인 셀프리더십 강연과 퓨전국악의 축하공연이 있으며 우수여성농업인 시상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농업주체로서의 여성농업인들 간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권익 향상을 위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석성균 도 농정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여성농업인의 지위가 한층 더 향상되고 양성이 평등한 농촌을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여성농업인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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