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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폐광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발전 업무협약 체결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knews25] 정선군이 21일 사북 뿌리관 대회의실에서 강원랜드와 더본코리아,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폐광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지역 자원과 연계한 먹거리 상품 개발, 新창업 인큐베이팅 등 상권 활성화 방안 마련과 이를 통한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최철규 강원랜드 대표이사 직무대행,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김영환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사무총장 및 관계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경제 및 상권 활성화를 위한 협력 △지역의 농특산물을 활용한 메뉴 개발, 외식업 컨설팅 및 교육 등 지원·협력 △홍보와 디자인 마케팅, 축제 등 음식과 관광자원을 연계한 상품화 협력 △정부 지원사업의 공동 참여 및 지역 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정선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컨설팅 지원, 국가 공모사업 참여 등 지역 맞춤형 사업 발굴 주도 등에 관한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강원랜드에서는 외식산업개발권 입주지원, 외식산업 연계 및 예산 지원을 실시하며 더본코리아에서는 지역식당 및 축제 컨설팅 지원, 청년 외식창업가 육성 등 프로젝트 콘텐츠 기획·운영·관리를 담당하게 된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폐광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생발전 협약에 참여한 강원랜드와 더본코리아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군이 추진하는 강원랜드 규제 완화와 인식 개선 노력으로 긍정적인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과 함께 이번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자원과 연계한 외식 창업 및 축제 등 지역 상권 활성화 사업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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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군민 편의“원스톱 행복 민원실”운영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knews25] 영월군은 신속·공정한 민원 처리를 통한 수요자 중심의 민원 서비스 강화와 군민 편의 중심 민원 서비스 실현을 위해 원스톱 민원 행정을 추진한다.
군은 지난해 방문민원의 불편 해소와 민원 처리 기간 단축을 위해 현장민원실을 28회 운영했으며 민원 접수 창구 일원화에 따른 주민 편익을 도모했고 민원 1회 방문 처리제를 통해 접수 민원 45,057건 중 15,047건의 처리 기간을 단축하는 성과를 냈다.
올해는 원스톱 민원 행정의 확고한 기반 구축 및 실현을 위해 다양한 제도를 운용할 계획이며 군민 편의 중심 민원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으로 민원 처리 상황의 확인·점검을 위한 민원심사관제, 부서 간 민원 떠넘김 근절을 위한 민원조정관제, 민원 처리 기간 단축 및 신속 처리를 위한 민원 마일리지제, 민원 1회 방문 처리제 및 사전심사청구제도를 추진한다.
또한 무인민원발급기 운영 활성화를 통해 신속하고 편리한 비대면 디지털 민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영월군 관계자는 신속한 민원 처리를 통해 민원 업무에 대한 신뢰를 향상시키고 군민이 만족하는 민원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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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농업인 교육 본격 추진
영월군, 농업인 교육 본격 추진
[knews25] 영월군은 2024년 2월부터 농업인의 편의와 정보전달을 위해 영월군 농업기술센터 유튜브 채널을 적극 활용한다.
영월농업의 특화 발전에 필요한 품목을 대상으로 바쁜 영농철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적은 영월군 농업기술센터 유튜브 채널에 비대면 교육영상을 기존보다 확대해 제공할 계획이다.
유튜브 채널은 농업기술 교육내용을 제공하고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1년 개설됐다.
초보 농업인을 위한 어린사과나무 정지전정 영상 게재를 시작으로 고추, 포도, 옥수수 등 주요 작목의 시기별 재배 기술 관련 교육 영상과 각종 농사 정보에 꼭 필요한 지식을 전달한다.
또한 지난 7일 선정된 7명의 ‘귀농·귀촌 동네작가’를 적극 활용해 농촌 생활, 지역 경관, 공동체 활동 등 농촌지역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병행해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
송초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실시간, 맞춤형 농업교육 정보 서비스 지원을 확대함에 따라 관내 농업인의 역량이 강화되어 소득증대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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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월세 특별지원사업으로 월 20만원씩 1년간 지원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이 오는 26일부터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해 청년 월세 한시 특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만 19세~34세 이하 무주택자로 임차보증금 5천만원 또는 월세 70만원 이하인 주택에 거주해야 하고 청약통장에 가입한 청년이다.
단 주택 소유자, 2촌 이내 직계존속·형제·자매 집에 거주하는 대상자, 공공주택 특별법에 따른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등은 제외된다.
또한 국토교통부에서 현재 시행하고 있는 청년 월세 지원을 받는 자는 수혜 종료 후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월 최대 20만원씩 최대 12개월 동안 지원되며 지원금은 청년 본인 계좌로 입금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은 임대차계약서 임대료 증빙자료, 가족관계증명서 등의 서류를 첨부해 26일부터 25년 2월 25일까지 복지로 또는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 맞춤형복지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양구군은 접수된 신청서를 토대로 신청서와 소득·재산 등을 조사해 접수일로부터 45일 이내 지원 결정을 개별 통지할 계획이다.
성용진 주택팀장은 “이번 사업이 청년들의 주거 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많은 청년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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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문화관광해설사 신규 양성해 관광 만족도 높인다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이 역사·문화·예술 등 관광자원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을 제공하는 문화관광해설사 2명을 신규 양성한다.
문화관광해설사는 두타연 안보 관광지, 박수근미술관 등 양구군의 주요 관광지에서 양구군의 다양한 역사·문화·예술·자연 등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관광객의 이해를 돕는 역할을 한다.
지원 자격은 19일 기준 양구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20세 이상인 자로 지역 역사·문화 및 관광자원에 대한 기본소양과 관광 서비스 마인드가 있는 자, 지속적인 활동이 가능하고 건강 등에 제약이 없는 자 등이다.
외국어 구사자와 45세 이하 청년 해설사, 유사 해설 활동 및 자원봉사 경력자 등은 우대 선발된다.
신청 기간은 2월 26일부터 3월 4일까지이며 지원 신청서 서약서 등을 갖춰 관광문화과 관광지운영팀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평가는 제출 서류를 토대로 1차 서류심사를 진행하고 2차는 면접 심사로 진행된다.
최종 선발자는 총 100시간 이상의 문화관광해설사 신규양성 교육과정을 이수해야 하고 3개월간의 현장 수습 기간을 거치면 문화관광해설사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게 된다.
문화관광해설사는 주말 및 공휴일을 포함해 월평균 10일~18일 근무해야 하고 활동비는 1일 7시간 기준 55000원~65000원이 지급된다.
단 수습 기간 3개월 동안은 활동비는 지급되지 않으며 식비 및 교통비 일부가 지원된다.
양구군 관계자는 ”양구군의 우수한 관광지에 대한 역사부터 트렌드에 맞는 전문적인 해설로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며 ”신규 문화관광해설사 양성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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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 상생 마케팅 프로모션 협약 체결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는 숙박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과 21일 시장 집무실에서 ‘상생 마케팅 프로모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쏠비치 삼척 숙박패키지 상품 이용자에게 삼척 주요 관광지의 요금을 시민 할인가로 투숙객에게는 단체할인가를 적용해 주고 주요 관광지 유료 입장객에게는 쏠비치 삼척의 직영음식점 및 부대시설 이용 시 무기명 회원가 혜택을 적용하는 것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상호 존중과 신뢰에 기반해 삼척시 관광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해 협력해 갈 것을 약속했다.
협약에 포함된 관광지는 삼척 해양레일바이크, 삼척 해상케이블카, 환선굴 3곳으로 현장 판매 잔여분에 대해만 적용됨에 따라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삼척시 관계자는 “쏠비치 삼척의 숙박 인프라와 삼척시의 청정 관광자원을 연계한 프로모션 전략이 외지 관광객 유치와 더불어 지역 소비로 이어지는 경제 선순환 구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민관협력의 모범이 되는 상생 마케팅 전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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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년 공직자 청렴교육 실시
삼척시, 2024년 공직자 청렴교육 실시
[knews25] 삼척시는 내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4년 공직자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삼척시는 20일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시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4년 공직자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강의는 1부에 ‘당신의 오늘’이라는 제목의 연극을 통한 사례 학습에 집중하고 2부에 청렴연수원 전문 강사를 초빙해 실제적인 청렴의 가치, 반부패, 갑질 예방에 초점을 둔 특강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외부 교육기관에 의뢰해 기존의 정형화된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연극의 장르를 접목한 새로운 교육방식을 채택해 눈길을 끌었다.
삼척시 관계자는 “내부 직원들 교육방식에도 변화의 필요성을 느껴 이번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 청렴도 회복을 위해 새롭고 획기적 방법을 동원하는 것에 주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는 지난 19일 부시장 주재로 ‘2024년 제1차 청렴전략회의’를 개최한 것에 이어 오늘 교육을 개최하는 등 시 청렴도 회복을 위한 내부 단속과 시책발굴에 주력하고 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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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Safe 원주, 신중년 생활안전 기동단’ 업무협약 체결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21일 오후 2시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원주소방서 국토안전관리원 강원지역본부, 한국가스안전공사 강원광역본부, 한국전기안전공사 원주횡성지사와 신중년 일자리창출과 사회재난 예방강화를 위한 ‘Safe 원주, 신중년 생활안전 기동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원주시가 도내 최초로 운영하는 신중년 일자리 사업 ‘Safe 원주, 신중년 생활안전 기동단’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전기·가스·건축·소방 등 관련분야 자격증 및 경력을 지닌 신중년 10명을 선발해 소규모 건축물, 주택, 상가 등의 시설에 무상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에 형광등·콘센트 교체, 가스 차단기 설치 등 소규모 무상수리를 지원해주는 취약계층 생활안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날 협약은 관련 기관과 협업을 통한 ‘Safe 원주, 신중년 생활안전 기동단’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으로 원주소방서는 소방안전점검 실무교육 지원, 국토안전관리원 강원지역본부는 모바일 안전점검 플랫폼과 기동단에 대한 시설안전점검 실무교육 지원, 한국가스안전공사 강원광역본부와 한국전기안전공사 원주횡성지사는 가스·전기 안전점검 실무교육과 점검 장비 등을 지원한다.
‘Safe 원주, 신중년 생활안전 기동단’의 사업 주체인 원주시는 기동단을 직접 선발해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운영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안전관리 분야 공공기관과 협업을 통해 안전사고와 사회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며 “퇴직전문 인력을 활용하는 신중년 일자리 창출과 안전한 도시 구축 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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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혁기버스, 운행 시간 변경.3월 4일부터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3월 4일부터 급행 시내버스인 111번 혁기버스 첫차 운행 시간을 기존 8시에서 30분 앞당긴 7시 30분으로 조정한다.
지난해 10월 실시한 혁기버스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16.1%가 ‘첫차 운행시간 조정’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시는 혁신·기업도시의 출근 시간대 이동 편의성을 제고하고자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했고 늦은 첫차 운행시간으로 인한 버스 출근의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운행 시간을 조정하기로 했다.
아울러 기차가 연착하는 경우 막차 시간 버스 이용이 불가능해 막차 시간을 기존보다 10분 늦춰 운행할 계획이다.
다만, 주 52시간제 준수를 위해 운행 횟수가 일 38회에서 34회로 4회 감소했다.
원주시 관계자는 “혁신도시와 기업도시 간 이동은 혁기버스 외에도 100번과 100-2번도 가능하니 많은 이용을 바란다”며 “앞으로도 데이터 분석과 의견수렴으로 시민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혁기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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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진년 시민 무사안녕과 풍년농사 기대한다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 농업인단체협의회는 희망찬 갑진년 새해를 맞아 올 한해 강릉시 농업 풍년과 발전을 기원하는 ‘풍년농사 기원제’를 추진한다.
해마다 열리는 풍년농사 기원제는 한 해 농사의 풍년과 시민의 무사안녕을 염원하고 농업인의 화합을 도모하는 상징적인 행사로 농업인 280여명과 20여명의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21일 통일공원 공군전시관 주차장에서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21개 읍면동 농업인단체 회장들과 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농사 정보를 공유하고 김홍규 강릉시장과 김기영 강릉시의회 의장 및 관내 농업 관련 기관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소통의 자리를 갖는다.
참석자들은 하나 된 마음으로 평온하고 재난·재해가 없는 한 해로 만들어 달라는 염원을 담아 천지신명께 정성껏 제를 올릴 예정이다.
강릉시농업인단체협의회는 “기상이변과 급변하는 농업환경 속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번 기원제를 통해 올 한해 풍년 농업과 시민의 무사안녕을 지탱하는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