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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4년 원주행복버스킹 버스커 모집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2024년 원주행복버스킹’에 참여할 버스커를 모집한다.
행복버스킹은 지역 예술가들의 공연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들에게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노래, 악기, 마술, 춤 등 소규모 거리공연이 가능한 예술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각 공연별로 출연료를 지급하며 출연료는 30만원부터 최대 50만원까지 팀인원에 따라 차등 지급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신청서류를 오는 19일부터 29일까지 원주시청 8층 문화예술과로 방문 제출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원주행복버스킹을 통한 지역 예술가들의 공연 기회 확대로 거리공연 문화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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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지속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 ‘친환경 농자재 지원사업 추진’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knews25] 정선군은 지속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을 위해 2024년 친환경 농자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군은 본격적인 농사철을 맞아 유효규산 함량을 높여 토양을 개량하고 지력을 유지·보전하기 위해 사업비 1억3천만원을 투입, 토양개량제를 지원한다.
토양개량제 지원은 3년 주기 지역별 1회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신동읍 지역에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가 및 농지에 공급되며 규산질, 석회질, 패화석 등 총 38,421포를 136농가 531ha에 공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농축산 부산물의 재활용 및 자원화를 촉진하고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 육성을 위해 유기질 비료 지원사업도 추진된다.
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복합비료 등 유기질 비료 3종과 가축분퇴비, 퇴비 등 부숙유기질 비료 2종을 2,416농가 3,350ha에 공급할 계획이다.
퇴비 종류와 등급에 따라 20kg 포당 1,300원에서 1,600원의 보조금이 지원된다.
또한 유기질 비료 공급이 부족한 농업인들을 위해 2024년 정선군 농자재 반값 지원사업에 유기질비료를 구매 가능 품목으로 지정해 추가 구매가 가능하도록 했다.
군은 농업인들이 차질 없이 영농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양질의 친환경 농자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지속적인 비료 품질단속과 유통관리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이경덕 농업정책과장은 “본격적인 영농철 이전에 친환경 농자재를 보급해 토지 개량을 통한 농작물 생산 증대는 물론 농가 소득이 증진될 수 있도록 농업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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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원주 청년리더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의 다양한 문제에 관심을 갖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며 개인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2024 원주 청년리더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청년정책, 환경정책, 일자리·산업, 축제·문화·기획, 창업, 자기개발 등을 주제로 하는 총 10강의 프로그램이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 펼쳐진다.
개강식과 선진지 견학 일정을 제외하고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남산골 문화센터에서 진행된다.
원주시에 거주하고 있는 18~39세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총 60명을 모집하며 2월 19일부터 3월 10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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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사회복지시설 지도점검 내실화 추진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운영의 내실화와 투명한 운영을 확보하고 시설 거주 및 이용자들의 안전한 생활과 이용을 보장하기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연중 관내 사회복지시설 지도점검을 추진한다.
점검 대상은 분야별로 △노인복지시설 162곳 △장애인복지시설 28곳 △아동복지시설 27곳 △어린이집 104곳 △노숙인시설 등 일반사회복지시설 6곳 △여성·다문화시설 5곳 등 총 332곳이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시설 안전관리 등 시설 운영, 종사자 관리 실태, 재무·회계 규칙 준수, 후원금 적정관리 등 시설 운영 전반이며 점검 후 향후 유사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사례집을 제작해 시설 운영에 전문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사회복지시설의 공공성 등 사회적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시설의 안전 및 운영현황 점검을 실시해 운영지도가 필요한 시설에는 즉시 보완 조치를 하는 등 적극적인 사후관리를 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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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의 기운을 담아 ‘2024 갑진년 강릉망월제’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시민과 함께 소망과 풍요를 기원하는 ‘2024 갑진년 강릉망월제’가 정월대보름인 오는 24일 강릉단오문화관 앞 남대천 둔치 일원에서 열린다.
강릉시가 주최하고 임영민속연구회가 주관하는 강릉망월제는 시민들의 간절한 소원과 희망을 담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풍성하게 채워진다.
이날 오전부터 윷놀이, 제기차기, 대보름 먹거리, 소원글쓰기, 강릉농악 공연 및 한 해의 운수나 풍흉을 점치는 윷점치기 등 다양한 민속체험행사가 진행되어 시민들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해 질 무렵 지신밟기를 시작으로 망월제례, 어부식, 달집태우기, 다리밟기, 용물달기, 소지올리기 등의 행사가 펼쳐지면서 한 해의 풍년과 무병장수, 그리고 복을 기원한다.
강릉망월제가 도심 속 민속 축제로 자리매김한 만큼 행사장 내에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고 유관기관과 협조해 대피유도, 화재, 안전사고 예방, 응급의료, 차량통제 등 안전관리에도 철저히 대비할 계획이다.
한편 같은 날 경포대 벚꽃축제장 일원과 연곡면 동덕교 하천변에서도 민속놀이 등 다양한 행사로 망월제가 진행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시민 모두의 소원이 이루어지고 건강하시길 바라며 동계청소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이끌어 낸 시민들의 역량과 대화합을 결집해 강릉의 재도약을 소망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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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구직활동 지원사업으로 최대 300만원 지원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이 다음달 8일까지 ‘2024년 여성 구직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12명을 모집한다.
여성 구직활동 지원사업은 구직의사가 있는 미취업 여성에게 안정적인 구직활동을 지원해 재취업 등 경제 참여를 촉진하기 위한 사업으로 취업을 위한 교육비, 도서 교육비, 시험응시료, 사무용품 구입비 등의 구직활동 지원금이 지원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40~59세 미취업 여성으로 가구소득 기준 60% 초과 150% 이하이고 고용보험 미가입자, 사업자등록증 미보유자 등 미취업자여야 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구직활동 지원금으로 신규 참여자는 월 50만원씩 6개월간 최대 300만원이, 재참여자는 월 50만원씩 3개월간 최대 150만원이 지원된다.
지원금은 온라인은 전용 복지몰에서 배정된 포인트를 차감하는 방식으로 사용하면 되고 오프라인은 강원여성경력이음 체크카드로 사용한 후 현금으로 환급받는 방식으로 사용하면 된다.
또한 지원금 수급 중 취·창업해 3개월간 근속하면 1회에 한해 50만원이 현금으로 지원된다.
신청은 3월 8일까지 강원일자리정보망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고 대상자 발표는 3월 중순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선정된 대상자는 예비교육 및 취업 상담을 필수로 1회 참석해야 하고 지원금 수급 기간 중 구직활동 보고서를 필수로 제출해야 한다.
양구군 관계자는 “구직활동 지원사업을 활용해 경력 단절 등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이 사회에 적극적으로 진출할 용기를 갖길 기대하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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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정월대보름 행사 대비 다중이용시설 불법 촬영 예방 활동 펼쳐
삼척시, 정월대보름 행사 대비 다중이용시설 불법 촬영 예방 활동 펼쳐
[knews25] 삼척시는 23일 개최하는 삼척정월대보름 행사를 대비해 2월 16일 2월 19일 문화예술회관, 청소년수련관, 시립박물관 등 행사 기간 중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행사장 주변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 예방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다중이용시설에서의 불법 영상 촬영 범죄를 근절하고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진행됐다.
2월 16일 삼척시에서 자체적으로 문화예술회관 및 시립박물관 내부 화장실을 점검했고 2월 19일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으로 구성된 안심화장실 시민감시단에서 문화예술회관 야외 화장실 및 청소년수련관 내 화장실 등 탐지 장비를 활용해 불법 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행사 및 피서철 등 관광객,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하는 등 범죄 예방 활동을 전개해, 관광객, 시민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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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농가 고품질 쌀 생산 지원해 농가 경쟁력 높인다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이 벼 농가의 고품질 쌀 생산과 경영비 절감으로 농가 소득을 높이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다.
먼저 양구군은 올해 2900만원을 투입해 230톤의 햅쌀 생산을 위한 출하 장려금을 지원한다.
추석 전 조기 햅쌀을 생산해 판로 확보와 브랜드를 제고하기 위해서이다.
지원 기준은 40kg당 5000원이다.
양구군은 4월경 농가와 계약을 체결한 후 추석 전 수매할 계획이다.
또한 양구군은 ‘청정 양구 쌀 포장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쌀 포장재를 지원해 양구 쌀의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포장재 제작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사업이다.
양구군은 사업비 포장재 구입비의 50%를 지원하며 지원단가는 10kg 540원, 20kg 650원이다.
아울러 올해 1억8375만원을 투입해 벼 재배용 상토를 지원한다.
지원 기준은 1ha당 17만5000원이며 농업경영체 등록이 된 2023년 벼 재배 농가가 대상이다.
농촌 인력의 고령화에 따른 영농작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시설과 장비에 대한 지원도 이뤄진다.
벼재배 농업인 또는 생산자 단체 등을 대상으로 벼 육묘 운반기와 원적외선 곡물건조기 등을 지원해 양구 쌀의 효율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양구군은 총사업비 2억2500만원을 투입해 ‘산지 저장 및 가공 기반 구축 사업’을 추진해 도정 시설, 기계·설비 등을 설치할 건물의 신·개축과 벼 건조·저장 또는 가공시설 개선을 지원한다.
양구군은 이를 통해 획일화되고 집중화된 쌀 가공 형태를 개선해 지역 쌀 판매가 촉진되고 경쟁력이 활성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함께 양구군은 인력난 해소와 노동비 경감을 위해 드론 방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논·밭작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0.2ha에서 5ha까지 면적에 대해 최대 1200만원의 방제비를 지원한다.
한편 양구군의 2023년 기준 벼 재배면적은 1196ha로 쌀 소비량 감소에 따른 쌀 적정 생산을 위한 정부 시책에 따라 2022년 대비 13ha가 감소했다.
양구군 관계자는 “고품질 양구 쌀 생산을 지원해 양구 농산물에 대한 신뢰와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의 경영안정과 소득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농업정책을 발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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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2차년도 강원특별자치도시장군수협의회 제3차 정례회 삼척서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민선8기 2차년도 강원특별자치도시장군수협의회 제3차 정례회가 2월 20일 삼척 쏠비치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1월 25일 경남 함안군에서 개최한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민선8기 2차년도 제3차 공동회장단 회의 결과와 작년 11월 21일 속초시에서 개최한 민선8기 2차년도 강원특별자치도시장군수협의회 제2차 정례회 건의사항의 처리 현황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자율방범대법 일부개정 및 관련 예산 지원 요청, 지방도 416호선 일부구간 노선변경 및 도로개설 건의, 고령자복지주택사업 임대면적 확대 건의 등 총 8건의 각 시군 주요 안건에 대해 대응책을 논의하고 2024년 삼척 정월대보름제, 제57회 단종문화제 등 총 3건의 시군별 주요 행사 홍보 사항에 대해도 공유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지난해 11월 2차 정례회 이후, 갑진년 새해의 첫 회의를 삼척에서 개최하게 되어 대단히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이번 정례회가 시군의 주요 현안 등에 관한 다양한 의견들을 교환하고 지역의 공동번영에 대한 소통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며 “강원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할 파트너로서 앞으로도 함께 공동번영을 위해 서로 지혜를 합쳐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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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한우 암소검정사업 결과보고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와 한국종축개량협회가 주최하는 2023년 한우 암소검정사업에 대한 결과보고회가 2월 21일 홍천 늘푸름한우프라자에서 도내 한우 암소검정사업 참여농가, 시군 축산 공무원, 축협 관계자 등이 참석하는 가운데 개최된다.
한우 암소검정사업은 농가별 검정·심사자료를 기반으로 유전적 자질이 우수한 암소의 선발과 저능력우를 도태해 우량 암소 개량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다.
이번 한우 암소검정사업 결과보고회에서는 지난 해 도내 한우 암소에 대한 혈통 등록 및 유전능력, 개체별 선형심사 결과, 후대축 성적, 암소 유전체 분석평가에 따른 개체능력 등을 종합 분석해 한우농가의 암소 개량에 필요한 구체적이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암소 유전체 분석을 활용한 농가 개량 교육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우 암소검정사업을 통해 농가에 저능력우 도태지표를 제공하고 농가에서 요청할 시 도태장려금을 두당 50만원씩 지원한다.
또한 한우 암소 능력지표의 정확도 향상을 위해서 한우 암소 유전체 분석도 병행하고 있으며 우수개체에 대해서는 개량속도를 가속화하기 위해 수정란 이식비용을 두당 50만원씩 지원한다.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에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암소검정을 통한 한우개량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우수한 개량기술에 대한 다양한 현장 정보와 의견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 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한우 개량사업을 추진으로 고품질 한우를 생산해 농가 소득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