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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성장과 미래성장동력 발굴 다각적 모색
혁신성장과 미래성장동력 발굴 다각적 모색
[knews25] 영월군은 제천~영월 고속도로 개통에 대비해 영월의 미래를 이끌 산업·일자리와 새로운 먹거리 대책 마련을 위해 1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과 영월산업진흥원 직원을 대상으로 미래성장동력 발굴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산업연구원 허문구 소장과 김윤수 박사와 함께 “영월군의 기회발전특구와 산업발전 전략”, “영월군 혁신성장 기반 산업구조 개편 기본방향”에 대한 강의를 듣고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허문구 소장은 청년 유출과 고령화로 지역경제 악순환은 심화, 지방소멸은 가속화되고 있다며 균형발전 핵심과제는 청년의 지방 정주를 위한 좋은 일자리와 교육개혁을 통한 지역의 체질 개선으로 기회발전특구에 적극 대응해 선도기업 유치를 제안했으며. 특히 기존 비금속광물, 식료품 중심의 산업구조에서 벗어나 산업 다양성 확충을 통한 신산업육성이 시급한 과제임을 피력했다.
이어 김윤수 연구위원은 영월군 산업클러스터 분석을 통해 군 산업구조의 특성과 영월~원주~제천~단양으로 이어지는 영월경제권 네트워크가 형성됨을 설명하고 지능형 기계 후방산업의 고부가가치화, 친환경 고급 소비재 산업 육성 및 신소재 산업 특화를 통한 혁신성장 주도 전략산업 발굴 및 육성을 통해 군의 산업구조를 고도화할 것을 제안했다.
앞서 군은 지난해 주요 광물자원인 세라믹 원재료 소재 기회발전특구 조성을 위한 수요를 도에 제출했으며 앞으로 핵심광물 산업벨트 구축에 주변 지역과 공동으로 대응할 방침이고 지역 여건에 맞는 혁신성장 산업 육성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미래 먹거리 산업을 육성해 청년 정주 환경을 구축하는 것을 핵심으로 지속적인 일자리 대책을 마련해 갈 계획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지속 가능한 영월의 미래를 위해서는 청년들이 떠나지 않는 일자리와 환경을 만드는 것이 최우선이며 올해를 미래성장동력 발굴의 원년으로 삼아 다방면으로 개진해 그동안 부진했던 산업 분야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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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4년도 폐광지역진흥지구 대체산업융자지원사업 접수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knews25] 정선군은 이달 28일까지 2024년도 폐광지역진흥지구 대체산업융자지원사업 접수를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폐광지역진흥지구 대체산업융자지원사업은 ‘폐광지역개발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폐광지역 진흥지구 내 창업이나 확장, 이전한 기업과 개발사업 시행자, 농공단지 입주 또는 입주예정기업이 대상이다.
지원내용으로 설계비, 건물 신·개축비, 기계설비 및 장비구입비 등 시설자금은 5년 거치 5년 상환에 30억원, 제품의 생산 및 판매 등 기업 운영에 필요한 운전자금은 2년 거치 3년 상환에 10억원 한도 안에서 저금리로 지원하며 은행 여신규정에 의한 담보제공 및 대출 약정체결이 가능한 경우 지원 받을 수 있다.
신청서류는 광해관리공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 대체산업융자금 지원신청서 및 제출서류를 구비해 오는 28일까지 군청 전략산업과에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서류는 심사와 현장 실사 후 광해관리공단 심의위원회를 거쳐 4월 말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2024년도 폐광지역진흥지구 대체산업융자지원사업에 관한 사항은 정선군청 전략산업과 기업지원팀로 문의하면 된다.
황승훈 전략산업과장 직무대리는 “대체산업 융자지원으로 중소기업의 원활한 자금 조달과 운영은 물론 일자리 창출로 인한 지역 경제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폐광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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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사회적경제기업 사회적가치지표 세무컨설팅 지원사업 추진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knews25] 영월군은 영월군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함께 사회적경제기업 사회적가치지표 세무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올해부터 정부의 사회적경제 지원 패러다임이 “획일적 육성”에서 “자생적 제고“로 전환되어 인건비 등 획일적 지원체계가 전면 축소되고 유사 지원 제도로 통합되면서 사회적가치지표 평가결과를 반영 공공구매, 세제혜택 등을 차등 지원하겠다는 방침에 따라 영월군 사회적경제기업의 자생력 제고를 위해 추진된다.
이에 따라 영월군은 사회적 경제기업의 부담 완화를 위해 SVI 평가 항목 중 매출·영업 성과와 관련된 컨설팅 비용을 지원하는 신규 사업을 전국 최초로 추진할 계획이며 총사업비 2,000만원을 확보해 기업당 연 최대 200만원 범위에서 기장료 및 세무조정 수수료 등을 포함한 세무컨설팅 비용의 70%를 지원한다.
군은 이 사업으로 기업의 성장을 위해 절세가 아닌 성과관리에 중점을 둘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서 지원 대상 기업은 올해 SVI 평가를 반드시 받아야만 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을 규모화하고 지속가능할 수 있도록 내실있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지원사업의 자세한 사항은 오는 3월경 영월군, 영월군사회적경제지원센터 누리집에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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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서포터즈 동해시 매력 알린다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는 제9기 행복도시 동해 SNS서포터즈가 출범, 이달부터 본격적인 시정 홍보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방송매체 이용행태 조사’자료에 따르면 일상생활에서 필수 매체로 70%가 스마트폰을 선택해 중요한 필수 매체로 인식되고 있다.
매체 이용 빈도면에서도 TV에 비해 91.4%로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미디어 통계 포탈’자료에 의하면 SNS 이용 비율이 57.6%로 스마트폰을 활용한 SNS 홍보가 중요해 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달 동해시에 대한 이해도와 홍보에 관심이 높고 SNS를 활발하게 운영하며 사진 촬영 및 편집, 작문 등에 능숙한 20명의 서포터즈를 선발했다.
또한, 서포터즈를 대상으로 시정방향을 사전에 공유하고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부문으로 나누어 운영, 플랫폼별 홍보 공략을 통한 시의성 있는 홍보 활동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연령대의 서포터즈는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월별 취재 미션을 통해 관광, 행사, 맛집 등을 자유로운 형식으로 생동감 있게 취재·제작해 시정을 효율적으로 알리고 소통을 활성화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임정규 홍보감사담당관 “SNS는 현재 많은 사람이 사용하는 대중적소통 매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이번 제9기 동해 SNS 서포터즈를 통해 동해시의 다양한 매력과 생생한 모습을 대내외로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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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무릉별유천지 쇄석장 복합문화공간 확장
동해 무릉별유천지 쇄석장 복합문화공간 확장
[knews25] 동해시가 무릉별유천지 내 쇄석장에 복합문화공간을 확장한다고 밝혔다.
무릉별유천지 내 폐산업시설인 쇄석장은 역사적 산업시설물로 보존 가치가 높아 보존 및 활용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 제기되어 지난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폐산업시설 문화재생사업 대상지로 선정됨에따라 국비 등 50억원을 투입해 쇄석장, 이송컨베이어 타워 건물 등 폐산업시설 일부를 리노베이션했다.
현재 폐산업시설 A동은 문화 콘텐츠 전시 공간과 카페, 레스토랑, 전망대 등 다양한 부대 시설들을 갖추고 있어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사회문화적 공공장소로서 자리매김하고 있으나, 향후 증가하는 레저·문화 수요에 대비, 부족한 문화재생공간에 대한 확장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고자 시는 기존 리모델링된 A동에 이어 잔여 유휴공간 B동에 대한 문화재생을 통해 지속가능한 문화·관광 인프라를 확충한다는 계획으로 지난해 7월 문화체육관광부의 ‘폐산업시설 등 유휴공간 문화재생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국도비 32억 5천만원을 확보,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이에 따라, 문화재생사업은 지하 4층~지상 1층 2,524.369㎡규모의 시설인 B동 유휴공간에 5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리모델링과 외부공간 정비를 통해 전시, 교육 및 체험공간, 휴게시설 등 이용자 편의시설 및 관광자원시설이 조성되는 등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 된다.
시는 오는 4월 공공건축 건축기획 용역에 이어 사업계획서 사전검토 신청, 공공건축심의 등 행정절차를 거쳐 7월 착공, 내년 12월경 준공한다는 방침이다.
홍성표 무릉사업단장은 “50여년간 석회석 채광을 통해 우리나라 근대화에 크게 이바지하였던 공간을 지역의 역사와 고유성 등 문화적 가치를 담아 리모델링해, 지역주민과 관광객에게 알찬 문화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는 전시와 체험, 교육을 아우르는 삼화권역 거점 문화공간 탈바꿈 시키겠다”고 전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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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벼 육묘상자처리제 농약 지원사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 해소와 벼 병해충 방제를 통한 안정적인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2024년 벼 육묘상자처리제 농약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육묘상자 처리제는 파종 시 및 이앙 전이나 당일 육묘상자에 처리하는 약제로 잎도열병·목도열병·벼물바구미·애멸구·흰잎마름병 등 주요 병해충을 종합적으로 사전에 방제할 수 있다.
이에 군은 올해 총사업비 6억 7,200만원으로 2,248 농가에 방제 면적 2,800헥타르, 총 42,000봉을 지원할 예정이며 상한가 기준단가는 1봉에 16,000원으로 기준단가 이상 가격 신청약제의 경우 초과분은 자부담 처리해야 한다.
사업 대상은 고성군에 주소를 두고 관내 농지에 벼를 재배하는 농업인으로 지원기준은 1헥타르당 15봉이며 육묘상자 300상자를 처리할 수 있다.
신청접수는 2월 29일까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서 받으며 농가에는 관내 지역농협에서 3월 중에 공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노동력과 영농비용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농가에서는 기한 내 빠짐없이 약제를 신청해 초기 병해충을 예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총사업비 4억 5,670여만원을 들여 786 농가에 30,930봉의 육묘상자처리제 약제를 지원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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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여성 구직활동 지원사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지속적인 고용악화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여성들의 경제활동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서 ‘2024년 여성 구직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신청 기간은 2월 19일 ~ 3월 8일까지이며 강원일자리정보망을 통해 회원가입 후 사업신청서 등 필요한 증빙서류를 첨부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금은 신규참여자 경우 월 50만원씩 6개월간 지원되며 지원 후 1년이 경과된 재참여의 경우 3개월까지 추가지원이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총 9명이며 모집 시작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강원특별자치도인 40세~59세 미취업 여성으로 기준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인 가구이다.
구직활동 지원금은 포인트를 배정해 온라인 복지몰에서 사용하거나 체크카드로 오프라인에서 사용 후 환급하는 방식이며 교육비, 도서 구입비, 교통비, 면접활동비 등 구직활동과 관련된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으로 경력 단절 여성들에게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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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추진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가 슬레이트의 안전한 처리로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4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석면슬레이트는 대표적 석면함유 건축자재로 인체에 유해하며 60~70년대 주택 지붕재로 많이 사용된 슬레이트 지붕이 노후해 비산될 우려가 증가하고 있다.
삼척시는 올해 국비 포함 6억6천여만원을 투입해 건축물의 지붕재 또는 벽체로 사용된 슬레이트를 철거·처리하며 우선지원가구 5동에 대해서는 지붕개량 비용까지 지원한다.
올해 사업량은 주택 슬레이트 157동, 지붕개량 5동, 비주택 슬레이트 14동 등 총 176동이다.
지원금액으로는 주택 슬레이트의 경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우선 지원가구는 동당 전액, 일반가구는 동 최대 352만원이며 비주택 슬레이트는 면적 200㎡ 이하 축사·창고만 지원된다.
지붕 개량의 경우 우선 지원가구만 지원하며 동당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을 희망하는 건축물 소유자 또는 임차인은 오는 2월 19일부터 3월 29일까지 사업 신청서와 건축물대장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해 건축물 소재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삼척시는 오는 3월 슬레이트 철거·처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위탁사업자를 선정하고 오는 4월부터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청 환경과나 건축물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시민의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슬레이트가 조속히 철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척시는 2012년부터 2023년까지 총 42억 6천여 만원을 지원해 1,762동의 관내 노후 슬레이트를 처리했으며 올해에는 관내 슬레이트 건축물 일제 조사를 병행해 실시할 계획이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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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년 상반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시행
삼척시, 2024년 상반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시행
[knews25] 삼척시는 봄철 산불을 예방하고 미세먼지 발생을 감소시키기 위한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이 사업은 논·밭두렁에서 영농부산물을 태우는 대신 파쇄기를 사용해 분쇄함으로써 산불 예방과 미세먼지 발생을 감소시키는 동시에 병해충 발생 저감에도 기여해 자연순환 농법을 장려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줄기가 억센 고춧대·깻대 등을 파쇄기로 잘게 잘라 농지에 뿌리면 유기물이 풍부해져 밑거름으로 사용할 수 있다.
과수원에서 많이 나오는 나뭇가지도 파쇄해 토양에 환원하면 장기간에 걸쳐 완효성 거름이 된다.
삼척시는 농촌진흥청 국비를 지원받아 총사업비 100백만원을 투입, 산림 연접지에서 고령·취약농민 거주 비중이 높은 지역을 우선으로 방문해 순차적으로 영농부산물을 수거하고 파쇄한다.
2024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은 상반기, 하반기반기별로 실시되며 영농부산물 처리를 희망하는 농가는 농업기술센터 또는 읍·면·동주민센터에 오는 3월 15일까지 신청하고 파쇄지원단은 3월까지 파쇄를 지원하며 하반기에는 농번기가 종료되는 10월부터 신청받을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산림 연접지 소각이 전면 금지되고 인력 부족과 고령화되는 농촌에서 영농부산물 처리에 고충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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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4년 대한민국을 빛낼 브랜드 대상 수상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1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2024년 대한민국을 빛낼 혁신인물·브랜드 대상’시상식에서 지방자치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 파워코리아가 주관하는 2024년 대한민국을 빛낼 브랜드 대상은 각 분야 전문가들의 추천과 심사위원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지방자치·공공기관, 제조업, 금융, 관광 등 5개 분야를 시상했다.
지방자치부문 대상을 수상한 원주시는 ▲기업하기 좋은 경제 중심도시 육성 ▲언제나 안전한 도시환경 구축 ▲문화·관광·체육 인프라 확충을 통한 정주여건 개선 ▲촘촘한 복지 정책추진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해소 등의 적극행정과 시정혁신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이 있었기에 원주의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는 혁신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원주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주요 현안 사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원주시는 15년간 장기 표류하던 원주 부론일반산업단지 조성, 부론IC 신설, 신규 산업단지 추가 조성 등 중부권 제1의 경제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아울러 원주미래산업진흥원, 반도체교육센터, 미래차 전장부품· 시스템 반도체 신뢰성검증센터, AI 의료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센터 구축 등 신성장 사업 육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 외에도 재난안전상황실을 365일 24시간 상시 운영체계로 전환해‘안전도시 원주’의 명성을 더욱 확고히 하고 더아트강원 콤플렉스 추진을 통해 문화예술 인프라를 확충하는 등 원주시 주요 역점 사업들을 내실 있게 설계하고 실현하고 있다.
2024-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