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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미취업 여성 1인당 최대 300만원 구직활동 지원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는 경력단절 등 미취업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활성화를 위해 취·창업에 필요한 구직활동 비용을 지원하는 ‘여성구직활동 지원사업’대상자 총 94명을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강원특별자치도 내 주민등록 되어 있으며 모집 시작일 전 3개월 평균 건강보험료 고지·납부액 기준 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에 해당하는 만 40세 이상 만 59세 이하 미취업 여성이다.
구직활동지원금은 4월부터 월 50만원씩 신규 참여자는 6개월간 최대 300만원, 재참여자는 3개월간 최대 150만원 포인트로 지원되며 교육비 및 시험응시료, 면접활동비 등 구직활동과 관련된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지원금 수급 도중 취·창업에 성공해 3개월간 근속한 경우 50만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구직활동지원금은 온라인에서 포인트로 사용 가능하고 오프라인에서는 사업 전용 체크카드 사용 후 환급받을 수 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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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오는 19일부터 동절기 공사 중지 해지 및 사업 착공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지난해 동절기 기온 급강하로 인한 부실시공 방지 등을 위해 시행했던 공공 건설사업 공사 중지를 오는 19일부터 해지한다.
시는 각종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행정절차 이행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다만, 일시적으로 기온 강하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콘크리트 타설 등 동해가 우려되는 작업은 보온 등 품질 저하 방지대책을 수립한 후 작업 할 수 있도록 지도할 계획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해빙기가 도래하면서 토공사 등 각종 건설공사 시행이 가능해짐에 따라 이월·신규사업의 건설공사를 조속히 추진할 계획이다”며 “주민 불편 최소화와 안전관리 강화에 최선을 다하고 재정의 신속 집행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지역 경기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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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중소기업 지원시책 합동 설명회’ 개최
강릉시, ‘중소기업 지원시책 합동 설명회’ 개최
[knews25] 강릉시는 기업인들에게 다양한 지원시책 정보 제공을 통해 경영활동을 지원하고 나아가 기업하기 좋은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2024년 강릉시 중소기업 지원시책 합동 설명회’를 개최한다.
기업지원을 담당하는 12개 기관과 함께하는 이번 합동 설명회는 오는 22일 오후 2시 강릉과학산업진흥원 율곡관에서 △행정, △지원·연구, △자금, △판로·수출·교육 등 4가지 분야로 나눠서 진행된다.
참여 기관은 강릉시를 비롯해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강원영동사무소, 강릉과학산업진흥원, KIST강릉분원 천연물연구소,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강원기술실용화본부, 강원TP 글로벌사업단 신소재센터, 신용보증기금 강릉지점, 기술보증기금 강릉지점, 강원신용보증재단 강릉지점,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강원본부, 한국산업인력공단 강원동부지사다.
관내 중소기업들의 기관별·분야별 기업지원 시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참여 기관의 팀장이나 실무자가 지원 내용을 직접 발표하며 정보를 공유한다.
발표 이후 신속하고 유연한 소통을 위해 1:1 맞춤 개별상담을 진행해 다양한 의견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이를 토대로 향후 시책발굴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나만주 기업지원과장은 “이번 설명회는 강릉시와 주요 기관이 협력해 중소기업들의 성장을 위한 최적의 지원 방안을 제공하는 자리”며 “다양한 지원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여 맞춤형 지원을 적기에 받아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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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민방위 대피시설 관리실태 안전감찰 실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최근 동·서해상 탄도미사일 및 순항미사일 발사 등 고조되고 있는‘북한 도발’에 따라 민방위 역량을 강화하고 유사시 도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민방위 대피시설 관리실태 안전감찰을 2월 19일부터 28일까지 실시한다.
현재 도내 18개 시군에서 지정 관리하고 있는 민방위 대피시설은 모두 684개소로 정부지원 대피소 50개소, 공공용 대피소 634개소이다.
이번 안전감찰은 시군 대상 표본감찰로 실시되며 대피시설 구축·지정 시 설치기준 적합 여부, 안내·유도 표지판의 관리실태, 시설 내 필수 비치비품의 관리현황, 담당자 지정·운영 실태 등을 집중 점검한다.
도에서는 감찰결과 지적된 경미한 사항은 현지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위법 및 부당사례 발생 시 관계기관 처분요구 및 사례전파를 통해 개선해 나가는 한편 민방위 대피시설이 인구대비 부족한 지역에 대해서는 국비 확보 건의 등 대책 마련을 권고할 계획이다.
전재섭 도 재난안전실장은“이번 안전감찰을 통해 발견된 문제점은 신속히 시정해 민방위 대피시설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는 등 평상시 비상대비태세에 만전를 기해 비상상황 발생 시 도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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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전국동계체전 5년간 단독·독점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2.15. 오전 세종호텔에서 5년간 전국동계체육대회 강원특별자치도 단독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에는 권혁열 도의회의장, 윤성욱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신경호 교육감, 양희구 도체육회장, 8개 동계종목 중앙단체회장, 시군 체육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서의 핵심내용은 5년간 전국동계체육대회 전 종목을 도내에서 개최하며 행·재정적 지원 협력을 주요 골자로 하며 도교육청은 학생선수 참가지원과 대회홍보에 협력하게 된다.
이번 협약식에 앞서 지난 10월 대한체육회에서 역대 처음으로 동계체전에 대한 시·도별 유치 신청지 공모를 시행했고 도 체육회에서는 양희구 도 체육회장의 특별지시로 전담 TF팀을 꾸려 적극적으로 준비를 나선 끝에 개최지로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이뤄냈다.
무엇보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2024 동계청소년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낸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명실상부한 동계스포츠의 중심지로 발돋움하고 동계 올림픽 경기장 활용으로 올림픽 유산 활용의 실마리를 적극적으로 풀어내겠다는 입장이다.
도에서는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협약당사자간 약속한 사항을 철저하게 준비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실무자간 정기적인 소통 채널을 가동할 계획이다.
전국동계체육대회는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 간 평창 등 도내에서 개최하며 올해는 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와 스피드 스케이팅 월드컵으로 인해 빙상경기가 1월에 부득이하게 태릉에서 개최되었으나, 내년부터는 강릉 오벌을 활용하게 된다.
김진태 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는 동계스포츠의 메카라는 공식이 이번 협약식으로 더욱 확실하게 다져질 것”임을 이야기하며 “특히 그동안 동계체전은 분산개최로 집중력이 분산되어 왔는데, 단독개최로 동계체전의 위상을 높일 것”이라며 앞으로 전국동계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을 밝혔고 또한, “올림픽 경기장 본연의 가치가 발현될 수 있도록 유산활용을 위해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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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신노년 취업 수요 반영한 다양한 일자리 발굴 박차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가 노인의 경험과 역량을 살릴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노인인구에 대비하고 어르신들의 노후 소득보장과 활기찬 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근로 능력에 맞는 적합한 일자리를 제공해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올해 신규사업으로 2월부터 교육청과 연계해 ‘더자람 늘봄학교 지원사업’을 신설해 43명의 어르신이 초등학교 방과 후 돌봄 지원, 특수학급 교사 보조인력으로 활동하게 된다.
또한, 시청, 강릉아산병원, 10개소 읍면동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무인민원발급기 안내도우미’ 24명을 오는 2월 20일부터 11월까지 배치 운영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을 모색하면서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신노년 세대 수요에 맞춘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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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2024년 삼척정월대보름제’오는 23일 개막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 대표 축제인 삼척정월대보름제가 “국보 죽서루, 보름달 및 아래 하나 된 우리”라는 주제로 오는 2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삼척 엑스포 광장과 삼척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삼척시가 주최하고 삼척정월대보름제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삼척정월대보름제는 유네스코 세계인류무형유산이자 강원특별자치도 무형문화재인 삼척 기줄다리기 대회와 더불어 정월대보름 세시 풍속 행사 및 줄타기 공연 등 9개 분야 50종 행사가 풍성하게 진행된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삼척해수욕장 백사장에서 야간 횃불 기줄다리기 행사와 엑스포광장에서 시민과 함께 ‘떡 잇기 강강술래’가 개최된다.
또한, 달집태우기 불꽃을 죽서루에서 채화해 삼척해수욕장까지 차량으로 봉송하는 이벤트도 처음으로 진행돼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 첫날인 오는 2월 23일 오후 3시에는 우체국사거리~엑스포광장까지 취타대, 사물놀이와 삼척시민 및 관광객 거리행진으로 행사분위기를 북돋우고 오후 3시 30분에는 엑스포광장 특설무대에서 줄타기 명인 권연태 연희단의 특별 초청 공연이 열린다.
특히 오후 4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후 5시부터 엑스포광장 특설무대에서 안성훈, 나상도, 박군, 박상철 등 유명가수들의 개막 축하공연과 150대의 드론이 밤하늘을 아름답게 빛내며 죽서루 국보 승격을 경축하는 멋진 드론쇼가 펼쳐진다.
정월대보름인 24일 주간에는 삼척해수욕장에서 지역수산물을 시식하고 할인 판매하는 지역수산물 소비 촉진 행사가 개최되며 야간에는 보름달 빛과 바다가 어우러진 삼척해수욕장 백사장에서 야간 횃불 기줄다리기와 달집태우기 행사를 펼쳐 한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한다.
행사 마지막날인 25일 12시에는 엑스포광장에서 현장에서 참여 할 수 있는 시민과 함께 ‘떡 잇기 강강술래’가 진행된다.
이와 함께, 행사기간 동안 엑스포 광장에서는 기줄다리기 대회와 민속놀이체험, 세시풍속체험, 한복 및 전통의상 체험, 복고문화체험, 가족소원쓰기, 새끼꼬기 등 다양한 행사가 상설 진행된다.
또한, 장터마당에서는 읍면동별 향토별미장터와 특산품 판매장, 풍물시장, 푸드트럭 등도 운영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올해 삼척정월대보름제는 한층 더 다채로워진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되어 있으니, 시민 및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는 지난해 삼척정월대보름제를 코로나19 등 영향으로 4년 만에 정상적으로 개최해 연일 구름인파를 불러들이며 국내 최대 정월대보름제 축제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증명한 바 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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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여성친화도시 조성 유공 시민참여단 여성가족부장관 표창
삼척시, 2023년 여성친화도시 조성 유공 시민참여단 여성가족부장관 표창
[knews25] 삼척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부단장으로 활동 중인 최혜영씨가 여성친화도시 조성 및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로 선정되어 여성가족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전수식은 2월 14일 삼척시장 집무실에서 이루어졌다.
여성가족부는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2023년 여성친화도시 이행점검’을 해, 이 중 우수 지자체를 대상으로 유공 대상자를 선정했다.
삼척시는 2019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어 2020년 ~ 2024년동안 여성친화도시 자격을 유지했으며 5년 차인 올해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을 앞두고 있다.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을 통해 시민의 관점에서 여성친화도시로 필요한 정책을 찾아 추진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여성과 가족, 시민 모두가 행복한 삼척 실현을 위해 양성 평등한 정책을 발굴하고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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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질오염물질 처리시설 집중 관리를 통한 맑은물 보전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청정한 산간 계곡, 하천 등을 보전하기 위해 개인하수, 가축분뇨 등 수질오염물질 배출시설 집중 관리를 통한 맑은물 보전에 나선다.
금년에는 특별히 수질분야 환경특별사법경찰 구성·운영으로 수질오염물질 무단 방류, 무허가·미신고 시설, 처리시설 미가동 등 고의적이거나 중대한 위반행위는 행정처분 및 사법처리로 강력 대응할 방침이다.
개인하수처리시설은 야영장, 골프장 등 주요시설에 대해 업종별 관리 취약시기에 시군과 합동 점검을 추진한다.
개인하수의 적정 운영여부, 방류수 수질기준 등 시설 관리 준수사항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
또한, 가축분뇨는 상·하반기 3개 기관 합동점검을 통해 대규모 시설, 상습민원 유발시설, 하천 인접시설에 대해 가축분뇨 공공수역 유출, 퇴·액비 방치 등 수질오염행위에 대한 중점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금년 6월 강원특별법 본격 시행을 앞두고 환경규제 해소와 함께 수질오염원 관리 강화를 위해 특별사법경찰 운영으로 시설 관리자에게 경각심을 고취시켜 오염 행위 사전 차단 등 적정 관리로 청정 수질이 보전될 수 있도록 균형 있는 지도·점검을 지속 실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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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명 이상 방문한 원주 야외 아이스링크장.52일간 운영 마치고 성황리 폐장
4만명 이상 방문한 원주 야외 아이스링크장.52일간 운영 마치고 성황리 폐장
[knews25] 원주시와 원주시시설관리공단에서 ‘재미있는 도시’ 조성을 위해 지난해 12월 개장한 원주 야외 아이스링크장이 성황리에 폐장했다.
지난해 12월 22일부터 2월 11일까지 총 52일간 운영했던 원주 야외 아이스링크장에 총 4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1만명이 넘는 어린이들이 키즈썰매장을 이용하며 아이스링크장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시는 원주 야외 아이스링크장이 한겨울 도심 속 즐길거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저렴한 입장료와 안전장비 무료 대여 등 시민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했다.
한편 원주시는 이러한 원주시민의 빙상 열기와 동계스포츠의 염원을 담아 지난 7일 ‘태릉국제스케이트장 대체시설 건립부지 공모’ 신청서를 대한체육회에 제출했다.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도시 인구와 수도권 접근성, 선수의 학습권 보장, 동계올림픽으로 인증된 의료 체계, 동계올림픽 자산 활용 등 원주가 가지고 있는 강점을 십분 활용한 유치 전략을 통해 국제스케이트장 유치에 도전한다는 복안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아이스링크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모습을 보면서 빙상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며 “한층 더 재미있는 아이스링크장으로 다시 찾아올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덧붙여 원강수 시장은 “시민 여러분의 빙상스포츠에 대한 사랑과 염원을 담아 국제스케이트장을 반드시 원주에 유치하겠다”고 전했다.
2024-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