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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고성군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마을 활력 증진 및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2024년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역주민 주도로 공동의 마을 의제와 지역 현안문제를 발굴해 함께 해결함으로써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자치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현재 고성군에 거주하고 있으며 마을 문제 해결을 위해 활동하는 10인 이상 공동체로 총 10팀을 모집한다.
공동체당 500만원 이내의 활동 사업비를 지원한다.
대상 사업은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및 활동 사업비 등으로 ▲교육지원형 ▲문화예술형 ▲환경정비형 ▲복지봉사형 ▲소득사업형이다.
신청 기간은 2. 16.~2. 27.까지이며 사업신청서 계획서 단체 소개서 등 구비서류를 준비해 총무행정관 자치지원팀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총무팀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군은 3월 중 서류심사와 보조금 심의를 거쳐 최종 사업대상자와 지원 금액을 결정해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마을별로 다양하고 특색있는 공동체 활성화 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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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10만원 인상, ha당 최대 205만원 지급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knews25] 홍천군이 소득 안정과 농업, 농촌 공익기능의 증진을 위해 지원하는 2024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오는 4월 30일까지 농지 소재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받는다.
비대면 신청은 이달 29일까지로 2023년 기본직불 등록정보와 2024년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변동이 없고 자격요건 사전검증 결과 적격한 농업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대상자 개별 문자 발송 및 인터넷으로 신청 가능하다.
이외 대상자들은 방문신청 기간인 3월 3일부터 4월 30일까지 면적이 가장 넓은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지원대상은 종전 쌀, 밭, 조건불리 직불금을 정당하게 받은 농지이고 지난해 '공익직불법' 개정으로 인해 2017년~2019년 직불금을 수령하지 않은 농지도 포함된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 등 두가지 유형으로 나뉘며 충족 요건을 확인한 후 실제 경작 농지를 대상으로 신청해야 한다.
올해부터는 지난해 대비 소농직불금의 경우 단가가 10만원 인상돼 130만원이 지급될 예정이고 면적직불금은 기준 면적에 따라 역진적 단가를 적용해 ㏊당 100만원~205만원이 지급된다.
유진수 농정과장은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이 농가 소득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농가에 어려움이 없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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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4년 사업체조사 실시
홍천군, 2024년 사업체조사 실시
[knews25] 홍천군은 지난 17일부터 3월 12일까지 관내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4년 전국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국사업체조사는 통계청의 주관으로 사업체의 지역별 분포 및 고용 구조를 파악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수립·평가, 기업의 경영계획 수립 등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에서 실시하는 대규모 전수조사이다.
올해 제31회인 전국사업체조사의 조사 대상은 2023년 12월 31일 기준 또는 조사일 현재 관내에서 산업 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사업체로 사업체명, 사업의 종류, 종사자 수 등 10개 항목에 대해 조사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소상공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초자료를 파악하는 필수적인 조사이며 조사된 모든 내용은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철저히 보호되므로 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응답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전영길 행정과장은 지난 16일에 실시한 사업체조사 조사요원 예비소집에서 전국사업체조사, 사회조사 등 각종 통계조사의 성공적인 추진에 기여하고 지역통계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민간인 유공자로 선정된 홍천읍 이순분 씨에게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장을 전수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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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기적의도서관, 2024 북스타트 사업 시행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knews25] 인제 기적의도서관이 북스타트 코리아와 함께 ‘2024년 북스타트 사업’을 추진한다.
북스타트사업은 아기와 양육자의 상호교감을 돕고 아이들이 책과 친숙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문화프로그램이다.
올해 인제 기적의도서관에서는 임산부를 위한 ‘아기마중’, 0~18개월 영유아 대상 ‘북스타트’, 19개월~35개월 유아 대상 ‘북스타트 플러스’ 3단계로 나누어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내용은 인생의 첫 책을 선물하는 책꾸러미 배포, 그림책 읽어주기 및 책놀이 프로그램, Up&Down 부모특강, 책이 마중 나간 Day, 북스타트 서가 운영 등으로 자세한 프로그램 일정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오는 24일 10시 기적의도서관에서는 임산부와 0~35개월 영유아를 대상으로 책꾸러미 배포 행사가 진행된다.
꾸러미에는 북스타트 단계별 필요한 도서 2권과 가이드북 등이 들어있다.
이날 ‘아이마중’ 단계 100개, ‘북스타트’ 단계 160개, ‘북스타트 플러스’ 단계 150개 등 총410개의 책꾸러미가 선착순 배포되며 준비된 물량 소진시 행사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책꾸러미 수령을 위해 도서관 방문할 때에는 주민등록등본 1부와 신청자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심민석 도서관T/F 팀장은 “북스타트사업으로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는 아동으로 청소년으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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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찾아가는 문화활동 참여단체 모집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양양군이 문화소외계층을 직접 찾아가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 참여단체를 이달 29일까지 공모를 통해 모집한다.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은 관내 문화소외 계층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공연예술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해 문화격차 해소 및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소규모 문화예술단체에는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신청자격은 도내에서 연극, 무용, 음악, 전통예술, 다원예술 등 문화예술공연 관련 분야에서 활동 중인 단체로 문화예술 향유 취약마을 및 복지시설 등에서 공연할 수 있어야 한다.
단, 국·공립 및 언론사 소속 단체, 학생들로 구성된 동아리나 비전문 동호인 단체, 종치·종교 활동 목적 단체, 과거 보조사업을 성실하게 수행하지 않은 단체 등은 사업 취지를 고려해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문화예술단체는 양양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오는 29일까지 신청서류 등을 보조금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후 군은 사업수행능력, 활동경력, 공연계획, 연출의 전문성, 예술적 기량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오는 3월 중 여건에 부합되는 7~9개 단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참여 공연단으로 선정되면 무대설치비와 인건비, 홍보비 등 200~500만원의 공연비를 지원받아,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찾아가는 소규모 공연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에 역량 있는 문화예술단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해, 문화소외계층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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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분덕재 동굴 천연기념물 지정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knews25] ‘영월 분덕재동굴’이 2024년 2월 19일 국가 지정 천연기념물로 지정됐다.
총 연장 길이 약 1.8km의 분덕재동굴은 2020년 영월읍과 북면 사이의 분덕재터널 공사 도중 발견된 석회암 동굴로 공사 중에 보호 조치가 된 동굴이 국가지정유산이 된 첫 사례이며 현재까지 조사된 국내 석회암동굴 중에서는 3번째로 큰 규모이다.
동굴 내부 전체 구간 내 천장에서 떨어진 물방울로 만들어진 빨대 모양의 종유관과 물방울 속 석회질 물질이 동굴 바닥에서 위로 자라나며 만들어지는 석순, 돌기둥, 비틀린 모양의 곡석, 종유석 등의 동굴생성물과 종 모양 구멍, 포트홀, 건열 등 규모가 작고 미세한 기복을 가진 지형이 다양하게 분포해 학술적, 교육적 가치가 매우 뛰어나다.
특히 중력 방향을 무시하고 사방으로 뻗은 가느다란 직선, ‘ㄱ’, ‘ㄴ’, ‘계단모양’ 등의 여러 형태로 성장하는 곡석이 국내에서 처음 발견되어 희소성이 매우 높다.
또한 종유관의 밀집도와 길이가 국내에서 가장 뛰어나며 꽃 모양의 석화와 같은 동굴생성물도 다수 분포하고 있어 매우 아름답다.
뿐만 아니라, 석회암과 흑색 이암이 번갈아 쌓여 생긴 침식과 용해작용으로 인해 요철이 심한 동굴 통로 벽면은 마차리층의 특징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정대권 영월군 문화관광체육과장은 “분덕재동굴이 천연기념물로 정식 지정됨에 따라, 종합 학술조사를 거쳐 체계적인 보존·관리계획을 수립하고 분덕재동굴이 가지는 학술적·경관적 가치를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라며 “자연유산의 보존과 활용을 통해 지역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문화재청에 협력해 심혈을 기울여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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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년도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실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은 2024년 6월까지 정확한 위치 안내를 위해 교차로 이면도로 버스정류장, 등산로 및 하천 변 등에 설치한 주소정보시설 등에 대해 일제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대상은 관내에 설치된 주소정보시설 총 26,932개소이며 모바일 주소정보관리시스템인‘스마트KAIS’단말기를 활용해 점검할 예정이다.
군은 관내에 설치된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를 통해 시설물에 따른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망실 되거나 훼손된 시설물은 보수해 군민들이 주소정보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군민 및 관광객들이 위치 확인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주소정보시설을 정비할 계획이며 주변에 망실되거나 훼손된 시설물을 보시면 적극 제보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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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지속가능한 농촌유학 모델구축 총력
영월군, 지속가능한 농촌유학 모델구축 총력
[knews25] 영월군은 2월 19일 학교와 지역이 동반 성장하는 영월형 농촌유학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급격한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폐교 위기에서 작은학교 살리기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2020년 전국 최초 영월군 작은학교 희망만들기 사업을 추진했으며 현재 학부모 포함 123명 인구가 유입되는 성과를 거두었고 올해 5개교로 확대해 본격 운영 준비 중이다.
이번 보고회는 △민관학 협업체계 구축 및 행재정 운영지원 △주거공간 확보 △정착 지원 등 영월군만의 차별화된 경쟁력 우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효율적인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기존 이원화된 농촌유학추진협의체를 총괄협의체로 일원화하고 읍면별 추진협의체를 구성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지역활력타운 등 공모사업과 연계해 신규 주거시설 건립과 관내 활용 가능한 빈집 및 농촌체험마을 개보수 등을 통해 학부모와 학생들의 주거공간을 확보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지역아동센터 등을 활용한 방과후 돌봄체계 전면구축, 문화도시 등 다양한 문화인프라 활용 체험서비스 제공, 농촉유학생 학부모 맞춤형 일자리 제공을 통해 지역정착 계기를 부여하며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영월군 관계자는 민관학 협력체계 구축, 양적 발전 및 질적 성장, 정착형 장기유학으로의 확장 등 교육적 목표와 지역적 측면의 균형을 이룬 영월형 농촌유학 모델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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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모나 용평리조트와 "2024 여행가는 달" 협업 캠페인 진행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2024 여행가는 달”을 맞아 2월 20일~3월 31일 캠페인 기간 동안 평창군은 모나 용평리조트와 협업 캠페인으로 발왕산관광케이블카 무료 탑승 및 발왕산 상고대 WEEK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3 한국관광의 별 무장애관광지 부문 발왕산천년주목숲길 선정을 기념해 진행하는 발왕산관광케이블카 무료 탑승 혜택 대상은 장애인등록증 및 가족관계증명서를 지참한 관광약자 본인 및 동반 1인이다.
단 무료 탑승 혜택 대상이 아니더라도 입장 당일 현장에 비치된‘디지털관광주민증’발급을 통해 탑승권 30% 할인받을 수 있다.
2월 24일부터 3월 10일까지 진행하는 발왕산 상고대 WEEK 이벤트는 발왕산 정상의 상고대 사진을 촬영 후 본인 SNS에 게재한 고객 대상으로 기념품을 증정한다.
자세한 할인 혜택과 이벤트 참여 방법은 모나 용평 공식 홈페이지와 대한민국 구석구석 여행가는 달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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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4년도 폐광지역 기업경영활성화 지원사업 접수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knews25] 정선군이 오는 3월 4일까지 2024년도 폐광지역 기업경영활성화 지원사업 접수를 받는다고 20일 밝혔다.
폐광지역 기업경영활성화 지원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 폐광지역개발기금 설치조례에 따라 폐광지역 주민의 경제 자립 및 소득증대를 위한 사업으로 정선군을 포함한 폐광지역 4개시군과 강원특별자치도 자원산업과,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이 공동 추진한다.
지원한도는 인증획득, 마케팅, 경영개선 등 3개 분야와 멘토프로그램, 시장개척단, 판로개척 아카데미, 종합홍보활동 등 공통분야에 대해 과제당 일천만원 이내로 공급가액의 90%를 지원한다.
기존 지원기업은 개별과제 1개, 신규기업은 개별과제 2개까지 지원 가능하다.
2월부터 3월까지 신청접수 및 추천 기업을 대상으로 현지 실사 및 지원대상 평가를 통해 최종 지원 기업을 선정하며 4월부터 11월까지 사업 수행 및 점검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정선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 제출서류를 구비해 3월 4일까지 정선군청 전략산업과 기업지원팀으로 등기우편 발송 및 방문 접수하면 된다.
황승훈 전략산업과장 직무대리는 “폐광지역 기업경영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한 기업의 홍보 및 판로확대를 지원해 폐광지역 경제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