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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지방 상하수도 경영효율화 공모사업 선정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 지방 상하수도 경영효율화 공모사업에 응모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외부전문가 발표심사를 거쳐 우수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지방 상하수도 경영효율화 사업’은 상하수도 시설물 공동 이용을 통해 재정을 건전화하고 계곡수 또는 지하수 등을 이용하는 취약지역에 지방 상수도를 보급해 안정적이고 깨끗한 물을 공급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삼척시는 이번 공모사업의 취약지역 수질 관리 개선 분야에서 ‘삼척시 노곡면 여삼리 지방 상수도 전환사업’으로 선정돼 4억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받게 됐다.
삼척시 노곡면 여삼리 지방 상수도 전환사업은 급수취약지역인 노곡면 여삼리 일원에 송·배수관로 9.65km, 가압장 4개소, 배수지 1개소 등을 설치하는 지방 상수도 확장공사 사업이다.
시는 확보한 특별교부세를 사업에 투입해 노곡면 여삼리 지역 총 49가구 주민들에게 안전한 물을 공급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며 올해 12월 말까지 실시설계 및 행정절차 이행을 완료하고 본격 착공해 2024년 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잘 마무리해 급수취약지역인 노곡면 여삼리 주민들에게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지역주민 건강증진과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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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고위직 대상 폭력 예방 교육 실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는 11월 1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 지하 상황실에서 고위직 대상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기관장을 포함한 고위직 대상 맞춤형 별도 폭력 예방 교육으로 폭력 예방 교육 운영지침에 의거 전문강사에 의한 소규모 대면 교육으로 진행된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위촉 전문강사를 초빙해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고위직의 역할과 실천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직장 내 성에 대한 건전한 가치관 함양과 인권 보호를 위해 실시되며 시는 이번 교육이 밝고 건강하며 양성 평등한 공직문화 조성과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양성 평등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폭력 예방 교육을 추진할 것이며 추후 일반 직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폭력 예방 교육도 예정되어 있다”고 밝혔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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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22회 섬강 축제 개최
원주시, 제22회 섬강 축제 개최
[knews25] ‘제22회 섬강 축제’가 11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간현관광지 제2주차장에서 열린다.
이번 섬강 축제는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3일 개회식과 불꽃놀이를 시작으로 4일에는 ‘맨손 고기 잡기’와 버블쇼, 태권도와 댄스 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지며 5일은 윷놀이와 노래자랑, 경품추첨 등이 이어진다.
섬강축제위원회는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문막읍과 기업도시 핵심 지역을 순환하는 셔틀버스를 운행할 계획이다.
셔틀버스 배차시간표는 포스터 상단 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축제 관계자는 “이번 축제에는 방문객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가능한 프로그램들을 많이 마련했다”며 “축제와 함께 섬강 유역의 수려한 자연 경관도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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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2040 장기발전종합계획’수립을 위한 시민의견 수렴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원주의 미래상을 제시하는 ‘원주 2040 장기발전종합계획’ 수립에 시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원주시 홈페이지에 게시판을 개설했다.
이 게시판은 11월 1일부터 20일까지 20일간 운영되며 50만 인구 원주시의 토대가 되는 비전과 전략을 실천하기 위한 산업·경제, 문화·관광·체육, 환경·재난·안전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원주시 홈페이지 - 시민참여 - 원주2040장기발전종합계획 수립 시민의견수렴 게시판’에서 의견을 남길 수 있다.
제안된 의견은 담당 부서 검토 후 계획 수립에 반영된다.
강지원 기획예산과장은 “원주시 미래발전을 위한 사업과제 발굴에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 “원주시의 미래상을 정립하기 위해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원주시는 미래 사회에 대응할 수 있는 발전전략 구상과 새로운 성장동력 사업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원주 2040 장기발전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내년 4월 중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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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끼와 재능으로 채워질 주문진청소년페스티벌 ‘꿈지락’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는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예술적 재능과 역량을 발휘하고 직접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주문진 청소년페스티벌 ‘꿈지락’을 개최한다.
청소년들이 중심이 되어 다양한 문화 활동의 생산자·소비자로서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활동들이 가득한 축제의 장이 오는 4일 오후 1시 강원도립대학교 운동장에서 펼쳐진다.
식전 공연 및 개회식을 시작으로 댄스, 노래, 악기연주, 합창 등 청소년들의 다양한 끼와 재능을 표출할 열정적인 공연과 더불어 화합하며 협동성과 주체성을 기를 수 있는 놀이마당이 진행된다.
또한, 관계 기관 홍보 및 캠페인을 실시해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청소년 머리땋기 체험, 열쇠고리 만들기, 미니 탁구 게임, 드론 비행 체험 등 청소년의 문화적 감수성과 자기주도적 역량을 강화할 꿈지락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이와 더불어 공예품, 인형, 아기자기한 소품 등을 전시하고 판매해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꾸미고 다양한 볼거리 및 먹거리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많은 청소년이 참여해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청소년 활동들을 발굴해 건전한 청소년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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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유네스코 창의도시 국제 네트워크 미식분야 가입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는 10월 31일 유네스코에서 지정하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국제 네트워크 미식분야 도시로 최종 가입 승인됐다.
이는 2021년 1월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예비회원 가입을 시작으로 강릉만의 미식자원 발굴·육성, 각급 단체 및 협력 회원국과의 교류를 통해 미식도시 역량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한 결과, 단기간에 국제 네트워크 회원국 가입이라는 결실을 맺은 것이다.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는 2004년 10월 문화다양성을 위한 국제연대사업으로 시작된 도시의 문화 다양성 증진 및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삼는 국제협의체이다.
현재 총 93개국 295개의 도시가 총 7개 분야에 가입하고 있으며 국내는 7개 분야 총 11개 도시가 가입 활동하고 있다.
모든 회원국은 각 분야의 도시가 모이는 국제회의 참석을 비롯한 교류·협력의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강릉시는 이러한 국제 협력망을 기반으로 세계적 무대에서 문화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을 발굴함과 동시에 강릉의 문화를 널리 알리고 시민과 함께하는 강릉 미식 브랜드 창출, 음식산업 품질 개선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을 통해 미식도시 강릉이 세계 100대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국제협력과 지역 연계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로 시민들에게 실질적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활동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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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가을철 산불 대응을 위해 11월 1일부터 12월15일까지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이에 군은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 56명, 5개 읍면에 배치된 산불 유급감시원 150명 등으로 구성해 산불 조심 기간까지 운영할 계획이며 산불 진화용 임차 헬기 1대, 산불진화·출동차량 15대를 배치해 산불진화 및 감시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 예방을 위해 산불 조심 기간에 관내 산림 6,647헥타르 및 등산로 6개 구간 15.8km를 입산 통제 및 화기 인화물질 소지 금지 구역으로 지정했고 산불 발생 주요 원인인 영농부산물에 대해 11월부터 파쇄작업에 돌입한다.
아울러 운영 기간에 특별대책본부와 5개 읍면 상황실에서는 산불 상황 관리, 비상 연락 체계 유지 등 산불 발생에 대비해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이수원 산림과장은 “산불 조심 기간에는 어느 때보다 산불에 대한 경각심이 필요한 시기인 만큼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며 군에서도 산불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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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시군번영회 연합회 동해고속도로 미개통구간 조기 건설 건의문 발표
강원특별자치도 시군번영회 연합회 동해고속도로 미개통구간 조기 건설 건의문 발표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 시군번영회 연합회는 지난 10월 30일 오후 4시 고성군청 2층 회의실에서 정기회의를 가졌다.
18개 시군번영회장과 회원 등 25명이 참석한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동북아·북방경제시대 대비 동해고속도로 미개통구간 조기 건설을 담은 건의문”을 발표했다.
동해고속도로는 도내 동해안 남북을 잇는 고속도로망으로 동해~강릉은 2004년, 강릉~양양은 2009년, 양양~속초는 2016년 각각 개통됐지만, 속초~고성 구간 총 43.5km는 현재 미착수 상태이다.
고성군은 매년 천만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핫플레이스로 교통량이 대폭 증가하고 있으나, 도내 동해선 고속도로 구간 중 고성군만 단절되어 있고 북방 경제시대를 준비하고 물류거점 배후도시 조성을 위한 동해고속도로 고성~속초구간의 조속한 연장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고성군 3만 주민들은 동해고속도로 조기 건설과 함께 대륙 진출을 위한 국책사업인 동해북부선 철도연결사업 실현으로 평화통일의 국민적인 염원이 한 대 어우러진 금강산관광을 소망하고 있다.
한명철 고성군번영회장은 “21세기 신실크로드의 역할을 할 아시안 하이웨이로의 동해고속도로 고성~속초 구간 연장은 반드시 추진되어야 할 것”이며 “동해고속도로 미개통구간이 조기 건설되도록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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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지방시대 엑스포에서 미래강원 2032 비전을 제시한다.
강원자치도, 지방시대 엑스포에서 미래강원 2032 비전을 제시한다.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1일부터 3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2023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인 대전’에서 강원특별자치도의 미래 비전과 정책 등을 알리는 홍보 전시관을 조성·운영한다.
2023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인 대전은“이제는 지방시대, 다시 뛰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으로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을 통합 새롭게 출범하는 지방시대위원회와 교육부, 행안부, 산업부, 국토부, 중기부, 국가교육위원회, 17개 시도 및 시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국내 최대 규모의 정책박람회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엑스포에서 “미래산업글로벌도시”라는 주제로 미래산업글로벌도시 도약을 위해 2032년까지 인구 200만명, 지역내 총생산 100조원, 강원형 교통망 완성을 위해 5대 첨단산업산학협력단지 조성 및 첨단과학산업육성, 5대 관광벨트 조성으로 글로벌관광도시 도약, 내부순환교통망 및 수도권 1시간대 교통망 완성을 위한 미래강원 정책과 추진전략을 홍보한다.
또한 아시아 최초의 동계 청소년올림픽인“2024 강원청소년동계올림대회” 홍보를 통해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을 이끌어 내고 기대감을 고조시킬 예정이다.
홍보관을 찾는 많은 시민을 위해 정책홍보를 위한 샌드아트공연, 2024 강원청소년동계올림픽 마스코트 뭉초인형 뽑기, 뭉초와 함께하는 포토존 등을 운영한다.
특히 11월 2일 지방자치 및 균형발전의 날 기념식은 지방시대 특별법 통과, 지방시대 종합계획 발표, 지방시대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윤석열 정부 지방시대의 본격적인 개막을 국민들에게 대대적으로 알리는 행사로 별도로 진행된다.
강원특별자치도 김명선 행정부지사는“이번 지방시대 엑스포를 통해 도가 추진하는 반도체산업, 바이오헬스, 미래 이동수단, 친환경에너지산업 등 첨단전략산업과 해양 및 산악관광의 최고 중심지인 글로벌관광도시로서의 도약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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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경 유산물 구상나무 식재”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경 유산물 구상나무 식재”
[knews25]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는 오늘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주행사장 내 조경수로 활용된 구상나무 120본을 식재했다.
구상나무 식재는 주행사장으로 활용되던 고성군 세계잼버리수련장 내에서 진행됐으며 김동일 부위원장을 비롯한 조직위 직원 2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145만 여명의 관람객을 불러 모으며 지난 22일 성황리에 폐막한 산림엑스포를 기념하고 수목정비를 통해 산림엑스포가 남긴 소중한 유산을 보존·관리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 김동일 부위원장은 “많은 사람들이 다녀간 강원세계산림엑스포를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행사장 내 산림자원을 가꾸고 보존하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현재 산림엑스포 주행사장은 시설물 해체·반출 작업, 부스테이너 및 무대 철거 등이 진행되고 있으며 11월 중 대형텐트까지 모두 철거될 예정이다.
이후 부지 평탄화 작업을 거쳐 12월말 당초 강원세계잼버리수련장의 모습으로 복원된다.
2023-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