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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추석 맞이 시장과 함께하는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 운영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가 9월 27일 오전 11시 삼척중앙시장 일원에서 추석 맞이 ‘시장과 함께하는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를 운영한다.
이날 박상수 삼척시장은 삼척5일장에서 시청 공무원, 유관기관·단체 등과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여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박상수 시장은 지난 9월 19일 도계5일장, 9월 25일 원덕5일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여했었다.
한편 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과 소상공인들의 침체된 경기 회복을 위해 지난 9월 19일부터 시청 전 부서가 참여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가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경기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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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동해시,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knews25] 동해시는 우리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최근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위문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지난 9월 26일 심규언 시장과 행정복지국장은 장애인 복지시설 6개소와 노인요양시설 8개소를 방문해, 시설 관계자를 격려하고 명절 위문품을 전달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시는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보훈대상자, 북한이탈주민, 진폐재해자 5,600백여명과 사회복지시설 14개소 등을 선정하고 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사랑과 정성이 담긴 1억 2천 5백만원 상당의 위문금을 전달했다.
한편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은 명절뿐만 아니라 항상 존재하므로 주위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현금 및 물품 등 기부를 원하는 시민과 기관 및 단체는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와 복지과 등으로 문의하면 된다.
심규언 시장은“위문금 전달을 통해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내고 우리 모두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다시 한번 살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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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저출산 극복 발 벗고 나서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가 초고령화 시대 저출산 극복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국 합계출산율은 0.78명으로 인구소멸 위기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초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후속 출산의 긍정적 영향 유도, 출산 및 양육 친화 환경조성을 위한 다자녀가정 기준정립, 저출산 대응 지원확대 추진 등 다각적 대책 마련이 필요한 시점이다.
출생아수 : `10년 767명 → `15년 667명 → `22년 400명 → `23년 8월말 기준 256명 2023. 6월말 기준 - 2자녀 2,985가구 / 3자녀이상 728가구 가구당 자녀 수의 지속적 감소 추세에 있어 다자녀 기준을 ‘2자녀 이상’으로 완화해 시대 흐름과 정부의 정책 기조를 반영하고 양육부담 일부 해소를 통해 시민 욕구에 부응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시는 다자녀가정 기준정립 및 저출산 대응을 위해 인구정책지원 등 6개 관련조례를 일괄 개정에 나서고 있다.
개정된 조례안은 ‘다자녀가정’의 정의 규정, ‘7인이상 세대지원’ 폐지, 수도 요금감면 및 공영주차장 요금감면 확대, 체육시설 이용료 감면 근거 마련 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시는 ‘동해시 저출산·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인구정책지원 조례’개정안에 다자녀 가정을 출산과 입양으로 2자녀 이상을 양육하고 막내가 18세 이하인 가구로 규정했으며 세대 내 무분별한 전입, 핵가족화, 저출산 등으로 실효성이 유명무실한 7인이상 세대지원 근거를 폐지했다.
또한‘동해시 수도급수 조례’,‘동해시 하수도 사용 조례’,‘동해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동해시 근로자 종합복지회관 설치 및 운영 조례’, ‘동해시 체육시설 관리 운영 조례’개정을 통해 2자녀가구와 3자녀 이상가구에 대한 수혜범위를 18세 이하 막내자녀를 둔 2자녀 가구와 3자녀 가구로 넓혔다.
이렇게 되면 수도요금은 2자녀 가구의 경우 월 최대 5㎥의 수도요금 감면 혜택이 부여되며 공용주차장 요금의 경우 2자녀 가구는 50%를 3자녀 가구에는 전액 감면된다.
국민체육센터와 해오름스포츠센터, 근로자종합복지회관 시설과 프로그램 이용료도 다자녀 가정에 대해 2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시는 현재 개정 조례안을 입법예고중으로 오는 10월 11일까지 시민 의견을 수렴 후 조례규칙심의회 및 의회 심의를 거쳐 내년 1월부터 본격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김재희 행정과장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다자녀 기준을 명확히 규정해 행정의 신뢰성을 제고하고 양육 비용 부담 등을 줄이기 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감면책을 본격 추진, 저출산 극복과 다자녀 가구가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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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추석 연휴 즐길 거리 풍성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은 추석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민속놀이와 전시, 체험행사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
먼저, 선사·근현대사박물관에서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추석맞이 전통문화체험 한마당’을 열어 명절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전통문화체험 한마당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전통 놀이 체험과 전통 소품 만들기, SNS 홍보 행사 등으로 구성됐다.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굴렁쇠, 소지 쓰기 등의 전통 놀이와 사방치기, 오징어게임, 신발 던지기 등의 추억의 놀이를 체험할 수 있고 추석 다과상, 추석 토퍼, 일월오봉도 나무 액자, 병풍 등을 직접 만들어보는 만들기 체험 마당도 마련됐다.
이와 함께 박물관에서 전시 관람 또는 체험활동을 하고 인증 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제공하는 SNS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국토정중앙천문대에서는 29일부터 30일까지 ‘국토정중앙 양구 보름달 축제’가 열려 보름달과 태양, 목성, 토성을 관측할 수 있다.
달 무드 등 만들기, 네온사인 별자리 만들기, 에어 로켓 만들기 등의 체험도 할 수 있고 29일에는 소프라노 이효영, 김예중 밴드 with Ash, 소리꾼 신정혜 등이 참여하는 달맞이 공연도 준비돼있다.
양구수목원에서는 27일부터 10월 9일까지 야생화분재원 주차장 일원에서 가을 국화전시회가 열린다.
양구수목원은 전시회를 위해 가든멈과 코나코 옐로 등 7개 종류의 국화 1만여 점을 심었고 수목원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곳곳의 포토존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가을의 아름다운 정취를 선사할 예정이다.
양구백자박물관에서도 다음달 22일까지 미국의 도예가이면서 양구백토마을 입주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김영미 작가의 ‘구름따라 마음따라’의 주제로 특별 전시회가 열려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양구군 관계자는 “추석 연휴 양구를 방문하시는 모든 분이 즐거운 추억을 남기고 가실 수 있도록 곳곳에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며 “양구에서 풍요롭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추석 연휴 양구군 관광지 운영일과 시간은 양구군청 홈페이지 또는 양구문화관광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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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용호어업계 동자개 무상 방류행사 개최
양구군 용호어업계 동자개 무상 방류행사 개최
[knews25] 양구군 용호내수면어업계는 어족자원 증식과 생태계 보호에 이바지하기 위해 동자개 치어를 직접 생산해 26일 오후 2시에 양구읍 공수대교에서 동자개 자체 무상 방류행사를 개최했다.
이번에 방류하는 동자개 치어는 전장 6cm급 이상으로 전염병 검사를 통과한 건강한 물고기이며 방류량은 약 27,000마리다.
동자개는 주둥이 끝이 뾰족하고 가슴지느러미는 그 관절면과 마찰시켜 ‘빠각빠각’ 소리를 내어 일명 빠가사리라고도 불리며 민물매운탕 감으로 매우 인기 있는 어종이다.
올해 용호내수면어업계는 한반도 고유 어종인 미유기 생산 및 방류, 동자개과 어종인 대농갱이 치어 방류를 시작으로 이번에 자체 생산한 동자개를 무상으로 방류하는 등 활발한 조업 활동을 할 뿐만 아니라 내수면 어족자원 증식은 물론 자연생태계 보호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편 용호내수면어업계 이장길 계장은 “자연생태계 보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어린 물고기를 방류할 계획이며 어족 자원조성과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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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실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민속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27일 오후 1시 20분에 민속풍물시장 일대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원강수 원주시장, 시·도의원, 원주시 전통시장 상인회, 원주소비자시민모임 등 200여명이 함께 참여해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고물가에 따른 경기침체와 최근 수산물 소비위축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역 상인들을 돕고자 전통시장 판매 농수산물의 안전성을 알리고 소비 촉진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시는 명절을 앞두고 주요 성수품과 식재료의 가격 급등을 우려해 캠페인을 통해 합리적 소비생활과 불공정 상행위 방지 등에 대한 동참을 호소했다.
아울러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일회용 비닐봉투를 사용하지 않는 장보기를 위해 장바구니 2,000개를 배부했고 소상공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원주사랑상품권 사용과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독려하는 홍보물도 나눠줬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전통시장에서 파는 농수산물의 안전성은 확실히 보증할테니 이번 추석 장보기는 전통시장을 찾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원주소비자시민모임에서는 지난 9월 19일 실시한 추석맞이 물가조사 결과를 토대로 가격정보를 제공해 시민들의 합리적인 명절 장보기를 돕는다.
원주시는 매주 1회 물가모니터요원이 대형상점·시장가 등에서 물가조사를 통해 물가안정 및 건전 소비문화 조성에 앞장서며 가격동향 정보를 매주 강원물가정보망과 시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있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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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어린이집 연합회, 디딤씨앗통장 적립 후원금 500만원 전달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 어린이집 연합회는 지난 27일 원주시청 시장실에서 디딤씨앗통장 적립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아동권리보장원을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기초생활수급자와 요보호 아동 100명에게 1인당 5만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디딤씨앗통장은 저소득층 아동이 보호자 또는 후원자의 도움을 받아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지자체에서 1:2 정부매칭지원금으로 월 최대 10만원까지 적립해주는 아동 자산형성 지원사업이다.
만 18세가 되면 학자금, 기술자격 및 취업훈련 비용 등 자립을 위한 용도로만 사용할 수 있으며 만 24세 이후에는 용도 제한 없이 사용 가능하다.
원주시 어린이집 연합회 박미하 회장은 “취약계층 아동의 자립을 위해 후원을 할 수 있음에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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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기간, 관광객 맞이 항포구 안전사고 예방 총력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는 9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을 맞아 관광객 및 시민이 많이 찾는 항포구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바다를 맞닿은 관광지가 많은 지역의 특성상 너울성 파도나 이안류에 휩쓸려 사망하거나 갯바위 및 방파제에서 떨어져 낙상사고가 발생하는 등 매년 연안 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연휴 기간 주요 항포구 9개소, 영진, 사천, 강릉, 안인진, 심곡, 금진)에 안전관리 통제원을 배치하고 비상근무 상황반을 편성하는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초동조치가 가능하도록 관리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비상근무 상황반이 순찰을 실시해 항포구 내 설치된 안전시설물 조사, 보수 및 신규 설치가 필요한 곳은 신속히 개선 조치할 계획이다.
강릉시는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추석 연휴가 6일이나 되기 때문에 예년에 비해 많은 관광객이 강릉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어 선제적인 예찰과 예방을 통해 연안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항포구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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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관, 현장 중심의 실용적인 교육 ‘외부강좌’ 공개모집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 평생학습관은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체감형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각자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는 소상공인 대표가 직접 강사가 되는 “2024년 외부강좌”를 공개 모집한다.
외부 소상공인 사업장을 활용한 현장 중심의 실용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는 시민들의 취·창업 교육 수요에 맞춰 역량 강화 및 직업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모집 기간은 오는 10월 6일까지이며 시민들에게 취·창업에 유용한 기술을 전수하고 싶은 열정을 가진 소상공인 대표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공예품 공방, 카페, 목공 등 현재 강릉지역에서 운영 중인 사업장에서 수강생을 교육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춘 모든 업종이 대상이며 강좌 운영은 수강생을 모집해 수시 진행하고 접수된 강좌 중 일부 강좌에 대해서는 10월부터 맛보기 강좌도 진행할 예정이다.
정영란 평생학습관 관장은 “강릉시 인구 증가의 선결 조건인 일자리 확충에 도움을 주고자 이번에 외부강좌를 공개 모집하게 됐다”며 “시민들을 위한 배움과 나눔 실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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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추진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지난 9월 13일 산물 벼 매입을 시작했으며 건조 벼는 농가 벼 수확시기를 감안해 11월 중 2023년산 공공비축미 매입을 추진할 예정이다.
매입대금 정산은 벼 매입 직후 포대당 3만원의 중간 정산금이 우선 지급되고 나머지 차액은 매입가격이 확정된 후 연말까지 지급할 계획이다올해 고성군 공공비축미 매입물량은 5,256톤으로 전년 대비 11% 감소했다.
군은 2023년 공공비축미곡 매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10월 중에 읍면 공무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고성사무소, 농협 관계자 등과 업무협의회를 개최하고 공공비축미 매입 관련 추진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다.
올해 매입품종은 오대, 삼광 1호로 품종검정제도 시행에 따라 매입품종이 아닌 벼를 출하하면 5년간 매입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농가는 공공비축미 품종 외 다른 품종벼가 출하되지 않도록 주의할 필요가 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올해 폭염과 태풍 피해로 많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벼를 수확한 농업인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수매를 통해 공공비축미 배정 물량 전량을 매입해 농가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