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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추석 연휴 쓰레기 배출일 확인하세요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은 추석 당일인 9월 29일과 다음 날인 30일에는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는다.
따라서 9월 28일과 29일에는 쓰레기 배출이 금지되며 30일 일몰 후부터 쓰레기를 배출하면 된다.
이와 함께 양구군은 연휴 기간 풍요롭고 쾌적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폐기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쓰레기 관리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먼저, 연휴 이전 준비 단계로 쓰레기 배출일과 수거일 등을 조정하고 군 홈페이지, 전광판, 안내 전단지 등을 통해 사전 충분한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
연휴가 시작되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는 쓰레기 대책 상황반을 운영해 생활 쓰레기 민원 관련 비상 연락 체계를 구축하고 긴급 수거 체계도 유지한다.
또한 읍면별 기동 청소반을 운영해 쓰레기가 다량 배출되거나 투기가 예상되는 지역을 수시로 점검·관리 할 계획이다.
10월 3일부터 4일까지는 연휴 이후 정리단계로 연휴 기간 배출된 쓰레기를 일괄 수거하고 다중 이용장소에 대한 환경 정비로 깨끗한 양구 이미지 만들기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김순희 환경과장은 “연휴 기간 깨끗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쓰레기 관리 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쓰레기 배출과 1회용품 줄이기 등에 주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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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수목원에서 국화와 함께 가을을 느껴보세요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수목원은 본격적인 가을을 맞아 오는 27일부터 10월 9일까지 가을 국화 전시회를 개최한다.
양구수목원은 DMZ 야생화분재원 주차장 일원에 가을 국화 가든멈, 코나코 옐로 등 7가지 종류의 국화 1만여 점을 식재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에 주로 식재된 가든멈 국화는 둥글고 풍성하게 자라는 정원 국화로 다채로운 색으로 꽃을 피우기 때문에 수목원의 아름다움을 더욱 풍성하게 느낄 수 있다.
또한 수목원 내에는 DMZ 야생동물생태관, DMZ 야생화분재원, 목재문화체험관 등 다양한 시설과 산책로를 갖추고 있으며 사계절 썰매체험장과 유아숲놀이터, 피크닉 광장 등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가을 국화 전시회와 함께 수목원의 가을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목원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고 입장료는 성인은 6천 원, 청소년은 3천 원이다.
만 65세 이상과 만 6세 이하,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은 무료이며 양구군민과 관내 군 용사, 호수문화권역 주민은 50% 감면된다.
양구군 관계자는 “양구수목원의 풍성한 자연경관과 함께 가을 국화 전시회, 야생화 분재 등 다양한 볼거리로 방문객들이 가을 정취를 흠뻑 느끼면서 힐링하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10월 초순 정도 국화가 만개해 절정을 이룰 예정이니 많은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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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민의 날 기념’삼척사랑카드 경품 이벤트 진행
‘삼척시민의 날 기념’삼척사랑카드 경품 이벤트 진행
[knews25] 삼척시는 제29회 삼척시민의 날을 기념해 9월 25일부터 10월 22일까지 4주간 시민 화합과 소비 진작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삼척사랑카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가방법은 기간 내 삼척사랑카드 결제액 5만원당 경품권 1매가 자동으로 응모되고 사용자별로 최대 20매까지 응모 가능하다.
경품 내용은 1등 100만원, 2등 50만원, 3등 10만원, 4등 5만원, 5등 1만원 등 총 1,133명에게 당첨자 개인별 삼척사랑카드 금액으로 충전된다.
경품 당첨자는 전자추첨 프로그램을 통해 오는 10월 31일 선정되며 시는 ‘그리고’ 앱 배너나 삼척시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당첨자를 공개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제29회 삼척시민의 날을 맞이해 시민 화합과 소비 진작 및 삼척사랑카드 이용 활성화를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추석을 맞이해 지역 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매출 증가와 지역 경기에 도움을 주기 위해 9월 한 달간 삼척사랑카드 인센티브 월 한도액을 기존 7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해 운영 중이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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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우수상”수상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가 강원특별자치도에서 개최한 ‘2023년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세외수입 운영혁신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는 지난해에도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발표대회는 지방세외수입 부과·징수 관련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기 위해 지난 9월 21일부터 9월 22일까지 2일간 영월 동강시스타리조트에서 개최됐으며 신규수입원 발굴, 체납징수 관리강화, 세외수입 운영혁신 등 3개 분야 세외수입 우수사례로 시군에서 제출된 18건 중 내부 검토 등을 통해 최종 선정된 7건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이날 삼척시 세무과 심미숙 세외수입팀장은 세외수입 운영혁신 분야에 “세외수입 징수율 향상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이라는 주제로 참가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한편 심미숙 팀장은 자주 재원인 세외수입의 재정 확충을 위해 2014년에도 “지역기반 국가부담금의 징수교부율 조정을 통한 세입증대 방안”에 대한 연구로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어 이번 수상이 더욱 뜻깊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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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한국수자원공사, 수자원 및 상수도 기술협력 강화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가 수자원 발굴 및 개발과 상수도 기술지원에 대한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위해 9월 25일 오전 11시 30분 삼척시청 소회의실에서 한국수자원공사 한강유역본부와 기술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종훈 삼척시 부시장, 안덕봉 삼척시 안전건설국장과 오승환 한국수자원공사 한강유역본부장, 서광석 한강사업계획처장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삼척시와 한국수자원공사 한강유역본부는 삼척시의 신규 수자원 발굴 및 개발에 협력하고 수도시설 개선 등 상수도 분야 기술지원에 상호 협력하게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한국수자원공사와의 협력관계를 긴밀히 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수자원 개발 및 상수도 분야 기술협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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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고향사랑기부제, 2023 원주 댄싱카니발 행사장 홍보
찾아가는 고향사랑기부제, 2023 원주 댄싱카니발 행사장 홍보
[knews25] 원주시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열린‘2023 원주 댄싱카니발’행사장에서 원주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진행했다.
‘원주 댄싱카니발’은 원주시 대표 시민참여 대축제로 원주시는 댄싱공연장에 홍보부스를 설치해 50여 종의 답례품을 전시하고 고향사랑기부제도를 홍보했다.
또한, 원주시 시정모니터단이 시민과 관광객에게 원주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리는 현장 퍼포먼스로 펼쳐 힘을 보탰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앞으로도 각종 행사에 참여해 고향사랑기부문화 활성화에 앞장서겠으며 기부자가 공감할 수 있는 기금사업을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원주시는 9월 한 달 동안 고향사랑의 날 박람회 참가, 삼토페스티벌 현장 홍보 등 홍보릴레이를 펼치며 기부금 모금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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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종역’, ‘원주만종역’으로 개정 추진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만종역’ 역명에 ‘원주’를 넣어 ‘원주만종역’으로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원주~강릉 철도건설사업’의 일환으로 이전한 만종역의 역사성과 정체성 유지를 위해 ‘만종역’ 이름을 유지하되, ‘원주’ 부기를 한국철도시설공단에 건의한 바 있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원주시는 기업도시·혁신도시 개발사업, 청량리역까지 KTX 개통 등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왔고 지금도 수도권 거점 경제도시로 거듭나면서 원주시 유동인구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만종’이라는 이름에 대한 인지도가 낮아 시민과 철도 이용객들의 편의성이 떨어져 ‘원주’라는 명칭을 담은 역명으로 개정해야 된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됐다.
이에 원주시는 역명 개정 찬반 여부 등에 대한 시민들과 철도 이용객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9월 25일부터 10월 6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설문조사는 시청 홈페이지 또는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설문조사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역명 개정안을 원주시 지명위원회 안건으로 제출하고 심의 통과 시 국가철도공단에 역명 개정을 요청할 계획이다.
이후, 공단은 역명 개정의 적정성을 검토하고 국토교통부 역명심의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역명 개정이 최종 확정된다.
앞으로 ‘여주~원주 복선전철’과 ‘원주~만종 원주연결선’, ‘원주춘천선’이 개통되면, 만종역은 강원특별자치도 남부 철도거점 중심지로서 위상을 갖게 될 전망이다.
시는 강원특별자치도 남부 철도거점 중심지로서 역할을 하게 될 ‘만종역’ 역명 개정을 통해 지역 인지도를 높이고 시민과 철도 이용객의 편의를 향상시킨다는 방침이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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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강원산림엑스포 ‘원주의 날’ 행사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25일 고성에서 열리는 강원세계산림엑스포에서 엑스포의 성공을 기원하며 더 큰 도시로 성장하는 원주를 소개하기 위해 ‘원주의 날’행사를 개최했다.
‘원주의 날’행사에는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한 원주시 시민단체, 관계자, 공무원 등 2천여명이 참여해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참가자와 지역 주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열띤 홍보를 펼쳤다.
특히 설악산의 울산바위와 동해 바다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45m 높이의 솔방울 전망대 공연장에서 펼쳐진 ‘원주매지농악보존회’와 2023 원주 댄싱카니발 입상팀 2팀의 공연은 엑스포를 보러 온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또한, 행사에 참여한 원주시청 공무원들은 엑스포가 열리는 세계잼버리수련장에 고향사랑기부제와 원주 만두축제를 알리는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지나가는 관람객 맞이에 여념이 없었다.
이 밖에도, 2020년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대통령상에 빛나는 ‘모월’과 의료기기 혁신기업 ‘브레싱스’의 제품을 전시해 원주 기업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고 이를 위해 원주시가 아낌없이 지원하고 응원하겠다”며 “원주시도 대규모 국제 행사를 유치·운영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 1천만 관광객 시대를 맞이할 수 있도록 발 빠르게 움직이겠다”고 전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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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추석 연휴에도 병원·약국 걱정마세요”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는 오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 시민의 의료기관 및 약국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고자 “추석연휴 비상진료기관”을 지정해 운영한다.
강릉시보건소는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운영해 추석연휴동안 운영하는 의료기관 및 약국을 안내하고 종합병원 4개소 응급실의 경우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해 대규모 환자 발생 등 응급재난상황에 즉시 대처할 예정이다.
다만, 병원 또는 약국 이용이 불가능하거나 증상이 경미한 경우 24시간 편의점 중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에서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코로나19 감염 취약 고위험군과 입원환자 등 검사 우선순위대상자에 해당하는 시민들이 추석 연휴에도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매일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강릉시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운영할 예정이다.
추석 연휴 기간 운영하는 의료기관과 약국은 119응급정보센터, 보건복지콜센터, 강릉시보건소에서 안내받을 수 있으며 보건소 홈페이지, 중앙응급의료센터 홈페이지 및 스마트폰 어플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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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제2차 노사민정협의회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는 25일 2023년 제2차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하고 일자리 창출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노사민정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날 오전 11시 근로자종합복지관 3층 소회의실에서 개최되는 본회의에는 김학만 한국노총 강릉지역지부 의장, 김형익 강릉상공회의소 회장, 최종봉 강릉시번영회 회장, 양영봉 고용노동부 강릉지청장 등 노사민정협의회 위원 10여명이 참석하며 2023년 사업 추진 보고와 함께 2024년 역점추진사업을 검토하고 노동인권보호 사업 추진을 위한 교육지원청 연계 방안을 여러 방면으로 심도 있게 논의한다.
아울러 일자리 분야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5060세대 취업 설계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기 위해 고용노동부 강릉지청, 강릉상공회의소, 강릉여성새로일하기센터, 한국폴리텍대학 등과 ‘일자리창출 유관기관 업무협약식’을 진행한다.
이어 이날 오후에는 노사민정협의회 본회의 위원, 실무협의회 위원 및 노사민정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민정 함께 성장 워크숍’을 개최한다.
위크숍을 통해 노사민정협의회 활성화를 위한 컨설팅, 지역사회 위기에 따른 공동 대응 방향에 대한 강연 등을 진행해 지역 내 노사민정 간 소통의 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속가능한 행복도시 강릉을 만들기 위해 다함께 노력하는 노사민정협의회로 성장해 나가고 일자리 관련 유관기관 협약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