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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새로운 홍천 추진위 경제진흥분과 회의 개최
홍천군 새로운 홍천 추진위 경제진흥분과 회의 개최
[knews25] 홍천군은 21일 오후 2시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홍천군 새로운 홍천추진위원회 경제진흥분과 회의를 개최했다.
새로운 홍천 추진위원회는 지난 4월 27일 출범했으며 주요사업에 대한 실질적 자문 역할을 수행하고자 분과별 회의를 개최하게 됐다.
이번 회의에는 경제진흥분과 소관 부서장, 홍천군 새로운 홍천추진위원회 경제진흥분과 위원 7명이 참석했으며 김병헌 위원을 경제진흥분과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회의에서는 상반기 회의에서 제안되었던 군정발전 제안에 대한 검토 방안을 논의했으며 경제진흥분과 소관의 주요업무 등 회의 운영방안에 대한 토의가 이어졌다.
군 관계자는 “경제진흥분과 위원회 회의를 통해 민선8기 소통행정, 지역경제활성화를 구현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하며 “새로운 홍천 추진위원회 위원 분들의 자문을 통해 시책 추진과 군정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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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편안하고 안전한 추석 연휴 위한 종합대책 추진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양양군이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주민과 귀성객의 불편을 없애고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군은 긴 추석 연휴기간에 양양군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9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재난안전·물가·교통·환경·보건·상수도 등 서민생활과 밀접한 민생분야에 있어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행정공백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먼저, 재난재해에 대비해 신속 상황보고 체계를 강화하고 귀성객과 관광객 방문으로 인해 교통 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주요 도로변의 불법 주·정차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교통체증 시 우회도로 유도표지판을 설치할 계획이다.
연휴기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보건소 등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비상진료대책도 마련했다.
당직 의료기관과 약국을 지정해 의료공백을 최소화하는 한편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코로나19 대비 선별진료소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추석 성수품에 대해 물가동향을 수시로 파악하는 등 중점 관리하며 불공정 상거래 행위 방지를 위해 판매가격·단위가격 등 가격표시제 점검을 실시하고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물가안정 및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한, 더욱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로변, 터미널, 주요 관광지 등의 환경상태를 사전에 점검하고 연휴 기간을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해 산불 예방 및 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명절 기간 양양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방문객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머물다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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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내년도 창의시책 보고회 개최
양양군, 내년도 창의시책 보고회 개최
[knews25] 양양군이 군정 목표 및 전략에 걸맞은 다양한 시책 발굴을 통해 군정 발전을 견인하고 급변하는 대내외 여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지난 2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도 창의시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김진하 군수의 주재로 ‘힘찬 도약, 명품도시 양양’을 위한 지역개발사업과 정부 정책방향과 연계한 시책방안 제시, 창의적 신규 시책 발굴 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양양군청 대회의실에서 각 부서장 등 팀장급 이상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2024년도 창의적 신규 시책과 주요업무에 대한 개선 및 보완 등을 담은 76건의 신규시책이 발표됐다.
열띤 발표·토론 현장으로서 진행된 창의시책보고회에서 안전교통과와 삭도추진단이 우수부서로 선정됐고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사업 안전지킴이 태양광 가로등 설치사업 양양군 공설묘원 자연장지 조성 동산리 해안탐방로 조성 등이 군민편의 증진, 관광 활성화 및 지역개발을 위한 새로운 아이템으로 주목 받았다.
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제안된 주요시책과 핵심사업 중 사업효과가 크고 시급을 요하는 사업들에 대한 면밀한 검토와 분석을 통해 사업규모, 추진일정, 재원확보 방안 등을 구체화해 내년도 군정계획 및 예산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김진하 양양군수는 보고회 총평을 통해 “군민생활과 밀접하고 지역경기 부양효과가 큰 사업들에 대해서는 선제적으로 계획을 수립하고 예산을 확보해 행정력을 집중할 것”과 “늘 한발 앞서가는 공직자의 마음 자세로 예산편성 및 집행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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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행복플러스 학습센터 조성사업 설계공모’당선작 선정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 지원사업으로 추진 중인 복합문화센터 조성사업 설계공모 당선작으로 ㈜엠디에이건축사사무소, ㈜종합건축사사무소창 공동응모 작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군은 복합문화센터 건립을 위한 설계공모에 응모한 5개 업체를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했고 심사결과 당선작은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단지 내 어울림마당을 조성하는 배치계획으로 열린 시각축을 형성한 공간계획이 지역의 특성과 부합해 심사위원회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176억원이 투입되는 평창읍 내 복합문화센터는 평창읍 중리 355-1번지에 부지면적 6,576㎡, 연면적 7,300㎡, 지상3층 규모이며 설계의 완성도를 위해 8개월의 설계용역을 거쳐 2025년 6월 준공하는 것이 목표이다.
복합문화센터는 읍사무소와 함께 다목적실, 주민커뮤니티센터, 평생학습센터,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의 문화 복지시설을 갖추어 주민 및 청소년의 복지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고 인근 주민들도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지역 주민 및 청소년의 환경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으며 청년들이 자신들의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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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강원특별자치도 무형문화재‘평창방림삼베민속’공개행사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9월 22일 오전 11시, 평창 방림삼베민속보존회는 방림면 방림체육공원에서 삼베민속 전승을 위한 삼굿행사 공개행사를 진행했다.
평창 방림삼베민속보존회는 삼 농사뿐만 아니라 삼굿을 공연으로 만들어 마을 주민들과 함께 매년 공개시연회를 개최하며 주민 간 화합을 다지고 전통 삼굿의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행사는 방림초 학생들과 보존회 회원들의 농악놀이를 시작으로 짐물붓기, 삼찌기, 길쌈 과정 등 방림삼베민속의 과정을 시연하고 마을주민들과 삼찌기 과정에서 삼가마에 넣어서 찐 돼지고기, 닭고기, 옥수수, 감자를 시식하는 내용으로 치러졌다.
김종완 방림면장은“평창 방림삼베민속의 공개시연회는 주민들의 화합을 다지고 우리면의 소중한 무형문화재의 가치를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앞으로 평창 방림삼베민속이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김만복 평창 방림삼베민속 보존회장은“평창의 삼굿 문화를 소개하고 지역의 전통과 문화를 지킨다는 자부심으로 열정적으로 시연회에 참여했다”며“앞으로도 평창 방림삼베민속에 대해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평창 방림삼베민속은 작년 6월, 선사시대 평창지역 가락바퀴 출토, 고려~조선시대 삼가마, 조선시대 문헌에‘평창삼’의 우수성이 기록되어 있어 그 역사성을 인정받았으며 전통 삼베농경부터 길쌈까지 그 원형을 현재까지 보존하고 있어 고유성, 대표성 등의 가치 또한 인정받아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34호로 지정됐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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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자매도시 제천시 청소년 초청 교류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는가 무릉제 기간인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자매도시인 제천시 청소년참여위원을 초청, 교류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019년 제천시와 자매결연 체결 이후 제천시 방문 등을 통한 교류활동을 펼쳐 왔으며 이번 교류활동은 청소년 교류의 폭을 확대하고 청소년 시책의 실효성을 높여 청소년참여위원 역량 강화는 물론 양 도시간 우호증진 기회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에 따라 동해시를 방문한 제천시 청소년 14명 등 위원회 소속 일행은 22일 오전 11시 청소년센터에서 환영식을 시작으로 1박 2일간의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첫째날인 22일에는 청소년센터 시설 투어에 이어 미니체육대회, 레크레이션 등으로 청소년 간 소통을 통해 교류의 폭을 넓히게 되며 오후에는 도째비골스카이밸리를 방문, 해발 59m 높이의 스카이워크와 각종 체험시설 탑승 등 주요 관광지를 견학하게 된다.
특히 김창규 제천시장 등 방문단 일행이 동해시 대표 축제인 제36회 동해무릉제 개막식에 참석, 뜻깊은 시간을 갖을 계획이다.
마지막날인 23일에는 이번 교류에서 가장 중요한 청소년참여위원회 간 정책토론이 진행되며 토론 종료 후에는 무릉제에서 펼쳐지는 청소년 공연과 청소년 부스 등을 관람하고 송별식을 끝으로 2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이선우 체육교육과장은 “이번 교류 활동이 청소년 분야 교류의 폭을 확대하고 양 도시 청소년 간 소통을 통해 우호증진의 기회를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 활동이 이어져 자매도시 교류협력 관계를 더욱 굳건히 하고 청소년참여위원회도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행정지원에 심혈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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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걷기 좋은길 10곳 선정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는 한 달간 진행한 동네여행 ‘걷기 좋은 길’ 수기 공모전에서 10곳의 걷기 좋은 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동해시 관광·문화 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걷기 좋은 길을 발굴하고 동해시민의 걷기 실천을 유도해 건강생활실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했다.
총 23명의 시민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서는 한섬감성바닷길 도째비골~논골담길 만경대 둘레길 가원습지 생태자연공원 추암촛대바위 출렁다리 천곡동 도시愛숲 무릉달빛 호암소길 천곡동굴 돌리네 탐방로 전천둔치~생활체육공원 망상오토캠핑리조트~한옥마을 등이‘걷기 좋은 길’로 선정됐다.
시는 이번에 선정된 걷기 좋은 길을 관광자원으로 활용, 시민과 관광객들이 걸을 수 있게 각종 매체를 통해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윤경리 보건정책과장은 “시민들의 많은 참여로 동해시‘걷기 좋은 길’이 발굴되어 기쁘다”며 “이번 선정된 걷기 좋은 길이 시민들에게는 건강 걷기 명소가 되고 관광객들에게는 관광명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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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6년까지 논골담길 천상의 화원 조성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가 오는 2026년 논골담길 천상의 화원 조성사업 완료를 목표로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논골담길이 위치해 있는 묵호지역은 구도심의 공동화 현상으로 지속적으로 인구가 감소하고 있으나, 주변으로 묵호등대,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묵호항 등의 관광자원과 인접, 도시재생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으며 KTX 노선으로 인한 접근성이 개선되어 성장 잠재력이 높은 곳이다.
이러한 입지 여건에도 논골담길 일원 유휴부지에 대한 활용계획이 미비해, 새로운 관광 컨텐츠를 가미한 새로운 볼거리 제공 등 관광자원 다변화를 통한 체류형 관광객 유치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지방소멸대응기금 15억여 원을 확보, 총 23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 도째비골 및 논골담길 일원에 구역별 3단계로 나눠 오는 25년까지 논골담길 천상의 화원 조성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경관개선을 위한 조형물과 골목길 꽃 식재를 비롯한 친환경 쉼터 조성, 골목길 미끄럼방지, 바닥사인 정비, 벽화마을 주택 조명과 조화되는 조명시설이 설치된다.
현재 1단계 구간에 대한 1차분 공사가 지난 8월 마무리됨에 따라 도째비골 비탈면 계단에는 무지개색을 입혔으며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에는 ‘도디’와 ‘돗떼’도깨비 조형물 및 넝쿨옹벽 설치, 사면정비, 꽃, 나무 식재와 함께 야간경간조명 관광객을 유인하는 이색 분위기를 연출했다.
시는 이달부터 1단계 2차분 공사를 시작으로 오는 2025년 6월까지 4차분 공사를 추진, 도째비골, 해맞이길, 논골담길 일원에 조경식재, 주요도로 가로등 및 골목길 경관조명, 골목길 미끄럼 방지 및 바닥 안내사인 정비, 공터 소공원, 빛나는 나무 조형물, 증강현실 벽화 및 LED 사이니즈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이어 25년 8월부터 26년 12월까지 논산길과 덕장길 일원에 옹벽을 이용한 상징물과 소공원, 전망대, 보안등을 이용한 골목별 테마 색상 부여, 야간 경관조명, 사인물 설치 등 2 ~ 3단계 사업을 추진해 사업을 마무리 한다는 방침이다.
이인섭 관광개발과장은 “논골담길 천상의 화원 조성은 해랑전망대, 도째비골스카이밸리 등 인근의 묵호권역 관광지와 연계, 더 많은 관광객을 유입하는데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며 “관광자원을 지속적으로 다변화해 주민소득 증대를 위한 사계절 체류형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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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파독광부협회”강원특별자치도 방문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초석이 됐으며 독일에서 강원특별자치도의 우수성과 문화를 알리고 있는 재독강원도민 등 재독파독광부간호사협회 40여명이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를 방문했다.
파독근로자는 60~70년대 낯선 이국땅에서 피땀 흘린 ‘헌신’으로 조국의 근대화와 경제발전의 밑거름이 됐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2009년 독일 에센에 ‘파독광부간호사기념회관’과 2019년 태백시에 ‘파독광부기념관’을 개관한 바 있다.
그간 독일에는 약 1,500명의 파독광부들이 거주하고 있었으나, 절반 가까이 돌아가셨고 상당수는 활동하기 힘들 정도의 노환과 병환에 시달리고 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여생을 두고 파독 60주년을 기념해 모국을 방문하면서 각별한 인연이 있는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파독광부 7,936명 모두는 도계, 삼척, 태백에서 독일광산 작업에 필요한 실습을 한 바 있어, 이 인연으로 재독동포역사자료실과 태백광산박물관과도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
이번 방문단은 춘천시의 김유정문학촌, 삼악산, 소양강댐을 둘러보고 태백시 ‘파독광부기념관’과 철암탄광역사촌을 방문한 계기로 향후 탄광문화역사보존에 관한 협력사업도 논의했다.
재독한인글뤽아우프 심동간 회장은 “우리 파독광부들의 친정과 같은 강원특별자치도는 후손들과 남은 여생을 보내고 싶은 엄마의 품과도 같은 곳이다.
우리 해외교포들은 독일 등 세계 곳곳에서 강원특별자치도의 우수성과 문화를 알리는 데 노력할 것이다”고 방문소감을 밝혔다.
이에 강원특별자치도 김진태 지사는 “이역만리에서 찾아주신 파독근로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피땀과 청춘을 다 바치신 파독근로자분들의 노고를 잊지 않을 것이다.
또한, 올해는 ‘파독광부 60주년’이자 강원특별자치도가 출범한 해로 이번 방문은 한인교포 제2,3세대로의 글로벌 인적네트워크 확대로 이어져, 향후 우리도가 ‘미래산업 글로벌도시’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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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삼척시 공공하수처리시설, 美 ERA 주관 국제숙련도 평가 우수기관 인증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 공공하수처리시설동명기술공단)이 최근 미국 환경자원협회가 주관한 국제숙련도 평가에서 수질 분야 시험·분석 ‘우수기관’으로 인증받았다.
국제숙련도 평가는 국제표준화기구의 인증을 받은 미국 환경자원협회가 주관해 세계 각국의 분석기관이 참여해 측정분석 결과에 대한 정확도와 정밀도를 평가하는 프로그램으로 분석기관의 시험·분석능력을 검증받는 국제적인 인증 제도이다.
이번 평가에는 전 세계 1,041개 분석기관이 참가했으며 삼척시 공공하수처리시설은 수질시험·검사 분야 5개 항목에서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아 수질 분야 시험·검사 분석능력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입증받았다.
삼척시와 관리대행사 관계자는 “하수처리장 수질분석 자료는 하수처리장 수질 관리에 중요한 자료일 뿐만 아니라 하수도 분야 중장기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이용되므로 분석능력의 국제적 인증은 의의가 크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하수처리 및 수질 관리로 삼척시민에 신뢰감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