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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수·정동수 동해시의원 ‘강원의정봉사상’ 수상
이창수·정동수 동해시의원 ‘강원의정봉사상’ 수상
[knews25] 동해시의회 이창수·정동수 의원이 19일 강원특별자치도 시군의회 의원 한마음행사에서 ‘강원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강원의정봉사상은 도내 시·군의원 중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창수 의원은 2022년, 2023년 행감특위 위원장을 역임하며 적극적인 감사활동을 위해 관내 사업장 현장방문을 강화하는 등 지방의회의 역할강화와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했다.
정동수 의원은 2023년 결산검사위원으로 선임되어 집행기관의 재정운영 전반에 대해 합목적성을 검사하고 개선사항을 도출했으며 결산검사수당을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달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선순환의 모범을 보였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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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지적재조사사업 현장상담실 운영
삼척시, 2023년 지적재조사사업 현장상담실 운영
[knews25] 삼척시가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토지소유자·이해관계인의 의견을 현장에서 직접 수렴하기 위해 10월 23일부터 11월 3일까지 2023년 지적재조사사업 현장상담실을 운영한다.
시는 도계읍 고사리·도계리·흥전리, 근덕면 교가리, 미로면 하거노리 등 7개 사업지구 2,241필지에 대해 2023년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 중이다.
현장상담실에는 삼척시 지적재조사팀, 한국국토정보공사 지적재조사추진단 등이 참여해 토지소유자들을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에 따른 경계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현장상담실은 각 사업지구 복지회관, 마을회관 등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교가3지구는 10월 23일부터 10월 27일까지, 교가2·4지구는 10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근덕면 복지회관에서 현장상담실이 운영된다.
하거노2지구는 10월 23일부터 10월 25일까지 미로면 복지회관에서 고사1지구는 10월 25일부터 10월 27일까지 고사리 마을회관에서 흥전삭도마을1지구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흥전4리 마을회관에서 도계4지구는 11월 2일부터 11월 3일까지 도계1리 마을회관에서 각각 현장상담실이 운영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현장사무실 운영으로 토지소유자와 신속한 지적 경계협의를 통해 추진 중인 지적재조사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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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복 씨 가족, 도자원봉사센터 9월의 으뜸봉사가족상 수상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가 10월 23일 오전 11시 삼척시장 집무실에서 이달의 으뜸 봉사상 시상식을 진행한다.
강원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는 우수 자원봉사자와 단체에 대한 사회적 가치와 의미를 부여하고 봉사활동 참여에 대한 동기부여를 위해 매달 도내에서 우수봉사자와 단체를 선정해 으뜸 봉사상을 전달하고 있으며 이달의 으뜸봉사가족에는 삼척 김명복 씨 가족이 선정됐다.
으뜸봉사가족으로 선정된 김명복 씨 가족은 2002년 1월부터 현재까지 삼척시자원봉사센터 비둘기가족봉사단에서 활동하며 세대공감 희망전류·경로당투어, 알뜰장터 및 환경정화 활동, 교통지도 및 교통캠페인 등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을 위해 봉사해 왔다.
이날 시상식에는 박상수 삼척시장을 비롯해 이덕하 강원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장, 정영옥 삼척시자원봉사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달의 으뜸봉사가족으로 선정된 김명복 씨 가족에게 으뜸봉사가족상 상패가 전달될 예정이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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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2기 총괄·공공건축가 위촉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23일 7층 회의실에서 제2기 총괄·공공건축가 위촉식을 개최했다.
위촉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과 권영걸 국가건축정책위원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시는 총괄계획가로 이타미준 건축문화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는 ITM유이화건축사사무소 유이화 대표를 위촉하는 등 총 11명의 공공건축가를 위촉했다.
제2기 공공건축가의 임기는 2년이며 중앙부처 공모사업 기획 지원, 생활 SOC사업,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원주시가 추진하는 주요 건축공공사업의 기획·디자인에 대한 자문·방향 제시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강태호 건축과장은 “공공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디자인 품격 향상을 통한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공건축가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제2기 공공건축가와 함께 원주시 건축문화가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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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형 어린이집 전자문서시스템’ 운영 개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10월 23일부터 전국 최초 전자문서 기능이 탑재된 ‘원주형 어린이집 전자문서시스템’을 시범 운영한다.
관내 221개소 어린이집은 그동안 연간 10만 건 이상의 각종 보고서류를 종이 문서로 직접 시에 제출해야 했다.
이로 인해, 어린이집은 잦은 시청 방문 등으로 불편을 겪고 담당 공무원은 문서 보관과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등 많은 문제점이 있었다.
원주시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고 편리하고 투명한 선진 보육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올해 2월부터 원주형 어린이집 전자문서시스템을 개발에 박차를 가해왔다.
또한, 2019년 ‘원주시·원주시어린이집연합회·하나은행 업무 협약’을 통한 상호 협력의 일환으로 하나은행에서도 시스템 일부 기능 개발에 참여해 원주형 어린이집 전자문서시스템은 민관협력 사업의 모범적인 사례가 됐다.
원주형 어린이집 전자문서시스템은 기존에 관내 어린이집에서 이용하던 ‘원주시어린이집관리시스템’의 기능을 개선한 시스템으로 전자문서로 공문서를 작성·제출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됐다.
또한, 관리자용으로 어린이집에서 기존 시스템을 통해 각종 보조금 정산서 등을 제출하면 검토·승인할 수 있는 기능과 시설 지도점검 관리기능을 신규로 탑재했다.
원주시는 이러한 전자문서 기능이 담긴 어린이집시스템 도입을 통해 선진 보육행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시스템 도입은 어린이집의 보육 환경 개선은 물론 종이 문서 절감으로 인한 탄소 중립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시는 연말까지 시범운영을 통해 나타나는 문제점을 개선해 내년 1월부터 원주형 어린이집 전자문서시스템 정식 운영할 계획이다.
김도희 보육아동과장은 “투명하고 편리한 보육행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전자문서시스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보육사업을 통해 아이에겐 행복을 학부모에겐 더 큰 만족을 주는 원주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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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의 재발견 원주 만두축제가 온다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2023 원주 만두축제가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에 걸쳐 중앙동 전통시장과 문화의 거리 일대에서 개최된다.
6·25 전쟁 이후 피난민들이 정착하는 과정에서 탄생한 원주김치만두부터 대한민국 최초의 칼만두까지 원주 대표 음식으로 자리매김한 만두는 원주 전통시장을 가면 어디서든 만나볼 수 있다.
원주 만두축제는 이러한 만두의 재발견을 통해 원도심 활성화를 이끌 문화관광 융합 콘텐츠로 원주시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축제다.
자유시장, 도래미시장, 중앙시장을 비롯한 문화의 거리 일대에서 펼쳐지는 이번 만두축제는 원주 만두의 역사를 알 수 있는 주제관 1곳과 판매장 3곳, 무대 4곳, 체험장 1곳 등 총 9개 구간으로 공간을 조성해 한자리에서 다양한 만두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만두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색 있는 행사도 마련된다.
축제 기간 오후 3시마다 고석환 만두 명인이 원주 특산물인 조엄 고구마 줄기를 활용한 만두 만들기 쿠킹쇼를 선보여 축제를 찾아온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아울러 만두 30개 빨리 먹기 대회와 만두 30개 빨리 빚기 대회 등 이색 참가대회가 열려 축제의 열기를 이어간다.
대회는 하루에 2회씩 총 4회 펼쳐지며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우승자에게는 폐막식에서 트로피가 수여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만두를 먹으며 감상할 수 있는 다양한 무대 공연도 펼쳐진다.
지역 트로트 가수들이 매시간 공연을 선보이는 트로트쇼 무대, 음악 사연을 듣고 신청곡을 틀어주는 만두 방송국 무대와 즉석 노래방 등 원주 만두축제에서만 볼 수 있는 특색있는 공연은 축제에 찾아온 시민과 관광객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이 외에도 거리예술제 무대에서는 지역예술인들의 공연이 끊임없이 펼쳐지며 메인무대에서 펼쳐지는 가을음악회에서는 다양한 음악가들이 출연해 시월의 마지막을 노래한다.
특히 28일 저녁 10월의 마지막 밤을 상징하는 가수 이용과 원주시 홍보대사 조명섭, 미스트롯2 소유미가 출연해 축제장의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킬 예정이다.
이어 29일 저녁에는 가수 박상민, 윤수현, 문희옥, 서민영의 공연이 이어져 끝나가는 축제의 아쉬움을 달래게 된다.
박명옥 경제진흥과장은“시월의 마지막 주말, 원주 만두축제에 오셔서 즐거운 공연과 함께 맛있는 만두도 드시고 전통시장 투어도 하시면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축제 당일 방문객들은 일교차가 심한 날씨를 대비해 두꺼운 외투를 착용하고 축제장을 방문해 주시길 바라고 많은 인파로 축제장이 복잡할 경우 강원감영 국화전시회를 비롯해 주요 전통시장을 먼저 투어하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원주 만두축제는 올해 처음 시작하는 행사로 앞으로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 글로벌 축제로 육성할 계획이다”고 말하며 “다양한 만두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착한 가격으로 준비했으며 이번 축제를 기점으로 원주 대표 음식 만두를 앞세운 음식도시 원주 브랜딩을 통해 원주 원도심 문화관광 생태계를 새롭게 구축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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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2차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는 고향사랑기금의 효율적인 관리 및 운용을 위해 23일 오전 10시 8층 상황실에서 ‘2024년 고향사랑 기금운용계획’심의를 위한 제2차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한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고향사랑기부제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2024년 고향사랑 기금운용계획’심의와 더불어 내년부터 추진되는 고향사랑 기금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진다.
기금운용계획에 대한 의견을 바탕으로 2024년 고향사랑기금 목표액을 2억 7천만원으로 설정하고 ‘고향사랑기부금에 관한 법률’ 제11조에 따라 투명하고 내실있는 운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시는 고향사랑 기금사업에 대한 시민 설문조사 및 부서별 아이디어 접수 등 기부자가 공감하고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금사업을 적극 발굴해왔으며 올해 12월 말까지 발굴된 사업을 취합해 법령, 목적, 실현가능성을 검토하고 내년 1월 기금운용심의위원회에서 선정된 기금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현재 강릉시 고향사랑기부 모금액은 ‘23. 10. 20. 기준 1,806건 164백만원으로 연말까지 고향사랑 기부금 모금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소중한 기부금이 헛되이 사용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며 “참신하고 시를 대표할 수 있는 기금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가 가능하며 기부자는 10만원까지 세액공제 100%, 기부액의 30%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기부방법은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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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안인진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현장사무소 개소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2023년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유형2 사업대상지로 선정된 강릉시 안인진항의 앵커조직 개소식이 23일 오후 4시 강동면 안인진항 일대에서 열린다.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유형2는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 총 100억원을 투자해 어촌마을의 생활·경제수준 향상을 위해 마을의 생활서비스 전달과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어촌의 활력을 불어넣는 해양수산부의 국정과제 사업이다.
시는 어촌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생활여건 개선으로 정주 가치를 높여 주민 유출을 최소화하고 어촌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사업지 내에 앵커조직 사무실을 조성했다.
앵커조직은 도시재생과 공공문화 프로젝트 경험이 풍부한 민간조직이 지역에 상주해 지역자원을 발굴하고 관계인구 유입 및 생활서비스를 공급해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운영된다.
㈜사람과 공간이 참여하는 안인진항 앵커조직은 총 6명으로 구성되어 어촌의 경제·생활 환경, 인프라 전반을 총괄적으로 지원하고 추진할 예정이다.
사회혁신프로그램 추진을 통해 관계인구 유입을 위한 거점 공간 중심의 생활서비스 전달체계를 마련하고 링커조직 발굴·육성, 연계 및 창업 정착지원에 관한 핵심사업 등을 수행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개소식의 앵커조직은 강릉시와 함께 사업의 중심이 되는 추진 주체로서 지역에 상주하면서 주민들과 잘 호흡해 안인진항을 선도적으로 이끌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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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강원관광재단, 세 번째 ‘농촌일손돕기’ 통해 ESG경영 적극 실천
제목: 강원관광재단, 세 번째 ‘농촌일손돕기’ 통해 ESG경영 적극 실천
[knews25] 강원관광재단은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 ESG경영을 적극 실천하기 위해 ‘농촌일손돕기’ 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강원관광재단 임직원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춘천시 신북읍 소재 농가를 방문해 사과나무의 적엽 작업을 돕는 ‘농촌 수확기 1+1손돕기 챌린지’에 참여했다.
적엽은 잎이 과도하게 무성해 일광의 투사나 통기가 나빠질 때 일부의 잎을 제거하는 것을 의미 농촌 수확기 1+1손돕기 챌린지는 강원특별자치도가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추진하는 범도민 운동으로 도내 기관 및 단체, 군부대 등을 대상으로 집중 운영되고 있다.
이번 강원관광재단 일손돕기 활동은 15여명 재단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고 모두가 범도민 일손돕기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강옥희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이번 봉사활동이 지역 농가의 인력난 문제를 해결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강원관광재단은 ESG경영 실현과 지역상생을 목표로 다양한 관광사업과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매년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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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엑스포 조직위 직원 격려, 미담사례
산림엑스포 조직위 직원 격려, 미담사례
[knews25]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직위원회는 31일의 행사기간 현장에서 합숙하며 쉬는 날 없이 일하는 조직위원회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많은 기관·단체·개인들이 격려품을 보내왔다고 전했다.
먼저, 조직위원장인 김진태 도지사가 행사기간 다섯 차례 행사장을 방문해 조직위 직원들과 유관기관 직원들을 위한 간식을 전달했으며 도의회에서도 권혁열 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과 김용복 도의회 농림수산위원장이 조직위 직원 격려를 위해 간식을 전달해왔고 김일용 고성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들도 격려품을 전해줬다.
또한, 도 김명선 행정부지사, 정광열 경제부지사를 비롯해서 행정국장, 산림환경국장, 산업국장, 강원지역혁신플랫폼 총괄센터장, 디지털산업과장, 환경과장, 에너지산업과장, 디지털산업과장, 바이오헬스과장, 그리고 도청 노조위원회에서도 간식을 전달해왔다.
시군에서도 격려의 손길이 이어졌다.
함명준 고성군수, 최명서 영월군수를 비롯해서 지승섭 고성부군수, 이관우 영월부군수, 최종훈 삼척부시장, 강선구 정선부군수, 황성현 평창부군수, 그리고 춘천시 성기문 역점시책추진단장, 춘천시 회계과, 양구군청, 홍천군청, 양구 전통한과, 고성군산림조합 등에서 격려품을 보내왔다.
아울러 이석봉 대전 경제과학부시장, 식약처 황선순 식품안전관리과장, 전찬표 도 산불방지협회장을 비롯해서 한국수력원자력, 그리고 춘천 대원당 윤장훈 대표가 크림빵 10박스와 음료를 보내왔다.
또한, 잼버리수련장 기남서 운영부장을 비롯해 조직위 직원의 부모, 빙모, 배우자, 지인, 전 조직위 직원 등 많은 분들이 산림엑스포의 성공개최 마음을 담아 격려의 손길을 보내줬다.
조직위 김동일 상임부위원장은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해 주신 것은 물론, 많은 기관과 단체, 개인 여러분들이 격려를 해주셨기 때문에 조직위 직원들이 오랜 행사 기간 힘을 낼 수 있었던 것 같다”며 “따뜻한 마음에 정말 감사드리고 마지막 폐막까지 행사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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