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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양구 한반도섬 플리마켓 개최
7일 양구 한반도섬 플리마켓 개최
[knews25] 양구군은 10월 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한반도섬 일원에서 플리마켓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소상공인의 소득을 증대하고 주민 소통의 장을 조성함과 동시에 양구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한반도섬을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행사에는 12개의 판매 부스와 6개의 체험 부스가 마련되는데, 판매 부스에는 커피, 차, 간식류, 농산물 등의 다양한 먹거리와 키 링, 팔찌, 도자 컵, 귀걸이, 비누 등 공예품을 만나볼 수 있다.
체험 부스에서는 에코백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캘리그라피, 풍선아트, 즉석 사진 찍기, 양구 여행 컬러링 북 만들기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버블쇼와 거리공연이 준비돼 있으며 플리마켓 연계 행사로 스탬프 투어 챌린지가 함께 진행된다.
스마트폰 워크온 앱을 활용해 한반도섬 내 제주도, 백두대간, 백두산 일원 등 지정된 장소에 방문해 스탬프 2개 이상을 획득하면 양구사랑상품권 1만원을 받을 수 있다.
양구군 관계자는 “이번 플리마켓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상생하면서 활기찬 양구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반도섬에서 완연한 가을 날씨를 만끽하면서 좋은 추억을 남기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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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2024년 주요 시책 보고회 개최
양구군 2024년 주요 시책 보고회 개최
[knews25] 양구군은 4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4년 주요 시책 보고회를 열고 내년도 업무계획과 군정 운영 방향 점검에 나섰다.
이번 시책 보고회는 양구군의 비전과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지역경제 발전과 군민의 생활 수준 향상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급변하는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개최됐다.
보고회는 서흥원 양구군수를 주재로 부군수, 국·소장, 전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며 4일 농업기술센터와 상하수도사업소를 시작으로 5일 경제체육과 외 7개 부서 10일에는 보건소 외 7개 부서 등 전 부서를 대상으로 개최된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인구소멸 및 저출산 고령화에 실질적으로 대응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 적극 행정과 규제개선,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사업 우리군 미래 비전 실현과 지역발전을 이끌 수 있는 사업 등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고 발굴된 사업들이 제시됐다.
또한, 특수 시책으로 군민 편익 증진과 행정능률 향상, 저예산 고효율 아이디어 시책 등도 함께 발굴됐으며 민선 8기 주요 역점사업에 대한 추진 상황과 문제 해결책, 향후 추진계획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양구군은 발굴된 시책에 대해 사업 계획과 실현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해 수정·보완과 예산 반영 등을 거쳐 2024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민선 8기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각종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면서 2024년에도 신규로 발굴된 정책들을 통해 군민들께서 군정의 변화를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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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포리 죽도 하트썸 축제’토성면 대표 축제로 첫발
‘봉포리 죽도 하트썸 축제’토성면 대표 축제로 첫발
[knews25] 고성군은 오는 10월 6일부터 10월 8일까지 봉포리 해풍 공원에서 ‘봉포리 죽도 하트썸 축제 – 사랑아 토성해’를 개최한다.
올해 처음 개최하는 ‘봉포리 죽도 하트썸 축제’는 야간관광 콘텐츠 발굴·육성을 통해 관광객의 체류를 유도하고 이를 토대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토성면 번영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봉포리 죽도와 지역 설화를 모티브로 죽도 투어 열기구 탑승 체험 LED 및 야광봉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 주민자치 프로그램·버스킹 공연, 초청 공연 지역 특산물 및 경동대 다국적 음식 체험 등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이 외에도 축제장 내 조명과 조형물로 포토존을 조성해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토성면 번영회 김승래 회장은 “하트썸 축제가 토성을 대표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 먹거리 등을 마련했으니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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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10월 13일까지 어업인 수당 70만원 지급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이 오는 10월 13일까지 ‘2023년도 어업인 수당’을 지급한다.
지난해에는 456 어가에 3억 1,920만원의 수당이 지급됐고 올해는 509 어가에 3억 5,630만원으로 가구당 70만원씩 고성사랑카드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급대상자는 2023. 1월 1일 전일까지 2년 이상 고성군 내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면서 어업경영체로 등록된 어가 중 실제 어업에 종사하는 어업인이다.
다만, 공무원과 그 배우자, 직장가입자, 행정처분을 받은 자,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인 자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선정된 대상자는 10월 13일까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신분증을 지참하고 지급대상자 본인이 직접 수령하면 된다.
단, 지원 대상자가 질병 부상 등 거동이 불가한 사유로 연내 직접 수령이 불가한 경우 위임장의 수임자가 수령 가능하다.
최호선 해양수산과장은 “어업인 수당 지급을 통해 유류비 상승과 어족자원 고갈 등 어가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들의 소득안정과 지역화폐인 고성사랑카드 사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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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2024년도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인재’ 선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은 강원특별자치도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강원미래인재 선발을 위해 10월 4일부터 23일까지 20일간 과학기술, 인문사회, 문화예술, 체육 총 4개 분야 우수인재의 신청 접수를 받는다.
지원자격으로 공고일 기준 본인 또는 친권자가 도내에서 3년 이상 거주했거나, 기본증명서 상 등록기준지가 강원특별자치도이면서 도내 거주이력이 5년 이상인 출향도민이어야 하며 분야별 기준으로는 전국 단위 이상 경시대회 상위 입상자 혹은 해당분야 학업 성적이 탁월한 자 전국 단위 이상 경연대회 또는 국제대회 3위 이상 입상한 자 전국 단위 이상 대회에서 3위 이상 입상 또는 국가대표로 선발된 자로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은 10월 4일부터 23일까지 이메일 접수로 진행되며 선발심의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친 후 오는 12월 선발명단이 최종 확정된다.
선발된 미래인재들은 학교 과정별로 초/중/고등학생은 연간 최대 300만원, 대학생은 500만원 유학생은 최대 1천만원의 지원금을 최대 7년간 지원받게 된다.
강원미래인재 육성사업은 지난 2005년부터 시작해 2023년까지 총 206명을 선발, 49억원을 지원했으며 대표 미래인재로는 올림픽 사격 금메달리스트 진종오, 피아니스트 손열음, 윤이상 국제 음악 콩쿠르 우승자 첼리스트 한재민 등이 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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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은 강원특별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해”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10월 4일 오후에 “2024년 신규시책 및 현안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
특별자치, 산림환경, 농정, 복지, 건설, 자치경찰 분야 사업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했으며 9월 19일 21일을 이은 제3차 시책보고회 자리이다.
김 지사는 “2024년은 강원특별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해”며 “올해 강원특별자치도가 강원특별법 2차 개정으로 성공적으로 출범한 만큼, 2차 개정에 담긴 산림, 환경, 농업, 국방 4대 규제도 성공적으로 풀어나가며 우리 도의 새로운 발전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도는 특별법에서 시행령으로 위임사항을 규정한 산림, 백두대간, 농지, 종합계획 수립 등 11건에 대해 시행령을 마련해 소관부처 간 협의 중에 있으며 내년 5월 공포, 6월부터 본격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방침이며. 특별법에서 도 조례로 위임한 31건도 내년 3월까지 조례 제·개정을 통해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특히 7월 중으로 강원특별법 비전실현을 위한 최상위 법정계획인 미래산업 글로벌도시 개발 종합계획을 주민공청회를 통해 마련하고 강원특별법 2차 개정의 핵심인 산림이용진흥지구, 농촌활력촉진지구, 환경영향평가의 세부계획과 지침도 수립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산림환경 분야는 지역 주민이 원하고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는 정선 가리왕산 알파인경기장 산림생태 복원, 폐광지역의 대체산업이 될 강원 남부권 산림·목재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농정분야 농자재 업체 참여 확대, 행정절차 간소화를 통해 전국 최초 반값 농자재 지원 사업의 제도적 정착화, 권역별 스마트팜 거점단지 내 임대형팜 운영 등으로 더 젊어지는 농촌을 만들어 나갈 전망이다.
복지분야는 어르신 병원동행서비스 운영사업을 시범운영에서 전 시군으로 확대 취약계층의 맞춤형 비대면 건강관리를 8개 시군에서 11개 시군으로 확대 등 기존 추진 사업중 만족도가 높은 사업들을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며 건설분야는 8개의 주요철도망과 국가도로망의 확충을 위해 국가 계획 반영, 예타 추진, 목표연도 개통을 위해 국비 확보에 주력하고 올해 운행이 시작된 태백선 ITX-마음은 운행시간 단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의를 할 예정이다.
자치경찰분야는 1기 위원회 임기가 4월 만료예정으로 제2기 위원회 출범을 준비하며 이에 맞춰 자치경찰 이원화 제도 시범운영 준비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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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특별도지사, 신임 자치경찰위원장으로 조명수 前부지사 임명
김진태 강원특별도지사, 신임 자치경찰위원장으로 조명수 前부지사 임명
[knews25] 김진태 강원특별도지사는 신임 자치경찰위원장으로 조명수 前부지사를 임명했다.
조명수 위원장은 춘천 출신으로 도 행정부지사, 행정자치부 지방혁신인력개발원장, 유엔 거버넌스센터 원장, 제20대 새마을운동중앙회 사무총장 등으로 활동했다.
임명배경은 공직 재직시 제주 자치경찰의 기틀을 마련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치경찰이원화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강원자치도에 경찰·행정 분야를 조화롭게 융합할 수 있으며 도내 치안단체와의 ‘민·관 거버넌스’ 구축에도 적임자인 것으로 판단됐다.
10월 4일 위원장 임명식에서 김진태 도지사는 “지난 2개월간의 위원장의 공백을 하루빨리 메꿔주시길 바라며 자치경찰 이원화가 아직 정해진 바가 없지만 시범사업에 선정된 만큼 강원자치도형 자치경찰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신임 조명수 위원장은 “자치경찰제가 아직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지만, 교육과 마찬가지로 지방자치의 한 분야가 될 수 있도록, 제도적 미비점들을 보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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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회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 회의 개최 결과 발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에서는 지난 9월 25일 강원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 정기 종합감사 결과 등 5개의 분야 22건의 처분요구와 2건의 재심의를 위해 감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감사위원회에서 심의 된 주요 사항은 아래와 같다.
에서는 2021년부터 2022년까지 투자사업 이용자 답례품 등으로 구입한 상품권 구입건에 대해 구매 배부 관리 대장을 작성하지 않은 채 전산파일로만 배부대상자를 보관 관리했고 상품권 구매 당시 적정 구매수량 등에 대한 검토 소홀로 2백여만원의 상품권이 잔여 상품권으로 관리되고 있었다.
그리고 잔여 상품권 중 1백여만원을 분실하는 등 조치 후 원인규명 및 변상 등의 별도 조치가 없었음은 물론, 감사요구 자료를 제출하면서 분실된 상품권을 보관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작성 제출해 감사업무를 방해 했다.
이에 관련자 2명에 대해 경징계 및 훈계 처분을 요구하고 분실된 상품권을 변상조치 하도록 시정조치와 같은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 처분했으며 상품권 구매 사용 등에 관한 규정을 제정하도록 권고했다.
2023년 을지연습 비상소집 훈련시 2023. 8. 21. 06:00에 발령 된 18개 시군별 응소현황을 점검한 결과 106명은 응소하지 않았으며 31명은 지연 응소했으며 10개 시군에서는 실제 응소 인원에 대한 정확한 확인 없이 응소 보고를 해 행정의 신뢰도를 실추시켰다.
이에 관련자 127명에 대해 훈계 처분을 요구하고 앞으로 같은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 처분했다.
군 상하수도사업소에서는 2021년부터 2023년까지 동절기 체온유지 및 안전, 분뇨처리장에서 근무하는 직원의 사기진작 및 효율적인 업무처리 등의 사유로 9회, 1,950만원의 피복류를 고가의 아웃도어 등산복 및 등산화를 부적절하게 구입 지급해 수혜자 개인에게 최대 180만원의 재산상 이득을 취하게 했다.
이에 관련자에 대해 경징계 및 훈계 처분을 요구하고 부적정하게 지급된 피복비 1,950만원을 회수토록 시정조치와 앞으로 같은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 처분했다.
지난 제48회 감사위원회에서 심의되었던 “신소재사업단 예산집행 부적정”에 대한 재심의 신청은 인용될 새로운 사실이 없어 “기각”했다.
제50회 감사위원회 회의에 부쳐진 감사결과 처분요구는 해당 기관의 재심의 신청 등 관련 절차를 거친 후 감사위원회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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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100 기념 행사 개최, 올림픽 열기 확산
G-100 기념 행사 개최, 올림픽 열기 확산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23. 10. 11. 저녁 6시 30분, 서울광장에서 ‘2024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대회 G-100 기념 행사’를 개최, 올림픽 대회 붐업 분위기 확산에 나선다.
G-100 기념 행사는 100일 앞으로 다가온 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고 서울을 출발해 전국으로 이어지는 성화투어의 시작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문체부 장관, 오세훈 서울시장, 진종오·이상화 공동 조직위원장, 김철민 사무총장 등 도와 문체부, 조직위의 주요 인사가 참석하고 김연아, 윤성빈, 김예리, 박재민 등 홍보대사도 함께할 예정이다.
지난 10월 3일 그리스에서 채화되어 국내에 도착한 이후 서울에서 처음 불을 밝히는 성화행사에는 서울시가 추천한 5명의 점화자 박지원. 이종원. 양승주. 윤서진. 소재환 선수와 홍보대사 윤성빈 선수가 참여한다.
전국대회에서 3관왕을 달성하며 봅슬레이 유망주로 떠오른 소재환 선수와 피겨스케이팅 청소년 국가대표 윤서진 선수는 이번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에 선수로 참여하기에 성화행사에 점화자로 나서는 의미가 남다르다.
김연아 홍보대사는 올림픽 캐치프레이즈 ‘Shine Together’를 서울시민들에게 소개하고 캐치프레이즈가 담고 있는 의미와 목표를 전달할 예정이다.
성화행사 앞뒤로 이어지는 오프닝 공연과 축하공연에서는 홍보대사 김예리 댄서와 크루, 도내 학생 연합팀이 올림픽 주제곡 ‘We Go High’에 맞춰 합동공연을 펼치고 인기가수 이영지, 라이즈, 잇지가 대중에게 친숙한 음악으로 무대를 채우며 올림픽의 열기를 더한다.
이날 오프닝 공연과 성화행사, K-POP 인기가수의 축하공연은 KBS N SPORTS 채널을 통해 생중계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전세계인이 사랑하는 K-POP을 통해 올림픽대회에 대한 세계인의 관심을 유도하고 이번 행사를 활용해 올림픽 대회가 개최될 때까지 홍보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행사장 주변으로는 오전 11시부터 올림픽 체험부스와 올림픽 마스코트 ‘뭉초’의 포토존, 후원업체 홍보부스, 강원 특산품 플리마켓 등을 운영해 관람객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올림픽 홍보부스에서는 올림픽 경기종목을 비롯한 다양한 체험활동과 이벤트를 즐길 수 있고 플리마켓에서는 도내 소상공인이 제작한 강원 특산품을 선보인다.
또한, 올림픽 공식 후원업체도 이번 행사에 참여,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처음 치르는 국제 스포츠 대회인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다하고 있다”며 “아시아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동계청소년올림픽에 전국민이 관심을 갖고 2024년 1월 경기장에서 청소년 선수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해달라”고 강조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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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보건소 금연 구역 합동 지도·점검 및 단속 실시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보건소는 이달부터 오는 11월 20일까지 공중이용시설 전면 금연 정착을 위한 합동 지도·점검 및 단속을 실시한다.
양구군보건소는 금연 담당자와 금연 지도원 외 타 부서 공무원과 3개 조로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주간과 야간 지도·점검에 나선다.
지도·점검 및 단속 대상은 식품접객업인 음식점 청소년 취약지역인 PC방 호프집 스크린골프장 게임제공업소 공공청사 의료시설 어린이집 시설 경계선으로부터 10미터 이내 등이다.
주요 지도·점검 항목은 금연 구역 내 흡연행위, 흡연실 설치기준 준수 여부, 실외 흡연실 흡연 가능 영역 경계 및 표지판 설치 여부 등이다.
보건소 금연팀은 단속 결과 금연 구역 내 흡연행위, 금연 구역 지정 의무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및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조인숙 양구군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합동 지도·점검 및 단속을 통해 군민들의 건강증진과 간접흡연의 폐해 예방 효과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통해 금연 구역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고 10년이 젊어지는 건강한 양구 이미지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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