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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양구군 야간 건강 걷기 행사 개최
5일 양구군 야간 건강 걷기 행사 개최
[knews25] 양구군은 주민건강증진과 건강생활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10월 5일 2023년 야간 건강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건강 걷기대회는 양구군민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양구종합운동장에서 오후 6시 30분에 준비운동과 건강 체조 등을 진행한 후 7시에 출발할 예정이다.
걷기 코스는 양구종합운동장에서 출발해 하리교, 스포츠영웅탑, KCP호텔, 용머리공원, 한반도교, 한반도섬, 꽃섬 버들길까지로 약 5.7km다.
걷기 운동은 폐활량 증가와 우울증 해소, 근력·뼈 강화, 혈압·콜레스테롤 수치 감소 등의 효과가 있다.
양구군은 걷기 행사가 진행되는 종합운동장 일원에 건강 부스와 금연·절주 홍보부스를 설치해 생활 속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양구군보건소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홍보할 계획이다.
조인숙 건강증진과장은 “걷기대회를 통해 가족,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건강도 챙겨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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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종합스포츠타운 건립사업 순항, 공정률 34%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이 지역주민의 정주 여건 개선과 함께 스포츠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종합스포츠타운 건립사업이 순항 중이다.
지난 2022년 9월 착공한 양구 종합스포츠타운은 현재 공정률 34%로 내년 10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양구 종합스포츠타운 건립사업은 사업비 약 344억원이 투입돼 양구읍 고대리 448번지 일원에 약 9469㎡의 규모로 조성된다.
종합스포츠타운에는 국민체육센터 1동과 다목적 실내체육관 2동, 주차장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양구군은 사업 추진을 위해 2020년 2월 강원도 개발공사와 협약을 체결했고 이후 소규모 재해·환경영향평가와 구조 심의, 문화재 시굴 조사 등을 추진해왔으며 올해 기초 골조와 외장공사 등을 완료하고 2024년 실내 마감공사 등을 추진하면서 10월경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양구군은 종합스포츠타운이 조성되면 지역주민들의 생활 체육과 여가 활동이 활성화될 뿐만 아니라 스포츠 기반 시설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구군 관계자는 “각종 체육대회와 전지훈련으로 양구를 찾는 선수들은 물론, 지역주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조성하고 있다”며 “종합스포츠타운뿐만 아니라 종합체육공원과 제2실내테니스장 등 스포츠시설 확충과 유지보수 등을 통해 스포츠 도시로써의 브랜드 가치를 한 단계 더 끌어 올리겠다”고 말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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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1회 스마트경로당 온라인 윷놀이대회 성료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9월 초부터 진행한 `제1회 스마트경로당 온라인 윷놀이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원주시는 어르신들이 추석을 맞아 서로 소통과 화합을 할 수 있도록 ‘스마트경로당 온라인 윷놀이대회’를 추진했다.
이번 대회는 올해 구축된 40개 스마트경로당에서 개별 화상회의시스템을 통해 진행됐다.
9월 4일부터 18일까지 치러진 예선전에서는 경로당별 4명의 선수가 출전해 경합을 펼쳤으며 결선에서는 최종 4팀이 경쟁을 펼쳐 한솔솔파크아파트 경로당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예선전부터 결선전까지 모든 순간이 각 스마트경로당으로 실시간 송출됐으며 대회장소에 모이지 않고도 경기를 관람 하고 응원할 수 있었다.
유종우 대한노인회지회 원주시지회장은 “추석을 맞아 어르신들께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스마트경로당을 기반으로 어르신들에게 유용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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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대표단”미국시장 판로 확대 위해 나선다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한 원주시 대표단이 원주시 기업의 미국시장 판로 확대를 위해 오는 10월 5일부터 10월 14일까지 8박 10일의 일정으로 미국 방문길에 오른다.
원주시 수출경쟁력 강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이번 원주시 대표단의 미국 방문은 지난 7월 10일 LA한인축제재단에서 원강수 원주시장을 초청하면서 이루어졌다.
원주시는 이번 방문 동안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과 함께 기관 간 수출업무협약 MOU체결 등 향후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첫 일정인 해외 유력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는 뉴욕 현지시간 10월 6일 오전 10시에 열리며 신한류 K-food, K-beauty 트렌드에 발맞춰 식품과 화장품 미용기기 등 각종 생활용품 및 소비재 위주의 관내 우수기업 6개사가 참여한다 이어 뉴욕 한남체인을 통한 대형 한인마트 특판행사에는 9개사 21개 품목이 참가하며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한 원주시 대표단이 특판행사 판촉 활동에 나선다.
이를 위해 소비자가 가장 많은 주말 오후 시간 대를 선정해 10월 7일 오후 4시 원주시 기업의 우수한 제품 및 원주시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10월 9일에는 뉴욕경제인협회, 11일에는 세계한인 무역협회 LA지회를 방문해 원주시 제품의 미국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는다.
협약 내용에는 미국 내 유통 촉진을 위한 마케팅 프로모션 활동과 미국 시장 동향에 대한 정보교류 등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지원 및 협력 사항 등이 담겨있다.
10월 12일에는 LA한인축제를 방문한다.
LA한인축제는 올해 50주년을 맞이하는 대단위 행사로 LA 산마리노에 위치한 서울국제공원에서 매년 개최되며 이날 원주시는 원주관과 강원특별자치도관에 총 3개의 기업이 참여한다.
이 밖에도 강원특별자치도 뉴욕도민회에서 뉴욕시장 개척에 대해 원강수 원주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할 예정이며 뉴욕과 LA 한인 라디오방송에 원강수 원주시장 직접 출연해 ‘보이는 라디오 인터뷰’를 진행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신한류가 K-pop을 넘어 K-food, K-beauty로 확대되며 미국 내 한국제품은 현지인들에게 점점 더 각광을 받고 있다”며 “원주시는 이러한 흐름에 맞춘 수출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쳐 최선을 다해 관내 기업의 우수제품을 홍보하고 판로 확대를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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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 해외동포 축구단 천 여명 동해로 온다
한민족 해외동포 축구단 천 여명 동해로 온다
[knews25] 동해시는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웰빙레포츠타운 및 희망드림축구장 에서‘제16회 전세계 한민족 해외동포 축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16회째를 맞이하는 전세계 한민족 해외동포 축구대회는 2004년부터 시작한 국내 유일의 해외동포 초청 축구대회로 전세계 해외동포 축구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민족 통합과 정보를 공유하는 화합과 축제의 장이자 해외 선수단과 임원, 가족 등이 방문하는 국제단위 행사이다.
전세계한민족해외동포축구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체육회, 동해시체육회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미국, 중국, 일본, 호주, 동남아 국가 등 해외 11개국 28개팀을 비롯해 국방부, 동해시축구협회, 의사회, 연예인팀 등 국내 12개팀을 포함, 총 40개팀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다.
대회 개최에 앞서 오는 6일 오후 6시 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는 대회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행사에 참여한 해외동포 축구단을 환영하기 위해 정수라, 박상민 등 국내 정상급 가수공연을 포함한 환영 행사가 펼쳐진다.
이어 7일 오전 11시 종합운동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4일간 해외 거주중인 재외동포 및 축구 동호인과 우정과 화합을 도모하며 갈고 닦은 기량을 뽐내는 축구경기가 진행된다.
경기방식은 청년부, 중장년부, 실버부 3개 부문으로 7일부터 예선 풀리그전으로 시작, 4강부터는 토너먼트로 진행해 10일 결승전이 치러지며 단체부분은 각 부별 우숭, 준우승과 개인부분은 득점왕, MVP를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시는 1,000여명 이상의 선수 및 임원 등 관계자가 참여하는 이번 대회를 통해 관내 음식점 및 숙박업소 이용은 물론 관광 활성화로 이어지는 등 지역경제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선우 체육교육과장은 “이번 대회가 축구 종목 발전뿐만 아니라 해외동포 간 교류활동을 강화하고 친선을 도모하는 연결고리가 되었 으면 한다”며 “전세계 여러 국가가 참여하는 국제대회인 만큼, 동해시를 방문한 재외동포 및 축구 동호인들이 행사기간 중 불편 함이 없도록 세심한 지원에 최선을 다해 스포츠 명품 도시로서 위상이 제고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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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두타산 삼화사서 3일간 국행수륙대재 설행
동해 두타산 삼화사서 3일간 국행수륙대재 설행
[knews25] 동해시는 국가무형문화재인 삼화사수륙재를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두타산 삼화사에서 공개행사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수륙재는 이름 그대로 물과 육지를 헤매는 모든 영혼의 천도를 기리는 의식으로 고려의 마지막 왕인 공양왕이 삼척지역에서 시해당하자 1395년 2월, 태조 이성계가 고려 왕족의 원혼을 달래고 사회를 안정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국가적 차원에서 설행된 것이 그 시초이다.
지난 2001년 삼화사국행수륙대재보존회가 결성되고 이어 2005년 학술 고증을 통해 원형이 복원되면서 삼화사수륙재는 신도들뿐 아니라 지역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대표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하며 매년 10월 거행되고 있다.
올해 삼화사수륙재는 지난달 16일 심규언 시장이 향과 축문을 삼화사에 전달하는 의식을 시작으로 본 행사 첫째 날인 6일에는 신중작법, 괘불·불패이운, 시련·대련, 조전점안, 쇄수·결계를 거쳐 사자단 의식으로 천상·지상·지하 및 수계·육계의 모든 사자들을 삼화사로 모셔오게 된다.
둘째 날인 7일에는 오로단, 상단, 설법, 중단까지 진행하며 특히 동·서·남·북·중앙의 다섯 방위의 공간을 활짝 열어 부처님전에 차공양을 올리는 헌다례 의식을 구현하게 되며 이날 행사에는 서울 강남구 봉은사 신도회에서도 200여명이 참석할 에정이다.
마지막 날인 8일에는 방생, 하단, 금강경 독송, 봉송회향 의식으로 무차·소통·화합의 정신을 구현한다.
금강경 독송은 보존회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참된 평등한 세상을 염원하는 의지를 담아 상단에서 행해진다.
시는 이번 국행수륙대재 공개행사가 국가무형문화재인 삼화사수륙재의 전승 및 보전 활성화는 물론 대내외로 널리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하며 앞으로 인근의 관광지와 연계한 시의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매김,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규언 시장은 “삼화사 국행수륙대재는 불교의례의 정수이면서 동해시를 대표하는 문화유산이자 시민 모두가 하나 되는 행사이다” 라며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모든 분의 정성이 부처님께 닿아, 가정과 마음에 평화와 안정이 전해지기를 간절히 두 손 모아 기원 드린다”고 말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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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재즈·체험,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강릉아트센터 문화축제
음악·재즈·체험,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강릉아트센터 문화축제
[knews25] 강릉아트센터는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자라섬재즈페스티벌×강릉아트센터’를 사임당홀에서 7일과 8일 2일간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으로 선정된 야외 문화축제 ‘우당탕탕 재즈하게’를 동시 개최한다.
‘자라섬재즈페스티벌×강릉아트센터’는 매년 경기도 가평 자라섬 일대에서 열리는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과 연계한 행사로 해외 아티스트 초청을 통해 풍성하고 완성도 높은 재즈 공연을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다.
6일에는 피아노, 더블베이스, 퍼커션 구성으로 유럽에서 활동하며 락, 클래식, 컨템포러리 등 모든 장르를 재즈로 재해석하는 ‘모이셰스 산체스 인벤션 트리오’ 공연이 펼쳐진다.
7일에는 트럼펫과 보컬 실력을 모두 겸비한 캐나다 최고의 재즈 라이징 스타 ‘브리아 스콘버그’, 8일에는 재즈의 중심지인 뉴욕에서 활동하며 그루브가 특징인 기타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 ‘블라디미르 체트카’가 마지막 날을 장식한다.
‘우당탕탕 재즈하게’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으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으며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야외 문화축제로 공연 및 마켓·체험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다.
2일간 총 12여 팀이 참가하며 음악과 재즈를 주제로 목관, 현악, 전통, 브라스 등 지역 단체들이 함께하는 공연 프로그램과 다양한 체험 행사들이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펼쳐질 예정이다.
재즈와 연관된 캔들, 엽서 라탄 등을 활용한 만들기 체험 및 마켓과 더불어 재즈를 접목한 새로운 레퍼토리를 보여주는 지역 단체들의 공연이 풍성하게 진행된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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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품’으로 함께 나누는 강릉시가족센터 개관
따뜻한 ‘품’으로 함께 나누는 강릉시가족센터 개관
[knews25] 다양한 형태의 가족들이 행복하게 어울리고 함께할 수 있는 복합생활 복지공간인 강릉시가족센터 ‘품’이 소통과 교류의 열린공간으로 거듭난다.
강릉시는 오는 10월 6일 오후 2시 강릉시가족센터 1층 에서 관계자를 비롯한 지역주민 및 다문화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을 축하하는 자리를 갖는다.
〇 강릉시가족센터는 2013년부터 사회복지법인 자비복지원이 위탁받아 옥천동 소재 강릉농협 2, 3층에서 운영했으나 협소한 공간과 주차장 부족으로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함이 있었다.
〇 이후 2019년 생활SOC 복합화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66억원을 투입해 2022년 4월 착공, 2023년 8월에 준공해 시범운영을 거쳐 오는 10월 6일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게 됐다.
운영시간은 평일 및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수요일은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〇 신축 가족센터는 지상 2층, 지하 1층, 건축 연면적 1,466㎡의 규모로 문화의 다양성이 존중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지역 내 가족 구성원들의 생애주기 맞춤형 가족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〇 지상 2층은 품작은도서관, 품동화구연실, 다문화 언어발달교실, 강의실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가족 형태별 교육공간으로 지상 1층은 공동육아나눔터, 공유주방, 다목적 가족소통공간, 지하 1층은 사무실과 각종 상담실로 운영된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신축된 강릉시가족센터가 많은 시민들의 가족친화적 관계향상, 다문화가족 지역사회 통합지원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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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인대상’수상자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올해로 43회째를 맞는 ‘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인대상’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올해 대상은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후 최초 시상으로 총 6개 부문의 농업인를 선정했다.
이번 농업인대상은 지난 8. 10.부터 9. 2.까지 6개 부문 총 20명을 추천받아 서류심사와 현지조사, 전문가 심사를 거쳐 공동시상자인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강원일보사장이 최종 선정했으며 - 각 부문별 수상자는 작물경영부문 원연호, 친환경농업부문 전대영, 수출·유통부문에는 농업회사법인 양구아스파라, 축산발전부문은 김정수, 미래농업육성부문에 남영준, 농촌융복합산업부문은 횡성인삼영농조합법인이다.
‘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인대상’은 영농의욕과 자긍심을 높이고 강원농업 발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시상하는 것으로 자치도 내 농업부문에서 최고 권위있는 상이다.
농업인대상은 강원일보사와 공동 주관으로 ‘81년부터 매년 우수 농업인이나 단체를 발굴·시상하고 있다.
시상식은 제28회 농업인의 날을 기념해 오는 11월 13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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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후변화연구원, 에너지경제신문 상생대상 수상
[16-20230927122813.png][knews25] 한국기후변화연구원은 지난 9월 26일 '2023 에너지경제신문 상생대상'에 선정됐다.
26일 오전 서울 중구 에너지경제신문 본사에서 열린 상생대상 시상식에서 한국기후변화연구원은 대기업과 중소기업간의 상생 경영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국민편익 증진 등 동반성장 및 공공가치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공공가치 부문에서 수상한 한국기후변화연구원은 기후변화 중장기 대응전략 수립 청정에너지 개발 국제적 기후변화대응 등을 위한 조사 및 연구를 수행하는 기관이며 특히 기후변화 대응에 취약한 개도국, 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사업 발굴 및 지원, 투자유치 등의 다양한 노력을 추진하고 있다.
국내기관 최초로 유엔기후변화협약 청정개발체제의 온실가스 감축 방법론을 등록해 국내기업과 개발도상국에 온실가스 감축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했다.
아울러 2018년부터 강원특별자치도와 손잡고 관내 지자체·대기업·중소기업이 함께 이익을 공유할 수 있는 온실가스 감축 상생 플랫폼 GEMP를 구축했고 올해 강원세계산림엑스포와 연계해 한국동서발전·카카오 등 민간기업의 사회공헌비용 유치를 지원해 '탄소상쇄 숲' 조성에도 기여했다.
한국기후변화연구원 탄소배출권센터의 이충국 센터장은 "한국기후변화연구원은 지속적으로 개도국, 대중소기업의 기후변화 대응 지원을 위한 국제감축사업을 발굴하고 지원해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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