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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동해항 자유무역지역 지정‘총력’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가 동해항을 환동해권의 북방물류 거점항으로 육성하고 미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자유무역지역 지정을 목표로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동해항은 환동해권 최단 연결 해상 교역 거점항만이자 북극항로 TSR, 중국의 일대일로와 연결되는 물류 거점으로 시는 도내 유일 국가 관리 무역항인 동해항을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해 관세법과 대외무역법 등 관계 법률에 대한 특례와 지원을 통해 통관절차 간소화 및 자유로운 제조·물류·유통이 가능한 무역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시는 지난해 11월부터 강원특별자치도 등 관계기관을 방문해 강원특별법 자유무역지역 지정 관련 특례 반영을 건의하고 추진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이어 올해 2월 해양수산부와 산업통상자원부에도 특례 반영을 지속 건의하는 등 노력을 통해 지난 6월‘강원특별자치도 설치 및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전부개정안에 자유무역지역 지정에 관한 특례가 포함되는 큰 성과를 올렸다.
시는 동해항 일원에 항만형 자유무역지역이 지정될 수 있는 여건이 성숙됨에 따라 개정된 법률에 맞춰 동해항 자유무역지역 지정을 위한 초석으로 2억원을 투입, 이달부터 내년 4월까지 동해항 및 배후단지 일원을 대상으로한 기본 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
이번 용역에는 자유무역지역 위치 및 경계, 개발사업 시행자와 개발 기간 및 방법, 기반시설 및 입주관리계획, 환경영향평가 등 동해항 자유무역지역 지정을 위한 기본구상 및 구체적 실행계획 등을 담고 특히 주요 추진과제로 동해항 자유무역지역의 비전과 발전 가능성, 자유무역지역 지정 요청 배경 및 지정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게 된다.
기본계획 수립 용역이 완료되면 관계기관과 협의 후, 강원특별자치도를 거쳐 산자부에 기본계획 및 관계 행정기관과의 협의 결과를 제출, 자유무역지역 지정 요청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앞으로 동해항 일원이 항만형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되면 통관절차 간소화, 무비자, 관세유보, 항만인프라 확충 등 무역환경 개선으로 환동해권의 국제물류, 비즈니스 거점으로 성장하고 북방교역 확대에 따라 전·후방 연관산업과 관련된 기업의 입지 여건 개선 및 기존 업종전환, 투자유치 활성화 기반 확충을 위한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규언 시장은 “강원특별자치도 비전인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로의 진출을 위해서는 항만이 필수적으로 북방교역의 전진기지 역할과 해양 관광의 좋은 입지적 여건을 갖추고 있는 동해시가 환동해권 산업물류 거점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정부 및 강원특별자치도와 긴밀한 협조를 통한 자유무역지역 지정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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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4년 문화유산 활용사업 공모선정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knews25] 영월군(군수 최명서)는 ‘2024년 지역문화유산 활용사업’ 중‘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 ‘문화유산 야행’, ‘살아숨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고택종갓집 활용사업’ 등 4건에 공모 선정됐다고 밝혔다.
문화재청의 지역문화유산 활용사업은 지역에 소재한 문화유산, 자연유산, 무형유산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과 결합해 국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늘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기획된 사업이다.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은 세계유산에 내재된 고유한 가치와 역사적 의미를 지역공동체 자원, 문화 및 예술활동과 결합해 공연, 문화활동, 관광자원 등으로 창출하는 문화유산 향유 프로그램이다. 세계유산 장릉(사적)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능말도깨비 설화를 바탕으로 한 체험프로그램 ‘능말도깨비와 함께하는 단종수비대’(7~9월 예정) 장릉을 무대삼아 역사학자의 강의와 전통무용, 국악 연주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영월 장릉 숲속 음악회(7~10월 예정)’를 개최할 예정이다.
‘문화유산 야행’은 영월읍 시내에 집적된 문화유산과 그 주변의 문화 콘텐츠를 하나로 묶어 야간에 특화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영월부관아(사적)을 중심으로 창절사(보물), 금강정(도 문화재자료), 영월향교(도 유형문화재)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야경’ 야밤에 만나는 영월 문화유산 등 3개 프로그램 ‘야로’ 역사를 잇다 청사초롱 로드 등 2개 프로그램 ‘야설’ 명인명창의 풍류 등 2개 프로그램 ‘야사’ 영월, 역사로 말하다 등 2개 프로그램 ‘야화’ 대형 월중도 그래픽 패널 전시 등 3개 프로그램 ‘야시’ 젊은 공예가 청정영월 아트마켓 등 3개 프로그램 ‘야식’ SNS 영월 식도락 기행 등 2개 프로그램 ‘야숙’ 영월 문화유산 야행 하룻밤 등 총 8개 분야 18개 프로그램들을 운영할 계획이다.
‘살아숨쉬는 향교서원 만들기’는 향교·서원의 문화유산과 배향 인물이 품고 있는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활용해, 향교·서원을 생기 넘치는 문화공간이자 인문정신과 청소년 인성을 함양하는 공간으로 조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창절사(보물), 영월 향교(도 유형문화재)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삼월삼짇날 화전놀이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영월향교 문화(文花)가 있는 하루(5~6월 예정) 전통 성년례 프로그램 ‘성현의 가르침으로 어른이 되는 나(5월 13일 예정)’ 창절서원의 특징을 살려 관내 시니어 등에게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창절서원 시니어 사우교실(6월 예정)’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창절사의 가치를 교육하는 ‘창절서원과 10인의 위인(5~10월 예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은 고택·종갓집의 의·식·주, 의례 등 전통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체험해 사라져가는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고택·종갓집의 지역 관광자원화를 도모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영월 북쌍리 고택(도 문화재자료)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2대 이상의 가족 구성원이 고택문화를 체험해보는 ‘우구정 구들장 스테이(6~9월 예정)’ 고택과 인근에서 농가의 일상을 체험해보는 ’우구정 농사꾼 체험(4~9월 예정)’ 북쌍리 고택의 산책로 및 능선을 지질강사와 함께 걸으며 플로깅 활동을 겸하는 ‘우구정 강변 트레킹(4월~10월 예정)’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정대권 문화관광체육과장은 “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문화와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문화유산 향유 기회를 꾸준히 제공해 영월군의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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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버스 승강장 30개소에 발열의자 추가 설치 추진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양양군이 한파에 대비해 오는 10월까지 버스승강장 30개소에 발열 의자를 설치할 예정이다.
군은 군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9,800만원을 투입해 한파에 취약한 승강장을 대상으로 9월부터 10월까지 발열의자 30개를 추가 설치한다.
발열의자 설치 승강장은 양양군 관내의 이용객이 많은 농·어촌 지역으로 시골 어르신들의 이용 빈도가 높은 곳이 선정됐다.
설치되는 발열의자는 공기순환을 이용해 적은 에너지로 효과적인 발열을 하도록 개발한 에코전기온돌 시스템을 적용한 제품으로 발열봉 안에 액체 소재를 사용하지 않아 동파위험이 없고 간결한 구조로 잔고장이 없는 고효율 저전력 제품이다.
그리고 과열방지 센서로 화상사고 위험이 없고 적외선 차단 코팅으로 여름철에도 시원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듀얼센서 조절기로 원하는 외부온도에 별다른 조작 없이 자동으로 동작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버스 첫차와 막차 시간에 맞춰 오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외부 온도 18도 미만일 경우 자동으로 작동된다.
군은 현재 94개소에 발열의자를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용객이 많은 곳과 겨울철 추위에 취약한 외곽 지역 버스승강장을 중심으로 발열의자를 설치해 나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발열의자 설치를 통해, 주민 여러분이 다가올 겨울을 건강하게 이겨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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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추석 명절 앞두고 온정의 손길 잇따라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양양지역에 어려운 이웃, 소외계층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잇따르면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강현면 울타리회는 지난 19일 강현면사무소를 찾아, 지역 기초수급자 등 소외계층을 돕기위해 15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
또한 손양면 상운리에 거주하는 조용범씨도 같은 날 드림스타트 가정 및 가정위탁 아동 가구를 위해 직접 수확한 2kg 쌀 79포를 기탁했다.
조용범씨는 지난 2020년부터 매년 기부해 남다른 선행을 펼치고 있다.
이어서 포매 견불 친환경 영농법인에서도 지난 20일 양양군청을 방문, 관내 보훈가구 및 저소득층을 위해 햅쌀 10kg 100포를 흔쾌히 기탁했으며 해준푸드는 25일 관내 어려운 한부모 가구를 돕기위해 라면 20박스를 기탁했다.
오는 26일에는 대한불교조계종 낙산사에서 양양군청을 방문, 관내 사회봉사 단체와 기초수급자 가구에게 총 1억 2,000만원 이상의 위문품과 성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같은 날 손양사랑회도 손양사랑회 추석맞이 나눔행사를 열어, 손양면사무소 앞에서 손양면 거주 저소득 40가구에게 가구당 쌀2kg, 참치세트를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속초해양경찰서도 양양군청을 방문, 관내 저소득층 가구 지원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양양소방서에서는 강원상품권 90만원을 어려운 이웃에게 기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민간 및 사회단체에서도 자발적인 동참 활동이 이어져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양양희망나눔’에서는 관내 저소득층 9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위문금을 지원한다.
아울러 군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해군 제108전대와 육군 소초 장병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며 위문활동을 전개했다.
김진하 군수는 “추석을 앞두고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분들게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관심과 지원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골고루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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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9월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도-시군의 상생협력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도-시군 부단체장 회의’가 9월 25일‘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현장인 고성에서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주재로 개최된다.
이번 회의는 10개 실국과 18개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세계산림엑스포 홍보와 추석 연휴 간 도민들의 안전 등을 위한 사항을 사전에 점검하는 차원에서 진행된다.
회의 주요안건으로는 추석 연휴 종합대책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지원 협조 수산물 소비 활성화 추진 등 19건의 협조안건과 15건의 시군 건의사항을 논의한다.
김명선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추석명절 기간 비상체계가 원활히 유지되어 도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이 될 수 있도록 재난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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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추석 연휴 쓰레기 배출일 확인하세요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은 추석 당일인 9월 29일과 다음 날인 30일에는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는다.
따라서 9월 28일과 29일에는 쓰레기 배출이 금지되며 30일 일몰 후부터 쓰레기를 배출하면 된다.
이와 함께 양구군은 연휴 기간 풍요롭고 쾌적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폐기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쓰레기 관리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먼저, 연휴 이전 준비 단계로 쓰레기 배출일과 수거일 등을 조정하고 군 홈페이지, 전광판, 안내 전단지 등을 통해 사전 충분한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
연휴가 시작되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는 쓰레기 대책 상황반을 운영해 생활 쓰레기 민원 관련 비상 연락 체계를 구축하고 긴급 수거 체계도 유지한다.
또한 읍면별 기동 청소반을 운영해 쓰레기가 다량 배출되거나 투기가 예상되는 지역을 수시로 점검·관리 할 계획이다.
10월 3일부터 4일까지는 연휴 이후 정리단계로 연휴 기간 배출된 쓰레기를 일괄 수거하고 다중 이용장소에 대한 환경 정비로 깨끗한 양구 이미지 만들기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김순희 환경과장은 “연휴 기간 깨끗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쓰레기 관리 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쓰레기 배출과 1회용품 줄이기 등에 주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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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수목원에서 국화와 함께 가을을 느껴보세요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수목원은 본격적인 가을을 맞아 오는 27일부터 10월 9일까지 가을 국화 전시회를 개최한다.
양구수목원은 DMZ 야생화분재원 주차장 일원에 가을 국화 가든멈, 코나코 옐로 등 7가지 종류의 국화 1만여 점을 식재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에 주로 식재된 가든멈 국화는 둥글고 풍성하게 자라는 정원 국화로 다채로운 색으로 꽃을 피우기 때문에 수목원의 아름다움을 더욱 풍성하게 느낄 수 있다.
또한 수목원 내에는 DMZ 야생동물생태관, DMZ 야생화분재원, 목재문화체험관 등 다양한 시설과 산책로를 갖추고 있으며 사계절 썰매체험장과 유아숲놀이터, 피크닉 광장 등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가을 국화 전시회와 함께 수목원의 가을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목원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고 입장료는 성인은 6천 원, 청소년은 3천 원이다.
만 65세 이상과 만 6세 이하,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은 무료이며 양구군민과 관내 군 용사, 호수문화권역 주민은 50% 감면된다.
양구군 관계자는 “양구수목원의 풍성한 자연경관과 함께 가을 국화 전시회, 야생화 분재 등 다양한 볼거리로 방문객들이 가을 정취를 흠뻑 느끼면서 힐링하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10월 초순 정도 국화가 만개해 절정을 이룰 예정이니 많은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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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민의 날 기념’삼척사랑카드 경품 이벤트 진행
‘삼척시민의 날 기념’삼척사랑카드 경품 이벤트 진행
[knews25] 삼척시는 제29회 삼척시민의 날을 기념해 9월 25일부터 10월 22일까지 4주간 시민 화합과 소비 진작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삼척사랑카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가방법은 기간 내 삼척사랑카드 결제액 5만원당 경품권 1매가 자동으로 응모되고 사용자별로 최대 20매까지 응모 가능하다.
경품 내용은 1등 100만원, 2등 50만원, 3등 10만원, 4등 5만원, 5등 1만원 등 총 1,133명에게 당첨자 개인별 삼척사랑카드 금액으로 충전된다.
경품 당첨자는 전자추첨 프로그램을 통해 오는 10월 31일 선정되며 시는 ‘그리고’ 앱 배너나 삼척시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당첨자를 공개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제29회 삼척시민의 날을 맞이해 시민 화합과 소비 진작 및 삼척사랑카드 이용 활성화를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추석을 맞이해 지역 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매출 증가와 지역 경기에 도움을 주기 위해 9월 한 달간 삼척사랑카드 인센티브 월 한도액을 기존 7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해 운영 중이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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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우수상”수상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가 강원특별자치도에서 개최한 ‘2023년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세외수입 운영혁신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는 지난해에도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발표대회는 지방세외수입 부과·징수 관련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기 위해 지난 9월 21일부터 9월 22일까지 2일간 영월 동강시스타리조트에서 개최됐으며 신규수입원 발굴, 체납징수 관리강화, 세외수입 운영혁신 등 3개 분야 세외수입 우수사례로 시군에서 제출된 18건 중 내부 검토 등을 통해 최종 선정된 7건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이날 삼척시 세무과 심미숙 세외수입팀장은 세외수입 운영혁신 분야에 “세외수입 징수율 향상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이라는 주제로 참가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한편 심미숙 팀장은 자주 재원인 세외수입의 재정 확충을 위해 2014년에도 “지역기반 국가부담금의 징수교부율 조정을 통한 세입증대 방안”에 대한 연구로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어 이번 수상이 더욱 뜻깊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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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한국수자원공사, 수자원 및 상수도 기술협력 강화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가 수자원 발굴 및 개발과 상수도 기술지원에 대한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위해 9월 25일 오전 11시 30분 삼척시청 소회의실에서 한국수자원공사 한강유역본부와 기술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종훈 삼척시 부시장, 안덕봉 삼척시 안전건설국장과 오승환 한국수자원공사 한강유역본부장, 서광석 한강사업계획처장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삼척시와 한국수자원공사 한강유역본부는 삼척시의 신규 수자원 발굴 및 개발에 협력하고 수도시설 개선 등 상수도 분야 기술지원에 상호 협력하게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한국수자원공사와의 협력관계를 긴밀히 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수자원 개발 및 상수도 분야 기술협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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