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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영월, 음악으로 하나되는 문화다양성 축제 ‘별별 뮤직페스타’ 개최
문화도시 영월, 음악으로 하나되는 문화다양성 축제 ‘별별 뮤직페스타’ 개최
[knews25] 영월문화관광재단은 음악으로 하나되는 문화다양성 축제 ‘별별 뮤직페스타’가 오는 14일 개최한다고 알렸다.
‘별별 뮤직페스타’는 문화도시 영월 문화별자리 이음 사업으로 진행되며 ‘모두가 반짝이는 별’이라는 슬로건으로 음악으로 장애·비장애 경계, 서울과 영월이라는 도시 간 경계를 허물고 다양성과 포용성의 가치를 함께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축제는 영월문화관광재단 주관, 뷰티플마인드와 협력해 16일까지 2박 3일간 북면 아르코공연연습센터와 문화예술회관·세경대·영월청소년수련관 등에서 진행되며 영월청소년오케스트라와 뷰티플마인드 오케스트라가 함께한다.
영월청소년오케스트라는 관내 청소년들에게 지속 가능한 음악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김석구 음악감독과 11명의 교사들이 매주 금요일마다 문화예술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뷰티플마인드는 국내 최초 장애·비장애 통합 오케스트라로 음악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문화 외교 자선단체다.
2008년부터 시작된 ‘뮤직아카데미’를 통해 장애·비장애 저소득층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료 음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음악인 166명을 배출했다.
‘별별 뮤직페스타’는 단순히 물리적 거리뿐 아니라 장애·비장애인과 함께하는 다양성과 포용적 예술의 실천을 해보는 문화교류의 장이다.
뷰티플마인드 오케스트라 단원 30여명을 포함, 인솔교사 및 보호자, 강사진, 이사진 등 모두 100여명이 영월을 방문해 함께 축제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 기간 동안 배일환 이화여대 교수, 이원숙 뷰티플마인드 오케스트라 지휘자 등 10여명의 교수진이 재능기부자로 참여해 1대 1 음악 수업과 앙상블, 오케스트라 지도를 진행하며 서로 간의 차이를 인정하고 음악으로 하나되는 시간을 갖는다.
한편 오는 15일 오후 5시 영월문화예술회관에서는 지역주민들을 위한 공연이 열린다.
전문연주자들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33명의 영월청소년오케스트라와 30명의 뷰티플마인드 오케스트라가 연주를 펼친다.
피날레 무대는 두 오케스트라가 합동연습으로 준비한 합주곡으로 기적의 하모니가 완성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차별과 편견의 장벽을 넘어 음악으로 하나되는 특별한 시간으로 문화다양성의 의미와 함께 ‘문화충전도시 영월’을 널리 알릴 것으로 기대한다.
영월문화관광재단 김성민 상임이사는 “이번 축제를 통해 문화다양성의 가치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높아져 모두가 주체적인 존재라고 인식하면 좋겠다.
영월에서 모두가 특별한 별이 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뷰티플마인드 노재헌 상임이사는 “문화도시 영월에서 장애와 비장애의 구분없이 음악으로 하나되는 축제가 마련되어 기쁘다”며 “이번 교류를 통해 장애·비장애 이분법적 사고가 아닌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품을 수 있는 포용적 문화예술 환경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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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대표 관광명소 및 관광상품 전국적 마케팅 펼친다
영월군청사(사진=영월군)
[knews25] 영월군은 2023년 8월 11일부터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여해 홍보 마케팅을 펼친다.
이번 박람회는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조직위원회 주최, ㈜한국전시산업원 주관으로 관광 산업의 현주소를 알아보고 발전 방안 모색 및 미래를 전망하는 행사로 지역별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열린다.
이에 영월군은 홍보관 운영을 통해 젊은달 와이파크를 비롯한 영월의 대표 관광명소와 관광상품 ‘영월관광택시’, ‘모바일 스탬프투어’ 등을 홍보하고 오는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김삿갓 유적지 일원에서 개최되는 난고 김병연 선생의 시대정신과 문학예술혼을 추모하고 문학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제26회 김삿갓문화제’를 전국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또한 ‘김삿갓’과의 사진 촬영, 에어볼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에어볼 이벤트 경품으로 캐리어파우치, 그립톡, 모기퇴치팔찌와 지역의 대표 특산품인 곤드레, 장류세트 등을 증정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참여를 통해 영월의 아름다운 관광자원과 대표 지역축제, 특산품 등을 방문객들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으로 영월관광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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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8명 수상
평창군청(사진=평창군)
[knews25] 국가평생교육진흥원 및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3년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평창군 성인문해교실 학습자 8명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화전은“문해, 배움은 늘 신기하다”라는 주제로 시화, 엽서쓰기 2개 부문으로 작품 공모를 했고 평창군은 관내 성인문해교실 학습자를 대상으로 부문별 4개 작품을 제출해 8개 작품 모두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어 냈다.
시화 부문에서는 국회 교육위원장상에 진부도서관 2반의 함영순,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장상에 건강생활지원센터의 박영옥, 차항2리 경로당의 권화자, 용평도서관의 김명자 학습자가, 엽서쓰기 부문에서는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상에 건강생활지원센터의 최찬남,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장상에 대화면 노인회관의 김옥녀, 김옥화, 차항1리 경로당의 함순이 학습자가 각각 수상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문해 학습자들이 시화전을 통해 배움에 대한 의욕을 다시 한번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수상자를 포함해 평창군 성인문해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모든 성인문해 학습자와 문해교사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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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제8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 참가
평창군청(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이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제8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한다.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는 올해로 8회를 맞은 국제 관광박람회로서 작년행사에는 총 114개 자치단체 및 기관과 67개의 일반업체들이 참가했으며 국내외 참관객 15,143명이 방문해 성황리에 행사가 진행됐다.
올해 열리는 제8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에서는 지자체 및 스마트관광 홍보관, 해외관광 홍보관, B2B 바이어 상담회, 전문가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국내외 관광산업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평창군은 자체 홍보부스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한 관광홍보로 박람회장을 찾는 참관객들에게 평창군의 관광지를 적극 알릴 예정이다.
신양문 관광문화과장은“이번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를 통해 평창군이 가지고 있는 우수한 관광자원을 홍보해 지역의 관광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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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일상돌봄서비스 제공 기관 7곳 선정
동해시청사(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는 최근 일상돌봄서비스 제공 기관 7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4일 보건복지부가 공모한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선정으로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 가족돌봄 청년을 대상으로 재가돌봄 서비스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병원동행, 맞춤형 심리지원, 건강생활지원 등 사업 수행기관을 통해 다양한 특화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7일 일상돌봄 서비스 선정 심사위원회를 거쳐 동해지역자활센터, 동해YWCA, A+기쁨사랑복지센, 늘사랑사회서비스센터, 주식회사마노, 동해시정신건강복지센터, 동해요양보호사교육원 등을 사업수행 기관으로 선정했다.
선정기관을 대상으로 오는 17일 지정서 교부와 함께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으로 일상생활 돌봄이 필요한 가구는 주민등록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조훈석 복지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 가족돌봄 청년들에게 일상돌봄 서비스 제공으로 복지체감도 향상은 물론 은둔형 1인 단독 청·장년 가구 선제적 발굴로 위기사항 사전 해소와 고독사 예방에 크게 기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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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형 시니어 북스타트‘시동’
동해시청사(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는 독서 소외계층 및 성인문해교육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양질의 교육프로그램 제공을 위한 ‘동해형 시니어 북스타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책읽는사회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시니어 북스타트 시범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어르신들은 동년배와 함께 그림책 읽기 교육 등을 수강하며 우울감과 무력감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게 됐다.
시는 원할한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11일 평생교육센터에서 동해시립도서관과 동해시노인종합복지관, 묵호노인종합복지관 간 상호 협력 및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독서 소외계층 지원과 각 기관의 설립목적 실현, 사회적 활동 증진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의 내용이 담겨져 있다.
시는 관내 성인문해교육 수강생을 대상으로 하는 ‘동해형 시니어 북스타트’를 통해 생애 첫 책 읽기의 기쁨을 함께 축하하고 독서의욕 고취를 위해 책꾸러미 배포, 독서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 할 계획이다.
또한, 그림책 인문학 프로그램을 기관 간 협업으로 진행해 삶을 돌아볼 수 있는 다양한 그림책들을 주제로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한글 읽기와 쓰기 연습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전춘미 평생교육센터소장은“기관 간 협업으로 독서인구 저변 확대를 도모하고 어르신들에게 더욱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해 문화 역량을 증진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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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휴가철 깨끗한 관광지 만들기 나서
정선군청(사진=정선군)
[knews25] 정선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청결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다음달 3일까지 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군은 여름 휴가철 관광객 방문이 급증하는 관내 관광지, 휴양지, 다중이용 피서지 등 관리대상 20개소에 대한 집중 관리에 나섰다.
특히 지난달 효율적인 쓰레기 수거 및 처리를 위해 여름 휴가지 피서객 맞이 대청소 및 홍보 장비를 사전에 정비하고 분리수거 용기를 주요 관광지에 설치해 신속한 쓰레기 수거·운반 체계를 구축했으며 종량제봉투 판매소를 확대 지정하는 등 사전 준비를 실시 했다.
이달 27일까지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피서지별 쓰레기 배출장소, 방법, 1회용품 사용 자제 등 집중적인 홍보를 실시한다.
또 읍면별 쓰레기 수거·처리 시간, 횟수를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강원환경감시대를 통한 불법투기 등 법규 위반 행위를 집중 단속해 나갈 예정이다.
8월 말 휴가기간이 끝나가는 시기에는 자원봉사단체를 비롯한 지역주민과 협업해 관광지 및 피서지별 대청소를 실시하고 재활용이 가능한 쓰레기는 최대한 분류한 이후 소각·매립할 예정이다.
특히 각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역별 관광지와 휴양지 관리에 적합한 관리대책을 수립해 추진할 예정이며 이미 시행하고 있는 하천변 쓰레기 처리계획에 따라 지난 수해로 인해 방치된 하천변 쓰레기를 수거·처리할 계획이다.
이덕종 환경과장은 “여름철 국민고향정선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청정 자연 속에서 즐거운 피서를 보낼 수 있도록 깨끗한 관광지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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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카눈’경보 비상 3단계 → 1단계 하향 조정
강원도청사(사진=강원도)
[knews25] 제6호 태풍 ‘카눈’이 강원특별자치도를 관통한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는 11일 오전 9시를 기해 재대본 비상 3단계를 해제하고 1단계로 하향 조정했다.
이는 태풍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완전히 벗어나며 도내 발효되었던 태풍특보가 모두 해제됨에 따라 내린 조치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이 같은 조치를 내리면서 “태풍은 그 규모가 작아진다고 해서 피해도 작아지는 것이 아니다.
태풍이 약화되고 영향권에서 벗어났다고 하더라도 긴장을 늦추지 말고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도와 18개 시군 담당자들에게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여전히 곳곳에 비가 내리고 있고 지반이 약해진 만큼 산사태의 위험과 하천변의 거센 물살로 인한 위험은 여전히 도사리고 있다.
위험요인이 완전히 제거 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고 강조하며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라"고 당부했다 도민들과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은 관광객에게는 “하천 및 해안가 주변 야외활동은 삼가해 달라”고 했다.
김진태 지사는 태풍 피해 상황을 긴급 점검하기 위해 오늘 오전에이병선 속초시장, 양원모 도 재난안전실장 등과 함께 속초관광수산시장, 소야교 등 태풍 피해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앞으로 빠른시간 내 정확한 피해규모 파악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응급복구 지원단을 편성해 신속한 피해복구 활동으로 2차 피해를 예방해 나갈 계획이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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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농식품부에 천연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구축 건의
강원도, 농식품부에 천연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구축 건의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8. 10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강릉분원에서 농림축산식품부, 강릉시,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강릉분원과 함께 ‘강원 그린바이오 기업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기연 농식품부 그린바이오산업팀장, 김홍규 강릉시장, 장준연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강릉분원장, ㈜대동, ㈜환인제약, ㈜ 단정바이오, ㈜청아굿푸드 등 그린바이오 분야 기업인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천연물 소재 생산 및 원료공급 방안 등 농업계와 기업간 상생 협력을 위한 계약재배 사례, 수출활성화, 규제개선 방안, 애로사항 등을 논의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는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구축 기반 조성을 통한 수출기업 활성화 등 천연물 산업 글로벌 육성방안에 대해 건의하고 강원 그린바이오 기업 15개사, 산업수출 10억불 달성, 일자리 창출 1.5만명 육성방안 등을 발표했다.
㈜ 대동에서는 국내 천연물소재 원료 안정적 공급을 위한 첨단 원료 생산 공급시설 구축 및 지능화 플랫폼 도입으로 고품질 대량생산 기술개발 필요성을 건의했고 ㈜환인제약, ㈜메디헬프라인에서는 천연물 소재의 원활한 공급을 위한 농가와의 계약재배 매칭 및 스마트팜 생산 실용화 방안을 건의했다.
특히 진부농협에서 건기식, 의료용 원료소재인 당귀를 지역농가와 계약재배를 한후 ㈜한국콜마 등에 납품해 연간 53억원의 농가소득을 창출한 사례가 많은 관심을 받았다.
석성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강원도는 천연물 소재 산업의 최적지이다 천연물 산업은 1차 농림수산업의 성장을 견인하는 동시에 화장품, 의약품 산업 등과 연계해 국내 농업을 고부가 가치화 할 수 있는 범용적 친환경 웰빙 소재 산업”이라며 강원특별자치도가 천연물을 활용한 바이오 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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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강원미술시장축제 개최
강원도청사(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한국민족미술인협회 강원지회와 함께 2023년 강원미술시장축제를 오는 11일부터 20일까지 남춘천역 1층 문화공간에서 10일간 개최한다.
강원미술시장축제는 2016년부터 강원도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작가들이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행사로 그동안 장르와 세대, 경계를 넘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이 함께 전시와 작품 판매, 놀이, 휴식을 결합해 매 해마다 새로운 주제로 관객들과 작품을 연결 해오고 있다.
2023년 강원미술시장축제는 순수예술 작품 판매를 위한 아트페어 뿐만 아니라 수공예품, 일러스트, 새활용 등 미술영역을 확대하고 연령과 세대, 지역을 아우르는 작가 51명을 섭외해 위트와 즐거움이 있는 전시를 선보일 예정이며 도민 뿐만 아니라 춘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자연스럽게 발걸음해 관람할 수 있도록 남춘천역사에 전시관을 마련했다.
윤승기 문화체육국장은 “강원특별자치도로 출범되고 첫 개최되는 이번 강원미술시장축제를 계기로 관람객들이 쉽게 미술품을 관람할 수 있고 작품의 판매까지 이어져 강원작가들이 문화예술 창작활동에 생기를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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