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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평창관광문화재단 진입 교차로 개선 공사 마무리
평창군, 평창관광문화재단 진입 교차로 개선 공사 마무리 (평창군 제공)
[knews25] 대화면 상안미리 지방도 424호 구간 내 평창관광문화재단 진입 교차로 개선 공사가 지난 12월 19일 강원특별자치도 도로관리사업소로부터 비관리청 도로공사 준공검사 승인을 받으며 마무리됐다.이번 공사는 교차로의 구조적 문제를 해소하고 향후 교통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군비 약 4억 원을 투입해 추진됐으며, 당초 2026년 1월 7일로 예정됐던 준공 일정보다 약 3주 앞당겨 조기 완료됐다.해당 교차로는 기존 옹벽 구조물로 인해 좌회전할 수 없는 구조로, 무리한 진출입 시 교통사고 발생 우려가 큰 구간이었다.특히 인근에 물구비 국민여가캠핑장 조성을 앞두고 있어 향후 교통량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이에 대비한 교통체계 개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에 평창군은 강원특별자치도 도로관리사업소로부터 비관리청 도로공사 시행 인가를 받아, 기존 옹벽 구조물을 제거하고 좌회전 대기 차로를 신설하는 교차로 확장공사를 추진했다.이번 준공으로 좌회전 진출입이 가능해지면서 교차로 이용 여건과 차량 흐름이 개선됐다.김복재 군 관광정책과장은 “이번 교차로 개선 공사는 장래 캠핑장, 워케이션 시설 조성에 따른 교통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기존 진출입로가 갖고 있던 구조적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준공을 예정 시기보다 앞당김으로써 도로 이용자의 불편을 줄일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평창군은 이번 교차로 개선 공사 준공으로 재단 방문객 및 지역 주민 교통 편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이를 통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앞으로도 관광객이 편리하게 찾을 수 있는 관광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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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중소기업 지원사업 홍보리플릿 제작․배포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올해 추진하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접이식 리플릿 제작해 30일 배포했다고 밝혔다.이번 리플릿은 지난해와 달리 한 면에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자금 지원사업을, 다른 한 면에는 판로지원과 환경개선 지원사업 등을 담아 필요한 사업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리플릿에는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상으로 한 융자 추천 및 이자 지원 사업을 비롯해 판로 개척을 위한 전시·박람회 참가 지원, 온·오프라인 유통 및 마케팅 지원, 환경개선 사업 등 연중 추진되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수록해 시책을 적시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리플릿 뒷면에는 기업지원과에서 운영하는 카카오 채널 ‘기업톡’에 접속할 수 있는 QR코드를 삽입해, 시에서 추진하는 기업․소상공인 지원 시책을 수시로 확인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강릉시 기업지원과장은“이번 리플릿을 읍면동과 유관기관, 관내 기업 등에 배포해 시의 지원 정책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기업․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정책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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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아나폴리스시, 춘천 Great Books 연수단 환영 - 춘천지역 교사 Great Books 첫 해외연수 순항 - 교육 매개 춘천-아나폴리스 교류 협력 강화 - 토론 중심 수업 모델 세인트존스대학서 직접 체험 - 한경민 한림대 교수 기획·운영 총괄…튜터 양성 심화
미국 아나폴리스시, 춘천 Great Books 연수단 환영 (춘천시 제공)
[knews25] 미국 세인트존스대학에서 연수를 진행 중인 춘천 Great Books 연수단이 아나폴리스시에 공식 초청을 받아 교육을 매개로 한 양 도시 간 교류 기반을 다졌다.미국 현지시간 13일, 연수단과 춘천시 Great Books 교육 전문가 한경민·이용화 교수는 세인트존스대학 소재지인 미국 아나폴리스시의 공식 환영 행사에 초청받았다.이 자리에서 양 측은 Great Books 교육을 중심으로 그간의 교류 성과를 되짚고 연수·교육 프로그램 연계를 통한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춘천시와 아나폴리스시는 지난해 6월 국제교류 및 협력 의향서를 체결했고 세인트존스대학과는 Great Books 프로그램 업무협약을 맺어 교육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지난 8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춘천 Great Books 튜터 양성 해외연수에 참여 중인 춘천 지역 교사들은 세인트존스대학 현지에서 정규 수업과 세미나를 중심으로 연수를 이어가고 있다.이번 연수는 춘천시와 한림대가 Great Books 튜터 양성 과정의 일환으로 선발된 지역 교사 4명을 미국 세인트존스대학 현지에 파견하는 첫 연수로, 한림대학교 RISE 본부 주관 아래 추진되고 있다.Great Books 프로그램은 미국 세인트존스대학교 수업 모델로 고전과 명저를 읽고 2명의 튜터와 학생이 질문과 토론을 통해 문해력과 비판적 사고력을 기르는 자기주도형 교육 방식이다.특히 이 연수는 춘천시 교육 분야 자문역인 한경민 한림대 영문학과 교수가 기획과 현지 운영을 총괄해 연수 전반을 이끌고 있다.한경민 교수는 세인트존스대학의 교육 철학과 수업 구조를 국내 교육 현장에 접목해 춘천형 Great Books 교육 모델로 발전시키는 역할을 맡고 있다.연수단은 세인트존스대학에서 정규 수업과 세미나, 튜토리얼을 참관하며 춘천 교육 현장에 Great Books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적용하기 위한 실질적인 경험을 쌓고 있다.수학·문학·과학·음악 등 다양한 분야의 Great Books 수업에 참여해 토론 중심 교육모델을 직접 관찰하고 현지 튜터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세인트존스대학의 교육 철학과 운영 전략 등을 공유하고 있다.춘천시는 전문 튜터 양성을 위해 이번 연수 외에도 올해 하반기 세인트존스대학 튜터의 춘천시 파견과 7월 교사·고등학생 대상 세인트존스대학 여름 아카데미 연수를 계획하고 있다.또한 시는 지난 2024년부터 교사 대상 튜터 양성 세미나를 운영해오고 있고 지난해 춘천시 제안으로 한림대가 춘천형 Great Books 교육과정 기획·운영과 튜터 양성 자격 과정 개발을 담당하는 Great Books 교육센터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해외연수를 통해 Great Books 튜터 양성의 현장성을 높이고, 연수 성과를 지역 교육 현장과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확산해 나갈 것"이라며 "연수 종료 후에는 참여 교사들이 연수 경험을 공유하고 프로그램 개선에 참여하는 후속 과정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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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 시행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중소농 중심의 영농자재 지원으로 농가 경영부담 완화를 위한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신청을 거주지 읍면동을 통해 2월 11일까지 받는다.강릉시에 주소를 두고 실 거주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년도 1월 1일 기준 전일까지 2년 이상 관내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농업인, 신청년도 1월 1일 기준 전일까지 2년 이상 계속 농업경영체로 등록되어 있는 농업인이 대상이다.지원제외 대상자는 △2024년도 농업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이거나 △공무원·공공기관 임직원 및 배우자 △신청전년도 각종 보조금 부정 수급한 사실이 있는 자 등이며 지원 대상농가와 실제 거주를 같이 하면서 세대를 분리해 경영체를 등록하더라도 1개 경영체에만 지급된다.이석현 농정과장은 “농자재 반값지원사업이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희망하는 농가가 신청하지 못하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기한 내 신청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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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이,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 후원금 기탁
지에이,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 후원금 기탁 (원주시 제공)
[knews25] ㈜지에이는 지난달 23일 열린 강원여성경영인협회 원주지회장 이·취임식에서 천사운동 후원금 100만 4000원을 기탁했다.이날 이·취임식에는 원강수 시장과 이정임 신임회장, 윤영순 이임회장 등이 참석했다.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원주 지역의 나눔 운동이다.후원금은 천사운동본부를 통해 저소득층 331세대에 월 18만원씩 생계비로 지원되며 아이 좋은 원주 천사 사업비로도 활용된다.이정임 대표는 “기업도 사회 일원이라는 생각으로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에 힘을 보태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서로를 돕는 지역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나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원강수 시장은 “천사후원금을 기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시민 모두가 풍요롭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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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3대 성장 동력으로 인구 감소 공식 깬다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전국적인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위기 속에서도 원주시가 인구 증가 도시들의 핵심 성공 요인을 고루 갖추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원주시가 분석한 ‘전국 주요 도시 인구 현황’에 따르면, 서울을 비롯한 대다수 광역시는 낮은 출생률과 청년층 유출, 높은 주거비 부담 등의 영향으로 매년 인구가 감소하고 있다.반면 아산시, 천안시, 청주시, 파주시, 평택시 등은 대기업 중심 양질의 일자리, 촘촘한 광역 교통망, 안정적인 신규 택지 공급이라는 공통된 강점을 바탕으로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또한 원주시와 비슷한 규모의 도시인 광주시는 경강선 개통으로 수도권 접근성이 개선되며 판교 등지 직장인의 주거 수요를 흡수했고 하남시는 대규모 택지개발을 통해 지속적인 인구 증가를 이뤄냈다.원주시는 이러한 인구 증가 도시들의 성공 요인을 모두 확보하기 위해 전략적인 핵심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우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부론일반산업단지, 신평농공단지, 태봉일반산업단지, 메가데이터 도시첨단산업단지 등 4개 산업단지를 확충하고 있다.이와 함께 반도체 소모품 실증센터, 미래차 전장부품 신뢰성 검증센터, 미래청정산업 챌린지센터, 엔비디아 교육센터, 한국반도체교육원, 의료 AI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센터 구축 등을 통해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인공지능 기반 첨단산업 육성도 적극 추진 중이다.디지털 헬스케어 기반 AI 융합혁신 교육허브 조성, 강원 의료 A 대전환 마스터플랜 수립을 비롯해 친환경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지원센터, 미래항공기술센터, 디지털융합 자동차부품 혁신지원센터, K-의료산업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플랫폼 구축 등이 차례로 진행되고 있다.이러한 산업 기반을 토대로 중·대규모 우량기업 35곳을 유치해 1879명의 신규 고용 창출도 이뤄냈다.사통팔달의 광역 교통망 구축 역시 원주시의 강점이다.여주-원주 복선전철 건설과 GT-D 노선 연장을 추진하고 있으며 3개의 고속도로와 2개의 KT 노선, 원주공항을 통해 수도권 및 전국 주요 도시와의 접근성을 강화하고 있다.여기에 영동고속도로 부론 나들목 개설과 관설동 하이패스 IC 설치 사업도 병행해 교통 편의성을 한층 높이고 있다.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신규 택지 공급도 안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다.전국에서 유일하게 혁신도시와 기업도시가 동시에 조성된 원주시는 두 도시의 성공적인 안착을 바탕으로 남원주역세권 개발을 통해 주거·상업·업무 기능이 결합한 역세권 신도시를 조성하고 있다.또한 구도심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신규 택지개발과 함께 기존 도심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며 도시 전반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있다.이와 함께 문막지구 도시개발사업과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한 대형 브랜드 아파트 단지 입주도 이어지고 있다.이처럼 원주시는 △첨단산업 중심 양질의 일자리 △수도권과 직결되는 광역 교통망 △신도시급의 쾌적한 주거 환경이라는 인구 증가 도시의 3대 성장 동력을 모두 갖춰가며 장기적으로 ‘인구 50만 시대’를 향한 밝은 전망을 그리고 있다.여기에 더해 꿈이룸 바우처 사업 확대, 어린이예술회관과 시립미술관 건립 등 문화시설 확충, 파크골프장 추가 조성 등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을 병행하며 지속 가능한 인구 성장 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원주시 관계자는 “원주시는 인구 증가 도시들의 강점을 적극적으로 살려 사람이 모이는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자리와 교통, 주거 인프라를 더욱 공고히 해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 원주를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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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설 명절 앞두고 다중이용시설 민관 합동 안전점검 실시
홍천군, 설 명절 앞두고 다중이용시설 민관 합동 안전점검 실시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다중이용시설에서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1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민관 합동 안전 점검을 했다.이번 점검은 소노벨 비발디파크, 홍천아산병원, 세이지우드 호텔 홍천 등 총 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점검의 책임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관리부서 및 관리주체는 물론 홍천소방서 홍천경찰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한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분야별로 체계적인 점검을 진행했다.합동점검반은 시설 주요 구조부의 균열, 누수 등 결함 여부, 소화기 비치 상태 및 피난, 탈출구 진입로 장애물 적치 여부, 가스용기 관리 상태 및 가연성 물질 방치 여부,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 및 차단기 용량 적정 여부 등 건축, 소방, 전기, 가스 분야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점검 결과, 가벼운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를 완료했으며 보수, 정비에 일정이 필요한 사항은 설 연휴 전까지 보완이 완료될 수 있도록 시설 관계자와 개선계획을 공유하고 이행 여부를 지속 점검할 방침이다.또한 중대한 위험 요인이 확인될 때는 즉시 위험구역을 설정해 응급조치하고 위험 요인이 해소될 때까지 출입 통제 등 필요한 안전조치를 강화할 예정이다.민용만 재난안전 과장은 “명절 기간 이용객이 증가하는 다중이용시설은 작은 위험 요인도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점검과 현장 시정조치를 통해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차단했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군민과 방문객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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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읍, 행복나눔가게 12곳 방문‘감사 Day’진행
홍천읍, 행복나눔가게 12곳 방문‘감사 Day’진행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읍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온 ‘행복나눔가게’12곳을 방문해 감사의 뜻을 전하는 ‘감사 DAY’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행복나눔가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 상생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올해 대표로 선정된 행복나눔가게 12곳에 감사패가 전달됐다.감사패를 받은 가게는 △금강미용실 △사대명가 △총각네정육마트 △뚜레쥬르 연봉점 △전숙녀플라워 △너브내축산전문판매점 △남향방앗간 △에스테틱 AURA △봉구통닭 △본죽&비빔밥 △플러브베이커리 등이다.행복나눔가게에 참여한 한 상인은 “지역에서 함께 살아가는 이웃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했다”라며, “가게를 통해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오히려 감사한 마음”이라고 말했다.이인식 홍천읍장은 “행복나눔가게는 행정이 아닌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만들어진 소중한 복지 모델”이라며,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지속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홍천읍은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해 촘촘한 지역복지 체계를 구축하고,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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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읍, 행복나눔가게 12곳 방문‘감사 Day’진행
홍천읍, 행복나눔가게 12곳 방문‘감사 Day’진행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읍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온 ‘행복나눔가게’12곳을 방문해 감사의 뜻을 전하는 ‘감사 DAY’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행복나눔가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 상생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올해 대표로 선정된 행복나눔가게 12곳에 감사패가 전달됐다.감사패를 받은 가게는 △금강미용실 △사대명가 △총각네정육마트 △뚜레쥬르 연봉점 △전숙녀플라워 △너브내축산전문판매점 △남향방앗간 △에스테틱 AURA △봉구통닭 △본죽&비빔밥 △플러브베이커리 등이다.행복나눔가게에 참여한 한 상인은 “지역에서 함께 살아가는 이웃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했다”라며, “가게를 통해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오히려 감사한 마음”이라고 말했다.이인식 홍천읍장은 “행복나눔가게는 행정이 아닌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만들어진 소중한 복지 모델”이라며,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지속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홍천읍은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해 촘촘한 지역복지 체계를 구축하고,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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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읍, 행복나눔가게 12곳 방문‘감사 Day’진행
홍천읍, 행복나눔가게 12곳 방문‘감사 Day’진행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읍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온 ‘행복나눔가게’12곳을 방문해 감사의 뜻을 전하는 ‘감사 DAY’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행복나눔가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 상생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올해 대표로 선정된 행복나눔가게 12곳에 감사패가 전달됐다.감사패를 받은 가게는 △금강미용실 △사대명가 △총각네정육마트 △뚜레쥬르 연봉점 △전숙녀플라워 △너브내축산전문판매점 △남향방앗간 △에스테틱 AURA △봉구통닭 △본죽&비빔밥 △플러브베이커리 등이다.행복나눔가게에 참여한 한 상인은 “지역에서 함께 살아가는 이웃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했다”라며, “가게를 통해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오히려 감사한 마음”이라고 말했다.이인식 홍천읍장은 “행복나눔가게는 행정이 아닌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만들어진 소중한 복지 모델”이라며,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지속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홍천읍은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해 촘촘한 지역복지 체계를 구축하고,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5-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