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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2026년도 청년예술인지원 공모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문화재단은 도내 청년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예술인 간 교류 및 공동작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청년예술인지원'공모를 추진한다.신청은 13일 9시부터 26일 오후 6시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최종 선정 결과는 3월 중 강원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이번 공모는 도내에 주소지를 둔 45세 이하 청년예술인을 대상으로 하며 총 6개 분야에서 분야별 자격요건을 충족한 예술인이 신청할 수 있다.선정자는 개인 창작활동을 중심으로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선정된 개인에게는 사업 수행을 위한 직접 사업비 최대 1천만원이 지원되며 이와 함께 △선정자 간 교류 프로그램 △2027년 청년예술인지원 공동프로젝트 지원자격이 제공된다.또한 교류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해, 청년예술인의 창작 과정 점검과 작업 방향 설정을 돕는다.심의는 행정검토와 전문가 소집심의 2단계로 진행되며 사업계획의 적정성, 사업이행능력, 예술적 역량,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할 예정이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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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농업기술센터 초유 은행, 2025년 초유 공급량 2024년 대비 181% 수준으로 확대.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초유 은행, 2025년 초유 공급량 2024년 대비 181% 수준으로 확대.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초유 은행 운영으로 초유 공급을 2024년 대비 181% 수준으로 대폭 확대해 송아지 건강 증진 및 질병 예방을 통한 농가 경영 안정에 이바지했다고 밝혔다.초유 은행은 지역 젖소 농가와 협력해 위생적으로 수집한 초유를 저온 살균 처리한 후 한우 사육 농가에 공급하는 사업이다.초유는 출생 직후 면역 물질을 공급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송아지의 초기 면역 형성에 필요한 성분을 담은 중요한 영양원으로 꼽힌다.홍천군은 이러한 초유의 특성을 바탕으로 인공수정 확인서를 지참한 관내 농가에 1회 700mL 2병을 무상으로 지원해, 송아지 출생 직후 필요한 초유가 제때 급여되도록 적기 공급에 중점을 두고 있다.센터에 따르면 2025년에는 초유 2789L를 생산했으며 이 가운데 2300L를 농가에 공급했다.이는 2024년 공급량 1271L 대비 181% 수준이다.특히 2025년에 초유를 공급받은 농가는 372 농가로 2024년 대비 152% 수준으로 늘었고 급여 대상 송아지는 1643두로 2024년 대비 181% 수준으로 확대됐다.센터는 공급량 2300L를 시중 단가 기준으로 환산하면 약 1억 1500만원 규모라고 설명했다.또한 초유 은행 평균 생산 단가와 비교했을 때, 농가의 초유 확보 부담을 줄이는 데에도 도움이 된 것으로 보고 있다.초유 지원을 받은 한우 사육 농가 관계자는 “분만이 집중되는 시기에 초유가 부족할 때 초유 은행이 큰 도움이 됐다”며 “위생적으로 관리된 초유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어 송아지 건강 관리에 대한 불안이 크게 줄었다”고 말했다.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2026년에도 초유 은행 사업을 이어가며 초유 저장과 처리 시설을 개선해 저장 용량과 처리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센터는 이를 통해 안정적인 초유 생산과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수요에 맞춰 공급 기반을 단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윤선화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초유 은행은 송아지 질병 예방과 농가 손실 감소를 위한 핵심 기반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초유 공급 체계를 유지하고 강화해 지역 축산농가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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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오안 농공단지협의회, 무궁화장학금 300만원 기탁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상오안 농공단지협의회에서 2026년 1월 28일 홍천군 인재 육성을 위한 무궁화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상오안 농공단지협의회는 2014년부터 홍천군의 인재 양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꾸준한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이상미 대표는 "무궁화장학금을 기탁할 수 있어 뿌듯하며 홍천군 학생들의 학업과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신영재 군수는 "홍천군 학생들을 위해 귀중한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올해 홍천군 무궁화 장학생 학생들을 위해 소중하게 쓰일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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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임신출산이 행복한 선택이 되도록 모자보건 지원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임신 준비 단계부터 출산 이후 영유아 건강관리까지 전 주기지원체계를 통해 임산부와 양육 가정의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는 모자보건 정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시는 임신 전·중·후 생애 주기에 맞춰 임신 사전 및 초기 건강관리, 출산 지원, 영유아 건강관리 등 단계별 맞춤형 모자보건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우선, 임신 전 단계에서는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을 통해 임신 가임력 검사를 희망하는 20~49세 강릉시민에게 검사비를 지원한다.여성은 최대 13만원, 남성은 최대 5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은 난임부부 출산당 25회까지 시술비를 지원하며 최소 30만원에서 110만원까지 지원한다.특히 올해부터는 시술비 지원 결정통지서 유효기간이 3개월에서 6개월로 연장돼 보다 여유 있게 시술을 준비할 수 있게 됐다.출산 이후에는 산후조리비용 지원사업을 통해 신생아 출생일 기준 6개월 이상 강릉시에 거주 중인 산모에게 지역화폐로 최대 50만원을 지원한다.지난해에는 600명이 지원을 받아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산모의 건강한 산후 회복에 기여했다.또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사업을 통해 출산 가정에 건강관리사를 파견해 산모의 산후 회복을 돕고 신생아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이와 함께 만 2세 미만의 영아를 둔 저소득층 가정에는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으로 기저귀 월 9만원, 조제분유 월 11만원을 최대 24월간 지원한다.올해 7월부터는 장애인 가구, 다자녀 가구 지원 기준이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에서 100% 이하로 완화될 예정이다.이 밖에도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 선정기준을 건강보험료 납부액에서 소득재산 조사 방식으로 변경해 형평성을 강화했으며 선천성이상아와 미숙아 의료비 지원 한도가 상향돼 치료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김유영 건강증진과장은“임신 준비 단계부터 출산 이후 영유아 건강관리까지 전 주기에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임산부와 양육 가정의 부담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모자보건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사업 관련 문의는 강릉시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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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년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공모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 22일부터 2026년 1월 14일까지 총 2억 원 규모의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여성과 남성이 함께 만드는 실질적인 양성평등 사회 실현을 목표로, 기획공모 5개 분야와 일반공모 4개 분야로 나누어 추진된다.○ 기획공모 분야는 △10·20세대 양성평등 참여·교육 프로그램 △건강가정 육성 교육 △여성친화도시 활성화 △디지털 성범죄·스토킹 예방 프로그램 △가족·사회 돌봄 및 일·생활 균형 문화 조성 등 5개 분야이다.○ 일반공모 분야는 △양성평등 촉진 △여성복지 및 권익 증진 △여성 능력 개발 및 사회참여 확대 △취약계층 복지 및 가족 기능 증진 등 4개 분야이다.신청 대상은 공고일 현재 강원특별자치도에 소재한 여성단체 또는 비영리법인·비영리민간단체이다.지원 규모는 사업의 성격과 내용에 따라 기획공모는 사업당 1천만 원~3천만 원, 일반공모는 사업당 500만 원~1천만 원이다.○ 총사업비의 5% 이상 자부담 원칙을 적용하며, 법인·단체당 1개 사업만 신청할 수 있다.○ 기존 연례 반복사업이 아닌 획기적인 신규사업 발굴 시 가점을 부여한다.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강원특별자치도 누리집 또는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에서 신청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해당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원특별자치도 누리집과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도 여성청소년가족과로 문의하면 된다.최종 선정 결과는 2026년 2월 말경 강원특별자치도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정영미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장은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일·생활 균형 문화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도민 모두가 함께 만드는 실질적인 양성평등 사회를 실현해 나가겠다”며, “역량 있는 지역 단체와 법인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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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곡관설동 설동회, 어려운 이웃에 설 명절 꾸러미 전달
반곡관설동 설동회, 어려운 이웃에 설 명절 꾸러미 전달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반곡관설동 설동회는 13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찾아 '설 명절 꾸러미'를 전달했다.이날 설동회 회원들은 직접 준비한 만두와 떡 등 명절 음식 꾸러미를 관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했다.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새해 인사를 전하고 생활의 어려움은 없는지 살피는 등 이웃과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설동회는 반곡관설동을 중심으로 명절 나눔 행사,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원민영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떡만둣국 한 그릇 드시며 설 명절을 즐겁게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반곡관설동 곳곳에 온기를 전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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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고독사 위험군 1인 가구'집중 발굴·지원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이달 말까지 고독사 위험군 1인 가구에 대한 집중 발굴 및 실태조사를 추진한다.이번 조사는 관내 거주하는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19세부터 64세 이하의 중장년층과 고립 청년을 비롯해 고위험 취약 홀몸 어르신, 중증장애인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군은 발굴된 고독사 위험군에 대해 단순한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스마트 기술과 대면 복지를 결합한 체계적인 관리에 나선다.전력·통신 데이터 분석을 통해 안부를 확인하는 1인 가구 안부 살핌 서비스를 제공하고 식료품 꾸러미 전달과 긴급복지 연계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병행해 위기 상황을 예방할 방침이다.아울러 대상자가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사후 관리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특히 평창군은 올해 우체국과 협력해 복지 정보가 담긴 우편물을 배달하며 위기 상황을 살피는 ‘복지 등기 서비스’와, 생필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안부 살핌 우편 서비스’를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유향미 군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집중 발굴 기간을 통해 고립된 가구가 없도록 곁을 지켜주는 든든한 복지 울타리를 만들겠다”며 “주민의 일상에서 더 가까이 다가가는 행정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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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곡관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려운 이웃에 '설 한 박스'전달
반곡관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려운 이웃에 '설 한 박스'전달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반곡관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찾아 '설 한 박스'를 전달했다.설 한 박스는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준비한 만두와 떡 등 명절 음식으로 구성됐으며 지역 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됐다.전달은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꾸러미를 전달받은 독거노인은 "명절이 다가올수록 외로움이 커지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이번 설은 혼자 있는 게 아니라는 마음에 위로가 된다"고 전했다.민병태 위원장은 "설 명절만큼은 누구도 외롭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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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6년 기업 맞춤형 지원사업 확대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다양한 기업 지원 정책을 펼치며 기업의 성장과 함께 경제가 살아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2026년 원주시는 기업 맞춤형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하기 위한 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 원주시 정착 청년 4배 통장 등 신규사업 예산을 확보하는 한편 맞춤형 일자리 지원 및 수출시장 다변화 등 다양한 기업 맞춤형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 운영 원주시는 강원특별자치도와 협력해 디지털 헬스케어, 모빌리티 등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를 조성한다.이 펀드는 총 1500억 원 규모로, 원주시는 50억 원을 출자할 계획이다.펀드는 2037년까지 최소 100억 원을 원주 지역 기업에 투자,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을 발굴 육성하는 한편, 수도권 우량 기업 이전을 유도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원주시 정착 청년 4배통장 또한 원주시는 2026년 신규사업으로 정착 청년 4배 통장 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원주에 정착하는 청년 근로자가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기업에서 10만 원, 원주시에서 20만 원 등 총 40만 원을 3년간 적립 후 만기 시 근로자에게 공제부금과 이자를 지원하는 방식이다.지원 대상은 원주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정규직 또는 무기계약직 근로자로서, ①원주시 관내 학교 졸업자와 ②유치기업 근로자로서 기업과 함께 원주시로 주민등록을 이전한 자로 총 100명을 지원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내부 인재의 외부 유출을 막고, 외부 인재의 유입을 돕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맞춤형 일자리 지원 원주시 일자리 지원센터는 증가한 구인 수요에 맞춰 해피데이, 희망 드림버스 등 다양한 취업 행사와 맞춤형 알선을 활발히 추진해 왔다.11월 말 기준 취업자 수는 총 800여 명으로 최근 3년간 지속적인 증가로 구직난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또한 지역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청년도전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문막지역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출퇴근 통근버스를 임차 운영하는 등 기업 및 근로자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2026년에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지원사업에 5억 원, 청년도전 지원사업에 6억 원을 편성 요구해 구직 단념 청년 등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구직 의욕을 고취하는 등 청년들이 노동시장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수출시장 다변화 등 해외시장 판로 확대 원주시는 꾸준히 수출액 증가로 2021년 9억 6천만 불에서 2024년 11억 2천만 불로 성장했고, 2025년에는 수출액 12억 불 달성을 앞두고 있다.특히 2025년은 아랍에미리트의 아부다비와 두바이를 방문해 현지 바이어와의 수출 상담회를 진행해 203건, 1천2백만 불의 상담 실적을 올리고 다수의 MOU를 체결했다.2026년에도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시장 다변화 등을 통해 해외시장 판로 확대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중소기업 육성 및 지원 확대 원주시는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사업을 통해 200여 개 업체에 약 420억의 융자 추천과 이차보전을 지원해 기업들의 자금난을 크게 해소했다.앞으로도 관내 중소기업의 재정적 부담 완화 및 기업 경쟁력 강화에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다.중소기업 제품 전시판매장 운영 원주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판로 지원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 ‘원주몰’을 오프라인으로 확대해 보다 적극적인 홍보와 판매 활동을 지원하고자 한다.이를 위해 2025년 11월 원주시 대표 관광지인 소금산그랜드밸리 통합센터 1층에 연면적 217㎡ 규모의 ‘원주시 중소기업 제품 전시판매장’을 개장했다.2026년에는 특판 행사, 체험, 전시 홍보 등을 추진해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지역 중소기업 제품을 알리고 기업의 매출 신장을 지원할 계획이다.노사민정 협력 및 지원 원주시는 건강한 노사민정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원주시 노사민정협의회 운영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 교육, 노동법률 상담 지원, 모범 근로자 국내 연수, 근로자의 날 행사 등을 추진하고 있다.또한 ‘원주형 강소기업’선정을 통해 성장 가능성 높은 일자리 친화 기업에 대한 다양한 혜택과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2026년에는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 운영 및 지역 노사민정 상생협력 지원에 예산을 투입해 지역 노사관계 안정과 일자리 지원 등을 강화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사민정 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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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설맞이 지역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강원상품권'60억원과 시군별 지역사랑상품권 845억원 등 총 905억원 규모의 지역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이번 설 명절을 계기로 도에서 발행하는 '강원상품권'은 기존 40억원에서 60억원으로 확대되며 5% 할인된 금액으로 1인당 월 20만원 한도 내에서 구매할 수 있다.시군에서 발행하는 지역사랑상품권은 기존 661억원에서 845억원으로 확대 발행되며 시군별로 10~20% 할인율을 적용해 1인당 월 30만원에서 최대 20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시군별 구매한도 및 할인율 상이과 상품권 사용 금액별 추첨을 통해 캐시백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소비 촉진 이벤트도 병행한다.지역사랑상품권 이용자는 사용 금액의 30%에 대해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가맹점 소상공인은 결제 수수료 부담 없이 매출 확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도민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확대하고 소비가 소상공인 매출로 직결될 수 있도록 상품권 발행 규모를 늘렸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생활 속에서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