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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7년 정부예산 확보 전략 점검
인제군, 2027년 정부예산 확보 전략 점검 (인제군 제공)
[knews25] 인제군은 12월 2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7년 정부예산 확보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그간의 국도비 확보 성과를 점검하고, 부서별 미확보 사업을 분석하는 한편 정부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단계별 대응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역세권 개발과 관광, 재해 분야를 중점 전략 분야로 설정하고, 2027년 정부 및 도비 예산 2천억 원 확보를 목표로 세부 추진 방향을 수립했다.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와 지방이양사업 예산을 우선적으로 확보하는 한편, 중앙부처 공모사업에도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군은 예산확보가 필요한 총 81개 사업 중 신규사업 42개를 발굴했으며, 27년 국도비 확보 계획은 2042억 원 규모다.주요 신규 사업으로는 △내설악 백담권역 교육문화 인프라 구축 △소양권역 관상어체험전시관 건립 △국가지질공원 생태탐방로 조성 △설악권 관광거점 조성사업 등이 포함됐다.이와 함께 △설피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진동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급경사지 붕괴위험개선지구 정비 △인제읍 덕적~가리산리 배수관로 확장공사 등 주민 안전과 직결된 재해 예방 사업도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또한 △원통리 농촌활력촉진지구 조성사업 △신남 민군 상생형 공공임대주택 건립 △소양강 살구미지구 친환경 친수공간 조성 △동서고속화철도 연계 지역개발 사업 등 계속사업에 대해서는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집행률 관리와 함께 국도비 추가 확보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발굴한 사업에 대해 사전 절차를 차질 없이 이행하고, 중앙부처와 강원특별자치도를 수시로 방문해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등 정부예산 편성 일정에 맞춰 예산 반영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한편 인제군은 정부예산 확보 보고회를 정례적으로 운영하며 예산 편성 단계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해 왔다.이러한 대응을 바탕으로 2025년도에는 주요 군정 현안 사업을 중심으로 총 2320억 원 규모의 국도비를 확보한 바 있다.군 관계자는 “2027년 정부예산 확보는 인제군의 중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과제”라며 “전략 사업을 중심으로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의해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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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7년 정부예산 확보 전략 점검
인제군, 2027년 정부예산 확보 전략 점검 (인제군 제공)
[knews25] 인제군은 12월 2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7년 정부예산 확보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그간의 국도비 확보 성과를 점검하고, 부서별 미확보 사업을 분석하는 한편 정부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단계별 대응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역세권 개발과 관광, 재해 분야를 중점 전략 분야로 설정하고, 2027년 정부 및 도비 예산 2천억 원 확보를 목표로 세부 추진 방향을 수립했다.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와 지방이양사업 예산을 우선적으로 확보하는 한편, 중앙부처 공모사업에도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군은 예산확보가 필요한 총 81개 사업 중 신규사업 42개를 발굴했으며, 27년 국도비 확보 계획은 2042억 원 규모다.주요 신규 사업으로는 △내설악 백담권역 교육문화 인프라 구축 △소양권역 관상어체험전시관 건립 △국가지질공원 생태탐방로 조성 △설악권 관광거점 조성사업 등이 포함됐다.이와 함께 △설피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진동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급경사지 붕괴위험개선지구 정비 △인제읍 덕적~가리산리 배수관로 확장공사 등 주민 안전과 직결된 재해 예방 사업도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또한 △원통리 농촌활력촉진지구 조성사업 △신남 민군 상생형 공공임대주택 건립 △소양강 살구미지구 친환경 친수공간 조성 △동서고속화철도 연계 지역개발 사업 등 계속사업에 대해서는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집행률 관리와 함께 국도비 추가 확보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발굴한 사업에 대해 사전 절차를 차질 없이 이행하고, 중앙부처와 강원특별자치도를 수시로 방문해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등 정부예산 편성 일정에 맞춰 예산 반영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한편 인제군은 정부예산 확보 보고회를 정례적으로 운영하며 예산 편성 단계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해 왔다.이러한 대응을 바탕으로 2025년도에는 주요 군정 현안 사업을 중심으로 총 2320억 원 규모의 국도비를 확보한 바 있다.군 관계자는 “2027년 정부예산 확보는 인제군의 중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과제”라며 “전략 사업을 중심으로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의해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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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7년 정부예산 확보 전략 점검
인제군, 2027년 정부예산 확보 전략 점검 (인제군 제공)
[knews25] 인제군은 12월 2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7년 정부예산 확보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그간의 국도비 확보 성과를 점검하고, 부서별 미확보 사업을 분석하는 한편 정부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단계별 대응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역세권 개발과 관광, 재해 분야를 중점 전략 분야로 설정하고, 2027년 정부 및 도비 예산 2천억 원 확보를 목표로 세부 추진 방향을 수립했다.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와 지방이양사업 예산을 우선적으로 확보하는 한편, 중앙부처 공모사업에도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군은 예산확보가 필요한 총 81개 사업 중 신규사업 42개를 발굴했으며, 27년 국도비 확보 계획은 2042억 원 규모다.주요 신규 사업으로는 △내설악 백담권역 교육문화 인프라 구축 △소양권역 관상어체험전시관 건립 △국가지질공원 생태탐방로 조성 △설악권 관광거점 조성사업 등이 포함됐다.이와 함께 △설피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진동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급경사지 붕괴위험개선지구 정비 △인제읍 덕적~가리산리 배수관로 확장공사 등 주민 안전과 직결된 재해 예방 사업도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또한 △원통리 농촌활력촉진지구 조성사업 △신남 민군 상생형 공공임대주택 건립 △소양강 살구미지구 친환경 친수공간 조성 △동서고속화철도 연계 지역개발 사업 등 계속사업에 대해서는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집행률 관리와 함께 국도비 추가 확보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발굴한 사업에 대해 사전 절차를 차질 없이 이행하고, 중앙부처와 강원특별자치도를 수시로 방문해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등 정부예산 편성 일정에 맞춰 예산 반영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한편 인제군은 정부예산 확보 보고회를 정례적으로 운영하며 예산 편성 단계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해 왔다.이러한 대응을 바탕으로 2025년도에는 주요 군정 현안 사업을 중심으로 총 2320억 원 규모의 국도비를 확보한 바 있다.군 관계자는 “2027년 정부예산 확보는 인제군의 중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과제”라며 “전략 사업을 중심으로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의해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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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7년 정부예산 확보 전략 점검
인제군, 2027년 정부예산 확보 전략 점검 (인제군 제공)
[knews25] 인제군은 12월 2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7년 정부예산 확보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그간의 국도비 확보 성과를 점검하고, 부서별 미확보 사업을 분석하는 한편 정부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단계별 대응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역세권 개발과 관광, 재해 분야를 중점 전략 분야로 설정하고, 2027년 정부 및 도비 예산 2천억 원 확보를 목표로 세부 추진 방향을 수립했다.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와 지방이양사업 예산을 우선적으로 확보하는 한편, 중앙부처 공모사업에도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군은 예산확보가 필요한 총 81개 사업 중 신규사업 42개를 발굴했으며, 27년 국도비 확보 계획은 2042억 원 규모다.주요 신규 사업으로는 △내설악 백담권역 교육문화 인프라 구축 △소양권역 관상어체험전시관 건립 △국가지질공원 생태탐방로 조성 △설악권 관광거점 조성사업 등이 포함됐다.이와 함께 △설피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진동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급경사지 붕괴위험개선지구 정비 △인제읍 덕적~가리산리 배수관로 확장공사 등 주민 안전과 직결된 재해 예방 사업도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또한 △원통리 농촌활력촉진지구 조성사업 △신남 민군 상생형 공공임대주택 건립 △소양강 살구미지구 친환경 친수공간 조성 △동서고속화철도 연계 지역개발 사업 등 계속사업에 대해서는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집행률 관리와 함께 국도비 추가 확보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발굴한 사업에 대해 사전 절차를 차질 없이 이행하고, 중앙부처와 강원특별자치도를 수시로 방문해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등 정부예산 편성 일정에 맞춰 예산 반영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한편 인제군은 정부예산 확보 보고회를 정례적으로 운영하며 예산 편성 단계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해 왔다.이러한 대응을 바탕으로 2025년도에는 주요 군정 현안 사업을 중심으로 총 2320억 원 규모의 국도비를 확보한 바 있다.군 관계자는 “2027년 정부예산 확보는 인제군의 중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과제”라며 “전략 사업을 중심으로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의해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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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헌·시립박물관 주문진읍 마을지 발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오죽헌·시립박물관은 강릉시 마을지 시리즈 두 번째로 동해안 수산업의 중심지인 주문진읍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주문진읍: 바다를 품고 사는 사람들’을 발간했다.오죽헌·시립박물관은 2024년부터 강릉시 읍면동의 사라져가는 역사와 문화를 기록·보존하기 위해 향토조사사업을 추진해 왔다.이번 마을지는 주문진의 지리적·역사적 변천과 주문리·교항리·장덕리·삼교리·향호리 각 마을의 특징을 소개한다.주문진항을 중심으로 발전해 온 수산업의 역사와 황태·진미채 등 수산가공업의 발달 과정을 기록했으며 수산가공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 온 여성들의 산업 참여상에 대해 조명했다.또한, 도깨비방파제, BTS정거장 등 K-컬처 관광지로 부상한 현재 모습과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개청, 동해북부선 주문진역 신설, 향호지방정원 조성 등으로 변화하는 주문진의 미래를 전망한다.주문진읍 마을지는 주문진 마을별 특성을 소개하면서도 주문진 전체의 정체성을 균형감 있게 제시한다.지역 주민들의 인터뷰 자료를 활용해 생생한 삶의 모습을 담았으며 사진·지도·문서 등을 다채롭게 수록해 시각적으로 주문진의 변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번 마을지는 재활용 종이를 사용해 친환경적인 책자로 제작했다.주문진 출신의 오죽헌·시립박물관 학예연구사가 직접 조사·연구·집필에 참여해 지역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주문진의 이야기를 생동감 있게 전달하고자 했다.최근 출판계 화제작 ‘겨리연장, 강원도를 담고 세우다’를 펴낸 강원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김세건 교수가 집필에 참여해 인류학적 글쓰기로 주문진 사람들의 삶의 이야기를 입체적으로 담아냈다.임승빈 오죽헌·시립박물관장은 “이번 마을지가 주문진의 소중한 문화 자산을 보존하고 시민들이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긍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릉시 마을지 발간 사업을 지속해 지역의 역사·문화를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향토사 연구의 기초 자료로 축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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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보건소, 불소양치용액 무료 배부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보건소는 시민들의 구강건강 증진과 충치 예방을 위해 불소양치용액 무료 배부 사업을 오는 12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불소양치용액은 치아표면을 강화하여 충치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초기 충치 진행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구강건강 관리 방법이다.특히 꾸준히 사용할 경우 치아시림 및 잇몸 질환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전 연령층에서 활용 가치가 높다.불소양치용액은 매주 화요일, 목요일 13시부터 17시까지 보건소 1층 구강보건센터에 방문하면 강릉시민 누구나 무료로 배부받을 수 있다.김유영 건강증진과장은 “불소양치용액은 비용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는 효과적인 구강건강 관리 방법”이라며 “이번 불소양치용액 무료 배부를 통해 시민들이 건강한 치아를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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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농업기술센터, 강소농 육성 교육생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20일까지 2026년 신규 강소농을 모집한다.강소농은 영농규모는 작지만, 지속적인 역량 개발을 통해 자율적인 경영혁신을 실천하는 농업경영체를 말한다.신규 강소농으로 선정되면 3월부터 9월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하는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교육’에 참여하게 된다.교육 수료 후에는 강소농 자율 모임체에 가입해 농가 간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농장 경영관리와 마케팅 방법 등을 공유하며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현재 100여 명의 강소농 회원들이 모임체를 형성해 원주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신청 자격은 원주시에 거주하며 농업을 주 소득으로 하는 농업경영체다.신청은 농촌자원과 농촌경영팀에서 접수한다.김미영 농촌자원과장은 “원주시는 관내 강소농이 독창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통해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매년 지속적인 교육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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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원주시협의회, 2026년 신년인사회 개최
민주평통 원주시협의회, 2026년 신년인사회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원주시협의회는 2026년 신년을 맞아 지난 9일 원주 빌라드 아모르에서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지역 내 평화통일 활동 정착과 지역사회 발전 및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민주평통 자문위원을 비롯해 김문기 부시장, 지역 기관·단체장 등 8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참석자들은 새해 덕담을 나누며 지역 발전과 평화통일 실현을 위한 공동의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김금주 협의회장의 신년사를 시작으로 주요 내빈들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지역의 안녕과 번영, 평화로운 한반도를 기원하는 떡 커팅과 축하 공연이 더해져 화합과 희망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이번 신년인사회는 지역 내 평화통일 활동의 방향성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구성원 간 신뢰와 결속을 강화하며, 새해를 향한 희망과 비전을 함께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로 평가됐다.김문기 부시장은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지역 발전과 사회 통합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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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영상위원회, 시사회 및 영화토크 개최 사업 성료
전년 대비 3배 이상 개최 실적으로 도민문화향유에 기여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문화재단은 도민들의 영상문화향유 확대를 위해 추진한'2025시사회 및 영화토크 개최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 사업은 강원영상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도내에서 촬영 및 제작된 작품의 시사회를 개최하고, 도내 문화소외계층 대상 상영회를 운영해 도민들의 영상문화 접근성을 넓혔다.특히, 도내 작은영화관 활성화를 위해 상영 횟수를 확대하고 저렴한 가격에 관람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2024년보다 더 많은 관객을 만날 수 있었다.그 결과 2024년 11회 운영·관람객 2053명에서 2025년에는 38회 운영·관람객 5614명으로 3배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아울러 영화, 등 도내 촬영지원 또는 인센티브 지원을 받아 강원도에서 촬영된 영화의 상영회를 총 6회 개최해, 관람객 959명에게 우리 동네에서 촬영된 영화를 직접 보고 즐길 기회를 제공했다.영화 는 촬영지인 동해 지역의 주민들이 감독, 배우들과 함께 영화를 보고,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도 했다.또한 도내에서 촬영된 영화 의 개봉 20주년을 맞아 평창 하늘목장에서 상영회를 진행했으며, 폐광지역 통합 영상미디어센터와 함께 도계 느티나무공원에서는, 한여름 고성 마차진해수욕장에서는 상영회를 개최했다.이처럼 극장이 아닌 야외 공간에서 총 3회의 상영회를 열어 관람객 600명에게 별빛 아래 자연과 함께 영화를 즐기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추가로 군부대가 많은 강원특별자치도의 특성을 반영하여 도내 군장병을 대상으로 최신 영화를 단체 관람할 수 있는 영화 상영회를 12회 운영하며 문화사각지대에 있는 969명의 군장병들의 노고를 위로했다.그 밖에도 2025년 처음으로 실시한 도내 수험생 대상의 상영회를 17회 운영하며 강릉, 원주, 춘천, 동해, 속초 지역의 고3 수험생 3086명의 희망찬 미래를 응원하며 미래 관객 육성에도 앞장섰다.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시사회 및 영화토크 개최 사업은 강원영상위원회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사업 중 창작자가 아닌 일반 도민들에게 직접적인 문화향유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올해도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촬영된 영화의 감독, 배우들과 도민이 마주하는 기회를 만들고, 다채로운 기획을 통해 즐거운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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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루도서관과 함께하는 ‘미리 크리스마스’, 성황리에 종료
모루도서관과 함께하는 ‘미리 크리스마스’, 성황리에 종료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립도서관은 지난 6일부터 강릉모루도서관에서 진행된 계절 특별 행사 ‘미리 크리스마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하였다.2000명 이상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도서관 내 크리스마스 포토존 촬영 인증 이벤트와 영화 및 마술쇼 관람, 주말 체험 프로그램과 그림책 낭독 등이 진행되었다.겨울과 크리스마스 관련 도서 대출 시 소정의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책과 함께 도착한 선물’이벤트는 오는 2026년 1월까지 연장 운영한다.이번 행사 참여자는 “강릉에서 가장 크리스마스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곳이 모루도서관이었다.”며 “이후로도 이러한 행사가 지속되기를 바란다.”는 의견을 밝혔다.강춘랑 시립도서관장은 “이번 행사가 강릉 시민들에게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행복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