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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은 줄이고, 인구는 늘리는 강원형 혁신정책 본격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도 전역의 빈집 문제를 체계적으로 해결하고 지역 활력을 회복하기 위해 광역단위 「빈집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시군 고유사무였던 ‘빈집정비 종합계획’을 광역 차원에서 수립하는 전국 두 번째 사례로, 도는 빈집관리 체계의 광역화·전문화로 생활안전 강화와 지역재생 효과가 한층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024년 기준 도내 빈집은 7091호로, 매년 400여 동을 정비하고 있음에도 인구감소 심화와 지역소멸 심화로 증가세가 계속되고 있다.이 추세가 유지될 경우 2040년에는 약 2만 호에 이를 것으로 예상돼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도는 2030년까지 총 358억 원*을 투입해 빈집 3050여 호 정비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매년 520호 규모 정비를 추진해 생활안전 및 도시환경 개선을 도모한다.* 국비 87억, 도 65억, 시군비 206억 □ 그동안 빈집 정책은 대부분 ‘철거’중심으로 운영되어 왔으나, 광역단위 최초로 빈집을 1~3등급으로 구분하는 정비기준을 마련했다.이를 통해 기존의 일률적 정비 방식에서 벗어나 ‘철거→활용→재생’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올해 3월 한국부동산원과 협업하여 구축한 빈집 통합 플랫폼 ‘빈집 ’는 내년부터 거래·임대·매물 등록 기능을 포함한 종합 플랫폼으로 고도화된다.이로써 청년 창업팀·귀농귀촌 희망자·마을기업 등 민간 주체의 접근성을 높이고 빈집 기반 로컬 비즈니스 생태계를 조성한다.또한, 지역소멸 대응과 연계한 강원형 빈집 활용모델을 △도시형 △농어촌형 △산촌·자연연계형 △복합형 등 지역 특성에 맞춘 4대 유형으로 제시하여, 인구유입·지역경제 활성화·생활서비스 보완 등 복합적 지역문제 해결을 도가 직접 뒷받침할 계획이다.농촌 빈집은행 활성화 지원사업 추진으로 빈집 거래 활성화를 통해 도시민·청년층·창업자 등 다양한 외부 인구 유입을 유도하고, 민간플랫폼 연계 사업을 통해 빈집 소유주, 지역 기업 등 민간 협업 활용 사업 추진 등 다양한 빈집 활용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빈집 문제는 단순한 주거환경 개선을 넘어 지역의 미래와 직결된 문제”라며 “빈집의 깨진 유리창 효과로 지역이 슬럼화 되는 것을 방지하고, 민간·시군·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빈집정비에서 활용·재생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지역성장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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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은 줄이고, 인구는 늘리는 강원형 혁신정책 본격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도 전역의 빈집 문제를 체계적으로 해결하고 지역 활력을 회복하기 위해 광역단위 「빈집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시군 고유사무였던 ‘빈집정비 종합계획’을 광역 차원에서 수립하는 전국 두 번째 사례로, 도는 빈집관리 체계의 광역화·전문화로 생활안전 강화와 지역재생 효과가 한층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024년 기준 도내 빈집은 7091호로, 매년 400여 동을 정비하고 있음에도 인구감소 심화와 지역소멸 심화로 증가세가 계속되고 있다.이 추세가 유지될 경우 2040년에는 약 2만 호에 이를 것으로 예상돼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도는 2030년까지 총 358억 원*을 투입해 빈집 3050여 호 정비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매년 520호 규모 정비를 추진해 생활안전 및 도시환경 개선을 도모한다.* 국비 87억, 도 65억, 시군비 206억 □ 그동안 빈집 정책은 대부분 ‘철거’중심으로 운영되어 왔으나, 광역단위 최초로 빈집을 1~3등급으로 구분하는 정비기준을 마련했다.이를 통해 기존의 일률적 정비 방식에서 벗어나 ‘철거→활용→재생’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올해 3월 한국부동산원과 협업하여 구축한 빈집 통합 플랫폼 ‘빈집 ’는 내년부터 거래·임대·매물 등록 기능을 포함한 종합 플랫폼으로 고도화된다.이로써 청년 창업팀·귀농귀촌 희망자·마을기업 등 민간 주체의 접근성을 높이고 빈집 기반 로컬 비즈니스 생태계를 조성한다.또한, 지역소멸 대응과 연계한 강원형 빈집 활용모델을 △도시형 △농어촌형 △산촌·자연연계형 △복합형 등 지역 특성에 맞춘 4대 유형으로 제시하여, 인구유입·지역경제 활성화·생활서비스 보완 등 복합적 지역문제 해결을 도가 직접 뒷받침할 계획이다.농촌 빈집은행 활성화 지원사업 추진으로 빈집 거래 활성화를 통해 도시민·청년층·창업자 등 다양한 외부 인구 유입을 유도하고, 민간플랫폼 연계 사업을 통해 빈집 소유주, 지역 기업 등 민간 협업 활용 사업 추진 등 다양한 빈집 활용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빈집 문제는 단순한 주거환경 개선을 넘어 지역의 미래와 직결된 문제”라며 “빈집의 깨진 유리창 효과로 지역이 슬럼화 되는 것을 방지하고, 민간·시군·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빈집정비에서 활용·재생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지역성장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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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은 줄이고, 인구는 늘리는 강원형 혁신정책 본격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도 전역의 빈집 문제를 체계적으로 해결하고 지역 활력을 회복하기 위해 광역단위 「빈집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시군 고유사무였던 ‘빈집정비 종합계획’을 광역 차원에서 수립하는 전국 두 번째 사례로, 도는 빈집관리 체계의 광역화·전문화로 생활안전 강화와 지역재생 효과가 한층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024년 기준 도내 빈집은 7091호로, 매년 400여 동을 정비하고 있음에도 인구감소 심화와 지역소멸 심화로 증가세가 계속되고 있다.이 추세가 유지될 경우 2040년에는 약 2만 호에 이를 것으로 예상돼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도는 2030년까지 총 358억 원*을 투입해 빈집 3050여 호 정비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매년 520호 규모 정비를 추진해 생활안전 및 도시환경 개선을 도모한다.* 국비 87억, 도 65억, 시군비 206억 □ 그동안 빈집 정책은 대부분 ‘철거’중심으로 운영되어 왔으나, 광역단위 최초로 빈집을 1~3등급으로 구분하는 정비기준을 마련했다.이를 통해 기존의 일률적 정비 방식에서 벗어나 ‘철거→활용→재생’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올해 3월 한국부동산원과 협업하여 구축한 빈집 통합 플랫폼 ‘빈집 ’는 내년부터 거래·임대·매물 등록 기능을 포함한 종합 플랫폼으로 고도화된다.이로써 청년 창업팀·귀농귀촌 희망자·마을기업 등 민간 주체의 접근성을 높이고 빈집 기반 로컬 비즈니스 생태계를 조성한다.또한, 지역소멸 대응과 연계한 강원형 빈집 활용모델을 △도시형 △농어촌형 △산촌·자연연계형 △복합형 등 지역 특성에 맞춘 4대 유형으로 제시하여, 인구유입·지역경제 활성화·생활서비스 보완 등 복합적 지역문제 해결을 도가 직접 뒷받침할 계획이다.농촌 빈집은행 활성화 지원사업 추진으로 빈집 거래 활성화를 통해 도시민·청년층·창업자 등 다양한 외부 인구 유입을 유도하고, 민간플랫폼 연계 사업을 통해 빈집 소유주, 지역 기업 등 민간 협업 활용 사업 추진 등 다양한 빈집 활용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빈집 문제는 단순한 주거환경 개선을 넘어 지역의 미래와 직결된 문제”라며 “빈집의 깨진 유리창 효과로 지역이 슬럼화 되는 것을 방지하고, 민간·시군·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빈집정비에서 활용·재생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지역성장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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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은 줄이고, 인구는 늘리는 강원형 혁신정책 본격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도 전역의 빈집 문제를 체계적으로 해결하고 지역 활력을 회복하기 위해 광역단위 「빈집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시군 고유사무였던 ‘빈집정비 종합계획’을 광역 차원에서 수립하는 전국 두 번째 사례로, 도는 빈집관리 체계의 광역화·전문화로 생활안전 강화와 지역재생 효과가 한층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024년 기준 도내 빈집은 7091호로, 매년 400여 동을 정비하고 있음에도 인구감소 심화와 지역소멸 심화로 증가세가 계속되고 있다.이 추세가 유지될 경우 2040년에는 약 2만 호에 이를 것으로 예상돼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도는 2030년까지 총 358억 원*을 투입해 빈집 3050여 호 정비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매년 520호 규모 정비를 추진해 생활안전 및 도시환경 개선을 도모한다.* 국비 87억, 도 65억, 시군비 206억 □ 그동안 빈집 정책은 대부분 ‘철거’중심으로 운영되어 왔으나, 광역단위 최초로 빈집을 1~3등급으로 구분하는 정비기준을 마련했다.이를 통해 기존의 일률적 정비 방식에서 벗어나 ‘철거→활용→재생’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올해 3월 한국부동산원과 협업하여 구축한 빈집 통합 플랫폼 ‘빈집 ’는 내년부터 거래·임대·매물 등록 기능을 포함한 종합 플랫폼으로 고도화된다.이로써 청년 창업팀·귀농귀촌 희망자·마을기업 등 민간 주체의 접근성을 높이고 빈집 기반 로컬 비즈니스 생태계를 조성한다.또한, 지역소멸 대응과 연계한 강원형 빈집 활용모델을 △도시형 △농어촌형 △산촌·자연연계형 △복합형 등 지역 특성에 맞춘 4대 유형으로 제시하여, 인구유입·지역경제 활성화·생활서비스 보완 등 복합적 지역문제 해결을 도가 직접 뒷받침할 계획이다.농촌 빈집은행 활성화 지원사업 추진으로 빈집 거래 활성화를 통해 도시민·청년층·창업자 등 다양한 외부 인구 유입을 유도하고, 민간플랫폼 연계 사업을 통해 빈집 소유주, 지역 기업 등 민간 협업 활용 사업 추진 등 다양한 빈집 활용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빈집 문제는 단순한 주거환경 개선을 넘어 지역의 미래와 직결된 문제”라며 “빈집의 깨진 유리창 효과로 지역이 슬럼화 되는 것을 방지하고, 민간·시군·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빈집정비에서 활용·재생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지역성장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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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지당선양관, 선양관 활성화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임윤지당선양관, 선양관 활성화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임윤지당선양관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선양관 활성화 프로그램으로 ‘임윤지당 규방공예’와 ‘임윤지당 캘리그라피’강좌를 운영한다.강좌는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에 진행되며 제작한 작품은 12월 선양관 전시실에 전시될 예정이다.모집 인원은 강좌별 10명씩이다.수강료는 무료며 재료비는 본인 부담이다.참여 신청은 2월 23일 오전 9시부터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임윤지당선양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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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청년극단, 높은 기대 속 ‘미녀와 야수’초연 준비 마쳐
국립청년극단, 높은 기대 속 ‘미녀와 야수’초연 준비 마쳐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에 상주하는 국립청년극단이 초연을 선보이기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극단은 지난해 8월 단원 선발을 시작으로 4개월 간의 연습을 거쳤다.이번에 선보이는 첫 작품은 ‘미녀와 야수’로, 입장권이 전 회차 매진되며 시민들의 높은 기대를 받고 있다.20명의 배우의 몸과 오브제, 그리고 빛과 그림자로 이끄는 연극 ‘미녀와 야수’는 신분의 비밀, 변화와 화해의 여정이 환상적으로 펼쳐지며 원작의 매력을 새롭게 담아낼 예정이다.1월 9일부터 11일까지 치악예술관에서 생동감 있고 역동적인 무대를 확인할 수 있다.박혜순 원주시 문화예술과장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에 감사드린다”라며, “관객은 진한 웃음과 감동을 가져가고, 청년 배우들은 열정을 마음껏 발산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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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병오년 자원순환 경제 기반 조성 본격 추진
강릉시, 병오년 자원순환 경제 기반 조성 본격 추진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시민 참여 확대와 폐기물 처리 인프라 고도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경제 조성에 본격 나선다.그간의 재활용 문화 확산과 처리 체계 개선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미래를 위한 자원순환경제 기반 조성’을 목표로 한다.시는 △시민참여 기반 자원순환 실천 확대 △폐기물 관리 강화로 시민 안전 확보 △자원화 확대를 통한 순환경제 기반 마련 △폐기물 처리 효율 향상 총 4개의 추진과제를 중심으로 약 44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도시로의 도약을 추진할 계획이다.우선 재활용품 교환소 운영, 유가보상금제, 빈용기 회수 체계를 통해 시민 참여형 재활용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1인당 재활용 가능 자원 분리배출량을 429g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중·소형 폐가전은 ‘내 집 앞 배출체계’를 도입해 공동주택 전용 수거함을 통해 편의성을 높인다.다회용기 확산을 위해 전국 최초로 도입한 시 단위 개방형 다회용컵 보증금제를 개선해, 올해부터 보증금을 1000원에서 500원으로 인하하고 참여 카페에 인센티브를 강화한다.또한 연간 약 20만 개의 다회용기를 축제·공공행사에 공급할 계획이다.더불어 폐기물 관리 강화를 위해 올해에는 폐기물 관련 사업장 166개소, 1회용품 사용억제 대상 907개소를 점검하고 불법투기 상습 지역에는 이동식 CCTV를 추가 설치해 총 178대의 CCTV와 신고 포상제를 연계한 시민 참여형 감시체계를 운영한다.아울러 노후 슬레이트 114동 철거와 발암물질인 석면 건축물 100동에 대한 안전관리도 추진한다.또한, 농촌 환경 개선을 위해 마을·영농단체·농업인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영농폐기물 수거 경진대회’를 추진하고 공동집하장 신설 5개소·보수 15개소, 방치된 기타 영농폐기물 처리량을 연 150톤까지 확대하는 등 수거 사각지대에 놓였던 영농폐기물의 체계적 회수,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 자원순환 실천을 강화할 계획이다.자원화 인프라로는 강동면 자원순환센터 내 생활자원회수센터를 189억원을 투입해 조성 중이며 하루 50톤 처리 규모로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이를 통해 최신 자동화 설비와 광학·풍력·자력 선별설비 도입으로 재활용품 선별률을 기존 60%대에서 79%까지 향상시켜 운영 효율과 근무 환경을 동시에 개선한다.김동관 자원순환과장은 “그동안 축적된 자원순환 정책 성과를 토대로 2026년에는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현장 중심의 폐기물 관리 정책을 한층 고도화하겠다”며 “재활용 확대와 안전하고 효율적인 폐기물 처리 시스템을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경제도시 강릉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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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영상위원회, 2026년 강원시네마실 운영 참여 단체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문화재단은 도민의 영상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 상영문화 활성화를 위해 '2026년 강원시네마실 운영'참여 단체를 모집한다.'2026년 강원시네마실 운영'은 지역 내 소규모 상영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다양한 영화 상영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으로 도내 영상단체, 작은 영화관, 독립 예술 전용관, 문화예술 단체 등을 대상으로 한다.선정된 단체는 최소 3회 이상의 상영 프로그램을 기획해 운영하게 된다.이번 공모를 통해 총 6개 단체 내외를 선정하며 선정 단체에는 각 5백만원이 정액 지원된다.지원금은 상영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에 필요한 전문가 활용비, 상영비, 홍보비, 임차비, 대관료 등 일부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공모 신청 및 접수 기간은 2월 25일까지이며 신청방법은 강원문화재단 h 또는 강원영상위원회 홈페이지에서 지원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강원시네마실은 지역 곳곳에서 자발적인 영화 상영과 커뮤니티 형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도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영화를 즐길 수 있는 상영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원영상위원회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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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면 체육회, 2026 평창 대관령 알몸 마라톤 대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대관령면체육회는 14일 10시 평창군 대관령눈꽃축제장에서 ‘2026 평창 대관령 알몸 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대관령 알몸 마라톤은 대관령면 대관령로 135-9, 눈꽃축제장에서 출발해 대관령휴게소 가는 길의 설원을 따라 레이스를 펼친다.코스는 5km 와 10km 종목으로 구성되며 종목별로 상금과 트로피를 시상할 예정이다.총 참가인원은 430여명이다.복장 규정은 남성은 상의 탈의, 하의 롱 타이즈까지 허용이며 여성은 상의 반팔 티셔츠, 하의 반바지 또는 롱 타이즈까지 허용된다.또 남녀 모두 장갑과 모자가 허용된다.복장 규정은 입상의 기준으로 위반 시 입상에서 제외되며 60세 이상은 복장 제한이 없어 탈의하지 않아도 입상에 포함된다.권혁규 대관령면체육회장은 “대관령 알몸 마라톤 대회는 대관령눈꽃축제의 가장 상징적이고 특별한 행사이다”며 “참가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만큼, 대관령의 아름다운 설원과 깨끗한 공기를 온몸으로 만끽하며 올 한 해를 더 건강하고 활기차게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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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7년 정부예산 확보 전략 점검
인제군, 2027년 정부예산 확보 전략 점검 (인제군 제공)
[knews25] 인제군은 12월 2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7년 정부예산 확보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그간의 국도비 확보 성과를 점검하고, 부서별 미확보 사업을 분석하는 한편 정부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단계별 대응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역세권 개발과 관광, 재해 분야를 중점 전략 분야로 설정하고, 2027년 정부 및 도비 예산 2천억 원 확보를 목표로 세부 추진 방향을 수립했다.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와 지방이양사업 예산을 우선적으로 확보하는 한편, 중앙부처 공모사업에도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군은 예산확보가 필요한 총 81개 사업 중 신규사업 42개를 발굴했으며, 27년 국도비 확보 계획은 2042억 원 규모다.주요 신규 사업으로는 △내설악 백담권역 교육문화 인프라 구축 △소양권역 관상어체험전시관 건립 △국가지질공원 생태탐방로 조성 △설악권 관광거점 조성사업 등이 포함됐다.이와 함께 △설피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진동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급경사지 붕괴위험개선지구 정비 △인제읍 덕적~가리산리 배수관로 확장공사 등 주민 안전과 직결된 재해 예방 사업도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또한 △원통리 농촌활력촉진지구 조성사업 △신남 민군 상생형 공공임대주택 건립 △소양강 살구미지구 친환경 친수공간 조성 △동서고속화철도 연계 지역개발 사업 등 계속사업에 대해서는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집행률 관리와 함께 국도비 추가 확보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발굴한 사업에 대해 사전 절차를 차질 없이 이행하고, 중앙부처와 강원특별자치도를 수시로 방문해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등 정부예산 편성 일정에 맞춰 예산 반영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한편 인제군은 정부예산 확보 보고회를 정례적으로 운영하며 예산 편성 단계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해 왔다.이러한 대응을 바탕으로 2025년도에는 주요 군정 현안 사업을 중심으로 총 2320억 원 규모의 국도비를 확보한 바 있다.군 관계자는 “2027년 정부예산 확보는 인제군의 중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과제”라며 “전략 사업을 중심으로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의해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