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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하반기 지방공무원 노사관계 교육’운영
경상북도교육청(사진=경상북도교육청)
[knews25] 경북교육청은 8일부터 9일까지 6급 이하 지방공무원 1,132명을 대상으로‘하반기 지방공무원 노사관계 교육’을 원격연수로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지속적인 노사관계 교육을 통해 노사 상생과 건전한 노사 문화 정착을 통한 합리적인 노사관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한국고용노동교육원 전문 강사를 초빙해‘공무원 노사관계 이해 및 발전방안’과‘교육가족이 함께하는 청렴교육’을 쌍방향 원격연수로 진행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상반기에 실시한 지방공무원 노사관계 교육 결과 921명의 교육생이 쌍방향 원격연수를 통해 교육을 이수했으며 만족도 조사 결과‘노사관계 인식 제고’에 도움이 됐다는 긍정적인 반응이 89%로 나타났다.
정종희 학교지원과장은 “건전하고 올바른 노사관계는 노사 간의 올바른 인식에서 출발해 조직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이 노사가 함께 상생의 미래로 성장해나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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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수업 내 개별 맞춤 지원 강화
경상북도교육청(사진=경상북도교육청)
[knews25] 경북교육청은 9일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학습지원대상학생들의 개별 맞춤 지원 강화를 위해 희망 교원 130명을 대상으로‘하반기 기초학력 전담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기초학력 전담교사와 경북기초학력지원센터 업무담당자, 학습지원 담당교원, 담임교사의 학생 지도 역량 강화와 동료 간 격려와 공감을 통한 업무 동기 회복에 목적이 있다.
‘교사 그리고 학생, 우리가 서로에게 선물이 된다면’이라는 주제로 학습지원대상학생들의 수리력 향상 방안 컬러테라피를 이용한 학생들의 심리정서 지도 방법 등 다양한 과정으로 연수를 진행했다.
특히 소통&공감의 시간은 기초학력 업무에 대해 동료 교사 간 서로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습지원대상학생들의 학습과 정서 지도에 대한 이해도와 전문성을 신장하고 나아가 기초학력 전담교사제의 현장 안착을 통해 공교육의 신뢰도를 제고하고자 한다.
아울러 업무 담당자를 위한 다양한 연수의 개설과 현장과의 소통의 기회를 확대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어려움을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김희수 유초등교육과장은 “학습지원대상학생들의 기초학력 보장을 위해 저학년 때 교실 내에서부터 적극적인 개입과 지도가 필요하다”며 “기초학력 전담교사가 담임교사와 소통을 통해 그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와 지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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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3년도 제2회 검정고시 시행
경상북도교육청(사진=경상북도교육청)
[knews25] 경북교육청은 10일 도내 5개 시험장에서 ‘2023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를 일제히 시행한다.
이번 검정고시는 초등학교 졸업학력 56명, 중학교 졸업학력 206명, 고등학교 졸업학력 948명 총 1,210명이 지원했으며 지원자 중에는 장애인 3명, 재소자 51명이 포함됐다.
시험장은 경북도내 5개 시험장[일반인: 양덕중학교, 선주중학교, 길주중학교, 재소자: 안동교도소, 김천소년교도소]이며 장애인이 응시한 시험실은 단독실, 시간 연장 등 편의를 제공한다.
확진자·자가격리자가 시험 응시를 희망할 경우 응시 신청 절차에 따라 신청하면 응시가 가능하며 변경된 방역 지침에 따라 실내 마스크 착용을 의무에서 권고로 조정했다.
응시자는 신분증과 수험표, 컴퓨터용 수성사인펜 등을 가지고 시험 당일 오전 8시 4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을 완료해야 한다.
합격자는 9월 1일 경북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고 합격증서는 9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시험 응시지역 교육지원청에서 교부하며 이후는 경북교육청에서 교부할 예정이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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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공립 유·초등·특수교사 임용시험’사전 예고
경상북도교육청(사진=경상북도교육청)
[knews25] 경북교육청은 9일 누리집을 통해‘2024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의 선발예정 분야 및 인원과 시험 일정 등을 사전 예고했다.
올해 선발예정 인원은 총 312명으로 전년도 선발인원 대비 100명이 감소되었으나, 향후 교원 정원 조정 및 추가 수급 사유 발생 등으로 변경될 수 있다.
최종 선발인원은 9월 13일 발표하는‘2024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 공고’로 확정된다.
시험 일정은 원서접수는 10월 2~6일 1차 시험은 11월 11일 2차 시험은 2024년 1월 10~12일 실시된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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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2024학년도 공립 중등 임용시험’사전 예고
경상북도교육청(사진=경상북도교육청)
[knews25] 경북교육청은 9일 누리집을 통해‘2024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을 사전 예고했다.
이번 사전 예고는 개략적인 선발예정 과목과 선발예정 인원 등을 미리 알려 임용시험 준비생에게 편의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공립 선발 예정 인원은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 과목을 비롯한 25개 과목에서 총 166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 예정 인원에는 장애인 구분모집 선발인원이 포함돼 있다.
시험 일정은 10월 4일 시행계획 공고를 시작으로 10월 16일부터 10월 20일까지 원서접수, 제1차 시험은 11월 25일 실기실험 평가는 2024년 1월 17일 제2차 시험은 2024년 1월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실시할 예정이다.
경북교육청 관계자는 “사전 예고 내용이 향후 교원 정원조정 과 추가 수급 사유 발생 등으로 본 공고와 불일치할 수 있으므로 10월 4일 공고 예정인 시험시행계획 공고문을 꼭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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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경북교육감, 태풍피해 대비 긴급 점검 지시
임종식 경북교육감, 태풍피해 대비 긴급 점검 지시
[knews25]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제6호 태풍‘카눈’의 북상에 대비해 도내 전 학교에 공사현장 안전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지시했다고 9일 밝혔다.
제6호 태풍‘카눈’은 올해 우리나라에 상륙하는 첫 태풍이며 최근 장마로 인해 피해 학교들이 발생한 만큼 비상대비태세를 갖추고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도내 학교의 공사현장 긴급 안전점검을 지시해 인명피해와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하도록 했다.
특히 최근 3년간 폭우 등으로 피해가 발생한 학교에 대해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긴급 점검을 지시했다.
공사 현장 조치 사항은 강풍에 대비한 각종 가설물, 안전 표지판, 적재물 등의 위험요인 점검 타워크레인, 외부 비계 등의 안전조치 자재 및 가설재 고정 및 안전한 장소 이동 기상 상태가 호전될 때까지 작업 연기 비탈면 붕괴 대책 강구 공사장 주변 배수로 정리 등이다.
학교의 조치 사항은 지붕 및 옥상 등의 적재물이 강풍에 날아가지 않도록 사전 점검 후 조치 산사태 발생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는 주변 시설은 가급적 사용 금지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배수로 점검 및 청소 철저 터파기 된 공사장 주변 접근 금지 저지대 주변 도로의 경우 침수에 따른 감전 우려로 접근 및 횡단금지 등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태풍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함은 물론 향후 시설 피해가 발생하더라도 신속한 조치로 학생들의 수업에 지장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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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경북교육감, 경산시청과 학교복합시설 업무협약 체결
경상북도교육청(사진=경상북도교육청)
[knews25]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9일 경산시청 대회의실에서 경산시와 경산지역 학교복합시설 추진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학교복합시설사업은 지역주민과 학생이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학교 부지에 문화체육시설, 평생교육시설, 주차장 등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지방소멸시대에 학교와 지역사회가 상생할 수 있는 교육협력 사업을 말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임종식 경북교육감을 비롯해 조현일 경산시장과 윤두현 국회의원, 배한철 도의회 의장, 박채아 도의원, 이철식 도의원, 차주식 도의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학교복합시설의 규모 부지 제공 및 학생 이용 우선권 소유권 관련 사항 사업비 분담 관련 사항 등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경산에 설치되는 학교복합시설은 폐교인 하양초등학교 화성분교 부지를 활용해 수영장, 북카페, 늘봄교실, 한국어교육센터, 메이커교육관 등 다양한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생존수영, 방과후교육 등 학생들에게는 양질의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주민의 복합시설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북교육청과 경산시청은 협약 체결 후 실무협의체 협의를 이어나가 학교복합시설 공모 신청, 각종 심의와 설계를 거쳐 2026년 복합시설의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산시와의 업무협약으로 추진되는 이번 학교복합시설이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라며 경산시와 협력을 통해 학교와 지역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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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폭염 속 생명 살리는 ‘보건교사들’ 중앙소방학교, 대국민 심폐소생술 홍보단 육성
연이은 폭염 속 생명 살리는 ‘보건교사들’ 중앙소방학교, 대국민 심폐소생술 홍보단 육성
[knews25] 연일 30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여름방학을 맞아 학교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보건교사 50여명이 중앙소방학교에 모인다.
소방청 중앙소방학교는 9일 충청지역의 초· 중등 보건교사를 대상으로 응급상황에 신속한 대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대국민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온이 1도 오를 경우 급성 심정지 발생률이 1.3%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있을 만큼 여름철 심정지 환자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요령을 익혀두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보건교사를 위한 이번 교육에서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은 물론, 중독, 간질, 경련 등 온열 질환에 대응할 수 있는 응급처치 등 폭넓은 내용을 다룬다.
교육에 참여한 충남교육청 관계자는 지난 5월 체육교사와 보건교사가 협력해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로 소중한 학생의 생명을 살린 일화를 소개하며 “이번 중앙소방학교 교육을 통해 평소 학교 내에서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 향후 응급처치 교육을 위한 홍보물과 교육교재 제작 등 전문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으로 보건교사들의 응급처치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지속적인 교육을 시행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같은‘대국민 심폐소생술 교육과정’은 경찰 등 재난 관련 중앙부처 공무원과 보건교사 등 국민 안전과 밀접한 다양한 관계기관의 응급처치 역량을 향상시킴으로써, 위급상황에 누구나 대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적극행정 취지로 마련됐다.
중앙소방학교는 지난 3월부터 대국민 심폐소생술 교육을 시행해 오고 있으며 교육과정은 심폐소생술 실습·이론 교육 대규모 다수재난 발생 시 응급상황별 구급 대응 재난과 PTSD 관리방법 병원 전 감염병의 이해 등 맞춤형 선택 교육으로 진행된다.
현장감 있는 생생한 상황을 재연하기 위해 가상현실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가상공간 체험도 병행한다.
교육 수료 인원은 현재까지 618명이며 교육 이후 이들은 심폐소생술 활성화를 위한 심폐소생술 홍보단으로 활동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재윤 중앙소방학교장은 “학교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응급상황에 대비해 실질적인 체험위주 교육으로 교육현장의 안전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 다양한 직군의 대국민 심폐소생술 역량을 강화해 국민 안전을 한층 더 두텁게 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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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벤츠 등 자발적 시정조치
리콜 대상 자동차
[knews25] 국토교통부는 기아㈜,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폭스바겐그룹코리아㈜, 한국지엠㈜, 지엠아시아퍼시픽지역본부㈜, 테슬라코리아, 한국토요타자동차㈜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21개 차종 14,057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 한다고 밝혔다.
EV9 8,394대는 후륜 구동전동기 제어장치 소프트웨어 설계 오류로 8월 10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E 300 e 4MATIC 2,695대는 구동전동기 제어장치의 배선 손상, EQS 450+ 등 4개 차종 559대는 고전원전기장치의 안전기준 부적합, C 300 4MATIC 등 2개 차종 82대는 12V 및 48V 접지 연결 볼트 조임 불량으로 8월 11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더 뉴 레인지로버 P530 LWB 등 4개 차종 1,316대는 리어 램프의 배선 손상으로 8월 11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ID.4 338대는 연료소비율 과다 표시로 8월 4일부터 경제적 보상을 진행하고 있다.
트래버스 271대, 캐딜락 XT5 등 2개 차종 21대는 변속기 내부 부품 제조 불량으로 8월 10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모델S 등 2개 차종 176대는 전방 카메라 제조 불량, 모델X 등 2개 차종 97대는 앞 좌석안전띠 제조 불량으로 8월 7일부터 시정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렉서스 NX450h+ 108대는 전압 변환장치의 회로 설계 오류로 8월 10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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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외교의 중심지 에티오피아에서 ‘한국의 밤’ 성황리 개최
아프리카 외교의 중심지 에티오피아에서 ‘한국의 밤’ 성황리 개최
[knews25] 박진 외교장관은 아프리카 순방 계기 저녁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에서 아프리카연합 주재 대사, 아프리카연합 집행위원회 관계자 및 에티오피아 정부·의회 등 주요 인사들을 초청, ‘한국의 밤’ 리셉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한국의 밤’ 행사에는 에티오피아 공공서비스위원장, 윤리·반부패위원장, 보건부 장관, 하원 국제관계위원장, 아프리카연합 교육과학기술혁신 집행위원 등 다수의 에티오피아 정부 및 아프리카연합 고위급 인사들과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아프리카연합 주재 30여 개국 대사, 에티오피아 주재 기업인 등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박진 장관은 환영사를 통해 “전 세계 자유, 평화 및 번영에 기여하는 글로벌 중추국가로서 한국은 아프리카 관련 평화안보에 적극 기여해 나갈 준비”가 되어 있으며 윤석열 정부는 “아프리카와 호혜적이고 지속 가능하며 장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며 이를 위해 내년 서울에서 최초로 ‘한-아프리카 정상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했다.
또한, 박진 장관은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한국 정부의 노력을 설명하며 동 박람회를 통해 기후변화, 팬데믹, 디지털 격차 등 인류가 직면한 과제들에 대한 공동의 해법을 모색하고 개도국에서 선진국으로 단기간에 도약한 한국의 경제 성장 경험 및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한-아프리카 간 협력을 심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동 리셉션 계기 박 장관은 에티오피아 현지 주요 언론 대상 합동 브리핑에서 한-에티오피아 외교장관 회담 결과를 설명하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를 홍보했으며 2024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개최를 통한 우리 정부의 아프리카 국가들과의 협력 강화 의지를 밝혔다.
한편 동 리셉션에서는 한국의 전통과 현대적 감각을 접목한 댄스그룹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와 ‘생동감 크루’의 역동적인 공연이 함께 진행되어 행사에 즐거움을 더했으며 불고기, 잡채 등 한식을 체험할 수 있는 한식 코너와 박람회 홍보 부스가 마련되어 한국 문화와 2030 부산세계박람회에 대한 참석자들의 관심을 제고했다.
아프리카 외교 중심지인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에서 개최된 이번 리셉션은 한국 정부의 대아프리카 외교 강화 의지를 표명하고 한국 문화 홍보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한국에 대한 전반적인 관심과 이해를 제고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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